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관세사회가 회칙을 고쳐 회 영문명칭을 'Korea Certified Customs Attorneys Association (KRCAA)'로 바꿨다. 이에 따라 홈페이지 주소와 업무용 이메일 주소도 바뀐다고 밝혔다. 한국관세사회는 "4일 오전 7시부터 누리집(홈페이지) 주소가 기존 kcba.or.kr에서 krcaa.or.kr로 변경되며 업무용 이메일도 @krcaa.or.kr로 바뀐다"며 3일 이 같이 공지했다. 누리집 주소 이관 작업은 3일 오후 7시부터 4일 오전 6시로 예정돼 있다. 이 시간 동안 홈페이지 접속 장애나 사무국 업무용 메일 수신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관세사회는 기존 영문명칭이 Korea Customs Brokers Association(KCBA)였으나 이번에 회칙 개정을 통해 새롭게 Korea Certified Customs Attorneys Association (KRCAA)로 변경했다. '브로커'라는 명칭이 주는 사적, 비공식적, 비공인 이미지 때문에 공인관세업무대리(Certified Customs Attorneys)라는 용어로 바꾼 것으로 풀이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 WFC 정기 총회에 참석, ‘K-프랜차이즈’의 위상을 높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글로벌 프랜차이즈 업계의 노력에 동참했다. 협회는 지난달 26~28일(현지 기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라 루랄(La Rural) 컨벤션 센터에서 3일간 개최된 ‘2022 하반기 WFC 정기 총회’에 정현식 협회장이 참석해 공식 및 부대 일정 전체를 소화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판데믹 직전인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WFC·APFC 총회 이후 3년 만에 아르헨티나 프랜차이즈 협회(AAMF, Argentina Franchise Association)가 개최하는 오프라인 총회다. WFC는 지난 2년여 간 정기 총회를 온라인 총회로 갈음한 바 있다. 총회에는 아직 세계적으로 입출국이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권역 단체인 FIAF(Federación Iberoamericana de Franquicias) 소속 국가들 위주로 평소의 절반 정도인 20여 개 국가 40여 명이 참석했다.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이베리아 반도(스페인, 포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는 올해 1분기 서울 지하철 1~8호선에서 승객 구호 및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선 ‘지하철 의인’으로 박봉녀 씨, 최수민 씨, 최장백 씨 3명을 선정했다(성명 가나다순). 공사는 5월 24일 ‘서울교통공사 의인 행사’를 갖고 감사장과 포상금 등으로 지하철 의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최수민 씨는 3월 25일 오전 11시 50분 경, 당고개역 1층 대합실을 이동하던 중 쓰러진 승객을 발견하여 즉시 119에 신고한 후 현장에 출동한 역 직원과 함께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시행하였다. 쓰러진 승객은 이후 도착한 119의 도움을 받아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응급환자를 마주한 급박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지하철 의인으로 선정됐다. 박봉녀 씨는 지난 3월 1일 오후 4시 경 당고개역 고가철로에 설치된 비둘기 방지 철망이 자칫 탈락될 위험을 발견하고 이를 인근 파출소와 역 사무실에 신고했다. 박씨는 신고를 받고 도착한 직원과 협력해 낙하지점에 주차된 차량을 퇴거시키고, 진입방지선을 설정하여 통행을 차단하는 등 문제해결에도 직접 나서는 등 빛나는 시민의식으로 중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제15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에 나선 기호1번 김완일 후보(현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 세무정보 제공 등 회원서비스를 확대하고, 수익모델을 개발하며, 보수 제값받기와 경력직원 양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30일 소견문을 통해 “정구정 전 회장을 도와 회계사와 변호사의 세무사자동자격폐지 등 세무사회 60면 숙원사업을 성취하는 많은 법을 개정해 본 풍부한 회무 경험을 살려 제15대 회장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소통·화합·단합하는 서울지방세무사회 건설 ▲세무컨설팅 실무를 추가로 개발·발행, 다양한 컨설팅 실무 교육 실시 ▲경력직원양성교육 실시 등으로 경력직원난 개선 ▲맞춤형 교육 실시, 세무사랑 프로그램 개선 ▲보험대리를 수익모델이 되도록 추진 ▲온라인 정보공유방 제공 ▲예규·판례 등 세무 정보 제공 ▲보수 제값받기, 표준세무대리시간제 도입 ▲청년세무사지원센터 설치 ▲지역회 문자발송, 서울회에서 대행 ▲플래폼의 세무대리 알선 행위 처벌되도록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다음은 김완일 회장후보(황희곤, 이주성 부회장 후보)의 소견문 전문이다. 소 견 문 회 장 입후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제15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 후보로 나선 기호2번 이종탁 후보가 "삼쩜삼 등 플랫폼 서비스 업계에 강력 대응해 서울회원의 권익을 높이고 회원에 대한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30일 소견문을 통해 "서울회의 가장 큰 목적은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일"이라며 "리더의 통찰력과 회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문제의 해답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최우선 과제로 삼쩜삼 등 플랫폼사업자와 싸워서 승리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어 ▲세무사업의 가치 향상 ▲서울지방회관 마련 토대 조성 ▲회원 권익 보호 및 신장 ▲회원 간 소통, 정보공유 ▲국민에 봉사하고 신뢰받는 세무사 이미지 조성 ▲다양한 주제 선정으로 특성화 강의 실시 ▲직원 역량 강화 위한 5분 특강 온라인 교육 제공 등의 공약을 밝혔다. 다음은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후보(김두복, 장보원 부회장 후보)의 소견문 전문이다. 소 견 문 회 장 입후보자 기호 2번 이 종 탁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서울회원 여러분! 서울지방세무사회 제15대 회장 후보 이/종/탁/입니다. 회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중소 프랜차이즈의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해 ㈜팀프레시(대표 이성일)와 공동 물류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협회는 5월 19일 서울 강서구 협회 회의실에서 '중소 프랜차이즈를 위한 KFA-팀프레시 공동물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이성일 ㈜팀프레시 대표, 배승찬 협회 운영위원장, 김찬우 ㈜팀프레시 COO, 김석운 뉴통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정현식 회장은 “외식 프랜차이즈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신속정확한 물류 체계를 운영할 수 있는지에 따라 성패가 판가름나기 마련”이라고 하면서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은 중소 회원사들의 체계적·전문적 물류망을 구축을 돕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찬우 ㈜팀프레시 COO는 “물류 서비스 사각지대인 작은 규모의 소상공인들에게 진입장벽을 낮춘 전문 물류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하면서 “다각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회와 ㈜팀프레시는 협약 이후 조속히 협업 체계를 구축, 참여를 희망하는 협회 회원사에 초기 콜드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의 시정핵심・반부패 의지・청렴도 제고 3개 분야를 평가하는 ‘2021년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6개 투자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인 99.66점을 획득, 반부패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사는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서울시 투자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표적인 청렴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사는 청렴 관련 기본계획 수립 적정성・인사(상벌)위원회 외부위원 참여도・상시모니터링 운영실적 등 기본적 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하였으며, 이 외에도 반부패 및 청렴 실천 노력 항목에서 가점을 부여받아 전반적으로 우수한 반부패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작년 12월 발표된 국민권익위의 청렴도 평가(우수등급)와 올 1월 발표된 부패방지 시책평가(최고등급 획득)에 이어, 청렴 개선 및 부패방지를 위한 공사의 노력이 서울시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호평받은 대표적 사례로는 ▲특정 기술 운영제도 개선 및 계약시스템 공정성 강화 ▲지하철 상가·광고 분야 이해충돌 방지 관리체계 구축 ▲계약업체 재취업 퇴직자 관리제도 안착 ▲ 기술 분야 감리용역 청렴성 제고 대책 추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제15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 본등록을 마친 18일 오후 6시에 진행된 기호 추첨 결과 김완일 후보가 기호1번을, 이종탁 후보가 기호2번을 뽑았다. 이번 선거의 회장 후보 본등록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두 후보는 모두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5시 경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와 함께 선거관리사무소를 찾아 김기동 선거관리위원장에게 등록서류를 전달해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후 후보등록 마감 시한인 오후 6시를 지나 진행된 기호 추첨 결과 김완일 후보가 기호1번을, 이종탁 후보가 기호2번을 뽑았다. 기호추첨 순번을 결정하는 추첨에서는 이종탁 후보가 1번을, 김완일 후보가 2번을 뽑았으나 실제 기호를 결정하는 추첨에서는 김완일 후보가 1번을 뽑았고, 이종탁 후보가 2번을 뽑았다. 이번 제15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는 오는 6월 13일과 14일 피에스타 귀족에서 치러지며, 15일 총회에서 선거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16년 이후 6년만에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에 다시 도전하는 이종탁 전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이 18일, 제15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에 회장 후보로 본등록을 마무리했다. 이 후보는 이날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인 김두복·장보원 세무사와 함께 서울지방세무사회 김기동 선거관리위원장에게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접수증을 받았다. 이종탁 회장 후보는 1963년 안동출생으로 안동고등학교와 국립세무대학 내국세학과(2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세무관리학과와 일반대학원 회계학과를 수료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을 지냈다. 경희대학교에서 겸임 및 객원교수로 13년 동안 강의했다. 현재는 국세동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세무법인 윈윈 대표세무사로 활동 중이다. 김두복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는 1959년 진도 출생으로 진도실업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세무행정학과에서 석사, 강남대학교 대학원 세무학과에서 박사를 마쳤다. 1979년부터 2019년까지 국세청 및 산하관서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와 강남지역세무사회장을 맡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김완일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18일 서울세무사회장 후보로 본등록을 마치고 본격 재선가도에 나섰다. 김 후보는 이날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인 황희곤, 이주성 후보와 함께 김기동 서울지방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장에게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접수증을 받았다. 재선에 나선 김완일 후보는 오는 6월 13일과 14일 이틀동안 치러지는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 선거에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로 현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인 황희곤 세무사(세무법인설록택 부회장)와 이주성 세무사(나이스세무법인 대표)를 내세웠다. 김 후보는 1957년 경남 예천 출생으로 한양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행정대학원에서 세무행정 석사, 경기대학교 대학원 회계학과 박사를 마쳤다. 한국세무사회 연구이사와 부회장을 거쳐 현재 서울지방세무사회장으로 2년의 임기를 보내고 있다. 황희곤 부회장 후보는 1957년 서울 출생으로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세무학 석사를 마쳤다. 중부청과 서울청, 국세청의 조사국에서 활동했으며 진주세무서장를 거쳐 서초세무서장으로 은퇴했다. 현재는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과 세무법인 설록택스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주성 부회장 후보는 1969년 전북 장수 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에 맞춰 창업시장도 기지개를 펴는 가운데, ‘2022 KFA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in 대구’가 프랜차이즈 산업의 메카 대구 엑스코 3홀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한태원·이하 대경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100여 개 브랜드 170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대구·경북지역 대표 창업 박람회다. 이날 개막일에는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배승찬 운영위원장 등 중앙회와 한태원 협회 대구경북지회장, 남구만 부산울산경남지회장 등이 박람회장을 돌아 보며 창업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박람회장에는 이날 오전부터 많은 지역 예비 창업자들이 자신의 상황과 최신 트렌드에 맞는 부스를 찾아 상담을 받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참가업체들 또한 그간 만나기 어려웠던 예비 창업자들에게 올바르고 도움이 될 만한 창업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며 활기를 띄었다. 올해 본격적 경영 회복이 예상되는 외식업에서는 ▲오레시피 ▲교맥동 ▲빵장수단팥빵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떡볶이참잘하는집 ▲김家네김밥 ▲땅땅치킨 ▲막창도둑 ▲본도시락·본설렁탕 ▲33떡볶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한태원·이하 대경지회)가 주최·주관하는 ‘2022 KFA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in 대구’가 5월 12일(목)~14일(토) 대구 엑스코 3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100여 개 브랜드 170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중앙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대경지회와 공동주최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지역 대표 창업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오레시피 ▲교맥동 ▲빵장수단팥빵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떡볶이참잘하는집 ▲김家네김밥 ▲땅땅치킨 ▲막창도둑 ▲본도시락·본설렁탕 ▲33떡볶이 ▲신불떡볶이 ▲유가네닭갈비 ▲하루엔소쿠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불막열삼 ▲담꾹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들과 ▲꿈꾸는공간스터디카페 ▲데이스터디카페 ▲르하임아나덴슈가링왁싱 등 교육서비스·도소매 브랜드들이 포스트 코로나 맞춤 창업 모델을 정비해 대거 참여한다. ▲배민 서빙로봇 딜리S ▲가비오 24시 무인카페 ▲빵꾸똥꾸문구야 ▲KT 등 올해 창업 주요 키워드인 무인·비대면·자동화 업체들도 예비 창업자들과 만날 예정이며, 특히 지난해 협회와 MOU를 체결한 ▲한국우편사업진흥원도 직접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인천지방국세청은 지난 3일 인천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 관내 코로나19 피해사업자 및 소규모 자영업자 등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올해 소득세 중점추진사항과 각종 현안에 대한 방안을 찾기 위해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명진 회장은 이날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 법인세 신고시 인천청의 협조로 세무사사무소 종사직원의 코로나19 감염 등으로 인해서 기한 내 신고가 어려운 세무사사무실과 피해기업 모두에게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오늘 종합소득세 신고간담회에서 제시된 소득세신고 관리 방향과 신고안내 내용은 소속 회원과 납세자에게 전달하여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종합소득세 신고 시에도 코로나19 피해 사업자 등에 대한 인천청의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펼쳐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답사에 나선 유재준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오늘 신고간담회는 소득세신고와 관련하여 소득세 신고관리 기본방향과 중점추진사항을 인천지방세무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면서 “오늘 간담회에서 소득세 신고와 관련한 애로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와 서울지방국세청(청장 임성빈)은 3일 서초동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 김완일 회장은 “5월 종합소득세, 6월 성실신고 확인으로 세무사에겐 1년 중에 가장 바쁜 시기이다”면서 “국세청에서도 신고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바라며, 신고업무에 따른 애로사항도 함께 논의하며 잘 풀어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이경열 송무국장(성실납세지원국장 대리)은 “오늘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신 김완일 회장과 임원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세무사의 도움으로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제공하고 신고업무도 원활히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납세자를 대리한 신고업무의 애로사항과 개선 건의사항에 대해 경청하고, 서울지방세무사회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서울지방국세청 김수현 소득재산세과장은 '21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주요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김 과장은 “이번 확정신고는 복수근로소득자 등 비사업소득자에게 모두채움 서비스를 새롭게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여름철을 앞두고 외식소비 심리가 회복되면서 위생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가맹본부의 가맹점 위생관리 전문성을 높여 국민건강에 기여해 나간다. 협회는 지난달 27일 서울 강서구 협회 강의실에서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재직자를 대상으로 가맹점의 식품위생사고 방지와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무료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20여개 외식 브랜드에서 재직 중인 임원, 식품위생 담당자, 가맹점 교육 담당자, 슈퍼바이저 등 가맹점 위생관리와 관련된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1교시에서는 식품위생 종합관리 전문 프랜차이즈 ‘벨킨스’(Velkins)에서 ▲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대한 신청·평가 방법 및 유의사항 ▲본사 담당자가 알아야 할 최신 식품위생법령 개정사항 ▲가맹점 위생관리 실무 등을 강의했다. 2교시는 식품안전·위생관리 솔루션 부문 세계 점유율 1위인 미국의 ‘이콜랩’(Ecolab·ECL) 한국지사에서 최근 식품위생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맹점 원산지 표시 준수사항 ▲원산지표시법 ▲축산물이력법 등 식품관련 정책에 대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와 부자비즈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협회 공식 CEO 과정 '제9기 KFCEO 교육과정' (주임교수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장)이 25일 입학식을 열고 첫 일정을 시작했다. 협회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9기 KFCEO 교육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7기 원우회장을 역임했던 홍경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수석부회장과 손석우 협회 교육위원장, 이경희 주임교수, 전병진 KFCEO 총동문회장 및 김영기 8기 원우회장 등 총동문회 임원진, 9기 신입 원우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홍경호 수석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모든 것이 변화한 향후 수 년 동안이 기회가 될 지 위기가 될 지 예측하기 어렵다”면서 “변화에 잘 대처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도 있는 만큼 본 과정을 통해 역량과 리더십을 갖추고 정진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첫 날 교육은 지난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브랜드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그룹 홍경호 회장이 신입 원우들에게 성공 노하우와 전략 수립
[결혼] 김병일 인천항만연수원 교수 장녀 도희 양 ▲ 일시: 2022년 5월 28일(토) 오후 1시 ▲ 장소: 송도센트럴파크호텔 4층 릴리홀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테크로파크로 193 (032-310-5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표경순님 ▲ 발인: 4월 27일(수) ▲ 빈소 : 전남 곡성장례식장 1호실 [전남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26-8(죽동리)] ▲ 장지 : 전남 곡성군 삼기면 선영 ▲ 전화 : 061-362-7575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관세사회(회장 박창언)는 22일 경북 울진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동참하고자 성금 1천100만원을 경상북도(이철우 경북도지사)를 통하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관세사회 회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으며,이날 경북도청에서 진행한 성금 전달식에는 박창언 한국관세사회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정영진 대구지방관세사회장, 송재익 구미지부장이 함께했다. 박창언 회장은 “산불피해 현장에서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 하루빨리 삶의 터전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우리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한국관세사회는 포항지진피해복구 성금,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세사가 사회적 역할과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동참할 계획임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2016년부터 진행해온 유상 역명병기 사업을 2022년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역명병기는 개별 지하철 역사의 주역명에 더해, 주역명 옆 또는 밑 괄호 안에 부역명을 추가로 기입해 나타내는 것이다. 한글 및 영문 표기를 원칙으로 한다. 유상 역명병기 사업은 그간 이어져 온 여러 기관·회사의 부역명 표기 요청 민원을 해소하고 새 수익원을 발굴하기 위해 2016년 처음 시작됐다. 양공사(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통합 이후 2021년 재개되었고, 현재는 33개 역사(환승역 포함)에 29개 기관이 유상병기되어 있다. 지난 2016년 처음 시작하여 유상 역명병기되었던 명동·을지로입구 등 8역은 6년(3년+연장 1회 3년)의 계약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6월 중에 우선적으로 공개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선호도 및 사업성이 뛰어난 50개 역사를 신규로 선정하여 올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확대 추진한다. 신규 50개 역사는 원가조사를 진행한 후 결정될 예정이다. 역명병기 수요와 1~8호선 역별 이용승객수 등을 고려해 100개 역사를 선정하여 원가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5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