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 (화)

  • 흐림동두천 13.4℃
  • 구름많음강릉 19.7℃
  • 흐림서울 15.0℃
  • 구름많음대전 15.1℃
  • 구름조금대구 15.8℃
  • 구름많음울산 18.4℃
  • 구름많음광주 14.8℃
  • 맑음부산 18.1℃
  • 구름많음고창 12.7℃
  • 구름많음제주 15.3℃
  • 흐림강화 14.0℃
  • 흐림보은 12.1℃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5.8℃
  • 맑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은행

우리은행, 가정의 달 맞이 '사랑 더하기 예‧적금'이벤트 진행

예‧적금 가입자 중 2500명에게 경품 제공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우리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 더하기 적금’,‘사랑 더하기 예금’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랑 더하기 적금 이벤트는 다음달 30일까지 비대면 채널에서 적금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여는 이벤트다.

 

백화점 모바일상품권, 커피상품권 등을 추첨을 해서 총 1440명에게 준다. ‘스무살우리’,‘시니어플러스우리’,‘우리WON모아 ’적금이 이벤트 대상이다.

 

사랑 더하기 예금 이벤트는 오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비대면 채널에서 예금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해서 다이슨 선풍기, 백화점 모바일상품권 등을 총 1060명에게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 예금은 ‘WON예금’,‘모이면 금리가 올라가는 예금’,‘우리WON모아예금’이다.

 

두 이벤트는 총 2500명에게 경품을 준다. 각각의 이벤트에 전부 참여하면 중복 당첨 기회도 있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채널에서 해당 상품 가입 시 자동 응모된다. 상세한 이벤트 내용은 우리은행 홈페이지 및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코로나19 여파로 예년과 다르게 가정의 달 행사가 축소된 경향을 보이는 것이 아쉽다”며 “우리WON뱅킹 사랑 더하기 예‧적금 이벤트로 총 2500명에게 제공하는 풍성한 경품을 준비하였으니 사랑으로 가득 찬 가정의 달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김종규 칼럼]소액심판불복인용과 국선대리 이대로 좋은가
(조세금융신문=김종규/ 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 국가행정의 전환을 업무쇄신이라고 치면 이는 곧 미래지향적 행정이라고 압축 표현된다. 세무행정도 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어 보인다. 개청 이래 국세청의 업무전환의 분량은 무량하리만큼 많았다. 당시 재정수입을 둘러 싼 공방전은 가히 ‘세수 전쟁’ 같은 모습이었다. 마치 납세자 앞에서 군림하면서 세수 목표 채우기 달성에 디딤돌로 삼는 것처럼 보일 때가 종종 있어 왔기 때문이다. 명분은 국가경제개발재정지원이다. 기관별로는 말할 것도 없고 개인별 징수목표까지 짜서 ‘세수고지점령 돌격 앞으로’를 외칠 만큼 세수비상 상황이었다. 걸핏하면 ‘××증빙서류 갖고 들어오라’고 하지를 않나, 징수 목표치 미달이니 ‘선납’ 좀 해 달라 등등 납세자를 마른 수건 쥐어짜는 듯한 세수환경이었다는 것은 전직OB 출신들도 고개를 끄덕일 정도였다. 얼마 전 조세심판원은 납세자 스스로 불복청구해서 인용된 비율이 대리인이 있을 때보다 높았다는 데이터를 공개했다. 소액·영세납세자가 제기한 심판청구를 적극 구제한데서 비롯된 결실이라고 심판원은 자화자찬이다. 2018년부터 3000만원 미만 소액심판청구사건을 유달리 지목하는 이유는 심판원 소액전
[인터뷰]세무법인 가감 지병근 세무사 "유튜브 세무강의 큰 호응…부동산 관련 업무에 강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법인 가감은 지병근 대표세무사를 비롯해 5명의 세무사가 모여 만든 작은 세무법인이다. 2016년에 법인을 설립했으니 이제 5년 차가 됐다. 현재 경기도 용인시에 본점과 지점 각각 1곳이 있으며, 세종특별시에도 1곳의 지점이 있다. 기장업무를 기본으로 하면서 부동산과 관련된 업무(양도·상속·증여)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 지병근 대표세무사는 “세무법인 가감의 구성원인 세무사들은 주택임대사업자, 경·공매 등을 통한 부동산투자, 토지보상에 대한 다양한 세무상담과 세무신고, 집필, 강의 등을 통해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지만 강한 세무법인 가감 본점에서 지병근 세무사를 만났다. Q. 지난해에 ‘주택임대사업자의 모든 것’이라는 저서를 내신데 이어 올해 개정판을 발간하셨는데요. 주택임대사업자등록의 장단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의 가장 큰 장점은 누가 뭐라 해도 세제 혜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택을 취득하고 보유하고, 처분하면서 납부해야 하는 다양한 세금에 대해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비과세, 감면, 공제 등의 세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