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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기업은행, 17일까지 오픈뱅킹 이벤트 '내 돈 찾고, 선물 더블로 받자'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오픈뱅킹 이용자 대상 이벤트인 ‘내 돈 찾고, 선물 더블로 받아’를 2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 대상은 처음 IBK오픈뱅킹 서비스에 가입하거나 IBK오픈뱅킹을 활용해 타 은행 계좌에서 기업은행 계좌로 이체한 고객이다.

 

추첨을 해서 108명에게 삼성 갤럭시 폴드 휴대폰과 갤럭시 버즈 세트(4명), 애플 아이폰11 Pro 휴대폰과 에어팟 Pro 세트(4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쿠폰(100명)을 증정한다.

 

오픈뱅킹 서비스를 활용하면 한 금융 앱에서 전체 은행의 금융거래를 한눈에 보고 이체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기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24일 이후 공개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12월 18일 오픈뱅킹 전면 시행에 발맞춰 전용 신상품 출시와 가입 이벤트도 대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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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 "보편증세, 자산·소득 과세부터 앞서야"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저성장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조세재정에 대한 다양한 정책이슈가 나오고 있다. 과도한 경제적 집중, 수출·내수구조, 고령화와 사회안전망, 자산과세, 복지재원 마련, 수도권 집중화, 재정집행 효율화 등 지금까지 한국경제와 사회를 이끌었던 패러다임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난제들이다. 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은 구조적 문제가 고칠 수 없이 커졌다는 것은 과거와 다른 국면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공정한 규칙이 적용되는 상황에서 현재 우리상황에 맞는 적응방식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라 말한다. 11월 20일 세종시에 위치한 조세재정연구원에서 김유찬 원장을 만났다. 다음은 김 원장과의 일문일답. Q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취임 후 600일이 됐다. 소회는? A 생각했던 것보다 연구원 운영과 행정이 일이 많았다. 지금은 많이 정리됐으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더욱 집중하려 한다. Q 조세재정 측면에서 한국 경제의 선결 과제는? A 사회안전망을 확충을 위해 복지재원을 마련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세부담이 공정하게 분담되도록 공정 과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자신의 능력에 맞춰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