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5년 8월 2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강찬호 (서울청 조사1-2)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김재백 (서울청 조사1-3) ▲서울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이상언 (서울청 조사3-2) ▲서울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 김정수 (국세청 청장실)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양영진 (국세청 조사1)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이방원 (서울청 조사4-3)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정민기 (서울청 조사1-3)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류승중 (서울청 법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송찬규 (국세청 기획재정)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이우진 (국세청 혁신정책)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 구자은 (국세청) □ 행정사무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강세희 (의정부 부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송수희 (삼성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이준호 (성남 소득)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이창훈 (북대구 소득)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강서호 (국세청 상호합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고윤하 (남양주 징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
◇ 일시 : 2025년 8월 2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 김종민 (중부청 조사2-관리)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권우태 (국세청 감사)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김성미 (중부청 부가)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안혜정 (국세청 법무) ▲경기광주 세무서 하남지서장 이승규 (중부청 조사3-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이승미 (중부청 소득재산) ▲중부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 한광인 (이천 징세) ▲중부지방국세청 법인세과 권재효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송무과 이수형 (부산청 송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김윤용 (중부청 조사1-1)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유재복 (부평 징세)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치호 (반포)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배영섭 (동수원)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심미현 (경기광주 징세)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윤 경 (용인 납세자보호)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주원숙 (성남 납세자보호) ▲안양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최선미 (시흥 징세) ▲동안양세무서 징세과장 이풍훈 (성동) ▲동안산세
◇ 일시 : 2025년 8월 2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우철윤 (인천청 조사1-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인천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성동 (인천청 부가) ▲인천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길수정 (인천청 송무) ▲인천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최진선 (인천 법인) ▲인천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성이택 (양천) ▲인천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이지선 (인천 재산) ▲인천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장 정진원 (남동 징세)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규열 (인천청 납세자보호) ▲인천세무서 법인세과장 임옥규 (서인천) ▲부평세무서 조사과장 이지상 (강남) ▲남동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맹환준 (시흥 조사) ▲연수세무서 징세과장 이상두 (정읍 재산법인) ▲김포세무서 징세과장 남호성 (영등포 조사) ▲김포세무서 소득세과장 김민수 (인천청 체납추적) ▲남부천세무서 징세과장 김성영 (파주) ▲남부천세무서 소득세과장 최기영 (동작) ▲포천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오재현 (노원) ▲파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창준 (평택 부가) ▲광명세무서 조사과장 정철화 (인천청 징세) □ 직무대리 발령 ▲인천세무서 재산세과장 정은주 (세종) ▲부평세무서 징세과장 이 호 (북광주)
◇ 일시 : 2025년 8월 2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대전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이화명 (충주 충북혁신지서)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장 왕성국 (대전청 정보화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세종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김말숙 (국세청 소득자료관리) ▲세종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상태 (부산진 징세) ▲영동세무서 세원관리과장 성보경 (광명 조사) ▲충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남무정 (남부천 징세) ▲홍성세무서 징세과장 김삼수 (삼척 납세자보호) ▲예산세무서 징세과장 김상엽 (중부청 법인) ▲천안세무서 재산세과장 유재원 (홍성 징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5년 8월 2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순천세무서 광양지서장 박진찬 (광주청 조사2-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조사관리과장 공성원 (양산 징세) ▲북광주세무서 징세과장 김민후 (부평 조사) ▲북광주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성근 (동울산 소득) ▲군산세무서 징세과장 김상인 (국세청) ▲익산세무서 징세과장 송형희 (여수 징세) ▲정읍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전익선 (영월 세원관리) ▲순천세무서 징세과장 양용환 (순천 벌교지서) ▲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정경일 (통영 징세) ▲여수세무서 징세과장 정준갑 (창원 징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5년 8월 25일 □ 행정사무관 전보 ▲북대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이성환 (거창 징세) ▲북대구세무서 소득세과장 전상규 (서대구) □ 직무대리 발령 ▲김천세무서 징세과장 전수진 (서대전) ▲상주세무서 세원관리과장 송성호 (청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5년 8월 25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 ▲부산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윤상봉 (부산청 조사2-관리)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장영호 (부산청 운영지원) □ 행정사무관 전보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조민래 (부산청 조사2-관리) ▲부산지방국세청 송무과 김현두 (김해 밀양지서) ▲부산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 봉지영 (거창 납세자보호) ▲중부산세무서 징세과장 최용세 (서대전) ▲중부산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허광욱 (국세청) ▲김해세무서 징세과장 김종윤 (북대전) ▲통영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해근 (진주 조사) □ 직무대리 발령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형래 (동울산) ▲서부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권대훈 (포항) ▲부산진세무서 징세과장 이창열 (원주) ▲금정세무서 징세과장 조동혁 (포천) ▲금정세무서 소득세과장 서유빈 (양산) ▲울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완종 (홍천) ▲마산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재혁 (포항) ▲창원세무서 징세과장 홍영숙 (울산) ▲김해세무서 밀양지서장 이 섭 (은평) ▲양산세무서 징세과장 류정모 (수영) ▲거창세무서 징세과장 박소현 (북광주) ▲거창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시은 (청주) ▲통영세무서 징세과장
◇ 일시 : 2025년 8월 25일 [국세공무원교육원] □ 행정사무관 전보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 조혜정 (국세청 심사2) [타부처 파견 등] □ 행정사무관 전보 ▲기획재정부 조민영 (대전) ▲재외동포청 유성문 (마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5년 8월 25일 [국세청 본부] □ 복수직서기관 전보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김민 (인천청 감사) ▲국세청 징세과 안경민 (서울청 조사1-2) ▲국세청 조사1과 김유신 (국세청 세원정보) ▲국세청 조사2과 고당훈 (국세청 세원정보) ▲국세청 세원정보과 박용관 (국세청 조사2) ▲국세청 학자금상환과 노원철 (국세청 장려세제) ▲국세청 이예진 (서울청 조사1-1) ▲국세청 임병훈 (서울청 조사4-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고명수 (서울청 조사4-1)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김석우 (국세청)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한윤구 (국세청 글로벌과세) ▲국세청 인공지능세정혁신팀 홍창규 (서울청 국제조사관리) ▲국세청 감사담당관실 노유경 (국세청 감찰)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전종상 (동대문 법인)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홍문선 (북대전)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옥창의 (서울청 조사1-1)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장인식 (국세청)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주은화 (삼 성 부가)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서유미 (중부청 조사3-관리)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오세인 (익산 징세)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이지연 (국세청 심사1) ▲국세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국제조세협회 국제조세센터(센터장 오윤 한양대 법전원 교수)가 내달 9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두 차례 진행되는 ‘2025년 3기 국제조세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 최고의 조세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국제조세전문가 과정은 국제조세과세 이론부터, 해외사업 과세, 국내원천소득과세 고정사업장, 이전가격세제, 상호합의절차, 국제적 조세회피방지와 실질과세, 조세조약, 필라1과 국제통상, 피지배외국법인세제와 과소자본세제, 미국세제, 필라2, OECD 최근 동향과 과제 등 심도 깊은 실무 지식을 전달한다. 국제조세 과세이론은 오윤 한양대 교수, 해외사업 과세는 김정홍 광장 미국변호사, 국내원천소득과세 고정사업장은 박윤준 김앤장 고문이 강의를 담당한다. 이전가격세제는 최용환 율촌 변호사, 상호합의절차는 송성권 세무사(전 안진회계 부대표), 국제적 조세회피방지와 실질과세는 김명준 가온 고문이 강의한다. 조세조약은 윤지현 서울대 교수, 필라1과 국제통상은 전원엽 삼일회계 파트너, 피지배외국법인세제와 과소자본세제는 백제흠 세종 대표변호사가 설명한다. 미국세제는 박소연 김앤장 미국변호사, 필라2는 이경근 서울과학종합대 교수, OECD 최근 동향과 과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률, 회계 등 전문자격사 법인 간 합병은 자주 있는 일이 아니었다. 대주주 중심의 원펌이 아닌 다수 파트너가 공동 경영하다 보니 의견 일치를 보기 어렵다. 파트너들은 같은 법인 소속이어도 활동 범위가 다르고, 이해관계에도 차이가 있다. 그런데 최근 전문자격사 법인 간 합병이 이뤄지고 있다. 이유는 수익성 악화다. 이제는 몇 개의 전문 영역을 잘 한다고 안심할 수 없게 됐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아랫단 경쟁이 심화되고 윗쪽의 일감도 점점 수가 줄어들고 있다. 고객 측도 점점 고품질의 업무수행을 요구하고, 안정감을 위해 대형 펌 쪽으로 의뢰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이미 법조나 회계펌 쪽에서는 몇 건 굵직한 합병이 이뤄졌다. 법조 쪽에서는 한결과 클라스, 린과 대지, 회계펌 쪽에서는 진일과 세일원이 합쳐졌다. 세무 쪽에서는 세무사-전문가들과 공조체제를 구축한 사례가 몇 있긴 했지만, 합병까지 이르진 못했었다. 그러다가 지난 18일 세무법인 대륙아주와 이현세무법인이 합병등기를 마치면서 첫 물꼬를 텄다. 대륙아주 측은 한승희 대륙아주 고문을 중심으로 1~2년 사이 고속성장한 세무법인이다. 이현세무법인은 안만식‧마숙룡 세무사 등 조사‧재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이현세무법인과 세무법인 대륙아주가 21일 오후 2시 포스코센터 서관 3층에서 합병식을 갖고 ‘세무법인 센트릭(CENTRIC)’을 공식 출범한다. 이는 세무법인 간 첫 합병사례로 시장 점유율 1위를 두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합병은 한승희 전 국세청장(22대)과 안만식 이현세무법인 대표가 주도했다. 세무법인 센트릭은 ‘조세와 경제의 중심’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국세청 조사국 경력의 조사전문가, 전 국세공무원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전문세무시장에서 최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트릭은 세무조사전담센터와 조세불복, 상속증여, 기업승계, 국제조세, 자본세제대응 등 분야별 전문 본부를 가동, 세무·법률·회계 전문가와 함께 기업의 세무조사, 조세불복, M&A, 상속증여, 기업승계 등 난이도가 있는 조세사건의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공동 대응한다. 100여 명의 분야별 전문세무사로 구성된 세무협력벨트를 가동, 회계와 결합된 세무업무, 고도의 법률지식이 필요한 세무업무 역량을 통해 세무사건의 시작부터 최종 쟁송단계까지 맞춤형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형 로펌과 대형 회계법인에서 제공하던 이전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청장 임광현)이 내년 6월 첫 신고 예정인 글로벌최저한세 안내를 위한 글로벌최저한세 포털을 개통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세청은 앞서 신고 예상 기업을 대상으로 한 22회의 설명회 및 간담회를 통해 관련 질의와 애로사항 등을 수집한 바 있다. 글로벌최저한세 포털에서는 신고 대상 기업이 ▲신고 안내(대상·신고기한·계산흐름도 등) ▲제도 소개 ▲국가별 이행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최저한세는 다국적기업의 조세회피를 방지하기 위해 전 세계 140여 개국이 도입하기로 합의한 제도로 저세율국에서 15% 미만으로 과세되는 경우 최종모회사 소재지국 등에서 15% 부족분을 과세하는 제도다. 영국, 독일, 일본 등 총 56개 국가에서 시행 중이며, 우리나라는 직전 4개 사업연도 중 2개 연도 이상의 연결매출액 각각 약 1조원(7.5억 유로) 이상 다국적기업그룹을 대상으로 2024년 사업연도부터 적용한다. 이밖에 국세청은 글로벌과세기준추진반을 신설, ▲글로벌최저한세 제도 안내 ▲전자신고 시스템 구축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논의 참여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기획재정부가 덤핑 대응을 위해 ‘반(反) 덤핑팀’을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 덤핑방지 관세는 조사는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가, 집행은 기재부가 담당한다. 최근 무역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고율의 대미 수출 관세를 피해 한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산 물품이 대거 늘었다(우회 덤핑). 이는 중국과 경쟁하는 한국산 제품, 특히 철강과 석유화학 제품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정부 각 부처들이 대응 중인데, 관세청은 반덤핑 기획심사 전담반을 통해 우회덤핑을 적발하는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무역구제제도 개편을 위한 밑작업에 착수했다. 기재부 세제실에 신설되는 반덤핑팀은 ▲덤핑방지관세 부과의 적정성 검토 ▲해외 공급자와의 가격 약속 협의 ▲관세 부과 후 사후 점검 등을 담당한다. 덤핑방지관세 부과 건수는 2021년 4건에서 2024년 6건, 올해 8월 기준 8건(조사 중 7건 포함)으로 증가했다. 기재부는 “최근 관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여 우회 덤핑방지 관세 부과 대상을 제조국 외 제3국으로 확대하는 등 대응 방안을 마련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과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불공정 무역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내기업 83%가 2018년 도입된 신 외부감사법이 기업 회계투명성 강화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응답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이사 박용근)이 지난 8월 진행한 ‘2025 EY한영 AI, 신외감법과 회계감사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3%가 신외감법 시행 이후 회계투명성에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한다고 답했다. 이는 2023년 조사(73%)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신외감법은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표준감사시간,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등을 회계감사투명성 강화를 위해 도입됐다. 응답자 83%는 신외감법 도입으로 재무보고 관련 프로세스 및 내부통제가 개선됐다고 밝혔고, 78%는 신외감법상의 내부회계관리제도 도입이 기업 내 횡령·부정 예방 또는 적발에 효과적이었다고 답했다. 응답자 88%는 회계투명성은 기업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답했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 2025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의 회계투명성 순위는 69개국 중 60위로 전년 대비 19단계 하락한 이유에 대해선 ▲지속적인 회계 부정 발생(31%)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저하(23%) ▲기업 경영환경 신뢰도 저하(21%)가 주된 이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최근 담뱃세를 인상해야 한다는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명목은 담배소비억제를 통한 건강 증진 및 건강보험료 진료비 축소인데, 언론에선 몇몇 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담뱃값을 6천원, 1만원으로 ‘한 번에 인상’하자는 안부터 ‘매년 꾸준히 올리는’ 물가연동 또는 정액연동 방식들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은 2015년 담뱃세를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렸지만, 담배소비 억제란 목표는 최소한만 이뤄진 채 정부 담뱃세수와 담배회사 이익만 늘렸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엔 물가에 연동해 조금씩 올려야 한다는 주장도 함께 나오고 있지만, 물가연동인상만 쓰자고 하는 건 매우 허황된 주장이다. 시장에서 가격에 대한 내성이 생겨 담배소비 억제효과는 제한적이고, 담배회사와 정부의 잇속만 챙겼던 2015년의 반복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담배는 가격을 올려도 소비자들이 좀처럼 소비를 줄이지 못하는 품목이며, 부동산도 반영 안 하는 한국의 물가수치로는 뜨뜻미지근한 연간 3% 인상에 그친다는 것을 연구자들도 잘 안다. 거꾸로 말하자면, 담배소비 억제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담배회사와 정부가 잇속을 차리지 않는 방식이어야 한다. 한 번에 인상, 매년 꾸준히 인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6월 한달 동안 자영업자 개업이 가장 많은 업종은 소매업(2.9만개), 음식점업(1.1만개), 부동산업(0.9만개), 도매 및 상품중개업(0.6만개), 광고업 및 기타 산업 관련 서비스업(0.5만개)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폐업이 많은 업종은 소매업(1.8만개), 음식점업(1.1만개), 부동산업(0.7만개), 도매 및 상품중개업(0.4만개), 건설업(0.4만개) 순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20일 이러한 내용의 월별 경제지표 자료를 공개했다. 개업사업자의 경우 5월 대비 증가 폭이 높은 업종은 IT관련 연구개발업(336개), 도매 및 상품중개업(319개), 법무·회계·건축 및 상담업(273개), 광고업 및 기타 산업관련 서비스업(228개), 건설업(223개) 순으로 나타났다. 폐업사업자의 경우 5월 대비 증가 폭이 높은 업종은 음식업(1086개), 도매 및 상품중개업(779개), 부동산업(777개), 건설업(551개), 광고업 및 기타 산업 관련 서비스업(338개) 순으로 드러났다. 개업이 가장 활발한 곳은 경기 화성 2617개, 서울 강남 2068개, 경기 김포 1783개, 경기 남양주 1632개, 인천 서구 1613개 순으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청장 임광현)이 민생 정책 및 지역 상권 활성화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경제지표 5종을 매월 관련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에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제공대상 경제지표는 ▲자영업자 개업·폐업 현황 ▲현금영수증 발급현황 ▲신용카드 사용현황 ▲전자세금계산서 발급현황 ▲수출입 현황 등 5개 지표로서 전월 현황을 다음 달 말일에 제공한다. 경제지표 5종은 매월 데이터가 누적될 경우 해당 지역의 업종별 소비·생산·수출입 등 경기 동향을 파악할 수 있고, 각 지자체는 이를 토대로 적기에 유효한 정책을 세울 수 있다. 자영업자 개업·폐업 자료는 52개 업종별·252개 시군구별, 현금영수증 및 신용카드 현황은 8개 업태별·252개 시군구별로 구분된다. 전자세금계산서는 사업자 간 거래증빙으로써 14개 업태별·17개 시도별로 구분돼 있다. 제공 및 공개처는 행안부 공동활용데이터등록관리시스템, 국세청 누리집이며, 국세통계포털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국세청 측은 효율적인 경제정책 수립 및 국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경제지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회계기준원(원장: 이한상)과 한국회계학회(회장: 김갑순)이 지난 18일 한국거래소 컨퍼런스 홀에서 지속가능성 회계기준위원회(SASB) 기준 개정과 산업기반 정보의 유용성 및 국내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제프리 헤일스 위원(전 SASB 위원장) 초청해 진행됐다. ISSB는 산업별‧주제별 공시에 활용되는 지침인 SASB 기준 및 이를 기반으로 하는 IFRS S2 산업기반 지침의 목적적합성을 높이고 기업들의 이행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5년 7월에 해당 기준의 개정 공개초안을 발표하고 전세계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SASB 기준은 산업별로 재무적 중요성이 높은 지속가능성 사안(ESG 등)에 대해 기업이 일관된 정보를 제공할수 있도록 개발된 대표적인 산업기반 공시기준으로 현재는 ISSB가 관장하고 있다. IFRS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에서 SASB 기준은 반드시 고려해야 할 지침의 원천으로 명시돼 있다. 회계기준원은 SASB 기준 개정 공개초안의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국내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오는 10월 28일까지 수렴, 11월 말 ISSB에 제출할 최종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김경규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 부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활동 부서는 태평양 금융그룹과 금융증권범죄수사대응팀이다. 김 고문은 1991년부터 약 34년간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서 시장감시본부 특별심리부장, 공매도특별감리부장 등으로 근무했다. 코스피‧코스닥 기업의 상장심사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공매도 적발 및 제재 등 불공정거래 규제 업무를 맡았으며, 최근까지 한국상장협회 자문관 및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 KRX 교수단으로 활동했다. 특히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에서 수행한 불공정거래 관련 시장감시, 심리, 감리, 불법공매도 적출기준 및 적발시스템 구축 등을 맡은 바 있다. 최근 한국거래소는 주가조작, 불법 공매도 등 불공정거래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시장감시본부를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태평양 김학균 금융그룹장은 “김경규 고문의 합류로 태평양 자본시장 조사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었다”며 “새정부 정책에 대해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평양은 금융규제, 디지털금융 및 자본시장 관련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 출신의 김효봉·최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