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세제 강화와 규제 환경 변화가 이어지면서, 정책을 이해하고 시장 흐름을 분석할 수 있는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단순한 투자나 중개를 넘어 세제·금융·정책을 종합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가’의 필요성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 같은 변화는 교육 현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학원 과정은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시장과 연계된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현업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편되는 추세다. 특히 직장인들이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운영 방식과 다양한 산업군과의 연계 프로그램이 교육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부동산학 분야는 학문적 연구와 더불어 현장 경험, 정책 이해를 동시에 요구하는 특성이 강하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은 경제·금융·법률이 결합된 분야인 만큼 균형 잡힌 시각이 중요하다”며 “이론과 실무를 함께 이해하는 인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건설사, 시행사, 금융기관,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 등 다양한 분야 종사자들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대학원 진학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학술대회 참여와 네트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부속 프랑스한국교육원(원장 정상명)은 오는 11일 치러지는 제105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프랑스에서 회차 기준 가장 많은 565명이 응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정상명 원장은 "이 추세라면 연간 응시자 1천명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미국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는 21일(현지시간) EB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시사교양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를 한인 사회에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SF 한인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브라이언 슈미트·폴 크루그먼 등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해 마이클 샌델, 리처드 도킨스, 제인 구달 등이 출연한 석학 강연 프로그램이다. SF 한인회는 편당 콘텐츠 가격이 10달러가 넘는 이 프로그램을 이 지역 한인 2세와 한국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한인들이 무상으로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보험 분쟁 증가로 전문 인력 양성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손해사정 최고위과정을 개설하고 제1기 모집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실제 분쟁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업계에서는 이번 과정이 보험 분쟁 대응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수요 확대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보험 분쟁 늘며 전문 인력 수요 확대 보험 시장이 성장할수록 분쟁 유형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사고 발생 여부나 보상 규모를 둘러싼 갈등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고지 의무 위반이나 약관 해석, 손해배상 범위 등 보다 복합적인 법률 쟁점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손해사정의 역할 역시 변화하고 있다. 단순 손해액 산정을 넘어 분쟁 해결 과정 전반에서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판단 근거를 제공하는 등 전문 영역으로 기능 범위가 넓어지는 모습이다. 보험 상품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객관적인 손해 판단 역량의 중요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 국내 첫 최고위과정…손해사정 교육 체계화 신호 이번 최고위과정은 객관성과 공정성의 가치를 기반으로 손해사정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김기정·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는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내 협회 교육장에서 ‘제8기 채용연계형 인터넷신문 기자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5주간 진행됐으며, 총 20명의 교육생이 전 과정을 이수했다. 교육은 취재·기사 작성·편집 등 기자 기본기를 비롯해 AI 도구 활용, 팩트체크, 경제·금융 리터러시 등 AI 시대 언론인에게 요구되는 실무 역량 전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기정 회장은 축사를 통해 “AI 시대는 저널리즘에 새로운 도구와 가능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언론인 본연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더 깊은 성찰을 요구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함께 성장할 동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기자의 역할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두철 교육센터장(협회 부회장·이뉴스투데이·독서신문 대표)은 “기술 환경이 아무리 변화해도 진실을 추구하고 공익을 위해 보도하는 기자의 책무는 변하지 않는다”며 “현장을 발로 뛰며 깊이 있는 취재로 진실에 다가가는 기자, 그 일에 자부심을 지닌 언론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감성과 힐링을 중시하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플로리스트가 전문 진로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부산·울산·경남 지역 유일의 플로리스트 전문학과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플로리스트과가 입시부터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플로리스트과는 실기비용 부담을 낮추고 전공 이해도를 중시하는 학사 운영이 특징이다. 꽃과 자연, 디자인, 치유 분야에 대한 관심과 학업 의지만 있다면 전공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으며, 전공 체험 프로그램과 교수진 무료 강의 등을 통해 입학 전부터 진로 탐색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졸업 후에는 플로리스트 창업·취업을 비롯해 웨딩·행사 플로리스트, 공간·정원 연출 전문가, 원예치료 및 원예복지, 화훼 유통·상품 기획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치유농업과 복지·교육 분야와의 융합이 확대되며 병원, 복지관, 학교 등 공공 영역에서의 활동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재학 중에는 자격증 취득, 공모전 및 기능대회 참가, 전시회와 산학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며, 학생별 1대1 맞춤 지도로 취업과 창업을 지원한다. 강수연 학과장은 “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이하 인신윤위)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광고 심의 위반 비중이 높은 30개 서약 매체를 대상으로 교육용 안내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상은 15분 분량으로,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피해 가능성이 높은 건강기능식품·금융상품·화장품 등의 표현 유형과 주요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인신윤위는 이달 내 교육 전용 포털 INEE(Internet Newspaper Ethics Education)에 영상을 공개해 모든 서약 매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인신윤위 관계자는 “이번 교육 영상은 실제 심의결정문을 기반으로 제작돼 현장에서 바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이를 통해 매체 스스로 자율규제 역량을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청운대학교(총장 정윤)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물류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한 실무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이 물류 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AI 기반 물류 플랫폼 기업인 서프컴퍼니의 조현호 영업총괄이 연사로 나서, 자사 사례를 중심으로 AI 기술이 물류 프로세스 효율화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그는 “물류 산업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자동화 기술의 확산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미래 물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IT 기술 이해력과 데이터 분석 능력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 총괄은 실제 기업의 채용 과정과 취업 준비 전략을 공유하며,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춰야 할 실질적인 역량과 자세에 대해 조언했다. 그는 “AI 물류 분야는 기술 이해뿐 아니라 문제 해결 중심의 사고력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AI와 물류가 결합된 산업의 실제 사례를 들으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현장 중심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이하 지도사회)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영기술지도사 양성주관기관 및 지정교육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29일 지도사회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전문자격사 제도의 공공성과 교육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처음으로 공모 절차를 도입해 실시한 것으로, 지도사회는 서류심사와 발표평가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평균 89점의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됐다. 1986년 설립된 지도사회는 경영·기술지도사 양성과정, 실무수습, 보수교육 등 지도사 제도 전반의 교육을 주관해온 기관으로,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와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이번 평가에서 지도사회는 ▲교육 품질 제고 ▲운영체계 고도화 ▲수강생 관리 강화 등 구체적인 개선안을 담은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회장과 상근부회장을 중심으로 철저한 준비와 발표를 통해 평가위원단의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냈다. 지도사회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교육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권형남 지도사회 회장은 “이번 선정은 ‘지도사회’가 지난 40여 년간 지도사 교육을 운영하며 축적해온 경험과 전문성을 공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16일 한국프레스센터 10층 회의실에서 최영준 구글 뉴스랩 티칭펠로우를 초청해 ‘AI와 함께 일하는 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영준 펠로우는 세미나 서두에서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AI시대 언론계의 변화를 짚었다. 그는 “알파고 이후 바둑계의 실력이 향상된 측면이 있지만, 이는 상향평준화보다는 상위권과 하위권간 격차가 더 벌어지는 양상으로 나타났다”며 “언론계도 마찬가지로 AI 활용 능력에 따라 기자 개인간 역량 차이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펠로우는 AI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무엇보다 ‘좋은 질문(프롬프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C.R.A.F.T’ 원칙을 소개하며 “복잡한 작업일수록 여러 단계로 나누어 요청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C(Context)는 요청하는 내용과 관련된 배경·상황을 구체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R(Role)은 AI에 특정 역할·페르소나를 부여하는 것이다. A(Audience)는 결과물이 전달될 독자층을 지정하는 것이고, F(Format)는 결과물 형식을 지정한다. 마지막 T(Tas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회장 권대중 한성대 교수)가 부동산 최고경영자(CEO)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남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과정을 수료하면 한국민간자격자협회 인증 ‘부동산 권리투자·분석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일정 점수를 충족하면 자격증이 발급된다. 이번 과정은 권대중 교수가 서강대에서 진행해온 최고위 과정을 확대해 마련했으며, 학회 주관으로 한성대에서 열린다. 강의는 오는 10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15주간 진행된다. 강의 전 오후 6시부터는 저녁 식사도 제공된다. 첫 강의는 권 교수가 직접 맡는다. 이어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 ▲김광석 박사(‘경제를 읽어주는 남자’) ▲박원갑 박사 ▲김인만 소장 ▲이서복 건국대 교수(경매) ▲백준 J&K 대표(재개발·재건축) 등이 참여해 경제·부동산 이론과 실무를 폭넓게 강의한다. 권 교수는 “단순히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노하우까지 담았다”며 “수강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나아가 전문성을 갖춘 부동산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과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의는 학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청운대학교 무역물류학과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직 실무자를 초청한 ‘실무자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 후 실제 채용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면접 상황을 미리 경험하고, 실무자로부터 직접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인천 소재 우수 물류기업의 실무자가 면접관으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학생들의 기대가 크다. 모의면접은 학생들이 작성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실제 기업 채용 절차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무 중심의 심층 면접이 이뤄질 예정이다. 면접 이후에는 개별 컨설팅 시간을 통해 면접 태도, 답변 방식, 서류 보완점 등 취업 준비 전반에 걸친 맞춤형 조언도 제공된다. 무역물류학과 관계자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면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취업 준비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현재 무역물류학과 교수는 “전공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실무자와의 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부동산학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권대중 교수가 서강대학교를 떠나 올 2학기부터 한성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40여 년간 한국 부동산학의 발전을 이끌어온 권 교수는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진정한 부동산학을 가르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대중 교수는 명지대학교에서 20여 년간 후학을 양성한 뒤, 서강대학교에서 부동산학을 강의하며 학계와 산업 현장을 잇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 학기부터는 한성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에서 석·박사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한성대학교는 서울에서 건국대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부동산학과를 개설한 대학으로, 부동산 인재 양성의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다. 권 교수는 부동산학을 “경제학도, 경영학도, 도시학도, 건축학도, 법학도 아니지만, 이 모든 요소를 포함하는 사회 종합학문”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부동산학은 실생활에 직접 적용 가능한 실용 학문이자 실증·경험 학문”이라며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면 그것은 부동산학이 아닌 다른 학문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성대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유익하고 재미있는 부동산학”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이준수)은 7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대학교 여름방학 시기에 맞추어 대학생을 대상으로 예비 금융인을 양성하기 위한 ‘Future Banker 아카데미’ 프로그램 제 1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방학 실시하는 ‘Future Banker 아카데미’ 프로그램 1기에는 상명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성대 등 4개 대학교에서 총 3개 과정, 153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은행권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이 실제 업무에 필요한 금융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본 프로그램은 직무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입사하는 것이 최근 금융회사의 신입직원 이탈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됨에 따라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금융전문 연수기관으로서 이러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한편 예비 금융인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은행 등 금융회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Future Banker 아카데미’는 기본과정, 심화과정, 현장체험과정 총 3단계로 구성돼 있다. 기본과정은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에서 7월 14일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아세아평생교육원이 부동산 경매에 처음 도전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실전 중심 교육 과정을 선보인다. 전문가 강사진과 현장 중심 커리큘럼, 경매정보 플랫폼 무료 이용 혜택까지 더해진 이번 교육은 최근 관심이 높아진 경매 투자 시장에 입문하려는 수요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부설 아세아평생교육원은 오는 7월 15일 화요일 야간반과 7월 19일 토요일 주말반으로 ‘왕초보를 위한 부동산경매 입문 클래스’를 개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경매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 투자 전략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경매기초 ▲권리분석 ▲현장조사 및 배당 ▲낙찰 전략 ▲가치분석 등 실전 경매에 필수적인 핵심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총 20시간 과정이며, 교육비는 55만원이다. 특히 수강생 전원에게는 유료 경매정보 플랫폼 ‘부동산태인’ 2개월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실시간 경매 데이터와 실제 매물 정보를 활용해 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수 있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사진도 눈에 띈다. ‘오늘의경매’ 유튜브 채널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