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한국카카오은행은 25일 주식계좌개설 서비스 대상 증권사에 NH투자증권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NH투자증권 모바일 주식거래 앱 ‘나무’ 신청이 가능하게 됐다. 카카오뱅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는 카카오뱅크 입출금 계좌를 개설할 때 넣은 정보를 기반으로 주식 계좌 개설 신청이 가능하다. 증권사 HTS(Home Trading System) 또는 영업점에서 개설할 때에 비해 더 편하게 주식 계좌를 만들 수 있다. 지난해 3월 시작한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서비스 출시 11개월만에 카카오뱅크를 통한 신규 계좌개설 건수가 약 120만좌였다. 한편 NH투자증권 최초 계좌 개설 고객에게는 3월 말까지 개설 축하금 1만원을 카카오뱅크 입출금 통장으로 지급한다. 또 매월 일정금액 발행어음을 사주는 ‘특판 적립형 발행어음’의 가입 기회를 한도 소진시까지 준다. 발행어음 최저 가입금액은 1만원, 월별 최대 매수금액은 10만원이며 금리는 연 4.5%이다. 뿐만 아니라 계좌개설 고객은 국내 주식 거래할 때 수수료 평생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NH투자증권까지 국내 대형 증권사의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가 최고 관심사로 떠오름에 따라 라임자산운용 펀드 문제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모습이다. 그렇지만 라임자산운용 펀드 사태 때문에 피해를 입은 이들은 계속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돈을 날린 투자자들도 피해자지만 문제가 된 라임자산운용 펀드 상품을 판매했던 우리은행 프라이빗뱅커(PB)들도 고통을 받고 있다. PB들은 영업 현장에서 상품을 팔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원성과 분노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은 A지역에 위치한 우리은행 PB와 접촉해 라임 사태 관련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은행 PB K씨는 지난해 2월 말에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에서 부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도 펀드 해지 안내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증언을 하면서 눈물을 쏟기도 했다. 우리은행이 지난해 2월 27일 KB증권 관계자와 만나 라임 플루토 펀드에서 최대 30% 손실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는 것은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됐다. 그렇지만 우리은행이 펀드 판매를 멈춘 것은 지난해 4월 초였다. 우리은행은 펀드 운용 현황을 상세히 점검하고 내부 검토 등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렸다는 입장이다. 우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할 계획이었던 제38차 아시아오세아니아증권거래소연맹(AOSEF) 총회를 내년 4월로 연기한다고 25일 밝혔다. AOSEF는 아시아 거래소간 우호협력 및 정보교류 확대 등을 위해 1982년에 설립됐다. 현재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지역 13개국 19개 거래소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내년으로 연기되는 이 행사는 한국거래소가 16년 만에 여는 연맹총회다. 각 회원거래소 최고경영자(CEO) 등 70여명이 참가하며 내년 4월에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SK증권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후원금은 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마스크,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제공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랑의 열매’를 캠페인 상징으로 사용하는 기관으로, 국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1998년 설립된 법정 전문 모금, 배분기관이다. SK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안정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코로나19 예방에 다양한 지원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6기 스타트업 36개사를 선발하고 본격 육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6기 모집에는 800여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신한금융은 국내 부문 22개사, 글로벌 진출부문 14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또 올해부터 연간 1회였던 스타트업 선발을 상‧하반기로 늘리기로 했다. 먼저 국내부문에서는 개인의 월 정기 구독결제의 해지, 가입을 관리해주는 ‘왓섭(Whatsub)’, 빅데이터 분석을 해서 입지와 상권을 분석해주는 ‘오픈업’, 지역주민 참여형 P2P ‘루트에너지’, 커뮤니티 기반 모바일 심리상담 플랫폼 '아토머스', 클라우드 데브옵스 자동화 기술 제공하는 '인스랩', 온라인 취미생활 콘텐츠 플랫폼 '하비풀' 등의 스타트업이 뽑혔다. 또한 글로벌 부문에서는 B2B 이모티콘을 만드는 ‘플랫팜(베트남 진출)’, 온라인 판매자(셀러)를 위한 올인원 모바일 솔루션 '스토어카메라(인도네시아 진출)', 해외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글로벌 부동산 투자 플랫폼 ‘빌드블록(미국 실리콘밸리 진출) 등 글로벌 현지 성장가능성이 큰 기업들이 기회를 잡았다. 이번 ‘신한퓨처스랩’ 6기는 스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헤지자산운용은 질병, 재해 등 비상 상황 발생 시에도 최소한의 필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Business Continuity Plan(BCP)’에 따라 본사와 분리된 별도 업무 공간에 최소 필수 인원을 상근시키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에 마련된 별도 업무 공간에는 본부장 1인을 포함한 6인(운용인력 3인, 지원인력 3인)이 상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원격으로 정상 업무를 하고 있고 본사 인력과의 대면 접촉은 엄격히 제한됐다. 이동훈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사무실 폐쇄 등과 같은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BCP를 가동했으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운용의 연속성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와의 신뢰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NH헤지자산운용은 NH투자증권의 자회사다. 지난해 12월 분사를 통해 설립된 전문사모운용사로 2016년 8월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출시한 헤지펀드(총 운용자산 7200억원)를 운용하고 있다. 앞으로 1조원 대 글로벌 헤지펀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한국조폐공사가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24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선물대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에서 ‘천사의 재능 십이지 메달’ 등 이벤트 대상 제품을 포함해 100만원 초과 구매 고객 중 선착순 250명에게 교통카드 기능이 들어있는 카드형 실버바(3.75g)를 제공한다. 유창수 조폐공사 압인사업팀장은 “2020년 졸업과 입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국민은행은 23일 코로나19 관련 감염병 특별 관리지역인 대구·경북 주민 대상 긴급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오는 25일부터 한시적으로 대구·경북 고객 대상으로 인터넷·스타뱅킹·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를 면제한다. 이번 비대면채널 이용 수수료 면제는 코로나19 관련 대구·경북 고객 대상 금융 편의 제공과 코로나19로 인한 고객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진행된다. 대구·경북 KB국민은행 거래 고객은 인터넷뱅킹 및 스타뱅킹 이용 시 수수료가 면제되며 점내·외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 면제 혜택도 받는다. 다만 다른 은행기기를 사용하거나 타행 거래 고객, 브랜드제휴 기기 이용 고객은 면제 대상이 아니다. 또 대구·경북 소상공인 및 소외계층 지원도 진행한다.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대구·경북 전통시장에서 1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산다. 구입 물품은 대구·경북 아동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소외 아동 등에게 전달한다. 또 KB국민은행은 긴급 방역을 하고 24일부터 제한적 영업 재개하는 대구 침산동지점과 대체영업점인 대구3공단종합금융센터, 지역 소외계층에게 마스크 1만여개 및 손소독제를 전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기업은행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오는 3월부터 3개월 동안 기업은행이 갖고 있는 건물의 임대료를 30% 인하(월 100만원 한도)한다. 이번 조치로 혜택을 받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모두 55개사다. 임대료 인하로 3개월간 약 5000만원의 임대료 부담을 덜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이 보유한 임대건물이 많지는 않지만,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임대차 관계를 넘어 모두 기업은행의 소중한 고객으로, 매출감소 등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임차인을 위해 인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지난 1월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대출을 내놓고 1%대 금리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 19일에는 은행권 공동으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1000억원 규모 저금리 대출을 내놓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아주캐피탈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사업에 대주주인 웰투시인베스트먼트와 같이 지난 21일 기부금 1000만원을 전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매년 창립기념일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하는 날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자축 행사 대신 나눔을 했다. 21일 이남령 웰투시인베스트먼트 부사장과 김대중 아주캐피탈 경영전략본부장은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 후원금 1000만원과 같이 기부물품을 전했다. 아주캐피탈은 이외에도 다양한 기부를 하고 있다. 최근 혈액수급 악화로 수술과 진료에 차질이 있다는 소식에 헌혈센터를 찾아 임직원들이 헌혈을 할 예정이다. 박춘원 대표이사 등 50여명이 넘는 임직원이 사전접수를 했다. 아주캐피탈 공식 소셜네트워크(SNS) 채널을 통해서도 헌혈 캠페인을 하고 있다. 또 지난 한 해 동안 전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모으기 운동을 진행해 모금한 500만원을 굿네이버스 여아지원사업에 제공하기도 했다. 박춘원 아주캐피탈 대표이사는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나눔활동을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투자정보 알리미 구독하고 커피 한 잔 받으세요’ 이벤트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는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투자정보 알리미를 구독하면 보유 및 관심 종목의 주요 뉴스, 특징주 이슈, 해외 증시, 특징 섹터를 푸시 알림으로 받을 수 있다. 이것은 스톡마켓에 가입하면 쓸 수 있다. 스톡마켓은 신한금융투자의 빅데이터와 제휴사의 로보알고리즘을 활용해 종목발굴과 종목추천을 해주는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총 3가지로 구성돼있다. 첫째 이벤트는 전체 계좌를 대상으로 하며 투자정보 알리미를 구독할 경우 선착순으로 커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둘째 이벤트인 스톡마켓 가입 이벤트와 세 번째 이벤트인 거래 이벤트는 비대면(S-Lite Plus), 은행 제휴(S-Lite), 무료 이벤트 신청 계좌 고객이 대상이다. 둘째 이벤트는 스톡마켓에 가입하면 선착순으로 5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셋째 거래 이벤트는 스톡마켓 서비스 유료 수수료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에 2억 이상 온라인 주식 거래를 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디저트 기프티콘을 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은행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진 환자가 크게 늘어난 대구광역시에 KF94 마스크 1만개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청도 지역과 같이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광역시에는 지난 20일까지 총 46명의 코로나19 감염증 환자가 발생했다. 대구광역시에 최근 확진 환자가 급증했다. 신한은행이 제공한 마스크는 대구광역시 산하 사회복지단체들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코로나19 감염증 사태와 관련해 지난 2일 종합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밀알복지재단, 아이들과 미래재단 등 단체들과 협력해 취약계층에게 KF94 마스크 20만개를 지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힘을 보태고자 마스크 추가 지원을 신속하게 결정했다”며 “재난 상황 발생 시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하면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대출 지원, 원금 상환 유예, 대출 금리 감면 등 금융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또 중국 수출기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저축은행들이 지난해 사상최대 규모인 1조2600억원의 이익을 실현하는 등 3년 내리 1조원 이상의 이익을 거두었다. 하지만 저축은행 업계가 사회공헌에 투입하는 비용은 적다. 지난해 9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제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저축은행 사회공헌비는 최근 3년간 312% 늘었다. 다만 금액의 절대량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이다. 2018년 기준 상위 10개 저축은행이 쓴 사회공헌비는 25억500만원이었다. 전체 당기순이익의 0.5% 정도였다. 그리고 일부 저축은행은 사회공헌 목적으로 내놓은 금융상품의 혜택을 슬쩍 축소하거나 갑질을 하기도 했다. 예컨대 중소 건설사들 중에는 저축은행 지점의 갑질 때문에 불편을 겪었다고 하소연하는 업체들이 있다. 사업 승인이 임박했을 때 저축은행 지점이 기존 약정 대출규모를 축소해 버린다. 이렇게 되면 중소 건설사는 마지못해 높은 이자를 내면서 대출을 받게 된다. 박재식 상호저축은행중앙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저축은행에 대한 부정적 인식 전환과 신뢰 제고’가 필요하다고 보고 자영업자 컨설팅 지원 등 사회공헌사업을 확대‧추진해 나가고 고객별 맞춤형 광고를 통해 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쿠팡이 20일 비상 체제로 들어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과 생필품 주문이 급증한데 따른 것이다. 쿠팡은 주문량이 크게 늘어난 품목의 재고를 최대한 구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배송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집중된 대구·경북지역에서도 고객들이 원활하게 생필품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한다. 19일 이후 이 지역 주문이 평소에 비해 최대 4배 늘었다. 이로 인해 조기 품절과 극심한 배송 인력 부족이 생겼다. 쿠팡 관계자는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구·경북지역에 배송을 안 해주는 것 아니냐’는 잘못된 정보가 나오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현재 전례 없는 정도로 주문이 몰리고 있어 배송 인력을 긴급히 늘리는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주문 처리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행장 승진 ▲글로벌‧자금시장그룹 최성재 ▲여신운영그룹 김영주 ▲IT그룹 윤완식 ▲개인고객그룹 임찬희 ◇ 부행장 전보 ▲CIB그룹 서정학 ▲소비자브랜드그룹 최석호 ▲경영지원그룹 전규백 ◇ 지역본부장급 승진 ▲강남지역본부 주현 ▲강동지역본부 김은희 ▲경기남부지역본부 박청준 ▲검사부 김응수 ◇ 지역본부장급 전보 ▲남중지역본부 김종갑 ▲경서지역본부 문창환 ▲글로벌사업부 김형일 ◇ 본부 부서장 승진 ▲총무부(조사역) 조성희 ◇ 본부 부서장 전보 ▲창업벤처기업부 최재령 ▲퇴직연금부 황인범 ▲기술금융부 김정모 ▲기관고객부 박철웅 ▲본부기업금융센터 백미현 ▲기업디지털채널부 탁창호 ▲개인디지털채널부 오기곤 ▲IBK고객센터 여환숙 ▲자금부 박상배 ▲자금운용부 김규섭 ▲부산‧울산‧경남그룹 기관영업팀 이건우 ▲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 김치엽 ▲점포운영부 안신정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윤태훈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이혁재 ▲강동강북여신심사센터 정현관 ▲경서남중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윤진태 ▲부산경남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이봉한 ▲대구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김재현 ▲여신관리부 조형관 ▲인력개발부 백창열 ▲프로세스혁신부 여신지원팀 이희국 ▲경영지원그룹 전산센터구축팀 송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