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주식신탁을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가 4월 28일 오전 9시30분부터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법무법인 원 곽준영 변호사가 토론을 맡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조세금융신문과 (사)금융조세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주식신탁을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가 4월 28일 오전 9시30분부터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이상민 금감원 자산운용감독국 자문신탁감독팀장이 토론을 맡았는데요, 이 팀장은 부득이하게 원격 토론으로 합류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주식신탁을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가 4월 28일 오전 9시30분부터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이중기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법제 부문의 발제를 맡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주식신탁을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가 4월 28일 오전 9시30분부터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안경봉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세제 부문의 발제를 맡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21년 4월 6일 오후에 개최된 [세무사법 개정안 왜 합헌인가!] 토론회에서 고은경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은 세무사자격을 자동으로 취득한 2004~2017년 변호사에 세무대리 업무 중 '회계장부 작성'과 '성실신고확인' 업무를 배제하는 것은 합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고은경…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21년 4월 6일 오후에 개최된 [세무사법 개정안 왜 합헌인가!] 토론회에서 한국납세자연합회장인 홍기용 인천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변호사가 모든 세무대리를 하려면 시험을 치러 합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 '전문자격사의 배타적 권능은 시험검증…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21년 4월 6일 오후에 개최된 [세무사법 개정안 왜 합헌인가!] 토론회에서 헌법학자인 김상겸 동국대학교 법학과 교수는 "변호사가 세무사와 동일하게 세무대리 업무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위헌”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 '세무사법 개정안 왜 합헌인가!' 라는 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21년 4월 6일 오후에 개최된 '세무사법 개정안 왜 합헌인가!' 토론회에서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본인이 대표발의한 세무사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주장했습니다. 이어 "변호사에 세무사 업무 중 회계장부 작성과 성실신고 확인 업무를 제외한 것은 명백한 합헌"이며 "…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조세금융신문(대표 김종상)이 3일 세무회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제1회 NCS 기반 세무회계 경진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조세금융신문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NCS 기반 세무회계 경진대회'는 서울 및 수도권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산회계, 세…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날입니다. 작년 집값 급등과 최근 LH사태 등으로 부동산 문제가 국가적 이슈로 부상했잖아요.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보궐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은 부동산 정책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두 후보 모두 핵심공략으로 ‘주택공급확대’에 초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년 전 인천지방세무사회장에 당선될 때부터 한국세무사회장에 도전할 뜻을 내비쳤던 이금주 회장이 드디어 6월에 치러질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나서겠다는 마음을 공식화했다. 이 회장은 가장 젊은 후보답게 ‘새로운 시대, 새로운 리더십’으로 한국세무사회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방민성 PD)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행객의 수가 급감했죠. 하지만 이와 반대로 늘어난게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해외직구입니다. 2019년 대비 2020년에는 해외직구가 2프로 정도 늘어나 무려 구백만건에서 천만건으로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해외직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장 선거가 이제 3개월여 남은 가운데 김상현 탑코리아세무법인 회장은 지금이 창립 60년을 맞는 한국세무사회의 업무체제를 바꿀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회장은 세무사회의…
(조세금융신문=채흥기 기자) “지난 1994년 공직을 시작하면서 국세청을 택했던 이유는 전문가가 되고 싶어서였다. 세무라고 하는 특화된 분야에서 일하면서 처음엔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되돌아보니 어느 순간 벌써 27년이 되었다. 지난 2020년 말 명예퇴직을 하게 되었는데, 홀가분하…
[위 영상을 클릭하시면 황성훈 세세회장의 인터뷰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대학세무사회(이하 세세회)에 아이언맨이 나타났다. 영화 얘기가 아니다. 철인3종경기를 취미로 하는 황성훈 신임회장이 그 장본인이다. 트라이애슬론이라 불리는 철인3종경기는 수영, 사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