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 3호·6∼7호(9일부터)(서울특별시 종로구 평동 108)▲발인:2014년12월11일(목),오전8시 30분▲문의:02-2001-1081
▲빈소:대구영남대병원 장례식장 201호실(대구 남구 대명동 317-1)▲발인:2014년12월10일(수),오전8시▲문의:053-620-4647
▲빈소: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11호실(서울특별시 양천구 목5동 911-1)▲발인:2014년12월9일(화),오전10시▲문의:02-2650-2760
(조세금융신문)관세청이담뱃값인상에따른밀수를차단하기위해담배밀수단속전담조직을구성하고,밀수유형별단속방안을마련해이달부터시행한다.관세청은 또국산면세담배관리시스템을개선해수입담배뿐만아니라국내제조면세담배까지아울러불법유통경로를사전차단할수있도록근원적인단속에주력할계획이다.관세청관계자는“최근간소화된수출통관절차를악용한담배밀수입이2012년도32억원,2013년도437억원그리고올해11월까지668억원으로급격히증가하고있고,특히내년초담배가격인상을계기로해외저가‧위조담배밀수등이성행할것으로예상된다”며8일이같이밝혔다.관세청에 따르면,우선수출을위장한국산면세담배불법유출단속 차원에서수출신고시심사를철저히하는동시에선적검사를강화하고,여행자‧보따리상등밀수에대비해면세점및기내판매장관리강화와함께과다구매자는정밀검사를실시할예정이다.또검‧경찰등수사기관과정보교류를통해주한미군용면세담배시중유출등에대해합동단속을실시하고,동남아등지에서생산된저급담배,위조담배의밀수입가능성에대비하여우범적출국에서수입되거나환적화물에대한검사비율을높힐계획이다.특히,동대문등밀수담배유통예상지역에대한담배수집‧판매동향을지속적으로모니터링하여위험동향이발견되는즉시일제단속을실시하고,외국세관및WCO‧인터폴등국제기구와담배밀수
관세청은 지난 5일 서울세관에서 '2014 AEO기업 총괄책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세금융신문)관세청은지난5일서울세관에서성실무역업체(AEO)공인기업임직원19명이참석한가운데‘2014AEO기업총괄책임자간담회’를개최했다고8일밝혔다.이번행사는관세청의AEO제도운영방향을소개하고,AEO공인기업의애로및건의사항을청취하기위해매년개최하고있다.천홍욱관세청차장은모두발언을통해“AEO제도도입후6년의성과를평가하고,이제는AEO공인기업들이AEO제도발전에적극노력해야할때”라고강조했다.관세청은앞으로사후관리가부실한AEO공인기업은공인을취소하는등사후관리를엄격히관리하고,수출입통관단계에서의AEO공인기업과AEO비공인기업과의차별성을높여나갈계획이다.또한,교역량이많고비관세장벽이높은신흥공업국인인도,베트남등과의상호인정약정(MRA)체결을전략적으로추진하고,기체결국과는MRA효과를극대화할예정이라고밝혔다.한편,상호인정약정(MRA)은자국에서인정한AEO업체를상대국에서도인정하고동일한세관절차상특혜를제공하는관세당국간약정을말한다.우리나라는현재9개국가(미국,중국,일본,캐나다,싱가포르,뉴질랜드,홍콩,멕시코,터키)와MRA를체결했으며,세계최다체결국가이다.
(조세금융신문)국토교통부는공공기관지방이전촉진및종전부동산의적기·적소매각을지원하기위해10일14시건설회관에서‘종전부동산투자설명회’를개최한다고8일밝혔다.이번투자설명회는개인투자자및건설사·시행사·자산운용사·금융사등기관투자자300여명을초청하여,매각시기가도래하는40개종전부동산(3조2천억원규모)에대한매각일정및매각가격등의정보를상세하게전달할예정이다.특히,홍보영상물및프레젠테이션을통해투자자들이평소관심있었던종전부동산에대한매각가격등최신정보를제공받을수있다.또한민성훈수원대교수(도시부동산개발학과)가종전부동산특성을분석해종전부동산을매입한뒤의활용방안에대해설명하고,이전기관별로상담부스를마련해1대1맞춤형상담도해준다. 국토부관계자는“올해4차례에걸친투자설명회를통해적극적홍보활동을한결과,매각이다소어려울것이라예상되었던다수의종전부동산을매각하는성과를거두었다”며“앞으로도종전부동산매각이속도를낼수있도록용도지역변경등입지규제완화를위해지자체등유관기관과지속적으로협의할계획”이라고밝혔다.
(조세금융신문)최근가계대출증가세가급격히높아지면서금융당국이내년부터시행할가계대출억제방안을마련하고있는것으로나타났다.8일금융권에따르면금융당국은최근급증하는가계대출을억제할수있는다각적인대응카드를내년업무계획에담기로하고세부실행방안을검토중이다.또한금융당국은최근2~3개월간가계대출의급격한증가세를매우우려하고있으며,1~2개월정도추세를더지켜보고이런상황이이어진다면모종의조치를취할예정이다.실제로10월중국내은행의원화대출은전월말대비15조원늘어대출채권잔액이1242조5천억원을기록했다.특히가계대출은6조4천억원(유동화잔액포함7조2천억원)이늘었다.중소기업대출도6조원이늘어금융위기직후인2009년3월(7조원)이후5년7개월만에최고치를기록했다.지난8월LTV,DTI규제완화이후가계대출가운데주택담보대출은15조원가량늘어가계부채증가를주도했다.담보대출의절반가량은주택구입목적이아닌은행권저리대출로의전환대출,추가대출등이다.금융당국은11월에도이같은대출증가세가이어진것으로내부결론을내리고DTI와LTV규제를미세조정하는방안을검토중인것으로드러났다.다만,새경제팀출범이후업권구분없이전금융권에LTV를70%,DTI를60%로단일화한조치는손을대지않을예정이다.
▲빈소: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서울송파구풍납2동388-1)▲발인:2014년12월9일(화),오전9시▲문의:02-3010-2263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 50)▲발인:2014년12월9일(화), 오전 6시30분▲문의:02-3410-3151
서종대 한국감정원장이 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공기업 미래준비역량 실태조사’에서 미래준비역량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한국감정원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공기업 미래준비역량 실태조사’에서 미래준비역량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공기업 미래준비역량실태조사는미래준비지수(FRI)를기준으로교수들로구성된실태조사단에의해수행되는조사를말한다.국가경쟁력과연관이큰공기업들의미래준비실태를분석해모니터링시스템을구축하고미래준비역량을강화하는데그목적이있다.한국감정원은전면적인조직개편을통해상설미래준비조직인신사업본부를설치하고,업계최초로모바일기반의현장조사체계구축으로기업의경쟁력을강화하는한편,변화와개혁을위한수백건의업무제안을원장이직접심사하고포상하고있다.서종대한국감정원장은“공기업의장기적인성장은국가경제의중요한요소임을적극인식하고,국민에게정확한부동산정보를제공하는등의공적기능강화를통해국민을위해일하는공공기관으로거듭날수있도록노력하겠다”라고밝혔다.
5일 ‘125 관세청 콜센터’ 개통식에 참석한 귀빈들이 테잎컷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광진 KTcs부사장, 정재열 서울세관장, 태진아 관세청 홍보대사, 김낙회 관세청장,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천홍욱 관세청차장, 한휘선 한국관세사회 회장, 오태영 지엔텔 대표이사. (조세금융신문)오늘부터전국어디서나국번없이125번을누르면한통화로밀수신고와고객상담이가능하다.관세청은관세행정고객들의편의를증진하기위해기존밀수신고전화와고객상담전화를125번으로일원화하여5일‘125관세청콜센터’개통식을가지고통합서비스를개시했다.그동안관세청은125번으로는마약밀수등불법행위신고를받아왔으며,이와별도로1577-8577번을통해일반관세상담을하는이원화된신고·상담체계를운영해왔다.그로인해국민들이관세상담전화로밀수신고를하거나,밀수신고전화로관세상담을하는사례가빈번했고,두시스템이연계되지않아이용자가다시전화해야하는불편이있었다.또한,최근해외직구목록통관대상확대등으로전화문의가늘어남에따라,관세청은국민의불편을최소화하고밀수등발생시효과적으로대응하기위해관세청대표번호를125번으로일원화하여‘125관세청콜센터’로운영하기로한것이다.김낙회관세청장은개통식기념사를통해“이번통합은단순히전화번호만을합친것이아니라업무시스템과조직까지근본적으로재정비함으로써국
(조세금융신문)관세평가분류원(원장김용식)은지난달26일개최된‘제12회관세평가인터넷경진대회’결과를5일발표했다.개인부문최우수상은관세사수험생박천우씨,단체부문최우수상은‘관세법인태영서울지부’와‘양산세관(납세심사과)’이각각수상했고,우수상은‘삼성전기(주)’와‘포항세관(통관지원과)’이수상했다.이번대회는세관직원112명,일반인191명등총303명의응시자가몰렸으며,특히개인분야에서관세사수험생및대학생등일반인의참여비율이높았다.관세평가분류원관계자는“다국적기업의이전가격문제와기업들의다양한무역거래형태의등장으로관세평가의새로운영역에대한수출입업체와관세사등의관심이증가돼일반인들의참여가높았던것으로분석된다”고밝혔다.한편,‘관세평가인터넷경진대회’는매년11월에시행되고있으며,응시자들간관세평가에대한지식을겨룸으로써전문지식의수준을가늠하는기회로활용되어왔다.
5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2014 한국관세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정재완 한국관세학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한국관세학회는5일서울강남구서울본부세관에서한국관세포럼,NSU국제무역연구소와공동으로‘2014한국관세학회동계학술대회’를개최했다.‘한미FTA발효3년-이슈와과제’를주제로개최된이번학술대회는김낙회관세청장을비롯해한휘선한국관세사회장,정세화한국관세무역개발원장등관세·무역전문가들이참석했다.정재완한국관세학회장은개회사를통해“FTA체결은정부정책상의문제지만,체결이후이행과관련해서는관세행정의몫이크다”며“이번학술대회가관세분야의학문발전뿐아니라타국과거래하는무역업계의발전적전략수립에도큰기여를하게될것으로기대한다”라고밝혔다.김낙회관세청장은“이번세미나는발효3년차에접어들고있는한미FTA를되돌아보는좋은기회가될것”이라며“FTA관련앞으로의문제에대한대응방안을마련하고,무역과관세제도발전마련의장이되길바란다”라고격려사를통해말했다.학술대회는먼저,미국LA에서우리나라수출업체의통관분쟁업무전문가로활동하고있는김진정변호사가‘한·미FTA와관련한미국세관의검증현황과대책’에대해주제발표를실시한다.이어성균관대오원석교수의사회로김기영국제원산지정보원장,이명구관세청FTA집행국장,정운기에이원관세법인회장이패널로참석해토
중국 관세사무소와 관세법인 청솔과 MOU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에서 두번째가 향귀 중국 관세사무소 대표, 세번째가 여주호 관세법인 청솔 대표). (조세금융신문)관세법인청솔(대표:여주호)은글로벌무역환경에서우리수출기업이빈번히겪고있는해외현지관세,통관애로사항을신속하게해결하기위해지난7월부터해외에소재하고있는관세·통관·무역전문가를대상으로글로벌네트워크구축을시도하였으며2014년 12월현재총16개국32개업무파트너와의글로벌네트워크구축을완료하였다고5일 발표했다.이전에도관세업계에서일부대형관세법인을위주로특정국가소재파트너와업무협약을체결하거나해외연락사무소를개설한전례는있었지만이번청솔의경우처럼우리나라와FTA를체결한또는체결예정인전체권역에대하여전방위적인글로벌네트워크를구축하였음은업계최초라는점에서시사하는바가크다.특히교역량상위권역인중국,북미,EU,일본의경우각각의세부지역,도시,성(省)별로교두보구축을완료함으로써실질적인협력이가능토록하였고아세안,인도,남미등향후지속적인교역량증가가예상되는지역에대해서도교두보를구축함으로써글로벌네트워크구축의효율성이배가될수있도록했다.관세법인청솔은앞으로우리수출기업이해외현지관세·통관·FTA등애로사항에대하여신속·정확하게대응할수있도록글로벌네트워크를상시가동함으로써많은기업
(조세금융신문)관세청은5일서울강남구서울본부세관에서 25개공산품·가공품에대한수입가격을공개했다.관세청이지난4월1차로공개한품목중이번공개까지연속적으로수입된10개품목(생수,와인,유모차,전기면도기,등산화,립스틱,타이어,진공청소기,전기다리미,가공치즈)과더불어,새롭게15개품목(가죽핸드백,가죽지갑,손목시계,가죽벨트,맥주,침낭,페이스파우다,선글라스,여성데님바지(청바지),여성수영복,헤어드라이어,향수,디지털카메라,초콜릿,개사료)을추가공개했다.추가공개한15개품목의국내판매가격은품목에따라수입가격대비약2.1~8.4배수준이며,동종의국산품에대한출고가대비국내판매가격은약1.5~6.0배수준으로나타났다.특히, 여성수영복의 경우 개당 1,278원에서 37만4,113원에 수입되는 반면,국내 평균 판매가격은 평균적으로 수입가격의 약 8.44배 수준에서 형성됐다.50ml당 209원에서 5만985원에 수입되는 향수 역시국내 평균 판매가격이 수입가격의 약 7.98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국산 향수의 경우 출고가 대비 국내 평균 판매가격은 2배 수준이다.관세청관계자는“수입품과국산품의국내판매가격배율은유통마진율외양자간재고및물류비용,유통구조차이등요인의영향을받는것으로보인다”고밝혔다.병행수입물품관련해서지난1~9월관세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