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17년 만에 브랜드로고(BI)와 디자인을 대폭 교체한 롯데건설이 올해 상반기 공급한 모든 롯데캐슬 단지에서 1순위 청약마감을 기록했다. 롯데건설은 올해 상반기 8개의 롯데캐슬 단지에서 아파트 6,937가구(일반분양 5,703가구)를 공급했다. 1월 원주기업도시에 분양한 원주롯데캐슬 더퍼스트2차를 시작으로 가장 최근에 분양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흑석 뉴타운 롯데캐슬 에듀포레’까지 모든 전용면적에서 1순위로 청약이 마감됐다. 롯데건설이 처음으로 선 보인 뉴스테이 단지(신동탄 롯데캐슬/동탄2 롯데캐슬)도 평균 3.32대 1을 기록했고, 특히 ‘흑석 뉴타운 롯데캐슬 에듀포레’는 평균 38.4대 1(최고 66.5대 1)의 경쟁률로 올해 서울에서 가장 높은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현재 계약을 앞둔 단지를 제외하면, 모든 단지가 단기간에 100% 완판을 기록, 미분양 가구수가 ‘0’이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올 하반기에도 분양 열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오는 7월 작년 11월 분양 후 일주일만에 완판을 기록했던 용인시 수지구의 ‘용인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아파트의 후속 물량인 오피스텔(375가구)을 시작으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KT(회장 황창규)는 8일부터 애플 iPad Air 2의 출고가를 단독 인하한다고 밝혔다. iPad Air 2 출고가 인하는 16GB, 64GB, 128GB 전 모델에 일괄 적용되며, 고객들은 73,700원 인하된 가격에 전국 올레 매장과 직영 온라인 올레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iPad Air 2는 A8X 2세대 칩, 8백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고사양 테블릿으로 애플 펜슬이 필요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이번 출고가 인하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보다 저렴한 가격에 iPad Air 2를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128GB 모델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단종된 모델로 KT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KT는 iPad Air 2 출고가 인하를 기념해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올레샵을 통해 iPad Air 2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iPad Air 2 전용 케이스와 필름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현대건설과 손잡고 6월 분양 예정인 동탄신도시 힐스테이트 아파트 1,479세대에 스마트홈 서비스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양사가 지난 2월 스마트홈 사업협력을 위한 MoU 체결 이후 실제 분양단지에 적용되는 첫 사례이며, 실제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이에 SK텔레콤은 오는 10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에 개관하는 모델하우스에 스마트홈 별도 부스를 설치하고, 입주 예정자들을 위해 제습기, 에어워셔, 공기청정기 등 스마트홈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SK텔레콤은 2016년도 총 12개의 힐스테이트 분양 단지 12,000 세대에도 스마트홈 서비스를 추가 공급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아파트 입주자들은 입주 시 제공되는 조명, 난방과 같은 다양한 빌트인 기기들은 물론, 본인이 구입한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의 스마트홈 연동 가전제품들을 하나의 스마트홈 앱(App.)을 통해 통합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힐스테이트에 적용하는 스마트홈 서비스는 아파트 내 엘리베이터, 공용 출입문 등 여러 공공 시설과 연동되는 점이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은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현장이 발주처와 정부로부터 품질과 안전 분야에서 글로벌 건설역량을 인정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삼성물산의 홍콩 지하철 SCL C1109 현장이 홍콩 정부와 건설협회가 주관하는 모범현장상(CCSA, Considerate Contractors Site Award)에서 종합 1등인 최우수 모범 현장으로 선정됐다. 홍콩 모범현장상(CCSA)은 안전, 현장 관리, 법규 준수 등 8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홍콩 정부에서 주는 건설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이다. 국내 건설업계로는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 모범 현장으로 선정돼 신규 진출 시장인 홍콩에서 글로벌 건설사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콩 지하철 SCL C1109 현장은 2.2km 길이의 지하철 터널공사로 40~50년된 주거 및 상업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위치해 공사에 어려움이 많다. 삼성물산은 지반과 건물 침하를 예방하는 전문 기술을 도입하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내 전담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공사 수행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음. 홍콩 이코노믹 타임즈 등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삼성SDS(대표이사 정유성)는 7일 자율공시를 통해 글로벌 물류 경쟁력 강화 및 경영역량의 집중을 위해 물류사업 분할을 검토하고 나머지 사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삼성SDS는 IT서비스 사업을 통해 축적된 IT기술과 업종 전문성을 활용해 2012년부터 물류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왔고, 사업개시 4년만인 지난해에 약 2조 6천억원의 물류사업 매출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했다. 그러나 2016년말이면 삼성전자 등 관계사 물동량 대부분을 수행할 예정이어서 향후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대외사업 확대가 절실한 상황이다. 대외사업 확대를 위해서 물류 전문기업으로서의 브랜드 정립, 글로벌 실행력 및 영업네트워크 확충을 위한 MA, 신규사업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 및 실행을 위해, 물류 전문 경영체계 구축 차원에서 물류사업 분할을 검토할 예정이다. 물류 외 사업부문에서도 고객의 지속적인 IT비용 효율화 요구, IoT, Big Data 등 IT 신기술의 출현,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와 같은 새로운 경쟁업체의 시장 진입 등 국내외 시장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지속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LG전자 임직원들이 세계문화유산 및 환경보호에 팔을 걷어붙였다. LG전자와 문화재청은 3일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홍보를 위한 후원약정식을 진행했다. 약정식에는 LG전자 대표이사 정도현 사장, 배상호 노조위원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후원약정을 통해 뉴욕 타임스 스퀘어 광고판 등을 활용해 전세계에 우리 문화 유산을 알리기로 약속했다. 약정식이 끝난 후 정도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LG전자 임직원 80여명은 창덕궁에서 마당청소, 마루닦이 등을 진행하며 문화유산 보호 활동을 했다. LG전자는 전각이 많고 부지가 넓은 창덕궁 특성을 고려, LG 로보킹(로봇청소기) 10대를 기증해 간편하게 궁궐마루를 청소할 수 있도록 했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LG전자의 후원은 우리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뿐 아니라 세계적 문화유산이 지닌 인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대표이사 정도현 사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 문화유산 보호에 기여 할 수 있는 활동을 적극 지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세계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온라인 이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이 강북 최대 홈 인테리어 전문매장 한샘플래그샵 상봉점 오픈을 기념해 이달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샘플래그샵 상봉점 가구관에서 100만원 이상 소파를 구매하면 소파테이블, 무빙테이블 중 1가지 제품을 증정한다. 또한 인기가구인 ‘칼리아 301 소파 3인용 제품’을 71만9천원에 ‘폴린 화장대’를 29만원에 판매하는 등 할인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칼리아소파 구매 시 생활용품 및 패브릭 교환권 또는 일렉트로룩스 주방가전 증정, 침대 매트리스 패키지 구매 시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생활용품관에서는 매주 월, 수, 금요일에 베스트 생활용품을 선별해 1천원에 판매하는 균일가 이벤트를 6월 13일부터 2주 동안 진행하고, 한샘 MD가 추천하는 인기 생활용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휘슬러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 세트’, ‘실리트 실라간 냄비 4종 세트’는 각각 55%, 70%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며, ‘EVA 파스텔 욕실화’, ‘실리쿡 사각 실속 보관 용기 9종 세트’ 등을 1만원 내로 선보인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삼성전자가 ‘삼성 페이’ 이용 고객을 위한 ‘삼성 페이 이벤트몰’을 선보인다. ‘삼성 페이’ 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삼성 페이 이벤트몰’에 30여 가지의 다양한 상품이 준비됐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를 마일리지로 제공된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태블릿·웨어러블 기기·폰 액세서리 등의 삼성전자 모바일 상품을 판매하는 ‘마일리지 전용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6월 한 달 동안 ‘갤럭시 S7 엣지’와 ‘갤럭시 S7’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5만원 상당의 ‘마일리지 전용관’ 쿠폰을 제공한다. ‘삼성 페이’는 지난해 8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9개월 만에 누적 결제 금액 1조 원을 넘어서며 모바일 결제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확인한 바 있다. 간편한 사용성, 강력한 보안성, 뛰어난 범용성을 바탕으로 이용자 대부분이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사용하는 높은 재사용률을 보이고 있으며, 가입자 역시 ‘갤럭시 S7’의 판매 호조와 맞물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벤트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 페이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페이의 사용을 활성화하고 갤럭시 S7 판매를 더욱 확대하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이승일 롯데건설 CM사업본부 책임(공학박사, 구조기술사)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가 발간하는 ‘IBC 2016년판 21세기 뛰어난 2000명의 지식인’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행하는 인명사전은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며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엄선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승일 책임은 작년에 이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된 바 있다. 이승일 책임은 대형 건축프로젝트의 설계단계에서 IT기술기반의 BIM(빌딩 정보 모델링,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적용하여 초고층건물의 안전성, 경제성, 공사기간을 최적화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실무에 적용해 왔다. 그 결과 다수의 관련 기술논문이 SCI에 게재되는 등 건축공학분야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연 이어 이름이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BIM은 건설계획·설계·시공·관리 등 건설·건축 관련 모든 프로세스에 시작 초기부터 3차원(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홍만표 변호사가 LG전자 사외이사에서 자진 사퇴했다. LG전자는 1일 “홍만표 사외이사가 일실상의 사유로 지난달 31일 이사직을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홍 변호사의 임기 만료일은 원래 2018년 3월 19일이었다. 홍 변호사는 2011년 1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3년간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페타시스의 사외이사로 재직했으며 2015년 3월부터는 LG전자와 레드캡투어 등 범LG가 기업들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검찰에 따르면 홍 변호사는 지난해 8월 상습도박 혐의로 수사를 받던 정운호 대표로부터 3억원을 수임료 명목으로 챙긴 혐의(변호사법 위반) 등을 받고 있다. 또 2011년 9월 이후 최근까지 수임료 등 소득 수십억원을 신고에서 누락하고 10억여원을 탈세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도 받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2017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구성요건에 합치되도록 신규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가 10년간 누적 판매량 200만병을 돌파했다. 2006년 4월 출시된 일품진로는 지난해 168% 증가한 44만병이 팔리며 연간 최대 판매를 기록했다. 올해도 5월까지 전년동기 대비 150% 늘어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성장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도 200만병을 넘어섰다. 가격대가 비교적 고가인 프리미엄 소주임을 감안하면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일품진로는 숙련된 양조 전문가들이 순쌀 증류원액을 참나무 목통에서 10년 이상 숙성시킨 프리미엄 소주다. 1924년부터 이어온 하이트진로의 전통과 양조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소주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2013년 7월 일품진로는 패키지와 내용물 모두 새롭게 단장했다. 이후 시장에서 주목 받으며 판매량도 대폭 증가하고 있다. 병 모양을 기존의 원통에서 사각의 세련된 모양으로 바꾸고 한지 질감을 살린 상표로 바꾸면서 디자인을 혁신적으로 변경했다. 알코올 도수는 23%에서 25%로 올리고, 주질도 개선해 목통 숙성의 부드러운 향과 은은한 맛을 더욱 살림으로써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특징을 강화했다. 판매채널도 공격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T멤버십’ 전면 개편을 기념해 지정 제휴처에서 데이터와 11번가 쇼핑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 주는 프로모션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데이터 시대에 발맞춰 ▲T멤버십 이용 시 결제금액 5천원 당 최대 50MB 데이터 적립 ▲T멤버십 할인금액의 100%만큼 11번가 쇼핑 포인트 추가 적립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혜택을 더해 T멤버십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T멤버십 고객은 CU, 세븐일레븐, 뚜레쥬르, 빕스, 롯데월드, 서울랜드, 미스터피자, 파파존스, 할리스커피 등 제휴처 이용 시 결제금액 5천원 당 최대 100MB 데이터 및 할인금액 200% 상당의 11번가 쇼핑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T멤버십 VIP 고객이 미스터피자에서 5만원 식사할 경우, 30%의 제휴할인으로 1만 5천 금액할인, 1만원 상당의 500MB 데이터 적립, 11번가 쇼핑 포인트 3만 포인트 적립 등 총 5만 5천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적립된 데이터는 50·100·500·1,000MB 단위로 T멤버십 홈페이지(www.sktmember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국내 1위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를 탄생시킨 ㈜아모레퍼시픽은 1972년 ‘인삼 유효성분 추출’에 대한 특허를 출원(출원번호: 10-2014-0086251)한 이후 4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인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인삼과 관련된 116건의 특허 출원을 보유하고 있다. 려(呂)는 아모레퍼시픽의 40년 인삼 연구를 통해 개발한 진센엑스(GinsenEX™)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테디셀러 ‘자양윤모 탈모방지’ 라인 2종의 주요 성분과 효능을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진센엑스(GinsenEX™) 기술은 탈모방지에 우수한 효과가 있는 인삼추출물 제조 기술로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탈모방지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 려(呂)에서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자양윤모 탈모방지 샴푸(400ml, 1만 6천원대)’는 자사 기존 인삼추출물 대비 사포닌 성분을 10배 강화시킨 인삼엑스를 주성분으로 함유하고 있어 약해진 모근을 강화하고 탈모방지는 물론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굵고 튼튼하게 가꿔준다. 또한 려(呂)는 씻어낼 필요 없는 두피 에센스, ‘자양윤모 탈모방지 에센스(75ml,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삼성전자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Warner Bros. Interactive Entertainment), DC 엔터테인먼트(DC Entertainment)와 협력해 ‘갤럭시 S7 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 (Injustice Edition)'을 공개했다. 인기 모바일 게임 ‘인저스티스 : 갓스 어몽 어스 (Injustice : Gods Among Us)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갤럭시 S7 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은 게임의 주인공인 배트맨 캐릭터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제품 외관을 살펴보면 전·후면 블랙 컬러 홈 버튼 테두리 등은 골드 컬러를 적용했다. 특히 후면 중앙에는 골드 색상의 박쥐 문양을 배치했고 배경 화면 등에도 인저스티스 테마를 적용했다. ‘갤럭시 S7 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은 한정판(Limited Edition)으로 운영되며 6월 중 한국, 중국, 싱가포르, 중남미, 러시아 등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 S7 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은 기본 구성품과 함께 배트맨 슈트 형상의 스마트폰 케이스, 별도 제작된 블랙 색상의 기어 VR, 인저스티스 모바일 게임 크레딧, 오큘러스 VR 콘텐츠 이용권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페이퍼컴퍼니(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유령회사)에 불법대출을 받게 해주는 대가로 뒷돈을 챙긴 우리은행 지점장이 검찰에 구속됐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서봉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수재 혐의로 우리은행 A기업센터 영업지점장 원모씨(48)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원씨는 페이퍼컴퍼니인 제이제이에이치가 7억원을 대출받게 해준 대가로 2억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이달 초 이 회사 대표 전모씨(41)와 대출을 알선한 브로커 홍모씨도 구속했다. 이들은 비외감법인(자산총액이 100억원을 넘지 않아 외부 감사를 받지 않는 회사)의 30억원 미만 소규모 대출은 은행 본점에서 직접 실사하지 않고 지점장 전결로 처리할 수 있다는 허점을 노렸다. 검찰은 전씨가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뒤 허위로 재무제표를 꾸미고 세금계산서 등을 작성한 후 은행 지점장 등과 평소 친하게 지내온 브로커 홍씨를 통해 원씨를 끌어들인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