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중국의 명목상 최고 권력기관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연례회의가 5일 개막한다. 올해는 향후 5년 국정 운영 방향이 담긴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이 확정되는 해여서 경제 정책 및 대외 메시지와 함께 관심이 집중된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제14기 전인대 4차 회의 개막식이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12일까지 8일간 계속된다. 앞서 국정 자문기구인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가 전날 개막하면서 중국 연례 정치 행사인 양회 일정이 시작됐다. 전인대 개막식에서는 리창 국무원 총리가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와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가장 큰 관심사는 성장률 목표다. 중국은 코로나19 이후인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5% 안팎'의 성장률 목표를 제시했고, 실제 성장률은 각각 5.2%, 5.0%, 5.0%를 기록했다. 그러나 부동산 경기 침체, 소비 부진, 청년 실업문제에 더해 미국의 관세 압박과 기술 통제 등 대외 변수까지 겹치면서 올해는 목표를 다소 낮출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미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발표했던 오픈AI에 대한 1천억 달러(약 144조원) 규모 투자가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로이터 통신 보도를 인용, 황 CEO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모건스탠리 기술·미디어·통신 콘퍼런스'에서 최근 오픈AI에 300억 달러(약 43조원)를 투자한 데 대해 "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에 대한 마지막 투자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황 CEO는 지난해 9월 계획했던 1천억 달러 투자에 대해 "가능성이 희박하다"면서 그 이유로 "그들이 상장할 예정이기 때문"이라는 점을 들었다. 그는 오픈AI의 상장 시기가 올해 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9월 오픈AI에 최대 1천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오픈AI에 투자하고, 오픈AI는 이 투자금으로 다시 엔비디아의 칩을 구매하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이 같은 계획이 한동안 구체적인 계약으로 진전되지 않았고, 엔비디아는 공시 서류에서도 오픈AI에 대한 해당 투자 약정이 확정된 것이 아니며 성사되지 않을 수 있다는 면책 문구를 담았다. 결국 지난 1월 말 엔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오는 17∼18일(현지시간) 열리는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낸 3월 경기동향 보고서(베이지북)에서 경제 활동이 보합에 머물거나 감소했다고 보고한 지역이 증가했다고 진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고서는 미국 전체 12개 권역 가운데 경제활동이 소폭 내지 완만한(slight to modest) 속도로 증가했다고 보고한 지역이 7곳으로, 지난 1월 조사 당시의 9곳에서 감소했다고 평가했다. 반면 경제 활동이 보합에 머물거나 감소했다고 보고한 지역은 이 기간 4곳에서 5곳으로 증가했다. 소비 지출이 전반적으로는 소폭 증가했으나, 이민당국의 강도 높은 단속 작전이 펼쳐지고, 그 과정에서 미국인 2명이 단속요원의 총격을 받고 숨진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관할 지역을 비롯해 2개 권역에서는 소비 둔화가 이어졌다. 특히 많은 지역에서 경제 불확실성, 높아진 가격 민감도, 저소득층 소비자들의 지출 축소로 인해 매출이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제조업 활동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평가했다. 여러 지역의 제조업체들이 신규 주문이 증가했다고 보고했는데, 이 가운데 일부 업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닷새째 진행 중인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승기를 잡고 있다며 이란에 대한 집중 공격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미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한 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적인 지휘 아래 미국이 단호하고 파괴적으로, 그리고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작전 시작 후 나흘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결과는 놀라울 뿐만 아니라 역사적이라고 할 만하다"며 "오직 미국만이, 우리만이 이를 주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여기에 엄청난 파괴력의 이스라엘군(IDF)이 더해지면 그 결합은 우리의 급진 이슬람주의 이란 적대세력에는 순전한 파괴"라며 "그들은 끝장났고, 그들도 그것을 알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세계 최강의 두 공군이 이란 영공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며, 이는 아무런 저지 없는 공중 장악(uncontested airspace)이 될 것"이라면서 이는 며칠 내에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란의 방공망이 무력화돼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저가 수입품 공세에 맞서 역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메이드 인 유럽' 전략을 담은 새 규정을 공개했다. EU와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은 국가의 경우 논란 끝에 일단 EU 원산지 조건에 포함하기로 방향을 정하면서 한국 등은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자동차,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등 전략 산업과 풍력터빈 등 친환경 산업에서 공공 조달, 보조금 지급 시 '역내 제조' 요건을 적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산업 가속화 법안(IAA)을 발표했다. IAA에 따라 향후 기업이 EU의 공공 자금을 지원받으려면 EU산 부품의 최소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대규모 외국 투자에는 EU 근로자를 일정 비율 이상 고용하는 등의 조건이 부과된다. 가령 전기차 제조업체가 당국의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차량 부품의 최소 70%를 EU에서 생산해야 한다. EU 집행위는 EU 전체 제조업의 약 15%에 적용되는 이 같은 전략을 통해 제조업이 역내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현행 14%에서 20%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 향후 10년내 자동
◇ 일시 : 2026년 3월 4일 ◇ 상무 ▲ 디지털 전략실 이동국 ◇ 이사 ▲ ETC 마케팅 유진희 ▲ ETC 병의원영업1실 임성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이란에 대해 대규모 군사공격인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을 진행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군사적 보호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3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보도를 인용,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미 해군 함정이 호위할 가능성에 대해 "원유 및 가스 공급을 위한 군사적 지원"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군사작전이 강화하고 확대됨에 따라 향후 며칠 내 에너지 시장이 압박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접근은 특히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출발하는 가스 및 원유 수송에 분명히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연결하는 좁은 해역인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를 책임지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번 대(對)이란 군사공격 후 이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란은 이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을 침몰시키겠다고 위협, 이 해협을 통한 에너지 물류는 이미 타격을 받고 있다. 미국의 경우 원유 가격이 이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3일(현지시간) 미국 소비자와 기업들이 관세 부과에 따른 충격을 부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윌리엄스 총재는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콘퍼런스 행사 연설에서 뉴욕 연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관세 부담의 대부분이 미국 기업과 소비자에 가해진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관세는 이미 미국의 수입품 가격을 의미 있게 올렸으며, 완전한 영향은 아직 다 나타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0.50∼0.75%포인트 올리는 효과를 가져왔을 것으로 추산했다. 연준이 통화정책의 준거로 삼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지난해 12월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 연준의 물가 목표 수준(2%)을 크게 웃돌았다. 윌리엄스 총재는 "관세 영향 탓에 물가 목표를 향한 진전은 잠정 중단된 상태"라고 평가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관세 영향이 올해 상반기 중 소비자 물가에 추가로 전가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이 같은 가격 상승효과는 일회성에 그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인플레이션이 다시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할리우드 대표 스튜디오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를 긴 인수전 끝에 손에 넣게 된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이하 파라마운트)의 신용등급이 '투자 부적격' 수준으로 떨어졌다. 3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세계 3대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파라마운트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낮췄다고 이날 로이터통신과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이라고 명시하며 향후 추가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BB+는 흔히 투자 부적격에 해당하는 '투기'(junk) 단계로 분류된다. 피치는 "상당한 레버리지(차입투자) 상승"을 언급하며 "미디어 분야의 경쟁적 압력과 상당한 전환 비용에 따른 현금 흐름 차질을 반영했다"고 등급 강등 배경을 설명했다.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설정한 것에 대해서는 "워너브러더스 인수에 따른 불확실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파라마운트는 지난달 27일 워너브러더스를 1천100달러(약 164조원)에 통 매수하겠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워너브러더스는 지난해 넷플릭스와 스트리밍·스튜디오 사업부문 매각 계약을 맺었지만, 파라마운트가 적극적으로 인수가액을 올리면서 기존 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국제 유가가 타격을 입을 것이란 우려와 관련해 대이란 군사작전이 종료하면 유가가 정상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양자 회담에서 취재진으로부터 관련 질문을 받고 "잠시동안 유가가 조금 높을 수는 있겠지만, 이 일이 끝나자마자 유가는 내려갈 것이고, 심지어 이전보다 더 낮아질 수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나흘째 이어지는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으로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를 책임지는 호르무즈 해협 주변의 군사적 긴장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앞서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에브라힘 자바리 장군은 "호르무즈 해협은 이제 폐쇄됐다"며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모든 선박을 침몰시키고 단 한 방울의 석유도 수출되지 못하게 막아 국제 유가를 배럴당 200달러까지 치솟게 만들겠다"고 경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닷새째 진행 중인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승기를 잡고 있다며 이란에 대한 집중 공격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미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한 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적인 지휘 아래 미국이 단호하고 파괴적으로, 그리고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작전 시작 후 나흘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결과는 놀라울 뿐만 아니라 역사적이라고 할 만하다"며 "오직 미국만이, 우리만이 이를 주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여기에 엄청난 파괴력의 이스라엘군(IDF)이 더해지면 그 결합은 우리의 급진 이슬람주의 이란 적대세력에는 순전한 파괴"라며 "그들은 끝장났고, 그들도 그것을 알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세계 최강의 두 공군이 이란 영공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며, 이는 아무런 저지 없는 공중 장악(uncontested airspace)이 될 것"이라면서 이는 며칠 내에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란의 방공망이 무력화돼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국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각 당사국에 호르무즈 해협의 항로 안전 보장을 촉구했다. 3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외교부장은 이날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과 통화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왕 부장은 현재 상황에 대한 이스라엘 측의 입장을 청취한 뒤 "수년 동안 중국은 이란 핵 문제의 정치적 해결 추동에 힘써 왔고, 최근 이란과 미국의 협상은 분명한 진전을 이루고 있었다. 여기에는 이스라엘의 안보 우려도 포함됐다"면서 "유감스러운 것은 이런 진전이 포화에 의해 끊어져 버렸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에 대해 군사 타격을 가한 것에 반대한다"며 "무력은 문제를 진정하게 해결할 수 없고, 도리어 새로운 문제와 심각한 후유증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사력의 진정한 가치는 전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예방하는 데 있다"며 "중국은 즉각 군사 행동을 중단하고 전화(戰火)가 더 확산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지 않게 방지할 것을 호소한다"고 왕 주임은 했다. 왕 부장은 "중국은 대화와 협상을 통해 국제·지역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각국은 유엔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나흘째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로 비화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핀셋 타격에 맞서 이란이 이스라엘은 물론 이웃 중동 국가들에 주둔 중인 미군 기지와 동맹국 민간 시설에 대한 보복을 이어가면서, 이날 현재 직접 연루된 국가만 11개국을 넘어섰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압도적인 화력을 바탕으로 여러 주에 걸친 작전을 예고하는 등 중장기전을 불사하겠다는 태세고, 이란은 에너지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공식화해 중동을 넘어 글로벌 안보·경제에 이번 전쟁의 충격파가 확산할 전망이다. 전쟁의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3일 이른 새벽부터 대국민 선전전의 핵심인 테헤란 도심 국영방송(IRIB) 인프라를 전격 폭격했다. 미군 중부사령부도 이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사령부와 지휘시설, 이란 방공망과 미사일·드론 발사시설 등을 다수 파괴했다고 발표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테헤란 골레스탄 궁전 일부가 폭발 충격으로 파손되는 등 수도 한복판이 폭격당했다. 테헤란의 여러 지역에서 이날 오전 큰 폭발음이 들렸고 테헤란 외곽 카라지와 중부 이스파한
◇ 일시 : 2026년 3월 3일 ◇ 실장급 전보 ▲ 기획조정실장 김주이 ▲ 인공지능정부실장 황규철 ▲ 지방재정경제실장 송경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3월 3일 ◇ 전보 ▲ AI연구지원단장 황성수 ▲ 연구기획센터장 정란 ▲ 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 정지운 ▲ 직업교육연구센터장 전종호 ▲ 성과확산팀장 이수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