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신임 관세청장에 이명구 현 관세청 차장이 임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강유정 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명구 현 관세청 차장은 실무·이론을 겸비해 앞으로 관세청을 이끌어갈 수장으로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신임 청장은 1969년생으로 경남 밀양 출신이다. 밀양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와 영국 버밍엄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을 시작해 관세청에서 서울세관장, 부산세관장,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을 거쳐 다시 관세청으로 돌아와 차장까지 역임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 청장에 대해 “관세청 내에서 주요 보직을 거치고 한국관세포럼 회장을 역임하는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 차장은 특히 세계 관세 분야의 핵심 기관에서의 경험과 조세 심판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관세청의 발전은 물론 국가 정책에도 크게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명구 차장은 특히 미국 관세의 불확실성 속에서 세계 관세 무대에서의 경험을 통해 국제적인 시야와 전문성으로 관세분야를 이끌어 갈 적임자라는 평이다. 그는 무엇보다 조세 심판 분
▲67년생 ▲광주 서석고 ▲방통대 법학과 ▲세무대학 ▲8급 경채 ▲인천공항 조사국장 ▲부산 조사국장 ▲인천 항만수출입물류과장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인천공항세관 조사국장 ▲마산세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남원 용성고 ▲세무대 ▲8급 경채 ▲인천세관 공항휴대품검사관 ▲인천세관 공항휴대품2과장 ▲인천세관 특송통관1과장 ▲서울세관 조사총괄과장 ▲인천세관 여행자정보분석과장 ▲제주세관장 ▲목포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부산 동고 ▲동아대 법학과 ▲세무대학 ▲8급 경채 ▲부산 협업검사센터장 ▲여수세관장 ▲천안 대산지원센터장 ▲관세청 연구개발장비팀장 ▲관세청 행정관리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전북 익산 ▲방통대 법학과 ▲세무대학 ▲원광고 ▲8급 경채 ▲서울세관 외환조사관 ▲서울세관 외환조사과장 ▲서울세관 외환조사총괄과장▲조달청 국유재산관리과장 ▲과장급 전보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장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제주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거창고 ▲세무대학 ▲방통대 행정학과 ▲8급 경채 ▲부산 감사담당관실 ▲김해공항 휴대품과 ▲마산 통관지원과장 ▲본청 감찰팀▲서기관 승진(22.02.25) ▲부산세관 물류감시과장 ▲인천공항세관 감사담당관 ▲경남남부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인천대건고 ▲세무대학▲방통대 무역학과▲8급 경채 ▲본청 국종망 개발1팀 ▲인천 심사관 ▲본청 법인심사과 ▲본청 심사정책과 ▲서기관 승진(22.02.25) ▲인천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인천세관 심사총괄과장 ▲중앙관세분석소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6년생 ▲한영외고 ▲서울대 경제학과 ▲행시 52회 ▲관세청 정보개발팀 ▲관세청 정보기획과 ▲관세청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관세청 연구개발장비팀장 ▲대통령비서실 파견 ▲관세청 무역안보특별조사단T/F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5년 7월 14일자 <과장급 전보> ▲행정관리담당관 최영환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장 박재선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장 오해식 ▲인천공항세관 조사국장 전성배 ▲부산세관 통관국장 김원희 ▲부산세관 심사국장 김규진 ▲용당세관장 문행용 ▲창원세관장 김기환 ▲마산세관장 박노명 ▲경남남부세관장 이옥재 ▲울산세관장 이민근 ▲포항세관장 김재철 ▲목포세관장 석창휴 ▲제주세관장 정진우 ▲관세평가분류원장 강병로 ▲중앙관세분석소장 곽재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미국의 관세부과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이번달 수출이 반도체 자동차 선박 등 주력 품목 호조에 힘입어 증가세로 출발했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10일 수출은 194억 달러로 1년 전보다 9.5% 증가했다. 이번달 1일부터 10일까지 조업일수는 8.5일로,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22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1월부터 10일까지 수출을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12.8%), 승용차(13.3%), 선박(134.9%) 등 주력 품목이 전체 증가세를 견인했다. 반도체 수출 비중은 19.7%로 작년 동기보다 0.6%포인트(p) 상승했다. 반도체는 고부가 제품 수요, 가격 상승 등 영향으로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자동차는 품목별 관세 영향으로 미국 수출은 줄었지만 유럽연합(EU) 수출이 전기차 중심으로 늘었다. 반면 석유제품(-1.9%), 무선통신기기(-13.7%) 등은 수출이 줄었다. 국가별로는 중국(6.2%), 미국(6.1%), EU(3.6%), 베트남(2.3%)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했고 홍콩(-43.1%) 등은 감소했다. 1∼10일 수입은 200억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 늘었다. 원유(4.9%),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지식비타민포럼이 지난 9일 서울 더존을지타워 ATEC을 찾아 AI 에이전트를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지식비타민포럼 회원 60명이 방문한 가운데 지용구 더존비즈온 부사장이 직접 토론에 참여,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인의 경험부터 조직의 AI 전환 전략까지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방향성을 제시했다. 스마트폰 속 개인 경험, AI 업무 혁신의 출발점 지 부사장은 'AI에이전트와 기업 업무 환경의 변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맡아 일상에서 사용하는 앱의 경험이 AI 기반 업무 혁신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루 30개, 주간 70개 이상의 앱을 사용하는 자신의 활용 패턴을 공유하며, “개인의 경험을 조직으로 확장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스마트폰의 가치는 하드웨어가 아닌 앱이 제공하는 편익에 있으며, 이러한 디지털 습관이 업무 도구로 진화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과 기업 적용 사례 강연의 중심은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기업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였다. 지 부사장은 ChatGPT, 손글씨 계산기, 포토매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전국민에게 민생회복지원금을 보편적으로 지급한 뒤, 소득세 부과를 통해 세수 확보와 형평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국회에서 열린 제29차 '조세를 활용한 민생회복지원금의 효율적 운용방안' 조세정책세미나에서 김신언 세무사(법학박사, 미국 일리노이주 변호사)는 “지원금을 선별해 지급하는 행정적 낭비를 줄이고, 사후 소득세 과세를 통해 상위 소득층이 재정 부담을 일부 분담하도록 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조세정책학회(회장 오문성)와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렸다. “보편 지급 + 소득세 과세, 세수 최대 30% 추가 확보” 정부는 최근 추경을 통해 30조원 중 13조원 규모의 소비쿠폰 예산을 편성하고, 7월 중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은 보편 지급과 선별 지급을 혼합한 절충형 구조지만, 소득 재분배 효과나 재원 조달의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김 세무사는 이에 대해 “지금처럼 선별 지급 방식으로는 시의성, 행정 효율성, 소비진작 효과 모두 부족하다”며 “전 국민에게 우선 지급한 뒤, 이듬해 소득세 신고 과정에서 일정 부분을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글로벌 결제 및 소프트웨어 기업 플라이와이어(Flywire)가 국내 에듀테크 기업 유비온(UBIO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8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 내 유학생들의 학비 및 교육비 결제 과정이 대폭 간소화 될 전망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에 거주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플라이와이어의 글로벌 결제 플랫폼과 유비온의 학습 플랫폼 ‘코스모스(COURSEMOS)’가 연동된 ‘원스톱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미국 달러(USD), 유로(EUR), 중국 위안(CNY) 등140여 개 통화로 학비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다. 특히 유학생 보호자들은 복잡한 환전 절차 없이 자국 통화로 학비를 납부할 수 있으며, 이메일 및 문자 알림을 통해 ‘결제 요청→처리→수취 완료’ 등 전체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고도화된 보안 시스템과 자금세탁방지(AML) 체계를 기반으로 결제 사기 위험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24시간 다국어 고객지원과 결제 자동화 기능을 통해 교육기관의 행정 업무 처리 시간을 크게 줄여 결제 관련 문의 전화량을 약40% 감소시킬 수 있게 됐다. 로드니 김(Ro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대통령실은 9일 국가기관인 KTV(국민방송)의 모든 영상 저작물을 국민과 언론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 세금으로 제작된 공공저작물을 국민에게 환원하고 표현의 자유 및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이 담긴 조치다. 대통령실은 KTV 저작물이 저작권법에 따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저작물임을 강조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제한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결정은 지난 정부에서 KTV 영상을 인용한 비판적 유튜버나 언론사에 대해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법적 조치가 이루어져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이 일었던 것과 대비된다.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 논란을 해소하고, 모든 레거시 미디어·뉴미디어 등이 TV 콘텐츠를 공정하게 인용·활용할 수 있도록 동등한 권한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KTV 콘텐츠가 앞으로 국민의 자유로운 접근, 창작, 비평, 재구성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오늘(9일) 전체회의를 열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와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을 최종 채택했다. 이로써 두 후보자의 임명을 위한 공식적인 검증 절차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기획재정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7월 15일 오전 10시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7월 17일 오전 10시에 각각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 및 실시 계획서 채택의 건 역시 모두 가결됐다. 인사청문회를 위한 자료 제출 요구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구윤철 후보자에 대해서는 1874건, 임광현 후보자에 대해서는 1775건의 자료 제출이 요구되었으며, 해당 기관들은 7월 13일 오후 5시까지 요구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서면 질의를 원하는 의원들은 7월 10일까지 질의서를 제출해야 하며, 공직 후보자에게는 국세청장 후보자의 경우 7월 14일 오전 10시까지, 부총리 후보자의 경우 7월 16일 오전 10시까지 질의요지서가 송부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위원장에 내정된 임이자 의원이 참석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신한DS(대표 민복기)와 ‘OmniEsol 비즈니스 파트너’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그룹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글로벌 및 대외 사업 확장을 도모하기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 신한DS는 신한금융그룹의 IT 전문 자회사로 그룹 전반의 디지털 핵심 역량을 담당하며 금융 IT 시스템의 개발·운영을 도맡고 있다. 1991년 출범 이후 그룹 내 모든 계열사의 디지털 전략 수립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정보보안, 디지털 솔루션은 물론 AI·블록체인·IoT 등 신기술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금융권 업무 환경에 최적화한 시스템 구축 방안과 OmniEsol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더존비즈온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기술적 지원에 나선다. 나아가 신한DS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한금융그룹 내 계열사 확산과 국내 금융권 시장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OmniEsol은 ERP를 넘어 AI 기반의 그룹웨어와 전자결재, 문서 작성 및 문서 중앙화 기능까지 융합된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국민의힘)이 근로소득자의 연말정산 혜택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달 25일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은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일몰기한을 연장하고 전통시장 신용카드 사용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행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등 소득공제 혜택은 올해 12월 31일부로 종료될 예정이다. 그러나 최은석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해당 소득공제 혜택의 일몰기한을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는 1999년 도입 이래 현금 거래 중심의 '음성 경제'를 양성화하고 신용카드 사용을 늘려 세원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해 왔다. 다만, 조세 감면 특례가 무분별하게 유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종료되는 '일몰제' 형태로 운영되어 왔으며, 매번 법 개정을 통해 혜택이 연장되어 왔다. 아울러 개정안에는 전통시장 신용카드 사용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기존 40%에서 50%로 10%포인트 상향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는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극단 오퍼스의 창단 공연인 연극 '가장자리'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뜻밖의 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연극 '가장자리'는 앙코르 공연에 앞서 오는 8월 10일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25 자유참가작으로 보광극장에서 초연될 예정이다. '가장자리'는 ‘가족’이라는 관계 안에서 우리가 애써 외면해 온 감정의 틈을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살아가면서 점점 말이 줄고, 마음이 멀어지고, 상처가 쌓여도 가족이라는 이름 하나로 참고 견디는 사람들, 중심이 아닌 ‘가장자리’에 선 인물들의 상처와 회복, 외면과 마주함, 단절과 화해를 통해 가족이라는 울타리의 본질을 묻고자 했다. 관객은 무대를 통해 가족의 의미, 돌봄의 가치, 인생의 무게를 함께 사유하게 될 것이다. 공연은 치매 판정을 받은 아버지를 돌보며 갈등에 휘말린 가족들이, 외면했던 기억과 감정을 하나씩 마주하면서 무너졌던 관계를 서서히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희생에 대한 분노, 용서, 노부모 돌봄과 삶의 가치 등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진다. 연출을 맡은 서정욱 인덕대학교 연기 예술학과 겸임교수는 “이 작품은 평범한 일상에 대한 소중함, 삶과 죽음,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엠투웬티(M20)가 근감소증 치료기기 ‘마요홈’을 앞세워 미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과대학 생체의공학과 김덕호 교수 연구팀과 기술전략 자문협약(SAB)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의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한 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협력은 엠투웬티가 국내에서 진행한 ‘마요홈’ 임상 결과에 주목한 김덕호 교수팀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덕호 교수팀은 엠투웬티와 함께 ▲중주파 EMS(Electro Muscular Stimulation) 기반 근육 활성화 기술 자문 ▲미국 내 임상연구 모델 및 보험 연계 가능성 탐색 ▲AI 헬스 플랫폼 개발 방향 설정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덕호 교수는 NASA(미국 항공우주국)에서 우주인 근육 유지를 위해 활용될 만큼 효과가 입증된 중주파 EMS 기술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NIH(미국 국립보건원)와 NASA의 공동연구에 참여해왔으며 현재 미국 노인기술연구센터(AITC) 고령친화 의료기술 개발 프로젝트에도 핵심 멤버로 참여 중이다. 엠투웬티의 ‘마요홈’은 우리 몸의 주요 16개 부위 근육을 CM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8월 31일까지 여름맞이 ‘7~8월 온라인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 사전 예매(네이버 예약) 시 적용받을 수 있다. 1인 입장권과 2인·4인 패키지권 등으로 구성됐으며, 권종별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패키지권 구매 시 입장권과 음료 교환권, 네이처 푸드테라스 식사 할인권이 함께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은 내달 31일까지며, 해당 입장권의 사용 기한도 동일하다. 반려견 입장료는 포함돼 있지 않으며, 다른 할인 정책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강아지 동반 수영장인 ‘네이처풀’ 이용권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네이처풀은 숲속 자연 수영장을 중심으로 선베드, 파라솔, 방갈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프라이빗 공간이다. 이달 22일부터는 하이시즌에 돌입해 밤 8시 30분까지 연장 운영될 계획이다. 강아지숲 관계자는 “반려견과 가족들이 산책과 함께 달콤한 향기와 자연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산파첸스, 노란 문빔, 목수국 등 다채로운 색상의 생화를 곳곳에 심었다”라며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강아지숲에서 무더위 속 지친 일상에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