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 조연순님 ▲빈소 : 국립경찰병원 장례식장 6호실(송파구 송이로 123)▲발인 : 2월 11일 6시▲장지 : 전남 순천 선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기업 신용평가 전문업체인 한국기업데이터의 2020년 연간 매출액이 1천6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22% 증가한 기록적인 수치다. 이로서 한국기업데이터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송병선 대표의 취임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취임 첫 해인 2018년 653억원의 매출로 역대 최고치를 찍은 후 2019년 825억원, 지난해에는 1006억원으로 매년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기업데이터는 `지역산업경제 생태계 플랫폼`을 개발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소상공인 특화 조기경보서비스와 중소기업 미래 성장성 평가모형 개발 등 데이터 기반 신상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데이터 사업 등 미래성장 동력 개발에 힘써 업계를 선도하고, 2025년 매출 3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인: 배희문님 ▲별세: 2021년 01월 08일(금) ▲발인: 2021년 01월 11일(월)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 ▲전화: (02) 2227-759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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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세무조사 전문가인 윤창인 공인회계사는 지난 12월 23일 회계법인 혜안을 설립하여 대표이사로 취임,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윤창인 회계사는 국세청 국제조세관리실 역외탈세추적전담센터TF와 서울청 조사4국, 그리고 일선 세무서를 두루 거쳤고 퇴직 후에는 안진회계법인 세무본부에서 대기업의 세무조사와 조세불복업무를 담당한 세무조사 전문가로 활동했다. 윤 회계사는 국세청 재직 때 터득한 세무조사 기법, 세무지식 및 경험을 바탕으로 ‘세무조사실무와 업종별조사사례, 국세청 세무조사 금융조사와 조세범칙조사 조세불복실무, 국세청 사후검증과 세목별세무실무, 병원 의원 한의원 세무실무와 국세청의 사후검증 세무조사, 대박병원 절세비법’ 등 다양한 세무전문 서적을 집필했다. 윤창인 회계사는 “국세청과 조세심판원 출신의 조세전문가를 영입, 세무에 특화된 회계법인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또한 “조세전문가와 소속 회계사간 업무협업으로 회계법인 혜안의 시너지를 극대화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회계법인 혜안에서는 내 가족과 사업체에 맞는 자녀재산 증식, 증여 및 상속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컨설팅, 그리고 회계감사, 장부기장 부터 국세청 세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은 신년사에서 논어(論語)에 나온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경영 환경이지만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는, 끊임없이 전진하지 않으면 뒤로 밀려 내려간다’는 ‘역수행주 부진즉퇴(逆水行舟 不進卽退)’를 인용해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계속해 나가면 지금보다 더 사랑받는 성공한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KB국민카드의 새로운 10년을 만들어 나갈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은 신년사에서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10년은 과학 기술의 진보와 빅테크 등 새로운 경쟁자들의 시장 진입으로 ‘건곤일척(乾坤一擲)’의 승부를 벌여야 하는 절체절명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뱅킹은 필요하나 은행은 필요하지 않을 것(Banking is necessary but Banks are not)’이라는 말이 현실화 된 것처럼 미래에 카드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며 “단순한 외형성장이 아닌 성장의 본질 안에 진정한 고객의 가치와 행복을 담아내기 위해 고정 관념을 부수고 업(業)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2021년이 수많은 경쟁자들과 격차를 벌이기 위한 초
[승진] ▲ 편집국 대기자 상무이사 이정희 ▲ 편집국장 겸 산업부장 김승중 ▲ 파이낸스&마켓부 부국장대우 박승덕 ▲ 산업부 중기벤처팀 부장대우 김승호▲ 파이낸스&마켓부 차장 안상미 ▲ 정책사회부 차장 한용수 ▲ 편집부 차장 오규정 ▲온라인뉴스부 부장대우 최규춘 ▲ 광고마케팅국 부장대우 김태완 ▲ 경영지원실 부국장 안대성 ▲ 경영지원실 대리 정예지 [전보] ▲ 편집국 유통&라이프부장 겸 정책사회부, 정치경제부장 부국장 윤휘종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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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 : 전연수님 △발인 : 12월 24일(목) 오전 06시30분 △빈소 : 서울 은평 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 △장지 : 동화경모공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 치료제가 국내 환자에게 처음 투여될 예정이다. 특정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식약처로 부터 승인을 받음에 따라, 조건부 승인 이전 일부 코로나19 환자에게 먼저 투약될 것으로 보인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 부본부장은 15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임상시험과는 별개로 의료현장에서 환자 치료를 위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의 사용을 지난 11일 식약처가 승인해 곧 투약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료목적 사용은 임상시험 중인 의약품을 생명이 위급하거나, 대체 치료수단이 없는 응급 환자에 쓸 수 있도록 식약처가 승인하는 제도다. 항체 치료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달라붙어 인체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막거나 약화시킨다. 현재 국내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가운데 특정 환자 치료를 위해 코로나19 치료제를 투약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첫눈이 내렸다. 서울에도 올들어 첫눈이 내려 도시와 나무들을 하얗게 덮어 잠시나마 코로나의 두려움을 잊게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2020년 12월 06일(일) 오후 5시 ◇장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25 노블발렌티 대치점 ◇교통편: 지하철 2호선 삼성역 3번출구 30미터 전방 셔틀버스 수시 운행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 출구 버스 휘문고, 대치2동 주민센터 하차 ◇연락처: 02-539-04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최근 대한민국 대표 음식 김치에서 추출한 유산균 균주가 식품원료로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에 김치종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우리나라 김치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코엔바이오가 김치에서 세계 최초로 추출한 유산균인 류코노스톡 홀잡펠리 (Leuconostoc holzapfelii Ceb-kc-003)가 지난 9월, 식약처로부터 식품원료로 공식 인정받았다. 특히, 김치에서 추출한 류코노스톡 홀잡펠리 균주가 식약처의 식품원료로 등록된 것은 최초의 사례다. 이에 따라 앞으로 동 균주의 다양한 효능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 개발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엔바이오는 지난 2016년부터 4년여 간 류코노스톡 홀잡팰리 균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다양하고 독보적인 효능을 입증시켰다. 그만큼 한국 토종김치의 우수성이 연구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지금까지 입증된 동 균주의 주요한 효능으로는 탈모예방 및 발모촉진, 성기능 개선 등 정력증강, 지방분해 기능 등의 효능이 연구결과 및 논문 등으로 확립되었다. 특히, 동 균주의 발모촉진 및 성기능 개선과 관련한 특허는 국내 특허 8개를 이미 취득하였으며,
◇ 본부장 선임 ▲ GA영업2부문 영업2본부 황문규 ▲ 방카영업1부문 영업2본부 이정완 ▲ 법인영업1본부 김병석 ▲ VIP영업본부 이진명 ▲ 고객서비스본부 이후민 ▲ 디지털혁신본부 최진혁 ◇ 본부장 전보 ▲ FC지원본부 차승렬 ▲ GA영업2부문 영업1본부 이권석 ▲ 방카영업2부문 영업2본부 김수진 ▲ 계약관리본부 우지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