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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신풍제약, 상한가 진입 코앞…19만원대도 깨졌다

정부 측 바이오 산업 지원 영향인듯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풍제약이 상한가 진입 직전까지 치솟고 있다.

 

18일 오후 2시 55분 기준 신풍제약이 19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대비 4만3000원(28.20%) 오른 수준이다.

 

신풍제약우 또한 같은 시각 전날 대비 4만6000원(22.64%) 오른 2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은 코스피, 코스닥지수가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 3월 19일 이후 이달 17일까지 당초 6610원에서 19만원대로 올라 30배 가까운 수익을 내는 중이다.

 

최근 정부의 바이오산업 관련 지원책이 잇따르고 백신이나 치료제 임상 중간결과가 나올 시기가 다가오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는 탓인 것으로 풀이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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