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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강대학교 부동산 경영·관리 최고위과정생 모집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서강대학교는 이달부터(10월) 수업을 시작하는 제3기 부동산경영관리 최고위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제1기와 제2기에서는 부동산 정보습득과 실력을 배양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본 최고위과정은 전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를 역임, 현재는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로 자리를 옮긴 권대중 교수가 대학원 석·박사과정과 본 과정을 이끌고 있다.

 

권대중 교수는 40여 년간 부동산학 이론과 실무를 경험한 학자로서 부동산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이자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사)대한부동산학회 회장을 역임한 뒤 지금은 명예회장으로,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오는 28일에는 국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대중 교수가 주임교수인 본 과정은 경제와 부동산, 부동산정책과 부동산, 부동산시장 속에서의 부동산, 부동산 투자와 관리 그리고 정치와 부동산을 중심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첫 번째 강의로는 권대중 교수가 ‘경제와 부동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하며, 경제분야는 숙명여자대학교 신세돈 교수와 국가미래연구원의 이종교 박사 그리고 경제를 읽어주는 남자의 김광석박사가 맡는다.

 

부동산 분야는 권대중 교수를 비롯해 국민은행 박원갑 박사, 김인만연구소 김인만 소장, 부동산 투자분석전문가 가천대학교 김성용 교수, 부동산 경매전문가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김서복 교수, 대한경매연구소 강중용 박사와 부실채권 전문가 홍우상 박사 등이 강의할 예정이다.

 

현재 접수 중인 부동산경영관리 최고위과정은 일반인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 방법은 전화로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이달 16일까지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진행한다. 수업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16일 당일 입학식과 함께 첫 강의가 시작된다.

 

권대중 교수는 “누구나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나 용기를 내지 못하여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쉽고 알차게 수업을 진행한다”며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에 전화 문의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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