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법무부는 2일 청년·대학생 자원봉사단 '저스티스 서포터스' 16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이날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서포터즈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전국 37개 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대학가 등에서 법무부의 마약 근절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2일 대학생 서포터즈 '리얼즈'(Reals)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에 관심이 많고, 콘텐츠 제작과 소셜미디어 사용에 익숙한 대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달 1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가 오는 5일 슈퍼 슬림 타입 신제품 '던힐 파인컷 레인보우 부스트(Dunhill Rainbow Boost)'를 판매개시한다. ‘던힐 파인컷 레인보우 부스트’는 기존 궐련 담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맛의 신제품으로 여름 시즌을 겨냥해 달콤한 맛에 시원 상큼한 느낌의 캡슐이 담았다. 또한, 궐련을 감싸는 종이에 특별한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해 궐련 담배 특유의 냄새를 줄였다. 저타르·저니코틴의 슈퍼 슬림 타입(타르 1.5mg, 니코틴 0.1mg 함유)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던힐 파인컷 레인보우 부스트’는 다가오는 여름의 뜨거운 열정을 즐기듯 강렬하지만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흡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성인 흡연자들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춰 흡연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친환경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주)에코몬과, 전국 소상공인 사업자에게 경영지원플랫폼(세무지원서비스)을 제공하는 (주)비씨플랫폼이 소상공인 지원 Project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업소용초음파식기세척기 업계 1위사인 (주)에코몬이 공급하는 제품은 고물가 시대에 외식업이 주춤해진 요즘, 전기세나 수도세, 인건비 등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을 절감 할 수 있고, 식기류 살균 및 소독 효과와 식중독균 제거도 가능해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소상공인 가맹점에게는 필수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달 26일 MOU를 체결한 에코몬과 비씨플랫폼은 소상공인을 위해 내 손안의 디지털경영장부서비스를 스마트폰과 PC 기반으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머니맵(MoneyMap)’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머니맵은 사업자의 다양한 자료를 자동수집 로봇을 통해 전자세금계산서의 매입/매출, 매장내 카드/현금영수증 매출, 카드대금 입금스케쥴, 카드대금대사 작업을 통해 누락된 내역을 관리, 카드매출 입금예정일, 입금액, 배달매출의 집계 등으로 예상부가세 금액도 산출하여 제공함으로서 사업자가 미리미리 사전에 예측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올해 1분기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이 0.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종류 이후 민간 소비가 증가한 것이 해당기간 성장을 견인했다. 2일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3%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25일 발표된 속보치와 같다. 분기별 성장률은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1분기(-1.3%), 2분기(-3.0%)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이후 3분기(2.3%), 4분기(1.2%), 2021년 1분기(1.7%), 2분기(0.8%), 3분기(0.2%), 4분기(1.3%), 2022년 1분기(0.6%), 2분기(0.7%), 3분기(0.3%)까지 9분기 연속 성장세가 유지됐다. 하지만 수출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지난해 4분기 다시 마이너스(-0.4%)로 전환됐고, 올해 1분기 민간소비 증가로 어렵게 반등에 성공했다. 올해 1분기 성장률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민간소비가 오락 및 문화, 음식 및 숙박 등 서비스 중심으로 0.6% 증가했다. 또한 건설투자가 건물 건설 확대로 1.3% 증가했고 정부 소비는 사회보장 현물수혜 중심으로 0.2% 늘었다. 다만 설비투자가 반도체장비 등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가 지난 31일 사천문화재단에서 ‘2023년 청년 문화·예술 지원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재단 측에 4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BAT사천공장 김지형 공장장,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AT로스만스는 사천공장이 있는 사천시와 상생경영차원에서 사천문화재단과 2018년부터 상호 협약을 맺고 상생차원에서 지역 청년예술인 및 단체들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사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는 공연 및 시각 예술 창작자로 지원 범위를 넓히고, 서울에서의 특별 전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청년 문화·예술 지원 사업은 사천시 관내 만 19세 이상부터 39세 이하의 청년 예술인 및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요강은 6월 중순 이후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예술인 두 개 팀은 각각 최대 2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받게 되며 6개월의 활동 기간 동안 서울 공연 기회를 제공 받는다. BAT사천공장 김지형 공장장은 “앞으로도 재능 있는 청년 아티스트들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역량을 키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기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농식품 기술투자로드쇼'를 열었다. 1일 농식품부는 전날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2023 농식품 기술투자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50개 창업기업은 농식품 분야 벤처캐피털(VC), 투자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했고 제품을 홍보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특허청은 30일 올해 2월 치러진 제60회 변리사시험 1차 시험 가운데 1개 문항을 '정답 없음'으로 결정하고, 당초 불합격 처리됐던 응시생 가운데 51명을 '합격' 처리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이날 '변리사자격·징계위원회'를 열어 1차 시험 불합격처분자 가운데 추가합격자를 의결했다. 추가 합격한 응시생 51명은 올해와 내년도 변리사시험 2차 시험 응시 자격을 얻게 됐다. 추가합격자 공고는 6월 1일에 난다. 앞서 제60회 변리사 1차 시험에서 불합격처분을 받은 수험생 A씨는 '산업재산권법 15번 문제'를 놓고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중앙행심위)에 행정심판을 제기했다. A씨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표한 정답은 위법·부당하다고 주장했고, 중앙행심위는 '정답없음'(모두 정답)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해당 문항이 전원 정답 처리됨에 따라 이 문항에 배정된 2.5점이 가산되면서 당초 불합격자로 분류됐던 51명이 합격 기준(70.83점)을 충족해 이날 구제를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권남주)는 30일 부산은행 본점(부산 남구)에서 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과 '국유재산 이용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유휴·저활용 국유재산 활용 확대’ 정책의 후속 조치로, 국유재산을 이용하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유재산 이용 국민을 위한 금융상품 공동개발, 기관 간 정보교류, 업(業)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한 ESG경영 이행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가 부동산을 민간 금융과 연계하여 국민 친화적인 사업 모델을 창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캠코는 국유재산 이용 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국유재산 관리 전담기관으로서 ’97년부터 국유일반재산 관리·처분을 위탁받아 현재 전국 약 73만 필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대부, 매각, 개발 등을 통해 연간 약 1조원 이상을 국고에 납입하는 등 국가 재정수입 증대 및 국유재산 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조세금융신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한국은행이 2년 가까이 통화 긴축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나, 한국의 가계 빚은 여전히 국가 경제 규모 대비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많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30일 국제금융협회(IIF)의 ‘세계 부채 보고서’를 살펴보면 올해 1분기 기준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102.2%로 세계 34개 나라(유로 지역은 단일 통계) 중 1위를 기록했다. 가계부채 비율이 100%를 넘어섰다는 것은 가계부채 규모가 경제 규모를 넘어섰다는 의미다. 조사 대상 국가 중 가계부채 규모가 GDP 이상인 곳은 한국이 유일했다. 한국 다음으로 홍콩(95.1%), 태국(85.7%), 영국(81.6%), 미국(73%), 말레이시아(66.1%), 일본(65.2%), 중국(63.6%), 유로 지역(55.8%), 싱가포르(48.2%) 등 순이었다. 다만 지난해 1분기와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가계 빚은 105.5%에서 3.3%p 줄어든 102.2%)였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가계 빚은 1분기에만 13조원 이상 감소했다. 고금리 기조와 부동산 시장 위축 등에 따라 디레버리징(Deleveraging‧부채 축소)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국은행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인 안전보건공단은 29일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 수칙 안내 음원' 50종을 만들어 배포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음원은 필수보호구 착용, 충돌재해, 밀폐공간 질식재해, 추락재해(건설업), 끼임재해(제조업) 등 5개 주제에 대해 10개 언어로 설명한다. 안종주 공단 이사장은 "안전 수칙을 근로자들의 나라별 언어로 전달함으로써 보다 명확한 산업재해 예방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산하 LX공간아카데미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28일 LX에 따르면 국토정보교육원 산하 공간정보아카데미는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이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생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소통 노력으로 좋은 평판을 얻었다. 공간정보 분야의 취업 준비생·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최신 디지털 기술과 실무 능력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채용예정자 교육과정을 통해 공간정보 산업 분야 전문 인력 30명을 양성하고, 100% 취업률을 달성했다. 또 협약기업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해 중소기업 직원 6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직무역량을 강화했다. LX국토정보교육원 박신종 원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첨단 산업 기술의 흐름을 파악하고 학습자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공간정보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요람으로 국가 공간정보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LG는 인공지능(AI)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LG 에이머스(Aimers)'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LG 에이머스는 학력과 전공에 상관없이 AI 기초 지식과 코딩 역량을 갖춘 만 19∼29세 청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한 AI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이다. 선발되면 7월 한 달간 국내 최고 수준 교수진의 핵심 이론 강의를 무료로 수강하며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LG는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기업 실제 업무 환경에서 마주하는 문제와 데이터를 AI 역량으로 해결하는 'LG AI 해커톤' 대회도 8월에 연다. 대회 우승팀에는 상금과 함께 LG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준다. 또 LG에서 AI를 연구하는 임직원과 해커톤에 참여했던 선배 등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멘토링 데이'도 연 2회 운영한다. LG 에이머스 3기 참가 희망자는 6월 1일부터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1곳을 추가 지정하기 위해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이 병원·센터는 발달장애인이 의료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자해나 타해 등 행동문제를 치료하기 위해 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의료기관이다. 이번 공모는 거점병원이 지정되지 않은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남, 전남, 경북, 제주도를 대상으로 하며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이면 신청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올해 지역인재 7급 수습공무원 선발시험에서 역대 최다 인원인 175명이 뽑혔다. 인사혁신처는 25일 2023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공무원 선발시험에서 행정직군 110명, 기술직군은 65명 등 175명이 선발돼 역대 최다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합격자 평균 연령은 24.9세로 작년 25.3세보다 다소 낮아졌고, 여성 합격자 비중은 64%(112명)로 지난해 57.8%보다 6.2%포인트(p) 높아졌다.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충원 경로를 다양화하고자 지난 2005년 도입된 지역인재 수습 선발시험은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학교에서 학과 성적 상위 10% 이내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를 추천받아 서류·필기·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김승호 인사처장은 올해 초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한 연간 업무계획에서 공직사회 다양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지역인재 7급 선발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합격자들은 내년 상반기 기본교육을 받은 뒤 중앙행정기관에서 1년간 수습 근무를 한 뒤,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작년 기준 40여개 중앙부처에서 총 1천7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