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 ▲전남 신안 ▲마리아회고 ▲서울대 경제학과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회계학 석사 ▲행시 42회 ▲동대구 세무서 납세지원과장 ▲안산세무서 조사2과장 ▲동작세무서 조사2과장 ▲국세청 혁신기획관리관실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1계장 ▲인도네시아 주재관 파견 ▲성북세무서장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상호합의팀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공무원 승진(22.12.30)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부산지방국세청장(25.10.0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서울 ▲영동고 ▲서울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시 41회 ▲동대전세무서 총무과장 ▲국세청 소득세과 ▲국세청 차장실 ▲서울청 조사2국4과 ▲유학(조지워싱턴대)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1계 ▲원주세무서장 ▲서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뉴욕총영사관 ▲양천세무서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서울청 감사관 ▲국세청 대변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고위공무원 승진(21.1.29) ▲국립외교원 파견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25.1.7.) ▲중부지방국세청장(25.10.0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 ▲전남 나주 ▲대일고 ▲한양대 경영학과 학사 ▲행시42회 ▲여수세무서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기획재정부 환경에너지세제과장(교류)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승진(18.11.19) ▲국세청 기획조정관 기획재정담당관 ▲중부청 납세자보호1담당관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국립외교원) ▲고위공무원 승진(22.12.30)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서울지방국세청장(25.10.0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부산 ▲해운대고 ▲고려대 ▲행시41회 ▲전주세무서 징세과장 ▲의정부세무서 조사2과장 ▲국세청 재산세과 ▲서울청조사1국 ▲3국 ▲고객만족센터 고객만족기획팀장 ▲목포세무서장 ▲미국유학(14.01.02) ▲서울청 개인신고분석과장(14.12.26) ▲국세청 소득지원과장(16.01.11) ▲국세청 심사1담당관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부이사관 승진(18.08.13) ▲성동세무서장 ▲조세재정연구원 파견▲서울청 첨단탈세1팀장▲부산청 조사2국장▲국방대학교 파견 ▲중부청 조사2국장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국세청 차장(25.10.0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정부가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본격 추진하면서, 전체 자금 중 최소 30조원을 인공지능(AI) 분야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별도 운용위원회를 두고, 산업계·금융권의 의견을 반영하는 구조를 마련한다. 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금융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합동 간담회에서 이 같은 계획이 공식화됐다. 회의에는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을 비롯해 주요 금융사 부행장과 첨단산업 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성장펀드는 향후 5년간 조성되며, 산업은행이 관리하는 75조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기금과 민간·국민·금융권에서 조달되는 75조원을 합쳐 총 150조원 규모로 꾸려진다. AI를 비롯해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첨단산업 전반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은 “펀드 가운데 30조 원 이상을 AI 산업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독자적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대규모 GPU 인프라 구축 등 글로벌 3강으로 도약할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부처·정책금융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달 30일 경기 의왕 통합IT센터와 용산구 고객행복센터를 찾아 비상대응체계 및 안전시스템을 긴급 점검했다. 강 행장은 통합IT센터 UPS(무정전 전원장치)실을 점검하며, 화재 안전성이 높은 연축전지 설비 등을 직접 확인했다. 통합IT센터는 명절연휴를 전후해 거래량이 집중됨에 따라 시스템 사전점검과 인프라 증설을 완료했고, 거래 및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고객행복센터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콜 집중을 모니터링하고, 24시간 고객상담에 나섰다. 또한 농협은행은 고향을 찾는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해 오는 오는 2일~3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해 신권 교환 및 인출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강 행장은 “장기간의 명절 연휴에도 고객들이 불편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전 임직원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은행이 추석을 맞아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에게 오는 24일까지 총 15조원 규모의 특별자금 지원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일반대출(운전·시설), 상업어음, 무역어음대출 등 1년 이내의 기업대출 신규 및 기 취급 명절(설,추석) 특별자금 대출의 연장(대환)건으로, 최대 1.5% 범위 내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 한도는 신규 6조원, 연장 9조원을 더한 총 15조원 규모로, 신규 및 기존 대출의 이자를 대폭 절감해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필요한 중소기업(개인사업자포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나은행은 추석을 맞이해 신권교환 수요가 있는 귀성객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2일과 3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 만남의광장 휴게소(하행선)에서 ‘움직이는 하나은행’을 통해 신권교환 행사를 실시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가족과 함께 따뜻한 웃음을 나누시고 풍성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한국은행이 현재 공석인 금융안정·결제 담당 부총재보에 장정수 금융안정국장을 임명했다. 30일 한은은 이 같이 밝히며 “장 부총재보는 정책 부서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 탁월한 판단 능력과 정무감각을 두루 갖추고 있다. 정부가 추진 중인 부동산 PF, 석유화학업종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정부와 협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장 부총재보는 1997년 한은 입행 후 통화정책국, 금융시장국, 정책기획국 등 주요 정책 부서에서 근무했다. 이후 2020년 정책보좌관을 거쳐 2022년 총재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장 부총재보의 임기는 2028년 9월 30일까지 3년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검찰이 30일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에 대한 강제수사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이상혁 부장검사)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코인원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금융감독원이 차명훈 전 대표가 코인원 자금 270억원을 무담보로 지배회사에 대여했다며, 업무상 배임으로 고발한 데 따른 조치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29일부터 나흘간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그룹 임직원 2000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한다.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은 그룹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도 돕는 상생 봉사활동이다. 이번 캠페인부터는 기존 지주회사, 은행 중심으로 실시했던 것에서 전 그룹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확대했다. 임직원들은 1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한 전통시장 물품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룹사별로는 ▲지주회사, 은행은 남대문시장 ▲카드, 라이프, 캐피탈, 저축은행, EZ손해보험, DS는 광장시장 ▲증권, 자산운용은 영등포시장에서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한금융은 이번 활동을 통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 ‘따뜻한 금융’이라는 그룹의 미션을 실천하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추석은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신한금융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캐피탈이 2025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일정을 확정하고,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일반직무’와 ‘IT직무’로 나눠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로, 성별·나이·전공에 제한이 없으며 보훈대상자·장애인·전문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서류 전형 이후에는 인·적성 및 필기시험, 1차·2차 면접 전형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 중 입사 예정이다. iM캐피탈 관계자는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미래 금융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지원자들이 자신의 직무 역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전형 구조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우리금융이 지난 29일 우리금융 본사에서 한국인공지능협회와 ‘AI 산업과 금융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약 100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한 국내 인공지능 산업 대표 단체로, 국내 최대 규모 AI 박람회 개최하는 등 AI 기술 인증 등 산업 생태계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하는 ‘AI 3대 강국 도약’ 비전에 부응해 금융과 산업이 함께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우수 AI 기업 금융지원, AI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금융분야 AI 협업 강화를 중심으로 협력한다. 먼저 협회가 추천하는 우수 AI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을 제공한다. 창업 기업에는 보증기관과 연계해 보증비율 100%(3년), 보증료 지원(연 0.5%, 2년) 등의 혜택이 담긴 보증서 대출로 자금 애로를 해소한다. 성장 단계 기업에는 그룹사 투자펀드를 활용한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우리벤처파트너스와 우리PE자산운용은 Series A부터 Pre-IPO 단계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등 계열사별 전문성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 진출 기업에는 우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은행권이 석유화학 사업재편 지원을 위한 자율 협약을 체결하고 만기연장, 이자유예, 신규자금 지원 등 금융지원에 나선다. 다만 금융당국은 사업재편을 위한 석유화학 업계의 자구노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자발적인 자구노력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30일 은행연합회는 서울 은행회관에서 17개 은행 및 정책금융기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과 함께 ‘산업 구조혁신 지원을 위한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금융권은 해당 협약을 통해 경영난을 맞은 석유화학 산업의 사업재편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석유화학 기업이 주채권은행에 구조혁신 지원을 신청하면 주채권은행은 해당 기업에 채권을 보유한 채권은행을 대상으로 자율협의회를 소집하고 절차를 개시한다. 자율협의회는 외부 공동실사를 통해 사업재편계획 타당성을 점검하고, 사업재편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지원 방안을 검토하게 된다. 현재 금융조건을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고 만기연장, 이자유예, 이자율 조정, 추가 담보취득 제한 등이 포함될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신규자금 지원도 가능하다. 원칙적으로 대상 기업은 기업활력제고특별법(기활법) 승인 기업으로 하고, 채권단 동의시 승인 외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당국 조직개편이 철회되면서 기사회생한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골자로 한 내부 쇄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당초 정부와 여당이 추진했던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의 분리·독립안이 무산됐지만, 금감원은 조직을 유지한 채 소비자 보호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주도권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구체적으로 금감원은 금융민원 처리와 보이스피싱 대응을 담당해왔던 금소처를 ‘소비자 보호 총괄본부(총괄본부)’로 격상하고, 은행·보험 등 업권별로 민원을 ‘원스톱’ 처리하는 방식으로 개편해 금융 소비자 보호 중심의 조직 재정비에 나선다. 29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서울 여의도 금감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에서 연말까지 이같은 내용의 조직 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금감원의 운영, 인사, 업무절차 등을 금융 소비자 보호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강조했다. ◇ 금소처 개편…기피 부서 전면 탈바꿈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는 현재 부원장급이 이끄는 금소처가 민원 대응을 맡고 있으며, 필요 시 은행·보험 등 업권별 감독·검사 부서가 공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하지만 소비자 보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향후 5년간 총 80조원을 투입해 생산적 금융 전환과 포용금융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국민성장펀드’에 민간 금융사로는 처음으로 10조원을 참여하며, 경제 회복을 위한 민관 협력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29일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CEO 합동 브리핑’을 통해 그룹 차원의 대규모 투자 계획과 실행 전략을 직접 발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생산적 금융 73조원, 포용금융 7조원으로 구성되며 자본 안정성 확보와 AI 기반 경영시스템 도입, 건전성 제고 등 실행 기반도 함께 마련됐다. 임 회장은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비전 제시에 그치지 않고, 즉시 실행에 돌입하는 실천 중심의 전략임을 강조했다. 우리금융은 이번 프로젝트 실행 배경으로 “저성장국면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향해 전환기를 만들어야 하는 시점이라고 인식해 첨단전략산업 육성 등 생산적 금융 전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즉 가계·주택담보대출 중심의 자금 흐름을 기업 중심의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하고, 기업금융 명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동시에 금융소비자 보호, 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