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올해 창업중심대학 사업을 통해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75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창업 지원 역량이 우수한 대학이 지역 창업허브 역할을 수행하도록 창업기업 발굴부터 육성까지 책임지는 창업중심대학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중기부는 올해 지원 대상 750개를 선발해 성장단계별 사업화 자금과 창업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해당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는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8일부터 중소기업 정책자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 혁신 중소기업 육성 및 글로벌화 촉진 ▲ 취약 중소기업 위기 극복 지원 ▲ 지역 중소기업 생태계 기반 확충 ▲ 정책자금 지원 서비스 개선 등에 집중적으로 지원된다.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규모는 5조원으로 반도체 등 혁신성장 분야에 40% 이상을 지원하고 성장 유망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로봇·자동화 설비 등 시설자금을 2조1천억원 규모로 공급할 계획이다. 세계 시장에서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은 4천174억원 규모로 지난해보다 604억원 확대 공급하고 이차보전으로만 운용하던 수출기업글로벌화에는 융자 방식을 추가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 취약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고금리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이차보전을 지속 지원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8일 여성기업의 창업과 판로 확보, 인력지원 등 10개 사업으로 구성된 '2024년 여성기업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여성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육성) 사업 신설 등 여성기업 육성사업에 역대 최대인 104억9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여성기업 육성사업 예산은 2021년과 2022년에는 각각 88억원에서 지난해 101억원으로 늘었다. 중기부는 전국 18개 여성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여성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공간을 제공하고 기업경영에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하며 여성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정부포상과 함께 초기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또 여성기업의 제품 판로 확보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홈쇼핑 등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공공 조달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전자입찰 교육, 입찰 정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여성기업과 전문인력을 연결해 주는 '여성기업 전문인력 매칭플랫폼'을 운영하며 경영 애로를 겪는 여성기업이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도록 여성기업 경영 애로 지원센터도 운영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 설명회를 오는 11일 전국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동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설명 대상은 올해 중기부 사업예산 14조9천억원에 관한 것으로 이차보전·보증 등을 통한 추가 지원을 포함하면 30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기업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생방송(유튜브) 중계, 찾아가는 설명회, 수요자 맞춤형 사업공고 사전 안내 등을 실시한다. 특히 생업으로 종합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설명회를 지방청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실천을 돕기 위해 현장에서 쉽게 참고하고 적용할 수 있는 중소기업 ESG 경영 우수 사례집 'ESG시대, 중소기업이 답하다'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중소기업 업종별 주요 ESG 이슈 분석, ESG 경영 우수사례 및 지표별 이행 우수사례가 수록돼 있으며 중소기업 ESG 진단 체크리스트도 제공한다. 중기중앙회는 업종별 협동조합과 중기중앙회 지역본부 등을 통해 사례집을 배포할 계획이다. 사례집은 홈페이지에서 전자책 형태로도 볼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7일 해외에 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지사 역할을 대행해주는 '지사화 사업' 신청을 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를 통해 받는다고 밝혔다. 코트라는 현재 16개국, 23개 해외무역관에서 지사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사업에 140여개 회사가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트라는 오는 9∼12일 해외무역관에서 근무하는 지사화 사업 전담 직원을 한국으로 불러들여 지사화 기업 현장을 방문해 수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6일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전날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50년 전인 1974년 1월 5일 17개 회원사와 함께 시작했고, 2024년 1월을 기준으로 협회 회원사 수는 206개에 이른다. 기념식에는 지난 50년간 협회 성장 및 대한민국 골프장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주역들과 회원사 골프장 경영인, 유인촌 문화체육부 장관, 이용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코스피 상장사 삼성제약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제3상 임상시험 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 6일 삼성제약은 전날 공시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 1001의 국내 제3상 임상시험 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늘(6일)부터 약 두 달간 전국 주요 13개 전시장에서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X30을 전시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해운대, 대구, 천안, 광주, 판교, 대전 전시장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는 5일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이 실시한 2023년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2021년 첫 평가에서 B 등급을, 2022년 BBB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에 A 등급을 받으며 2년 연속 등급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적 자원 개발, 헬스케어 접근성 강화, 유해물질 및 폐기물 관리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부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에스티팜은 김경진 대표이사 사장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종이컵, 빨대, 플라스틱 용기 등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는 취지로, 지난해 2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범국민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는 의미의 숫자 ‘1’과 ‘0’을 손으로 표현하고 인증사진을 찍은 뒤 해시태그를 붙여 SNS에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는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와 이상훈 ABL Bio(에이비엘바이오) 대표를 추천했다. 에스티팜은 ▲폐열 난방 재사용 ▲냉각수가 필요하지 않은 증류시스템 구축 ▲용수 소모량을 최소화하는 세척 시스템 구축 ▲필터 수명 연장하는 신기술 도입 등 ESG측면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영 방침을 적극 반영한 친환경 활동을 진행중이다.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는 “일회용품 챌린지 참여와 같은 일상 속 작은 행동의 변화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첫 걸음이라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2024년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사내 인트라넷에 게시한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용기를 강조하고, 인간적이며 사람의 감성을 보듬는 가치를 창조하는 한 해가 되기를 당부했다고 2일 밝혔다. 신년사에서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대화형 인공 지능 서비스 CHAT GPT 등 우리 사회에 새로운 기술이 빠른 속도로 등장했지만 오히려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할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서로 다른 산업과 기술을 융합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며 주어진 상황에 도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질문 가운데 해답을 찾아가고 지금보다 미래에 더 나은 가치를 제안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우리가 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과 가치를 만드는 것이며, 동아쏘시오그룹 90년 역사의 자산과 100년을 향해 변화해야 할 가치를 지속 가능성에 바탕에 두고 성장의 가능성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재훈 사장은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개신창래(開新創來)를 기억하며 실수와 실패를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특허청은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의 출원에서 심판까지 모든 절차를 알기 쉽게 풀어 쓴 '2024 지식재산권의 손쉬운 이용'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책자는 특허 등 지식재산권의 개요, 출원·등록·심판까지의 절차, 수수료 납부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쳐 단계별로 필요한 신청서류·작성 방법·유의 사항·수수료 납부 요령 등을 담고 있다. 상표 공존 동의제, 관련 디자인 출원 기간 확대, 특허 등의 수수료 체계 등 신설 또는 개편된 지식재산제도와 특허청 및 산하기관에서 지원하는 주요 시책 등도 수록했다. 특허청 누리집에서 전자문서(PDF) 형태로 내려받을 수 있고, 오는 8일 이후 특허청 고객지원실과 서울사무소, 지역별 지식재산센터 등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인수 산업재산정보국장은 "모든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권에 대한 접근 편의성을 높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11시 50분 시청 구내식당에서 조리 복장을 착용하고 2024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떡국을 배식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배식 후 직원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새해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한 '2023 개인정보 법령해석 30선'을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보험 가입이나 식당 예약 등 일상에서 종종 요구받은 개인정보에 대한 주의 사항과 법적인 해석이 담겼다. 개인정보위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