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4년 12월 26일자 ◇농협중앙회·경제지주 경남본부 ▲ 본부장 류길년 ▲ 경영부본부장 정영철 ▲ 경제부본부장 이상진 ▲ 경남회원지원단장 전용호 ▲ 경남농촌지원단장 노태곤 ▲ 경남상호금융지원단장 소성민 ▲ 경남채권관리현장지원반장 장우원 ▲ 경남경제지원단장 조형우 ◇농협은행 경남본부 ▲ 경남공공지원반장 김상인 ▲ 경남마케팅추진단장 강정화 ▲ 경남현장지원단장 제환원 ▲ 경남디지털여신센터장 정종만 ◇시·군지부장 ▲ 거제시지부장 권경화 ▲ 거창군지부장 이희열 ▲ 김해시지부장 이강희 ▲ 남해군지부장 유용재 ▲ 밀양시지부장 권태원 ▲ 사천시지부장 김성수 ▲ 양산시지부장 주세연 ▲ 의령군지부장 황규백 ▲ 진주시지부장 이태용 ▲ 창녕군지부장 신우경 ▲ 통영시지부장 하상우 ▲ 하동군지부장 장주익 ◇시·군회원지원단장 ▲ 창원시회원지원단장 정상판 ▲ 진주시회원지원단장 배재욱 ▲ 창녕군회원지원단장 최세광 ▲ 거제시회원지원단장 이동언 ▲ 거창군회원지원단장 정종인 ▲ 고성군회원지원단장 김재우 ▲ 밀양시회원지원단장 심대진 ▲ 사천시회원지원단장 정유화 ▲ 양산시회원지원단장 박지훈 ▲ 의령군회원지원단장 이한우 ▲ 함양군회원지원단장 서순복 ◇신용보증기금 ▲ 양산권역보증센터장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내년도 원‧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로 국민은행 등 11개 은행이 선정됐다. 26일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국민, 신한, 우리, 중소기업, 하나, 한국산업은행 등 6개 은행과 교통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홍콩상하이은행 등 5개 외국은행 지점이 내년도 원‧위안 직거래시장의 시장조성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장조성자로 선정된 은행들은 원‧위안 직거래시장에서 연속적으로 매도‧매수 가격을 제시해 가격 형성을 주도하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은 관계자는 “시장조성자 제도는 원‧위안 직거래시장의 성공적인 정착에 크게 기여했고 앞으로도 시장의 발전 및 위안화 활용도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은과 기재부는 정책지원 등을 통해 원‧위안 직거래 시장의 안정적 유지와 질적 발전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지난 5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공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상장기업들이 주주가치를 존중하는 문화가 점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상장사들은 세제 인센티브가 빠른 시일내에 실행돼야 적극적인 기업 참여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6일 금융위는 한국거래소에서 김 위원장 주재로 정부‧유관기관과 주요 상장사, 시장참여자가 참여하는 ‘기업 밸류업 간담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5월 27일 정부와 유관기업이 밸류업 계획 공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밸류업 ETF 상장(11월 4일), 밸류업 펀드 조성 등과 함께 국내‧외 IR A 및 기업간담회(38회), 중소기업 컨설팅(55개사) 등 밸류업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지난 24일 기준 99개사(본공시 87개사, 예고공시 12개사)와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 약 43%의 상장기업이 밸류업 공시를 했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12월 중에만 27개 기업이 본공시를 하는 등 밸류업 참여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며 “자사주 소각이 작년보다 약 3배 증가하고 배당도 늘어나는 등 상장기업들이 주주가치를 존중하는
◇ 일시 : 2024년 12월 26일자 <신규 선임> ◇ 부사장 ▲ 감사본부장 김동성 ◇ 전무 ▲ 경영지원본부장 방극봉 <승진> ◇ 전무 ▲ 준법감시인 이광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JB금융지주가 감사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신규 임명했다. 26일 JB금융은 김동성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감사본부장(부사장)으로, 방극봉 전북은행 부행장을 경영지원본부장(전무)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63년생인 김동성 감사본부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Thunderbird Univ 국제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91년 보험감독원에 입사한 후 1999년 금융감독원 조사연구국, 2001년 기획조정국, 2003년 보험검사국, 2008년 금융감독원 뉴욕사무소 등에서 근무했다. 이어 기획조정국 조직예산팀장과 감독총괄국장 등을 거쳤으며, 2019년 금융감독원 은행 담당 부원장보, 2021년 전략감독 담당 부원장보를 역임했다. 방극봉 경영지원본부장은 1968년생으로 전북대 무역학 학사,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전북은행에 입행하여 인사지원부장, 경영기획본부 부행장(CFO)을 역임했다. 아울러 이광호 지주 준법감시인은 전무로 승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롯데카드가 베트남 현지 가맹점주 대상 대출 시장에 진출했다. 26일 롯데카드는 이같이 밝히며 베트남 법인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지난 25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경남 랜드마크타워에서 결제전문 IT기업 Alliex(알리엑스), 결제 중개 전문 기업 VNPT EPAY(이페이)와 함께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대상 여신상품 개발 및 확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공성식 롯데파이낸스 법인장과 박병건 알리엑스 대표이사, 김제희 이페이 대표이사 및 관련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가맹점 매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대상 대출 상품을 내년 상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다. 현지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운영 자금 및 창업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2013년에 설립된 알리엑스는 여러 현지 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베트남 전국에 단일 단말기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포스(POS) 네트워크와 가맹점 중심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Vietnam Merchant Service(VMS)’를 운영중이다. 이페이는 2008년 설립 이후 온‧오프라인에서 다수의 파트너와 가맹점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내부통제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그룹 윤리경영과 경영진 감찰 전담조직인 윤리경영실을 신설하고, 윤리경영실 실장으로 이동수 전 의정부지검 차장 검사를 영입한다. 26일 우리금융은 지난 11월 그룹 경영진에 대한 이사회 관리 및 감독 기능 강화 차원에서 지주 감사위원회 산하 윤리경영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윤리경영실은 그룹사 임원 감찰, 윤리정책 수립 및 전파, 내부자신고 제도 정책 수립 등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윤리경영실은 금융권 최로로 시행되는 임원 친인척 개인(신용)정보 등록제를 총괄한다. 친인척 대출 취급 시 임원의 부당한 영향력 행사 및 내부통제기준 준수 여부도 확인하며, 임원 인탈 행위 관련 루머를 철저하게 조사할 계획이다. 우리금융은 내년 3월 윤리‧내부통제위원회 출범 후 윤리경영실을 위원회산하로 편제하고 윤리경영실장 선임 및 평가를 위원회가 행사한다. 이와 관련 우리금융 관계자는 “임원 감찰과 윤리정책 등 업무 수행에 대한 독립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윤리경영실 실장으로 오는 이동수 전 의정부지검 차장 검사는 원주 진광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
▲ 고인 : 서덕업 씨 ▲ 별세 : 2024년 12월 25일 ▲ 빈소 :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 발인 : 2024년 12월 27일 오전 5시30분 ▲ 전화 : 02-2072-202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옥자 씨 ▲ 별세 : 2024년 12월 25일 ▲ 빈소 : 서울 은평구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4년 12월 27일 오후 12시 30분 ▲ 전화 : 02-2030-4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대신증권이 국내 10번째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됐다. 24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대신증권에 대한 종투사 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종투사는 자기자본 3조원 이상의 증권사가 기업금융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도록 2013년 도입된 제도다. 종투사로 지정되면 활용 가능 신용공여한도가 자기자본의 100%에서 200%로 늘어나고 기업 신용공여 업무가 가능해진다. 금융위는 대신증권이 자기자본 3조원 이상, 인력과 물적설비, 이해상충방지체계 등 법령상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 종투사로 지정했다. 이번 추가 지정에 따라 종투사는 10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자기자본 3조원 이상 종투사는 대신증권을 포함해 신한투자, 메리츠, 하나, 키음증권 등 5곳이고 자기자본 4조원 이상 발행어음 업무 가능 초대형 투자은행(IB)은 미래에셋, NH투자, 한국투자, 삼성, KB증권 등 5곳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법령상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해 대신증권을 종투사로 지정했다”며 “기업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당국이 라온저축은행과 안국저축은행에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내렸다. 24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통해 라온저축은행과 안국저축은행에 경영개선권고 부과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경영개선권고는 금융당국이 재무건전성이 악화해 일정 기준에 미달하는 금융회사에 내리는 경영개선 조치인 적기시정조치 중 가장 낮은 수위의 경고조치다. 금융위에 따르면 이들 저축은행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상화 과정 등에서 일시적으로 건전성 지표가 악화되면서 경영개선권고 조치가 내려졌다. 이처럼 저축은행에 경영개선권고 형태의 적기시정조치가 부과된 것은 2018년 1월 이후 6년 만이다. 경영개선권고에 따라 이들 저축은행은 일시적으로 악화된 건전성 지표가 개선될 때까지 부실자산의 처분, 자본금 증액, 이익배당 제한 등 조치가 적용된다. 다만 6개월간의 경영개선권고 이행 기간 중 이들 저축은행의 영업은 정상적으로 이뤄져 소비자 불편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국내 건설사 선두를 다투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서울 재개발 대어로 꼽히는 한남4구역에서 치열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4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일제히 홍보관을 개관하고 공식적인 홍보에 돌입했다. 삼성물산은 조합원 전원에게 한강뷰 보장, 가구당 2억5000만원 보장, 주택담보인정비율(LTV) 150% 등을 약속하며 조합원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또 현대건설은 체험형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조합원들이 실생활에서 마주칠 생활 요소들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삼성물산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최대 관심사 최저이주비 12억 보장도 눈길 삼성물산은 조합원 한강뷰 100% 보장, 조합원 가구당 2억5000만원 보장 등 실질적인 이익을 극대화하는 파격 조건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이날 삼성물산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홍보관을 열고 ‘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을 그대로 옮겨놓은 1/180 축적 모형을 통해 한남4구역에 새롭게 탄생하는 최고급 주거 단지의 모습을 공개했다. 홍보관은 정비사업 최초로 특허를 출원한 원형주동 ‘0타워’를 비롯해 X형, L형 등 혁신적인 단지 설계를 직접 볼 수 있는 모형도와 사업 제안 내용이
▲ 고인 : 임홍선 씨 ▲ 별세 : 2024년 12월 24일 ▲ 빈소 : 삼성 서울병원장례식장(일원동) 17호실 ▲ 발인 : 2024년 12월 26일 ▲ 전화 : 02-3410-315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IBK기업은행 노동조합이 오는 27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현재 노조는 시중은행 수준의 임금 인상, 특별성과급 지급, 시간외수당 체불 해소 등을 요구하고 있다. 24일 김형선 기업은행 노조위원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7일 기업은행 노조 조합원 약 8000명이 참여하는 총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업은행 총직원 수는 약 1만3000명이다. 이처럼 기업은행 노조가 금융노조 총파업에 참여하는 형태가 아닌, 단독으로 총파업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기업은행 노조 파업은 전 지점 마비 수준의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김 위원장은 “모든 점포가 마비되는 총파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업은행 노조는 고객 불편을 고려해 각 은행 점포에 현재 상황을 설명하는 안내문을 발송‧부착할 예정이다.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은 공공기관에 해당하지만 실제 업무는 시중은행과 유사하다. 그런데도 공공기관이라는 이유로 공무원 보수인상률이 적용돼 시중은행 대비 약 30% 낮은 임금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 이에 노조는 시중은행과의 임금 격차를 해소해야 하며, 직원 1인당 600만원 가량 체불된 시간외수당과 기본급의 250% 수준 특별성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은행 등 금융기관의 예금자 보호 한도를 현행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하는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는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정무위원장 대안으로 법사위를 통과했으며, 법안 제32조의 2항을 수정, 예금보험금 지급한도를 1억원 이상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2001년 5000만원으로 정해진 이후 계속 유지돼 왔던 예금자보호한도의 입법 절차가 23년 만에 9부 능선을 넘은 셈이다. 다만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며 급격한 자금이동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만큼 여야는 시행 시기를 1년 내 대통령령으로 정한 시기로 위임하기로 정했다. 아울러 이날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도 처리됐다. 대부업의 자기자본 요건을 상향하는 내용이 골자다. 개인 대부업자의 자기자본요건을 기존 1000만원에서 1억원 이상으로 상향하고, 법인 대부업자는 기존 5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불법사금융과 직접 관련된 범죄의 처벌 기준 형량을 기존 징역 5년에서 징역 10년 이하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우리은행 베트남 현지법인인 베트남 우리은행이 현지 고액자산가 유치와 리테일 영업 확대를 위해 호치민 남서부 지역에 서사이공지점을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베트남우리은행의 영업채널은 모두 28개로 늘었다. 서사이공지점은 하노이 스타레이크지점, 하노이 롯데몰지점, 호치민 푸미흥지점에 이어 네 번째로 개설된 우리은행 PB브랜드인 투체어스(Two-Chairs) 특화채널이다. 베트남 경제중심지인 호치민시 남서부에 위치한 서사이공지역에는 많은 부유층 고객이 거주중으로 베트남우리은행은 베트남 현지인 지점장을 영입해 PB영업을 추진한다. 또한 다수의 쇼핑몰과 대학교가 밀집해있어 젊은 세대 유동 인구가 많은 곳으로 디지털플랫폼 글로벌WON뱅킹, QR결제서비스, 체크카드·신용카드 등 리테일 영업도 활성화할 예정이다. 한편 베트남우리은행은 개인고객수가 2022년말 37만명에서 올해 11월 기준 62만명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개인고객 여·수신 실적도 4억9000달러에서 10억2000달러로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현지 리테일 영업 부문에서 급속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특히 2023년 새롭게 도입한 QR결제 서비스를 통해 상점들의 집금 계좌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벤처기업협회와 지난 23일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금융지원 인프라 강화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환율과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벤처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하나금융의 글로벌 금융 인프라 및 국내외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벤처기업협회 소속 벤처‧스타트업의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 확장 및 글로벌 비즈니스 판로 개척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하나금융그룹은 벤처기업협회가 추천한 유망 벤처‧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 및 대출 지원, 금리‧환율‧수수료 우대 혜택 제공, 자본시장 금융주선 및 증권대행, IPO 지원, 경영‧기업승계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특화 금융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한 하나금융은 전 세계 26개 지역 내 221개의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벤처‧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은행, 증권 등 하나금융 핵심 계열사의 전국 영업점과 벤처기업협회 지방지회 간 교류를 확대하고, 벤처기업협회 소속 회원사 대상 벤처포럼을 공동 개최하는 등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산업 현장에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비상계엄 선포 이후 탄핵정국으로 접어들면서 소비자 심리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12월 소비심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크게 악화됐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1월 대비 12.3p 떨어진 88.4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2020년 3월(-18.3p) 이후 최대 하락폭이며, 지수 자체도 2022년 11월(88.6) 이후 2년 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CCSI는 소비자동향지수(CSI)를 구성하는 15개 지수 중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6개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지표다. 지수가 100보다 크면 소비자의 기대 심리가 장기평균(2003~2023년)과 비교해 낙과적이라는 의미고, 100보다 낮으면 비과적이라는 의미다. CCSI는 지난 11월까지 100.7로 평균 이상 수준을 유지했으나 이달 들어 급락했다. 비상 계엄과 탄핵정국으로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응답 중 90%가 탄핵소추안 가결(14일)전까지 취합된 것으로, 탄핵 가결 전후 변동은 반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라이프가 고객 편의성 제고와 영업력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임원과 관리자급 인사에서는 각 업무 분야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탁하는데 집중했다. 23일 신한라이프는 대내외 불안정한 금융시장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안정적인 대고객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신한금융그룹의 중점 추진 아젠다인 고객 편의성 제고에 대한 선제적‧실질적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보험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채널별 차별화된 전략 실행력 확보, 전사 경영관리체계 고도화에 따른 비즈니스 추진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내부통제와 소비자보호 기능을 한층 더 전문화하고 효율적·안정적 영업 지원을 위해 전사 관점의 고객정보 운영‧관리체계 강화에 집중했다. 이에 따라 기존 11그룹 15본부 69부서 23파트에서 11그룹 15본부 76부서 23파트로 조직을 개편했다. 고객지원그룹은 고객 만족과 편의성 혁신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고객혁신그룹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고객경험본부 산하에는 CX(Customer Experience)혁신팀을 신설해 실질적인
◇ 일시 : 2024년 12월 23일 <신규선임> ◇상무 ▲전략기획그룹장 안세훈 ▲TFC본부장 김경훈 ▲계리본부장 모동진 ▲ICT본부장 신수연 ◇부서장 ▲디지털플랫폼팀장 박은희 ▲LFC영업추진팀장 이승수 ▲제휴사업팀장 임정인 ▲GA서비스팀장 김현정 ▲언더라이팅심사팀장 류연하 ▲성과관리팀장 허일찬 ▲대외협력팀장 박준수 ▲가치분석팀장 정성훈 ▲최적가정모델팀장 손명균 ▲선임계리사지원팀장 문기석 ▲영업개발챕터장 권병용 ◇파트장 ▲운영서비스파트장 박명옥 ▲리크루팅지원파트장 강용민 ▲지점지원파트장 송흥섭 ▲제휴상품파트장 안보영 ▲GA리스크관리파트장 전지민 ▲고객정보관리파트장 임현정 ▲신용관리파트장 최민호 ▲민원대응파트장 허태윤 ▲기획감사파트장 이승원 <전보> ◇상무 ▲고객혁신그룹장 박재우 ▲지속성장본부장 김민지 ◇부서장 ▲LFC영업추진단장 박재훈 ▲GA영업추진단장 배재일 ▲CX혁신팀장 장해원 ▲FC사업팀장 성효민 ▲언더라이팅기획팀장 김승택 ▲효율관리팀장 김종태 ▲SDGs기획팀장 문지영 ▲재무팀장 이정호 ▲DX기획챕터장 박민경 ▲경영개발챕터장 박정서 ▲AI·데이터챕터장 김동헌 ▲법무팀장 김경욱 ◇파트장 ▲고객가치제고파트장 김창수 ▲상품교육파트장 정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