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관세사회(회장 박창언)는 20일 강원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동참하고자 성금 1천100만원을 강원도(경제부지사 김명중)를 통해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관세사회 회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강원도청에서 진행한 성금 전달식에는 박창언 한국관세사회장을 비롯해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이돈섭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회장, 윤철수 서울지방관세사회장이 함께했다. 박창언 회장은 “산불피해 현장에서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 하루빨리 삶의 터전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우리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한국관세사회는 포항지진피해복구 성금,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세사가 사회적 역할과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 ‘세무사 드림봉사단’을 출범하고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세무사회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2월 10일 본회 ‘세무사 드림봉사단’이 발족한 이후 지방회 봉사조직 구성을 위해 인천지방회 회장단과 상임이사, 이사, 각지역세무사회장, 각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김명진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천지방회 세무사 드림봉사단’을 출범했다. 인천지방회 김명진 회장은 드림봉사단 출범식 인사말을 통해 “인천지방회는 전문자격사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인천지방회 ‘세무사 드림봉사단’을 출범하게 되었다”며, “인천회 세무사 드림봉사단은 앞으로 재해와 재난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 복구지원과 구호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회장은 드림봉사단 주요 운영 내용을 언급하며 ▲국가 및 지역의 재난관리 및 재해구호에 관한 활동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려운 사업자에 대한 봉사와 복지 지원활동 ▲지역 인재 발굴 육성에 대한 지원사업 ▲기타 공익활동의 수행 및 지원에 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관 회의실에서 소속 회원과 회원사무소 직원, 가족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광명성애병원(의료원장 장석일), ㈜프리드라이프 쉴낙원(대표 김만기)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인천지방회는 김명진 회장 취임 이후 회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회원복지 증진을 위하여 금융, 건강, 상조, 통신분야 등 관내 여러 기관 관계자들과 협의하면서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해 오다 우선 건강과 상조 분야에 대해 업무협약식을 갖게 되었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광명성애병원은 인천권 내에서 건강검진에 대한 회원 인지도와 의료 신뢰도가 높은 병원으로 인천지방회 소속 회원, 사무소직원, 가족 등 세무인 가족을 위한 20~30% 할인된 합리적 가격으로 맞춤형 건강검진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상조업계 1위 장례서비스 업체인 프리드라이프 쉴낙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 세무인 가족에게 시설이용료 30% 할인, 게스트룸, 영결식장 무료이용, 관내 무료운구 등의 다양한 상조서비스를 제공받기로 했다. 쉴낙원은 인천회 관내인 인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는 13일 한국세무사회 드림봉사단의 봉사활동으로 진행되는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에 7개 지방세무사회 중 첫 번째로 참여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이날 임원회의 개최 후에 상임이사, 이사, 28개 지역세무사회장 등 임원들이 참여하는 헌혈봉사를 진행했다. 김완일 회장은 임원회 인사말을 통해 “한국세무사회 드림봉사단이 지난 2월에 출범하고 나서 첫 번째 봉사활동으로 헌혈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면서 “7개 지방세무사회 중 첫 번째로 서울지방세무사회가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감염 위험 등으로 인한 염려 때문인지 단체나 개인 헌혈이 급격하게 줄면서 국내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서울지방회 6천5백여 회원여러분들이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이번 헌혈봉사 활동에 앞장 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임원회의 전에 헌혈에 참여한 김일환 삼성지역세무사회장은 “평소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좀처럼 없었다”면서 “마침 서울지방세무사회가 헌혈버스까지 회관에 준비하고 생명나눔 봉사
코로나19에 이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세계 경제가 쑥대밭이 되고 있다. IMF는 이번 전쟁으로 식량과 에너지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해 인플레이션이 더욱 심해지고 이에 따라 소득의 가치가 떨어지며 수요에 압박요인으로 작용하여 결국 경제성장을 해치고 물가 인상을 촉발하고 세계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미 원유를 비롯한 각종 원자재와 곡물 가격이 국제 시장에서 치솟으면서 각국 경제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유럽 일부 국가의 스태그플레이션 위험도 제기된다.서방 국가들은 러시아에 대한 응징으로 러시아 상품에 대해 관세 폭탄을 쏟아붓고 있다. 미국에서는 러시아에 대해 PNTR로 불리는 ‘항구적 정상무역 관계’에 따라 별도의 심사 없이 관세 등에 있어 최혜국 대우를 해왔지만 이를 박탈하겠다고 밝혔다. IMF와 세계은행에서 러시아의 회원 자격을 정지시켜 자금 조달도 할 수 없게 했다. 세계 주요국의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는 한·러 양국의 중소기업 경제 협력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와의 무역 비중은 크지 않아도 에너지나 곡물 등 원자재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 ‘세무사 드림봉사단’이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국내 혈액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국민의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하여 전국 7만 세무사 및 사무소 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국세무사회는 12일 초동 회관 앞에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하는 ‘헌혈 버스’를 불러 한국세무사회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하는 헌혈 봉사에 나섰다. 13일에는 중부지방세무사회, 부산지방세무사회, 대구지방세무사회, 광주지방세무사회, 대전지방세무사회의 소속회원과 임직원이, 그리고 14일에는 서울지방세무사회와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소속회원과 임직원이 잇달아 단체헌혈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후부터는 ‘개인 헌혈’로 봉사를 이어간다. 4월 12일부터 14일 사이 단체헌혈에 동참하지 못한 전국의 세무사와 세무사사무소 직원 및 가족들은 6월 말까지 전국에 분포한 146개소의 ‘헌혈의 집’ 중 한 곳을 방문해 헌혈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코로나19 팬더믹이 장기화되면서 헌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생기며 단체헌혈이 줄지어 취소되고, 개인헌혈도 크게 위축돼 국내 혈액수급에 위기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4월 둘째 주말 부천 진달래동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코로나로 인해 2년동안 출입이 금지됐던 진달래동산을 찾는 상춘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인: 안금엽 권사 ▲별세: 2022년 4월 6일(수) ▲발인: 2022년 4월 8일(금) 오전 9시 ▲빈소: 부천장례식장 특2호 ▲연락처: 032-566-480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6천5백여 세무사로 구성된 ‘맏형’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서비스 고급화로 6개 타 지방회와의 차별화에 나섰다. 세무사법 개정이 늦어져 2년간 입회가 미뤄졌던 서울회 신입회원들은 동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코로나19로 집합과 대면이 사실상 어려워진 현실에서 서울지방세무사회가 코로나19 팬데믹 시작에 발맞춰 진행한 ‘세무서비스 고급화 요령과 사례’ 시리즈 때문이다. 지난 2020년 6월 서울지방세무사회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완일 회장이 가장 먼저 중점사업으로 추진한 것은 회원들을 위한 교육 서비스의 변화와 다양화다. 평소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학구파로 알려진 김 회장은 “납세자에게 제대로 된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세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교육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라고 천명했다. 서울회장 취임 전부터 지방세무사회가 가장 중점을 둬야 할 역할은 당연히 ‘최고의 교육 서비스 제공’이라고 강조했다. 납세자에게 고급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납세자에게도 좋지만, 부수적으로 세무사의 수익이 자연스럽게 증대된다는 것이 김 회장의 지론이다. 평소 비상장주식 등 상속 증여 부분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던 김 회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 ‘세무사 드림 봉사단’은 30일 세종로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이하 ‘사랑의 열매’) 중앙회를 방문해 강원도와 경북 울진 지역의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한 기부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세무사 드림 봉사단’의 기부금이 강원도 및 경상북도 울진 지역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직접 사용될 수 있도록 피해지역을 관할하는 ‘사랑의 열매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랑의 열매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부했다. ‘세무사 드림 봉사단’은 한국세무사회가 전국 1만 5천 세무사의 참여로 운영하는 봉사조직이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세무사’를 강조하며 지난 2월 10일 세무사 드림 봉사단을 발족했고, 이를 통해 전국의 세무사가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공표했다. 이에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 드림 봉사단’을 통해서 이달 초 일어난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와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강원도와 경북 울진 지역의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창업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가맹본사부터 관련 업종까지 창업 필수 업체들을 총망라한 국내 최대 창업 박람회 '2022 제52회 IFS프랜차이즈서울 상반기'가 24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회장 정현식)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리드엑시비션스(Reed Exhibitions)가 공동주관하는 <제52회 IFS프랜차이즈서울>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최대인 300개 브랜드 550개 부스 규모로 26일(토)까지 3일간 진행된다. 국내 최대 규모인 만큼 개막 첫 날부터 유망 창업 아이템과 검증된 브랜드를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대거 몰리며 뜨거운 창업 열기가 이어졌다. 외식업종에서는 ▲김가네김밥 ▲본도시락&샐러드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밀키트 24 ▲걸작떡볶이치킨 ▲원할머니보쌈족발 ▲힘난다 버거 ▲선비꼬마김밥 ▲더맨타코 ▲33떡볶이 ▲생활맥주·생활치킨 ▲고래감자탕·연안식당 ▲지호한방삼계탕 ▲진이찬방 ▲셰프인하우스 ▲무공돈까스 ▲불막열삼 ▲이백장돈가스 ▲토프레소 등 코로나19 속에서도 온·오프라인 전 분야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가 국내의 대표적 지방세 연구기관인 한국지방세연구원(원장 배진환)과 지방세 등의 합리적 운영방안 제시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2일 오후 3시 30분 한국세무사회관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을 비롯해 고은경 부회장, 김효환 상근부회장, 김신언 연구이사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의 배진환 원장과 하능식 부원장, 김필헌 지방세연구실장, 박상수 지방재정연구실장이 참석했다. 한국세무사회가 이번에 업무 협약을 체결한 한국지방세연구원은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출연하여 운영하는 공동연구기관으로 2011년 개원하였으며, 지방세제․세정 발전과 지방재정 관련 정책개발, 그리고 지방공무원 전문교육 프로그램까지 포괄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지방세 연구기관이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한국지방세연구원과 지방세 및 국세의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제시하고 재정 역량 강화 정책을 마련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발전 및 국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세부적으로는 ▲지방세 확충 방안, 재정 기반 강화, 합리적 조세 운영 방향 등 특정 분야 및 상호 관심 분야에 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와 리드엑시비션스(Reed Exhibitions)가 공동주관하는 '2022 제52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상반기'가 오는 24일(목)~26일(토)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산업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특허청 등 정부 부처가 공식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해 소비 및 창업 시장 회복세에 맞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인 300개 브랜드 55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특히, 올해 초 참가업체 신청이 조기마감되고 참관객 사전등록도 급증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코로나19 장기화를 거치면서 고도화된 비대면·무인 창업 모델들을 비롯해 외식업,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등 전 업종의 브랜드들과 최신 트렌드와 기술로 무장한 유관 업종 업체들이 참여한다. ▲김가네김밥 ▲본도시락&샐러드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밀키트 24 ▲걸작떡볶이치킨 ▲원할머니보쌈족발 ▲힘난다 버거 ▲선비꼬마김밥 ▲더맨타코 등 배달·포장 트렌드에 적합한 다양한 외식업 브랜드들과 ▲롯데프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위드 코로나 시대의 차세대 프랜차이즈 리더 양성을 위한 ‘제9기 KFCEO 교육과정’(K프랜차이즈 CEO 과정) 신입 원우를 3월 28일(월)까지 모집하고 있다. 2014년 출범한 ‘KFCEO 교육 과정’은 8년여 간 총 8기에 거쳐 400여명의 리더를 배출한 협회 공식 CEO 과정이다. 본죽, 크린토피아, 맘스터치, 메가커피, 굽네치킨 등 매출 122조원 규모(2019년 기준)의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을 선도하는 다방면의 리더들이 동문으로 함께 하며, ‘부자비즈’를 운영하는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이경희 소장이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최근 방역 완화 기조가 두드러지면서 업계가 또 다시 위기와 기회의 갈림길에 놓인 가운데, 9기 과정 커리큘럼은 현장성과 함께 로봇·AI 등 비대면, 푸드테크, 디지털, 위기대응, 미래 신성장동력 등 프랜차이즈 리더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론·실무 부문에서는 ▲세종대 우종필 교수 ▲성백순 장안대 교수(한국프랜차이즈학회장) ▲김승래 우송대 교수 ▲조은혜 법무법인 혜 변호사 ▲서울대 김상훈 교수(전 한국소비자학회장) ▲박주영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은 2022년 3월 10일(목) 인천지방국세청과의 2021년 12월 결산법인에 대한 법인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대면회의로 진행하는데 어려운 여건이지만 인천 관내 코로나19 피해기업의 고충 및 어려움을 겪는 법인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었다. 간담회에 앞서 김명진 회장과 임원은 이현규 인천지방국세청장을 예방하고 법인세 신고와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장 예방에 이어 개최된 이 날 간담회는 인천청으로부터 법인세 신고 관리 방향과 법인세 신고 주요 내용 설명 및 법인세 신고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전 지원 서비스 확대 등 법인세 성실신고 지원을 위해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명진 회장은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누적되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을 위해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편리한 신고도움 서비스를 확대해 주는 등 다양한 납세편의를 제공해 주어 감사하다”며 “이같은 적극적 세정지원으로 납세자와 세무사 모두에게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 대한변리사회, 한국관세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 전문자격사단체로 구성된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회장 원경희)는 2일 오후 5시 30분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전문자격사제도 정상화를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이날 궐기대회에서 전문자격사제도 정상화를 촉구하는 한편, 최근 전문자격사제도의 근간을 훼손하는 대법원의 잇따른 판결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집회에는 세무사, 변리사, 노무사 등 전문자격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법원은 최근 잇따라 법무법인이 세무사의 고유 업무인 세무조정업무와 변리사의 고유업무인 상표등록출원 대리 등 다른 전문자격사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변호사법 등을 해석하여 전문자격사제도의 근간을 훼손하고, 공인노무사의 임금체불 등의 고소대리를 금지하는 등 공인노무사의 직무 범위를 형해화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협의회는 대법원의 최근 판결이 ‘변호사의 자동자격’ 특혜와 ‘변호사법 제49조 2항’의 무리한 법리 해석을 통해 법무법인에게 다른 전문자격사의 고유 직무를 할 수 있는 특혜를 준 것이며, 나아가 국민의 권익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부천세무서(서장 이승래)는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약식으로 진행돼 오후 2시부터 약 30분 동안 열렸다. 모범납세자로는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에 프라임테크(정언교 대표) ▲국세청장 표창에 금화건설 주식회사(대표이사 박병호) ▲인천지방국세청장 표창에 JH바이오텍(손동우 대표) ▲부천세무서장 표창에 건축사사무소 경림(이원섭 대표)가 각각 표창장을 받았다. 세정협조자로는 세무법인 하누리 유혁 세무사와 세무법인 삼호 남부지점 김선영 세무사가 표창장을 받았다. 명예서장에는 두원전자통신 이상석 대표이사가, 명예민원실장에는 세무법이 삼호 남부지점 김선영 세무사가 각각 선정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3월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전국 1만 5천 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대국민 무료세금상담을 오늘(28일)부터 3월 4일(금)까지 일주일 간 전국 세무사사무소에서 진행한다. 조세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인 세무사의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는 상담이 진행되는 일주일 사이 가까운 세무사사무소를 통해 무료세금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납세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무료세금상담은 ‘비대면 방식’으로만 가능하다. 따라서, 원활한 무료세금상담을 받고자 하는 납세자들은 가까운 세무사사무소에 방문하기 전에 먼저 전화로 상담 가능 시간과 방식 등을 문의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것을 권장한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전국 1만 5천 회원들이 납세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특히 소기업, 소상공인 및 영세 납세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줘,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존중받는 세무사상을 확립하기 위해 무료세금상담을 실시한다”며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등 국민 모두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세무사의 도움이 절실한 납세자들에게 이번 무료세금상담이 희망과 용기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교통공사(감사 안영환, 이하 공사)는 27일 국민권익의 날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청렴실적 개선 등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공기관에게 수여되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도 함께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공사 감사실은 올 1월 18일 권익위의 ‘2021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특정기술 선정 시 공정한 심사를 위한 운영제도 개선 ▲적극행정 사전컨설팅 제도 운영 ▲재취업한 퇴직자관리 등 다양한 청렴 개선 노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상은 이에 대한 포상 개념으로 수여되는 것이다. 연이은 성과에 힘입어, 공사는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목표등급을 1등급으로 상향조정하고 반부패 문화를 전사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공사는 상대적으로 취약한 편이었던 내부 청렴도 개선에 우선적으로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특히 내부 조사 결과 연고관계·갑질·업무처리 투명성·책임성 부족 등 개선해야 할 조직 문화가 일부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를 위한 대책으로 현장 청렴소통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상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와 서울지방국세청은 24일 서울지방국세청 국제회의실에서 2021년 12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세 신고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지방국세청 박종희 성실납세지원국장은 “12월말 결산법인 신고를 앞두고 효율적인 신고업무를 위한 중점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고 의견도 듣고자 간담회를 준비했다”면서 “국세청에서는 모바일을 통한 신고 환경의 변화에 맞춰 많은 부분에서 납세자 특성에 맞는 사전자료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무사 여러분들이 기업들을 대신해 세정에 협조하고 계신 만큼 개선 의견은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지방세무사회 김완일 회장은 “3월 법인세 신고 기간은 세무사 업계에서 가장 바쁜 시기이기도 하면서 기업도 가장 중요한 시기다”면서 “국세청은 빅데이타 수집을 통해 많은 과세자료를 수집하고 있지만 정작 세무사에게 제공하고 있는 데이터는 여러 가지로 제한되고 있는 만큼 납세자의 신고편의를 위해서라도 세무사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보다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서울지방국세청 김항로 법인1팀장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