(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대구국세청(청장 민주원)은 3월 법인세 신고기간 동안 법인세 신고 오류를 찾아 기한내 재신고를 안내해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줄이고, 놓친 공제‧감면도 찾아주는 적극행정을 실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인이 법인세 신고기한 만료 3일전까지 신고서를 조기 제출한 경우, 지방국세청 법인세과에서 신고내용을 사전 검토해 과다 또는 과소 신고된 항목을 기한 내 정정할 수 있도록 개별 안내한 것. 신고 오류에 따른 개별안내 했던 주요항목은 ▲(중간예납세액)법인세 산출세액에서 차감할 중간예납 기납부세액을 과다 또는 과소 공제한 경우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기업 규모별 감면율을 잘못 적용하거나, 사업별 구분경리를 누락하여 감면세액을 과다 또는 과소 신고한 경우 ▲(성실신고확인서 미제출)성실신고확인서 제출대상 소규모 법인 등에 해당되나, 확인서를 첨부하지 않고 신고한 경우 ▲(최저세율 오류적용)성실신고확인서 제출대상 소규모 법인의 최저세율(과세표준 2억 원 이하)이 인상되었으나, 종전 9% 세율(개정 19%)을 그대로 적용한 경우이다. 민주원 청장은 "이번 안내로 납세자는 과소 신고에 따른 불필요한 가산세를 부담할 필요가 없게 되었고, 누락한 공제‧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지난 7일 중부지방국세청과 함께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과 세무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장단은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을 내방한 자리에서 경제적 불확실성 속 납세자 지원을 위한 세정의 중요성과 국세행정 파트너로서 납세자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력 관계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는 전문적인 검토와 납세자권익 보호가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전문가의 영역인 만큼, 이번 간담회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성실신고 문화를 정착시키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납세자의 경제적 사정을 고려한 세정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최근 경제적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성실신고 문화를 정착시키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부지방세무사회는 2,800여 회원과 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신고 교육을 완료하는 등 국세행정의 동반자로서 합
▲ 고인 : 박정례(향년 75세)씨 ▲ 별세 : 2026년 5월 8일 오전 1시40분 ▲ 빈소 : 쉴낙원김포장례식장 VIP 1호실 ▲ 발인 : 2026년 5월 10일 시간미정 ▲ 전화 : 031-449-100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최병곤)와 인천지방국세청(청장 박종희)은 지난달 30일 인천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개최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귀속 소득세 중점추진사항 및 국세행정과 세무현장 간의 원활한 협력을 도모하고 세정지원사항 등 성실신고를 위해 상호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앞서 최병곤 회장과 임원진은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을 예방해 소득세 신고와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오는 6월 23일 개최 예정인 인천지방세무사회 제7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줄 것을 요청했다. 청장 예방에 이어 개최된 이 날 간담회에서 최병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청의 선제적 세정 지원과 신고 도움 서비스 확대가 납세자의 부담 완화와 세무사 업무 효율 증대에 큰 힘이 되었다”며 이어 “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병곤 회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소득세 신고관리 방향과 주요 안내 사항을 회원 및 납세자들에게 충실히 전파하여 성실신고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어려운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는 5월 6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5·18 정신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주는 의미를 되짚으며 공정과 정의의 실현을 위한 역할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성후 회장은 “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와 국민을 위한 봉사에 더욱 헌신하겠다”며 “세무 전문가로서 공정한 조세 행정과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한국청년세무사회(회장 반기홍, 이하 한청세)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소재 아세아빌딩 지하1층 파크루안 역삼점에서 ‘제9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안 안건을 상정하고 확정했다. 이날, 청세회는 2025년 회계연도 사업추진결과을 비롯해 2026 회계연도 사업일정을 보고하고,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과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특히, 사단법인 설립 추진(안)을 비롯한 한청세 교육안건, 정기총회 안건 등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이날 참석은 정해욱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한청세 상임고문)을 비롯해, 정균태 한청세 4대 회장, 반기홍 한청세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반기홍 현 회장은 취임(2025.4.11.)이후 집행부 구성 및 발대식을 갖고 상임이사회 및 골프대회, 하계 워크숍, 신입 62기 청년세무사 환영회를 개최했다. 올해 접어들어 2월에는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한청세는 회원권익보호와 학술, 직무활동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사단법인 한청세’(가칭) 설립을 추진키로 하고, 세부추진 계획은 상임이사회에 위임해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정총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세무법인 아성(대표 한준영)과 아성그룹 산하 교육기관 아성ENL(대표 정우승)이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아성타워 지하 1층 아성홀에서 제3차 아성판례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세무 관련 학회인 한국세무학회(학회장 윤성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의 회장단을 비롯한 다수 교수들이 참석해 행사의 위상을 높였다. 아성ENL은 세무그룹 아성 소속 전문교육기관으로, 회계·세무·재무·인사·법률 분야의 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계법인, 세무법인, 조세심판원, 국세청 등 현장 경력자와 대학·대학원·국세공무원교육원 출신 전문 강사진이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으며, 2025년 9월부터는 아성타워 내 고품격 교육 공간인 아성홀을 운영하고 있다. 아성 ‘판례 세미나’는 2025년 11월부터 세무법인 아성과 공동으로 개최해온 정기 세미나로, 최신 조세 판례를 심층 분석하고 함께 토론함으로써 세법 해석의 동향을 주기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최신 판례 발표·토론 세미나는 ▲제1세션 ‘쟁점금융상품과 쟁점회원권이 영업활동과 직접 관련하여 보유하고 있는 사업관련자산에 해당하는지 여부’(조심2025중2548, 20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회장 이삼문)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가평 소재 썬힐 CC에서 내외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세세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회에서 모여진 기금은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임원 및 선수 입장, 개회식 선언,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대회사, 격려사, 건배사, 성적발표, 시상, 폐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삼문 회장은 인사말에서 “후원사로 참여해 주신 ㈜듀발 DUUBAL 임춘택 대표를 비롯한 초정 내빈과 함께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면서 “세세회 골프대회가 매 해를 거듭하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세세회 회원 여러분, 세무대학 동문 여러분! 자연의 숨결이 전해지고 계절의 향기가 흩날리는 이 시절, 다시 오지 않을 순간들을 마음껏 즐기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우승자는 김성호 회원(7기, 세세회 홍보이사), 준우승은 이영중 회원(5기), 신페리오 우승 정성순 회원(15기), 신페리어 준우수 홍인수 회원(6기), 니어리스트 김우영 회원(4기), 다버디는 4개 버디를 기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사단법인 한국국제조세협회(IFA Korea, 이사장 박훈)는 2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조세의 최근 이슈와 동향’을 대주제로 하여, 급변하는 국제조세 환경 속에서 국제조세 관련 주요 이슈를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사는 박훈 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장이 맡고, 조만희 재정경제부 세제실장이 축사를 했다. 학술 세션은 총 3개 주제로 구성되어 학계, 법조계, 과세당국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전체 사회는 문필주 총무이사(한국지방세연구원)가 맡았다. 특별세션에서 '글로벌 최저한세(필라 2) 신고제도의 이해'라는 주제로 김태형 과장(국세청 글로벌과세기준추진팀)이 강연을 했다. 제1세션에서는 ‘국가별 상속세 현황과 글로벌자산배분의 세무이슈-국제 상속관련 주요 사례분석 및 상증세 조세조약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남규 변호사(법무법인 가온)가 발제를 맡았다. 이상우 변호사(김·장 법률사무소)가 사회를 맡고, 양인준 교수(서울시립대학교)와 이경행 파트너(삼일회계법인), 김연정 연구이사(한국세무사회)가 토론자로 참여하여 상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상장폐지 규제 개편 정밀 분석 및 리스크 관리 전략’ 세미나를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화우 금융그룹 변호사 및 전문가들이 2026년 2월 발표된 상장폐지 제도 개편의 주요 내용과 핵심 쟁점을 실무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업 현장에서 예상되는 상황과 대응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 및 절차 개편으로 공시·내부통제·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거래소 출신 전문가와 상장폐지 대응 전문 변호사를 중심으로 기업의 상장유지 전략이 전방위적으로 논의됐다. 상장기업 공시 및 상장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포스코홀딩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제조·금융(VC·투자)·바이오 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의 공시·법무·IR 담당자 약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는 상장폐지 규제 개편에 따른 항목별 주요 리스크 포인트를 짚고, 기업 실무자들이 사전에 점검해야 할 사항과 상장 유지 전략 및 공시 리스크 관리 방안을 종합적으로 살펴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한일세무사친선연맹(회장 안호영)은 15일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제30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결산보고 감사보고 2025년도 경과보고 및 사업계획, 기타 토론과 건의 사항 등 회무전반에 대한 현안 사항을 다루었다. 특히 서울시립대학교 박 훈 부총장(대외협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신입회원 대표로 참석한 권희연 세무사, 양희욱 세무사, 이영용 세무사에게 회원증을 직접 수여했다. 불가피한 일정으로 참석못한 신입회원들에게는 추후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은 김면규 고문, 김종숙 전임 회장, 한국세무사회 이동기 부회장, 박 훈 시립대 부총장, 최원두 세무사, 김태경 세무사, 차삼준 세무사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일세무사친선연맹 안호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5년 한해를 회고한 뒤, 1년간의 성과를 설파했다. 안 회장은 “일본측 세리사와 우리측 세무사가 한일간의 상속세나 세금계산서 제도 등 많은 이슈들에 대해 의견을 상호간에 나누었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 세제에 직접적인 반영이 된 것도 있었다”고 성과를 밝혔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그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의한 것이며, 회장으로서 감사의 뜻을 드린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이륜차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협력이 본격화된다. 그린라이드, MBC문화방송, KB손해보험은 13일 MBC문화방송에서 ‘이륜차 AI 데이터 기반 보험상품 혁신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술·데이터·보험이 결합된 새로운 산업 모델 구축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KB손해보험 이오수 전무, 황의성 부장, 여승희 파트장, 그린라이드 김정수 회장, 소병운 고문, 여태환 대표, MBC문화방송 조준묵 혁신성장본부장, 최형문 비즈혁신국장, 이승호 기술정보사업팀장(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이륜차 사고와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존 차량 중심 관리 체계를 넘어, 운전자 중심의 데이터 기반 산업 구조로의 전환을 핵심 목표로 한다. 그린라이드는 피지컬 AI와 디지털 트윈을 융합한 이륜차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을 맡는다. 해당 플랫폼은 손등 혈관 생체인식 기술을 통해 운전자를 식별하고, 주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운전자별 운행 특성과 위험도를 정밀하게 파악한다. MBC문화방송은 RTK 기반 고정밀 위치정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대구국세청(청장 민주원)은 지난 9일, 2025년 신규 임용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첫걸음 동행' 신규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조직문화 이해 및 인사제도 설명, 수목원 숲체험, 소통․공감 프로그램, 선배와의 대화등 신규 공무원의 적응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민주원 청장은 워크숍에 직접 참석해 신규 공무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서로 소통하며 배려를 통해 즐겁게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앞으로도 신규직원의 공직생활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조직 적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지난 8일 ‘지방세법령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12월 말 완료를 목표로 본격적인 시스템 개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운영 중인 지방세법령정보시스템은 지방세관계법령, 지방자치단체 조례, 최신 개정법령 및 판례와 유권해석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서 2014년에 구축되어 지방 세무직공무원들의 실무에 도움을 제공해 오고 있다. 그러나 장기간 운영에 따른 노후화로 검색 속도가 저하되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에 한계가 있어 이용자들의 개선 요구가 지속되자, 한국지방세연구원은 보다 빠르고 정확한 법령 정보 시스템 제공을 위해 최신 AI 기술을 도입해 ‘지방세법령정보시스템’고도화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 사업의 주요 내용은 ▲지능형 검색 체계 및 지식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사용자 중심의 UI/UX 개선 ▲오픈 API 연계 확대 등이다. 특히 AI 기반 검색 엔진을 통해 복잡한 지방세 법령과 판례를 보다 쉽고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용자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업무 효율을 높일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세무법인 한영(대표세무사 양은진·박성일)은 지난 9일 부산시 서면 소재 '상상플러스'에서 부산·경남 지역 세무사 30여 명을 초청해 'M&A(인수합병)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세무법인 한영이 올해 신설한 M&A 사업부의 비전과 사업 방향을 부산·경남 지역 세무사들에게 소개하고, 향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31명의 세무사가 등록했으며,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무법인 한영 M&A 사업부는 양은진 대표세무사를 필두로 박성일 세무사(부산지방세무사회 부회장), 김대현 세무사(부산진지역협의회 회장), 황철연 세무사, 하유정 세무사 등 5인의 전문 세무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양은진 대표세무사가 직접 발표에 나서 M&A 사업부의 출범 배경과 향후 추진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 양은진 대표세무사는 "중소기업의 고령화와 사업승계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세무사가 M&A 과정에서 세무 실사(Tax Due Diligence)와 구조화 자문 역할을 수행할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무법인 한영 M&A 사업부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