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장 승진 ▲ 최택진 NW부문장 ▲ 황상인 CHO ◇ 전무 승진 ▲ 임경훈 PS영업그룹장 ▲ 박종욱 모바일서비스사업부장 ▲ 권준혁 NW운영기술그룹장 ◇ 상무 신규 선임 ▲ 전경혜 CVM추진담당 ▲ 이상헌 상품기획담당 ▲ 고정만 서부영업담당 ▲ 안형균 기업영업4담당 ▲ 노성주 Core담당 ▲ 정혜윤 홈·미디어마케팅담당 ▲ 이건영 홈·미디어상품담당 ▲ 배경훈 AI플랫폼담당 ▲ 김건우 부동산·안전관리담당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대대적인 글로벌 구조조정 계획을 밝힌 가운데 한국시장 철수설이 다시금 불거지고 있다. 한국GM이 신형 말리부 등 신차를 출시하며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카허 카젬 사장의 모호한 태도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GM은 북미 사업장에서 1만여명의 인력감축과 북미지역 5곳, 해외 2곳 등 총 7곳의 공장을 폐쇄하는 등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선다. 감원 인력은 사무직 8100명을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공장에서 일하는 생산직 근로자 6000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동중단 또는 임무 전환 공장에는 미국 디트로이트 햄트램크, 오하이오 로즈 타운, 캐나다 온타리오 오샤와 조립공장과 미시간 워런, 메릴랜드 볼티모어의 변속기 공장 등 5곳이 포함됐다. 다른 2개의 해외공장도 내년 말까지 가동을 중단키로 했으나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GM의 구조조정 단행 배경은 비효율적 비용구조를 개선하고 자율주행차 및 전기차 투자를 늘리기 위해서다. 국내 공장은 이같은 GM의 글로벌 경영 전략에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한국GM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고 있는 카셰어링 플랫폼 서비스 ‘LH 행복카’에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된 LH 행복카 사업은 LH의 대표적인 임대주택 입주민 대상 주거생활 서비스로 공유경제 활성화, 입주민의 이동편의 증진, 자동차 구입 및 유지비 절감 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11월 기준으로 전국 125개 임대단지에 총 181대의 차량이 배치돼 있으며 이용 회원수는 2만8000여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르노삼성자동차는 LH 행복카 최초로 전기차를 공급하며 초소형 전기차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르노 트위지는 국내 초소형 전기차 판매의 약 80%를 차지하는 모델로 일반 자동차 한 대 주차 공간에 3대를 주차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다. 덕분에 혼잡한 도로나 골목길 주행, 주차 등이 손쉬울 뿐만 아니라 낯선 차량을 운행해야 하는 카셰어링 이용 고객들의 운전 부담을 최소화한다. 또 작은 차체에도 불구하고 에어백, 4륜식 디스크 브레이크, 4점식 안전벨트 등을 갖춰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가정용 220V 콘센트로도 충전이 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쌍용자동차는 렉스턴 스포츠를 중남미시장에 잇달아 선보이며 글로벌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달 에콰도르 모터쇼와 이달 파라과이 모터쇼에 잇달아 참석해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티볼리, G4 렉스턴 등 주력 모델들과 함께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를 처음으로 현지에 선보였다. 모터쇼를 방문한 현지 언론과 관람객, 판매대리점 관계자들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다양한 편의사양, 넉넉한 실내공간 및 공간활용성 등을 골고루 갖춘 렉스턴 스포츠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또 지난 9월 25일 칠로에 섬(Chiloe Insland)에서 열린 칠레 론칭 행사에는 현지 언론과 판매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SUV와 픽업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렉스턴 스포츠의 높은 상품경쟁력에 큰 기대감을 나타낸 바 있다. 이에 따라 쌍용차는 내달 사상 첫 해외 직영 판매법인인 호주법인 설립과 함께 호주시장에 렉스턴 스포츠를 포함한 주력 모델들을 론칭하고 내년 상반기 중동지역과 아프리카까지 렉스턴 스포츠의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올해 초 렉스턴 스포츠의 성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가 28일 ‘2019년 그룹사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5G 시대를 맞아 5G 서비스 준비와 핵심 인재 교류를 통한 KT와 그룹사 간 시너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인사를 통해 주요 7개 그룹사 수장의 얼굴이 바뀌게 됐다. KT에스테이트 신임 사장으로 이대산 부사장을, KTH 신임 사장으로 김철수 부사장을 각각 내정했다. 이대산 부사장은 KT에서 경영관리부문장을 맡아 KT를 자율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조직으로 변모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T에스테이트는 올해 국내 최초 AI 호텔 ‘노보텔 앰베서더 동대문’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던 부동산 전문회사다. 이에 따라 이 부사장은 5G를 비롯한 첨단 ICT를 바탕으로 KT에스테이트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또 김철수 부사장은 마케팅 전문가로 KT의 질적 성장을 이끌었다. 김 부사장은 국내 1위 T커머스(K쇼핑) 사업자이자 디지털 콘텐츠 판권 최다 보유 사업자인 KTH가 KT와 협업을 통해 5G 기반의 차세대 미디어 시장을 개척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아울러 정준수 전무가 KT텔레캅의 새로운 사장으로 내정됐다. 정 전무는 KT 및 그룹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이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제네시스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EQ900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G90 출시 행사를 열었다. 지난 2015년 국내서 선보인 브랜드 첫 플래그십 세단 EQ900을 북미와 중동 등 주요 고급차 시장에 내놓은 G90이란 이름으로 일원화하면서 글로벌 명품차 도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G90의 판매가격은 ▲3.8 가솔린 7706만원 ▲3.3 터보 가솔린 8099만원 ▲5.0 가솔린 1억1878만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는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의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는 오는 28일(현지시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LA오토쇼에서 팰리세이드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이번에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방탄소년단은 LA오토쇼 영상에서 사용자 경험(UX)을 기반으로 개발된 팰리세이드의 혁신적인 공간성과 편의기술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공개 행사를 현대차 글로벌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생방송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전파할 계획이다. 이후 다양한 방탄소년단 영상 콘텐츠도 현대차 글로벌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해 출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대형 S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는 팰리세이드를 전 세계 고객들에게 알리는 데 최적임자라고 판단해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공간을 갖춘 팰리세이드의 혁신적인 공간성을 실체감 있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공장의 북미 수출형 닛산 로그 누적생산 대수가 지난 2014년 8월 첫 생산 이래 4년여 만에 총 50만대를 돌파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된 닛산 로그는 2014년 9월 첫 선적이 이뤄진 이후 ▲2015년 9월 10만대 ▲2016년 5월 20만대 ▲2017년 2월 30만대 ▲2017년 12월 40만대를 달성했다. 이날 오후를 기점으로 누적생산 50만대를 돌파한다. 이 기록은 1998년 출시된 SM5가 2006년에 달성한 이후 닛산 로그가 두 번째다. 특히 이번 기록은 SM5보다 빠른 4년 3개월이라는 최단기간에 달성한 것이다. 또 닛산 로그는 2015년 11만7560대, 2016년 13만6309대, 2017년 12만3202대가 생산돼 북미 지역으로 수출됐다. 이는 당초 계약된 연간 8만대를 크게 상회하는 물량으로 올해도 10만대 이상의 로그 차량을 생산해 수출할 예정이다. 이기인 르노삼성자동차 제조본부 부사장은 “이번 닛산 로그 50만대 돌파는 지속적인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 노사를 비롯한 구성원들의 상생 협력의 결과”라며 “향후 세계 정상 수준의 생산성을
◇ 실장급 승진 ▲ 과학기술혁신조정관 오규택 ◇ 임용 ▲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정한근 ◇ 고위공무원 승진 ▲ 대변인 강상욱 ◇ 과·팀장급 전보 ▲ 운영지원 과장 이재형 ▲ 융합신산업과장 임정규 ▲ 디지털소통팀장 박시정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정부가 통신 3사와 함께 전국의 모든 통신구에 대한 실태 점검에 착수해 연말까지 통신망 안전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아울러 소방법상 설치 의무가 없는 통신구에서 스프링클러와 폐쇄회로(CC) TV 등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재해 때 통신 3사가 기지국 등을 상호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와 관련해 “중요 통신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종합점검을 추진하고 통신사가 자체 점검하는 D급 통신시설도 점검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 범위가 넓은 A~C급 80곳은 과기정통부가 전수 점검하고 있으며 그 외 D급 835곳은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점검해왔다”고 덧붙였다. 과기정통부는 향후 소방법상 설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은 500m 미만 통신구의 경우에도 통신사와 협의해 스프링클러, CCTV 등 화재 방지시설을 설치한다. 사고 발생 시 통신사 간 우회로 사전 확보 등 위기상황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KT도 이날 오후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안전대책’을 발표하고 전국 네트워크 시설에 대한 특별점검 및 상시점검을 강화하고 비의무지역에도 스프링클러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6일 통신 3사의 전국 통신구에 대한 실태 점검에 착수해 연말까지 통신망 안전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KT혜화전화국에서 황창규 KT 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 등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와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는 지난 24일 발생한 KT 서울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와 관련한 대책 마련을 위해 열렸다. 유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국민 여러분께 많은 불편과 피해를 드려 송구하다”며 “이번 사고를 통해 통신사뿐만 아니라 정부의 유사시 대응사항 준비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재난에 대비해 통신구 안전 강화, 백업 체계 구축 등 예방 대책에 대해 통신사와 정부는 관심을 갖고 엄중한 마음으로 같이 만들어야 한다”며 “후속 조치는 KT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며 통신 3사가 공동 노력을 경주해야 하는 중차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 장관은 우선 KT가 복구와 피해 보상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 장관은 “아현 통신국이 D등급이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르반떼 GTS(Levante GTS)’를 26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르반떼 GTS는 럭셔리 SUV 세그먼트에 플래그십 세단 콰트로포르테 GTS의 막강한 V8 엔진을 장착해 ‘럭셔리 슈퍼 SUV’로 재탄생했다. 최대출력 550ps, 최대토크 74.74kg·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4.2초에 불과한 제로백과 292km/h의 최고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르반떼 최초로 통합 차체 컨트롤(IVC)을 전자식 주행 안전장치에 도입해 차체의 움직임이 불안정할 시 즉각적으로 엔진 토크를 낮춰 각 바퀴에 필요한 제동력을 분배한다. 또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풀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며 바이-제논(Bi-Xenon) 라이트 대비 20% 높은 시인성, 25% 높은 발열, 두 배 이상 늘어난 수명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르반떼 GTS는 기존 모델에서 전·후면 범퍼를 새롭게 변경해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공기 역학적 효율성을 개선했다. 실내에 스포츠 시트는 최상급 ‘피에노 피오레(Pieno Fiore)’ 가죽 마감으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판매 가격은 1억9600만원이다. 고재영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에서 ‘르반떼 GTS(Levante GTS)’ 국내 출시 행사를 열었다. 마세라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르반떼 GTS는 콰트로포르테 GTS의 막강한 V8 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최대출력 550ps, 최대토크 74.7kg·m의 강력한 성능과 차량 제어 능력 상실을 방지하는 차체 컨트롤 IVC 기능을 탑재했다. 판매가격은 1억9600만원이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한국GM은 26일 쉐보레 중형 세단 ‘더 뉴 말리부(The New Malibu)’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더 뉴 말리부는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룩을 적용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로 효율과 퍼포먼스에 집중한 첨단 신규 파워트레인 라인업, 한층 강화된 안전성과 편의성, 더욱 합리적인 패키지 구성으로 신차급 변화를 선보인다. 특히 새롭게 디자인된 LED 헤드램프는 한층 세련된 LED 주간주행등과 더욱 넓어진 듀얼포트 크롬 그릴과 함께 다이내믹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한다. 후면에는 면발광 LED 램프가 적용된 새로운 LED 테일램프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크리스탈 LED 제동등은 루프에 위치한 LED 보조제동등과 어울려 높은 시인성은 물론 스포티한 후면 디자인을 연출한다. 또 실내에는 항공기 조종석을 연상케 하는 쉐보레 시그니처 디자인인 듀얼 콕핏 인테리어가 그대로 적용됐으며 크림 베이지 프리미엄 가죽 인테리어도 새롭게 추가됐다. 외장 색상은 문라이트 블루, 다크나이트 그레이 등 신규 색상이 추가돼 총 7가지로 제공되며 기존 19인치 메탈릭 알로이 휠과 함께 새롭게 디자인된 16·17인치 알로이 휠이 장착됐다. 더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미래 서비스 산업인 전기차 시장 확대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해 ‘충전 인프라 구축과 신규 사업·서비스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에스트래픽은 전국 약 1만3000여개의 CU 매장에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환경부의 개인용 완속 충전기 설치 보조금 사업 종료에 따른 수요에 맞춰 도시 내 주요 CU 편의점에 완속 충전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또 주요 간선도로변 복합 편의점에는 급속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문찬종 에스트래픽 대표이사는 “전국 단위의 인프라를 가진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국내 전기차 인프라 사업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존 도로, 철도를 넘어 미래 교통 솔루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트래픽은 지난해 12월 전기차 충전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교통 솔루션 노하우를 인정받아 올해 환경부, 경기도,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기차 충전소 사업자로 선정됐다. 지난 6월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