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핀크가 설날을 맞아 ‘핀크 T high5 적금’ 가입 고객 전원에게 세뱃돈을 주는 ‘2020 세뱃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에 목돈을 만들기 위해 세뱃돈이나 상여금 등으로 적금에 가입하는 고객을 위해 준비됐다. 2020 세뱃돈 이벤트는 최대 5% 고금리의 ‘핀크 T high5 적금’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2020년을 뜻하는 2020원을 주는 행사다. 세뱃돈은 적금 가입 다음 날 핀크 계좌로 들어간다. 다음달 9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권영탁 핀크 대표는 “핀크 T high5 적금은 높은 금리 혜택에 쉬운 우대금리 조건, 타 고금리적금보다 긴 가입 기간 및 큰 납부 금액으로 목돈 마련이 가능해 적금계의 지각변동이라 평가받고 있다”며 “부와 다산, 풍요의 상징인 하얀 쥐띠 해에 고금리는 물론 세뱃돈까지 선사하는 이번 이벤트로 차곡차곡 돈 모으는 재미와 보람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핀크와 KDB 산업은행이 같이 내놓은 ‘KDB x T high5 적금’은 만 17세 이상 SK텔레콤 통신사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기본 4%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만 원 이상 요금제를 쓰거나 핀크 앱에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금융감독원(금감원)이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를 크게 확충하고 금융감독 디지털 전환 및 혁신 지원조직을 새로 만드는 조직개편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윤석헌 금감원장은 이날 금감원에서 조직개편안을 직접 발표했다. 금감원 조직개편안을 보면 금소처 조직이 현재 6개 부서, 26개 팀에서 13개 부서, 40개 팀으로 늘어난다. 사전적 피해예방을 위해 7개 부서와 19개 팀이 편제되며 이들은 소비자 보호 관련 총괄‧조정, 금소법‧개별 업법상 금융상품 판매 관련 사전감독, 약관 심사 및 금융상품 단계별 모니터링을 맡는다. 연금 감독 및 포용금융 지원 기능은 금소처로 이관한다. 사후적 권익보호 강화를 위해선 6개 부서, 21개 팀이 편제된다. 이들은 민원‧분쟁 구분처리, 파생결합펀드(DLF) 등 여러 권역에 걸쳐있는 민원‧분쟁 현장조사 및 필요시 권역 간 합동검사 등을 하게 된다. 또 신속민원처리센터를 새로 설치해 원스톱 민원처리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불법사금융, 보이스피싱, 보험사기 등으로 인한 금융소비자 권익침해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한편 금감원은 섭테크(감독과 기술의 합성어)혁신팀을 새로 만들고 오는 8월 시행되는
◇ 부사장 승진 ▲ Retail 부문장 사재훈 ◇ 전무 승진 ▲ SNI본부장 박경희 ◇ 상무 승진 ▲ 전략기획담당 김범구 ▲ 강서지역본부장 김홍노 ▲ 기업금융2본부장 이상현 ▲ 법무팀장 황은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맥도날드가 자사 홈페이지에 자신들이 판매하는 불고기버거에 국내산 돼지고기를 쓴다고 적었다가 점포 원산지 표시판에는 미국산이라고 적혀 있다고 지적받자 관련 내용을 삭제했다. 21일 본지가 맥도날드 점포에 있는 원산지 표시판의 내용과 다르다고 지적하자 위 내용을 삭제했다. 점포에 있는 원산지 표시판에는 불고기버거에 미국산 돼지고기가 들어간다고 적혀있다. 맥도날드는 자사 홈페이지에 ‘불고기버거와 함박버거에 들어가는 돼지고기 패티는 국내산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기재했었다. 또 “돼지고기 원재료의 경우 매장별 재고량에 따라 일부 매장에서는 국내산 돼지고기가 제공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별도의 원산지 안내문을 제공해 드립니다”라고 나와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판의 내용과 홈페이지 내용이 왜 다르냐는 질문에 “돼지고기 원재료의 경우 매장별 재고에 따라 국내산, 미국산 돼지고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원산지 표기법에 의거 고객이 직접 주문하는 시점에 원산지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며 “맥딜리버리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도 고객이 주문하는 시점에 원산지 정보를 상시 조회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고객이 제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은행 신입사원 채용에 관여하고 점수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손주철 부장판사)는 22일 조 회장이 신한은행장으로 있을때 특정 지원자의 지원 사실과 인적 사항을 인사부에 전해 채용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일부 유죄 인정했다. 재판부는 인사부에 특정 지원자를 합격시키라는 명시적 지시를 안 했다고 해도 조 회장이 지원 사실을 알린 행위 자체만 갖고도 인사부의 채용 업무 적절성을 해치기에 충분하다고 봤다. 그러나 조 회장이 지원했다고 인사부에 전달한 지원자 때문에 다른 지원자가 피해를 보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의 집행을 유예할 사유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판결했다. 남녀평등고용법 위반 혐의의 경우 여성에게 불리한 기준을 일관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무죄 판결을 내렸다. 한편, 조 회장 등 신한은행 인사담당자 7명은 2013년 상반기부터 2016년 하반기까지 일부 지원자에게 채용 관련 특혜를 주고, 합격자 남녀 성비를 3:1로 인위적 조정한 혐의(업무방해·남녀평등고용법 위반)를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
◇ 부사장 승진 ▲ 박경국 ◇ 전무 승진 ▲ 김상우 ▲ 최정훈 ◇ 상무 승진 ▲ 윤한주 ▲ 조은경 ▲ 황성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무 승진 ▲ 채권운용본부장 유영재 ▲ 경영지원팀장 박민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은행은 새해를 맞아 지인들과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픈뱅킹 추천 이벤트 ‘오픈福(복)탄 돌리기’를 다음 달 말까지 연다고 21일 밝혔다. 오픈복탄 이벤트는 신한 쏠(SOL) 회원이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코드를 넣고 신한 오픈뱅킹에 처음 가입하면 추천 고객·추천받아 가입한 고객 모두에게 1000원의 리워드를 준다. 오픈뱅킹과 쏠 전부 처음 가입한 고객이라면 두 명 모두에게 1000원씩을 더 지급한다. 또 3일 연속 추천 성공 고객들에게 1000만원, 5일 연속 추천 성공 고객에게는 2000만원을 달성한 고객 수만큼 동일하게 나눠 주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복탄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추천인이 제작한 추천코드를 넣어야 전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인원에 따라 이벤트 기간이 줄어들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오픈뱅킹 권유로 가족, 친지들과 소확행을 나눌 수 있는 이벤트”라며 “오픈뱅킹을 낯설어 하는 고객들이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대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폭탄 돌리기 게임 방식의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 오픈뱅킹은 타행계좌 등록이 편하고 ‘My자산’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소장이 박영률 출판유통심의위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출판사가 도서정가제를 위반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출판계에 따르면 한기호 소장은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려 박영률 출판유통심의위원장이 도서정가제를 위반했고 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출판사인 커뮤니케이션북스 대표를 맡고 있다. 출판유통심의위원회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부설기관이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실무 지원을 받고 있다. 출판유통심의위원회의 핵심 업무는 도서정가제 관련 문제나 책 사재기 같은 문제가 일어났을 때 출판법을 명백하게 위반한 경우가 아닐 경우 문제 처리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다. 박 위원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는 ‘지만지드라마’라는 서적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만지는 '지식을 만드는 지식'의 준말이다. 논란의 시작은 지만지드라마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희곡을 구입하면 선물을 드린다’는 연말연시 이벤트였다. 이벤트 내용은 희곡서적을 한 권 구입하면 책 한권을 무료로 준다는 것이다. 한 소장은 이런 이벤트가 도서정가제를 위반한 것이란 입장이다. 도서정가제
◇ 부서장급 전보 ▲ 기획조정부장 장진영 ▲ 착오송금구제TF 실장 이상우 ▲ 홍보실장 유형철 ▲ 구조개선총괄부장 홍준모 ▲ 보험관리실장 송성명 ▲ 회수총괄부장 김경관 ▲ 채권관리부장 김봉환 ▲ 기금정책부장 유대일 ▲ 기금관리실장 신두식 ▲ 감사실장 지창우 ▲ 비서실장 이상조 ▲ 외부 파견(파산재단) 김근석 ▲ 외부 파견(파산재단) 박인식 ▲ 외부 파견(국방대학교) 김경록 ▲ 외부 파견(경찰대학교) 양건승 ◇ 부서장급 신규 보임 ▲ 기금운용실장 김동석 ▲ 외부 파견(통일교육원) 남성모 ▲ 외부 파견(국립외교원) 신재민 ▲ 외부 파견(한국은행) 진주태 ▲ 외부 파견(파산재단) 임상옥 ▲ 외부 파견(금융감독원) 윤재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삼성증권은 2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장석훈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장석훈 대표이사는 삼성증권으로 입사해 관리, 인사, 기획, 상품개발 등을 거쳐 경영지원실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8년 7월부터 대표이사를 맡았다. 한편 삼성증권은 부사장 이하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 및 발표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삼성카드는 현재 대표이사인 원기찬 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2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현재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을 맡고 있는 김대환 부사장을 후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 김대환 부사장은 삼성생명 마케팅전략그룹 담당임원, 경영혁신그룹장,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던 재무관리 전문가다. 그는 1963년 생으로 부산 대동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에 삼성생명에 입사했다. 삼성카드는 부사장 이하 올해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 및 발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0일 은행연합회가 개최한 은행장간담회 자리에서 “은행권이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고 소비자보호를 강화함으로써,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은행연합회는 금융위원회와 은행권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위원장 초청 은행장 간담회를 열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은행권이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고 소비자보호를 강화함으로써,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은행권 자금이 혁신·중소기업 대출로 흘러갈 수 있도록 기업여신시스템을 혁신하고,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대출을 활성화하는 한편, 소비자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제도 강화에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은행권이 실물경제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금융의 포용성을 강화해 우리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산금융, 기술금융, IP금융 확대 등을 통해 혁신·벤처·중소기업에 3년간(2019년~2021년) 총 100조원의 자금을 공급하는 등 모험자본육성을 통해 생산적 금융을 적극 확대하고, 사회적 경제 기업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2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현재 삼성생명 보험설계사(FC)영업본부장인 심종극 부사장을 다음 대표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심종극 신임 대표이사 후보는 1986년 삼성그룹(삼성생명)에 입사해 삼성생명 해외투자팀 및 소매금융사업부장, 전략영업본부장, FC 영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그는 1962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를 거쳐 옥스포드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심종극 후보는 향후 열릴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무 승진 ▲ OK뱅크 인도네시아 은행장 임철진 ▲ OK저축은행 영업본부장 유병철 ▲ OK홀딩스 김형균 ▲ OK홀딩스 경영전략본부장 겸 비서실장 권정구 ◇ 이사 승진 ▲ 아프로파이낸셜 정보보안실장 겸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이장호 ▲ OK뱅크 인도네시아 전략기획담당 왕인효 ◇ 부장/실장 승진 ▲ OK저축은행 영업3부장 천경환 ▲ OK저축은행 검사부장 전영하 ▲ 아프로파이낸셜 심사기획실장 최승일 ▲ OK신용정보 채권관리2부장 김홍일 ◇ 부부장 승진 ▲ OK캐피탈 소비자금융부 부부장 겸 PL센터지부장 고대근 ▲ OK캐피탈 기업금융부 부부장 김성욱 ▲ OK캐피탈 리스크관리부 부부장 백종식 ▲ OK신용정보 위임관리5지부장 이정호 ▲ OK저축은행 부평지점 RM지점장 고성휘 ▲ 아프로파이낸셜 인사팀장 이용호 ▲ OK저축은행 경영기획팀장 김영진 ▲ 아프로파이낸셜 자금관리부 부부장 이재호 ◇ 부부장/지부장 이동 ▲ OK저축은행 영업2부장 강재복 ▲ OK저축은행 본점영업부장 손덕수 ▲ OK저축은행 영업4부장 류홍용 ▲ OK저축은행 채권관리부 부부장 정재운 ▲ OK저축은행 대전센터지부장 이병창 ◇ 센터장/저축은행지점장 승진 ▲ 아프로파이낸셜 부산CRM센터장 이수진 ▲ OK저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