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공정거래위원회 현직 사무관(5급)이 직무와 관련해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이 인정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무관 A(54)씨는 공정위 조사를 받는 업체에서 2년 넘게 매달 월급으로 위장한 뇌물을 받았으며, 유통 대기업에 단속정보를 흘리고 대형 아웃렛 간식 점포 입점권을 받기도 했다.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성익경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과 공무상 비밀 누설, 부정처사 후 수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5,300여만원을 추징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공정위 기업협력국 가맹유통과 소속이던 2012년 9월 10일께 다음 날부터 롯데백화점을 상대로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단속을 한다는 정보를 듣고, 롯데쇼핑 팀장 B(47)씨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려줘 롯데가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처분 등을 피할 수 있게 도왔다. A씨는 2012년 9월부터 다음 해 9월 말까지 5차례에 걸쳐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에 대한 단속 계획을 누설했다. 2014년 11월 B씨가 롯데몰 동부산점 점장으로 발령 나자 A씨는 그전 공정위 단속정보 등을 흘려준 대가 명목으로 해당 아웃렛 간식 점포 입점권을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 롯데그룹이 비자금 의혹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신격호 총괄회장이 갑작스럽게 18일 송파구 아산병원으로 병실을 옮겼다.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측이 "아버지 신 총괄회장의 건강에 이상은 없다"면서도 병원을 옮기면서까지 입원을 연장하자, 일각에서는 신 총괄회장이 검찰 소환 등을 피하기 위해 입원을 연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더구나 신 총괄회장의 주치병원 격이었던 서울대병원이 신 총괄회장의 정신건강을 검진하도록 지정된 병원이기 때문에, 정신건강 상태 노출을 피하기 위해 이동을 원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있다. 앞서 신 총괄회장은 지난달 16일 성년후견인 지정여부를 가리기 위해 16일 서울대 병원에 입원했으나 정신감정을 거부하고 사흘만인 19일 돌연 퇴원한 바 있다. 검찰은 지난 10일 롯데그룹 본사와 주요 계열사 등에서 대대적 압수수색을 벌이면서 신격호 총괄회장의 집무실 겸 거처인 소공동 롯데호텔 34층도 조사했다. 신 총괄회장은 압수수색 바로 전날인 9일에 뚜렷한 병명을 밝히지 않고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 나눔로또가 제707회 로또당첨번호를 18일 발표했다. 로또 707회 1등 당첨번호는 '2, 12, 19, 24, 39, 44'이다. 2등인 보너스 번호는 '35'이다. 나눔로또 제707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2명으로 각각 13억2,216만7,313원씩 받게 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4명으로 3,573만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06명으로 각각 13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4,28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50만7,647명이다. 제707회 로또 1등이 당첨된 복권명당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 예스마트 ▲서울 송파구 풍납1동 토큰판매소 ▲대구 수성구 지산동 복권명당 ▲인천 연수구 연수동 무한대박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소망복권 ▲경기 김포시 감정동 홈돌이로또복권 ▲경기 김포시 하서면 원산리 금도깨비복권전문점 ▲경기 파주시 금촌2동 복권백화점 ▲충북 증평군 증평읍 복권나라 ▲전남 순천시 매곡동 굿모닝 ▲제주 제주시 일도일동 무진장로또 ▲제주 제주시 용담이동 킴스정보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존 리(48) 옥시레킷벤키저(옥시·현 RB코리아) 전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17일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존 리 전 옥시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자료에 의한 범죄 혐의의 소명 정도와 구체적 사실관계에 대한 다툼의 여지 등에 비춰 볼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 특별수사팀은 지난 14일 존 리 전 대표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및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존 리 전 옥시 대표는 한국계 미국인 출신으로 현재 구글코리아 사장을 맡고 있으며, 2005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옥시 최고경영자로 있었다. 검찰에 따르면 존 리 전 대표는 가습기 살균제 판매가 계속되는 과정에서 가슴통증과 호흡곤란 등 제품 부작용을 호소하는 민원을 접수하고도 제품 회수 및 판매 중단 등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업무상과실치사상), 제품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아이에게도 안전’ 등 인체에 무해하다는 허위 광고를 한 혐의(표시광고법 위반) 등을 받고 있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대우조선해양 남상태(66) 전 사장이 친구 회사를 사업 파트너로 끌어들이면서 회삿돈 120억여 원을 외부로 부당하게 빼돌린 혐의가 검찰에 포착됐다. 17일 법조계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남 전 사장의 대학동창인 정모(65)씨를 전날 구속했다. 또한 검찰은 정씨 소유 업체인 휴맥스의 전직 대표이사 등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정모씨는 배임증재 및 업무상 횡령, 증거위조교사,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혐의를 받고 있으며 위 혐의는 모두 대우조선해양 비리와 직접 관련이 있다. 조사에 따르면 남 전 사장은 2009년 10월 자회사 디섹을 통해 부산국제물류(BIDC) 지분 80.2%를 사들이도록 했다. BIDC는 정씨가 대주주인 업체로, 당시 적자경영에 허덕이던 상태였다. 이후 남 전 사장은 BIDC를 운송 중간 관리 회사로 끌어들여 운송료의 5∼15%를 마진으로 챙기도록 했다. 이런 식으로 대우조선으로부터 불필요하게 BIDC 측에 흘러간 육상 및 해상 운송비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12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남 전 사장은 해당 운송사 지분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한진해운의 1만TEU급 컨테이너선 7척을 빌려준 캐나다 컨테이너선사 시스팬(Seaspan)의 게리 왕(Gerry Wang) 회장이 한진해운의 용선료 협상을 다시 한 번 공개적으로 거부하고 나섰다. 반면 한진해운은 시스팬과의 용선료 협상이 긍정적이라고 밝힌 바 있다. 17일 영국의 해운산업 전문지 로이즈리스트에 따르면 왕 회장은 인터뷰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만났지만 용선료 조정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왕 회장은 로이즈리스트와 전화 통화에서 "우리는 그동안 많이 인내해왔고 한진해운을 지원하고 싶지만 만약 한진해운 측이 우리 인내심의 한계를 넘어선다면 선박을 거둬들이는 것 이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OECD 회원국으로 국내총생산(GDP)의 65%를 수출에 의존하는 만큼 국제 계약을 지키고 국제 규례를 준수해야 한다"며 "용선료 인하가 적법한 것인 양 공공연하게 거론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해 용선료 인하 요구에 응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한진해운은 3년 간 용선료 20~30% 인하를 요청하고 인하분에 대해선 회사 주식 및 사채와 교환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가 대마초 사업에 진출한다. 미국 주요 대기업이 대마초 사업에 진출하는 최초의 사례다. MS는 16일(현지시간) 대마초 산업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카인드 파이낸셜’과 손잡고 대마초 합법 유통을 관리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소프트웨어는 대마초 재배에 필요한 서비스(대마초 재고 파악, 법률 자문, 매매 거래 등)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현재 미국에서는 워싱턴, 오리건, 콜로라도주가 오락용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했으며 MS 본사가 있는 시애틀은 워싱턴주에 있다. 대마초 산업은 그동안 대마초 재배 및 운송을 최적화할 수 있는 데이터 추적 시스템 등을 필요로 해왔다. 대부분의 대형 기술사들은 대마초 산업 진출에 소극적이었으나 스타트업 기업들은 대마초 산업에 모여드는 추세였다. 한편 미국 연방법은 여전히 대마초를 금지하고 있다. 미국 은행들도 대마초와 직접적 연관이 있는 기업과는 거래를 하지 않는다. 데이비드 디넨버그 카인드 파이낸셜 최고경영자는 “MS의 합류는 대마초 산업에 합법을 가져왔다”면서 “카인드는 정부들과 규제기관들에 대마 관련 법규가 제대로 지켜지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영국의 유럽연합 잔류를 지지한 조동장 조 콕스 하원의원이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주장하는 괴한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유럽연합은 영국이 극한 분열로 치닫고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콕스 의원의 사망으로 오는 23일 브렉시트 투표를 앞둔 탈퇴파‧잔류파 모두 캠페인을 잠정 중단했다. AP통신은 “영국에서 정치인에 대한 폭력은 1990년대 북아일랜드 평화협정 이후 거의 없었기 때문에 정치권이 깊은 충격을 받았다”며 “콕스 의원은 25년 만에 처음으로 숨진 현역 의원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는 콕스 의원의 피살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세로 돌아섰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tandardPoor’s) 500 지수는 전장보다 6.49포인트(0.31%) 높은 2077.9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99포인트(0.21%) 오른 4844.92에 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여전히 브렉시트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이 상존하고 있어 안전자산인 달러화가 장중 상승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브렉시트가 현실화되면 유럽의 경제에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유로 약세와 달러 강세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대우조선해양이 2014년 11월부터 19개월 연속으로 수주잔량 부문 세계 1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가 발간한 '세계 조선소 모니터' 6월호에 따르면 대우조선 옥포조선소의 수주잔량은 5월 말 기준 747만8,000CGT(표준화물선 환산t수, 111척)로 전 세계 조선소 가운데 가장 많았다. 이어 2위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439만7,000CGT, 81척)이며, 3위는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433만5,000CGT, 91척)로 나타났다. 중국 상하이 와이가오차오조선소(311만4,000CGT, 78척)는 지난 4월 5위에서 이번에 4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현대삼호중공업 영암조선소(287만2,000CGT, 71척)는 5위로 밀려났다. 업체별 순위는 현대중공업그룹이 1위, 대우조선해양이 2위, 일본 이마바리조선이 3위, 삼성중공업이 4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새로 짓는 선박의 가격은 세계적인 발주 물량 감소 속에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32만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의 기준가는 지난달에 전달 대비 150만달러 떨어진 9,000만달러 수준을 보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혜문스님이 지난 15일 블로그에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 인터뷰 해명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혜문스님은 블로그에 게재한 글을 통해 “임우재는 월간조선 기자와 인터뷰한 사실이 없다”며 “기사화하지 않기로 약속한 지인끼리 식사자리가 인터뷰로 둔갑된 데 분노한다”고 말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임 고문이 월간조선(7월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출신과 관련된 왜곡, 재벌가 사위로서 겪은 고충, 이부진 사장과의 이혼 소송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혜문스님은 기자들과의 만남을 자신이 제안했다며 “임 고문이 언론에 돈이나 바라는 몹쓸 남편처럼 보도되는 것이 안타까웠기에 기자들에게 조언을 얻어보자며 주선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차례 거절한 임 고문을 아주 어렵게 설득해서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동석하는 기자들에게는 기사를 내지 않기로 철썩 같이 약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참석자들은 다같이 웃으며 걱정하지 말라고 동의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오찬 당일 밤 11시경 월간조선 기자로부터 ‘대단히 죄송하지만, 오늘 점심때 나눈 이야기가 내일 아침 조선일보 기사로 나가게 됐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며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지난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관련해 삼성물산 경영진과 국민연금기금 본부장 등 7명이 배임 및 주가 조작 혐의로 고발당했다. 참여연대와 민변 등 시민단체 4곳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 등 총수일가를 배임·주가조작 혐의로 고발한다는 기자회견을 열고 고발장을 제출했다. 과거 삼성물산 경영진 3명과 홍완선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도 같은 혐의로 고발대상에 포함됐다. 이들은 작년 두 회사 간 합병 비율 산정 과정에서 최치훈 사장 등 구 삼성물산 임원진들이 삼성총수 일가에 유리한 조건을 맞추기 위해 의도적으로 주가를 낮췄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홍완선 전 본부장이 ‘중대한 사안은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치도록 한다’는 규정을 어기고 주식을 팔고 사는 과정에서 국민연금공단이 수백억원 대의 손해를 보는 결정을 했다고 비판했다. 지난해 두 회사의 합병 이후 일부 주주들이 제기한 주식매수가격 결정 신청에서 서울중앙지법은 삼성물산이 정한 합병 비율에 따른 주식 매수가격 5만7,234원이 합당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지난달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전국경제인연합회가 올해 하반기에 건설과 석유화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 산업들이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전자‧자동차‧철강 등 주력 산업들이 모두 ‘흐림’으로 전망됐으며, 특히 조선업은 회복세를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됐다. 전경련은 16일 오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6년 경제·산업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임상혁 전경련 전무는 “1분기 성장률이 0.5%에 그쳤으며 국내외 기관이 성장률을 하향 조정하는 등 2%대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실정”이라며 “기업 역시 매출 감소와 구조조정 본격화로 하반기 성장도 녹록치 않다”고 말했다. 이윤석 한국금융연구원 실장은 “국제금융시장 모니터링 및 시장안정화 조치와 부채 문제 연착륙 등 정책당국의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은 “장기적으로 고령화 및 생산성 저하에 의한 잠재성장률 하락이 우려된다”며 “신속한 구조조정과 규제개혁, 노동시장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건설업종은 해외 저가수주에 따른 손실 반영이 상반기에 대부분 마무리됐다. 또 최근 몇 년간 지속된 국내 부동산 경기 호조에 따라 주택 신규 분양이 확대된 점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 1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 진단 긴급 좌담회’가 개최됐다. 정세은 참여연대 조세개정개혁센터 소장,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 유태현 남성대학교 교수, 조수진 변호사, 염태영 수원시장, 박재양 성남시 행정기획국장 등이 토론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 1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 진단 긴급 좌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 1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 진단 긴급 좌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박광온 의원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