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 ▲충북 옥천 ▲부천고 ▲한양대 ▲7급공채 ▲종로세무서 조사과 ▲국세청 조사기획과 ▲중부청 조사1국 ▲국세청 법규과 ▲국세청장 비서관 ▲서기관 승진(16.06.27) ▲청장실 정책보좌관 ▲북인천세무서장 ▲서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성북세무서장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 ▲국세청 조사2과장 ▲부이사관 승진(23. 3. 20.) ▲국세청 조사1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24.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 ▲광주 ▲송원고 ▲연세대 ▲행시 44회 ▲익산서 징세과장 ▲서울청 조사2국 ▲국세청 법인납세국 법인1계장 ▲속초세무서장 ▲중부청 법인신고과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서울청 조사4국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분당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24.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정부가 건설업계 내에서 떠오르고 있는 모듈러 공법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 모듈러 공법은 탈현장공법(OSC : Off-Site Construction) 중의 하나로 공장에서 대부분의 부재(모듈)를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해 공사기간을 단축하고 기상 상황에 관계없이 시공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후 충북 음성군 소재 플랜엠(PLANM) 모듈러 제작공장을 방문해 모듈 제작 공정 및 품질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모듈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계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노후 학교시설 리모델링 현장이나 과밀학급 지역 등에 설치되는 임시교실 모듈의 제작 공정과 품질관리 절차를 살펴본 후 주택, 이동식 병원 등의 견본세대를 참관했다. 이 자리에서 진현환 차관은 “현장 시공 최소화를 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시공 품질을 높일 수 있는 등 다수의 장점이 존재하는 모듈러 공법을 기존 건설산업의 대안으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시설 분야의 경우 모듈러 공법 도입으로 관련 산업이 성장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며
▲76년생 ▲부산 ▲부산 남산고 ▲서울대 전산과학과 ▲기술고시 34회 ▲국세청 전산운영과 ▲국세청 정보개발2과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실 전산기획1계장 ▲서울지방국세청 전산관리과장 ▲국세청 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추진단 업무개발2과장 ▲국세청 정보개발1담당관 ▲대전세무서장 ▲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파견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24.9.2.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 ▲부산 ▲부산 중앙고 ▲고려대 경제학과 ▲행시 45회 ▲국세청 국제조사과 ▲국세청 조사기획과 ▲국무총리실 ▲동작세무서 징세과장 ▲서인천세무서 징세과장 ▲국세청 조사기획과 2계장 ▲경주세무서장 ▲국세청 ▲외교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국세청 조사1과장 ▲국세청(카이스트)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성동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24.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 ▲경북 영주 ▲영광고 ▲세무대 6기 ▲방통대 ▲8급특채 ▲경주세무서 ▲김포세무서 ▲부천세무서 ▲서울청 조사1국 ▲국세청 국제조사과 ▲국세청 조사국 ▲강서세무서 납보담당관 ▲서울청 조사4-3-6계 계장 ▲서울청 조사4-3-6계장 ▲서울청 조사1-3-2팀장 ▲남양주세무서장 ▲서울청 조사4-1과장 ▲국세청 조사1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 ▲국세청 ▲국세청(세종연구소) ▲기흥세무서장 ▲서울청 국제조사1과장 ▲송파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과장급 전보(22.12.30) ▲부이사관 승진(24. 2.13)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24.9.2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롯데그룹은 내달 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에서 ‘2024 대한민국 동행축제 위드 롯데’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중소‧소상공인 등의 판로개척 및 내수활성화 촉진을 목표로 9월 한 달간 진행하는 대한민국 동행축제의 특별 개막 행사다. 롯데그룹측은 “정부가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해외에서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며 롯데그룹 계열사들이 힘을 합쳐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와 콜라보로 진행한다”며 “내달 열리는 행사는 롯데지주를 포함해 롯데마트, 롯데홈쇼핑, 코리아세븐, 롯데하이마트 등 8개 계열사가 함께 한다. 행사가 열리는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 롯데의 베트남 사업역량이 총 집결된 곳”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롯데그룹은 유통‧식품‧서비스 등 19개 계열사가 베트남에 진출해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점을 살려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지난 7월에는 롯데쇼핑, 롯데글로벌로지스, 중소기업벤처부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글로벌 진출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보성그룹 산하 계열사 BS산업이 전라남도, 해남군 등과 함께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이하 ‘WSCE’)’에서 친환경 미래도시 ‘솔라시도’를 공개한다. 29일 BS산업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WSCE’에 참가해 전라남도 해남관 부스에서 기후위기 대응 솔루션으로 ‘재생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 ‘웰니스 정원’ 등 솔라시도의 도시개발 비전과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솔라시도’는 BS산업과 또 다른 보성그룹 계열사 한양, 전라남도 등이 공동출자한 특수목적법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에서 전남 해남군 일대 약 2090만㎡(약 632만평) 부지에 추진 중인 대규모 민관협력 도시개발사업이다. BS산업은 ‘2024 WSCE’를 통해 ‘솔라시도’ 스마트시티에 조성 예정인 ▲재생에너지 기반 AI데이터센터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벨트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비전 및 교통체계 ▲정원과 리조트형 레저주택 등 웰니스 정주환경과 관련된 주요 사업들을 영상, 패널, 모형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BS산업에 따르면 ‘솔라시도’ 스마트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금호익스프레스가 기아 타이거즈 야구경기를 관람하려는 전남‧전북 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요 노선에 고속버스를 추가 투입해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기아 타이거즈는 광주광역시가 연고지인 프로야구단으로 광주 인근 전남‧전북 지역 주민들도 기아 타이거즈 경기를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이번 주요 노선 고속버스 추가 투입에 대해 금호익스프레스측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고 힘든 시기를 보낸 금호익스프레스에게 기아 타이거즈의 상승세는 코로나19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경영을 정상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밝혔다. 이어 “기아 타이거즈 홈경기 관람을 원하는 전남‧전북 지역 관중 증가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목포시, 순천시, 여수시, 전주시 노선에 고속버스를 추가로 배차했다”며 “회사는 기존 광주광역시에서 목포시(37회), 순천시(24회), 여수시(30회), 전주시(37회)를 운행하던 고속버스를 목포시 2회, 순천시 2회, 여수시 1회, 전주시 5회씩 각각 추가 투입해 운영 중이다. 4개 노선의 증차는 경기 종료 후 고객들이 고속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 차시간에 주로 배정했다”고 덧붙였다. 금호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DL이앤씨가 29일 중앙대학교에서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 과정’ 입과식을 열었다. 이날 열린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 과정’은 DL이앤씨가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 및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이번 3기 과정에는 20여개의 협력사가 참여했다. 이날부터 향후 15주간 진행되는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 과정’은 중앙대 유명 교수진의 세미나식 강의, DL이앤씨 임직원의 특강 등 산학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실무‧이론을 고루 익힐 수 있다. 또한 각계 전문가 및 리더와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학비는 DL이앤씨가 전액 지원한다. 특히 올해 입과식에는 이찬규 중앙대 행정부총장이 ‘인공지능(AI)과 미래사회’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김창식 DL이앤씨 플랜트구매담당 임원을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 등도 참석했다. DL이앤씨는 이번 프로그램 구성 과정에서 최신 트렌드와 미래 이슈를 반영해 스마트 건설 기술 및 품질 개선, 규제 동향 등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했다. 아울러 소형모듈원전(SMR), 수소 플랜트 등 신사업과의 연계성도 강화했다. 올해부터는 건설업의 관리 체계를 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8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협력사 신우개발 사업장에서 건설기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앞서 올해 6월부터 각 현장별 건설기계 담당자들을 육성 중에 있다. 이 가운데 크레인, 리프트 등 대형 건설기계들은 중대재해 위험도가 높아 장비의 이해도는 물론 이를 운영하는 협력사와의 소통이 중요하다는게 한화 건설부문측 설명이다.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이번에 진행한 교육은 책임‧역할교육 등 4차까지 마련된 건설기계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과정 중 3차 이론 및 실습교육에 해당한다. 당시 교육에는 건축사업본부 전국 현장 건설기계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장, 전문강사 및 장비 등은 건설기계 안전점검 협력사인 신우개발의 협조를 받아 진행됐다. 오전에는 건설용리프트, 항타기, 타워크레인 등의 이론교육을 실시했고 오후에는 이론교육 시간에 배운 장비 운영과 안전점검 실무를 실습했다. 안전교육에 참석한 김윤해 한화 건설부문 안전환경경영실장(CSO)은 “건설기계와 관련된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교류하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삼성전자가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4(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24, 이하 ‘SDC24’)’를 오는 10월 3일(현지 시간) 미국 새너제이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San Jose McEnery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다고 29일 전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SDC24’를 통해 ‘모두를 위한 AI-10년의 개방적 혁신과 미래(AI for All-A Decade of Open Innovation and Beyond)’를 주제로 삼성의 AI 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SDC24’의 경우 한종희 삼성전자 DX부문장(부회장)이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막이 열린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종희 부회장은 올해 ‘SDC24’ 기조연설을 통해 AI기반으로 개인화된 맞춤형 경험과 한층 안전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삼성전자의 AI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를 위한 개발자·파트너 기업들과의 개방적 협업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종희 부회장의 기조연설은 행사 시점에 삼성전자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후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연사로 나서 ▲갤럭시 AI, AI TV,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 1c 미세공정을 적용한 16Gb(기가비트) DDR5 D램을 개발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SK하이닉스는 “10나노급 D램 기술이 세대를 거듭하면서 미세공정의 난이도가 극도로 높아졌으나 당사는 업계 최고 성능이 입증된 5세대(1b)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 완성도를 높여 가장 먼저 기술한계를 돌파했다”며 “연내 1c DDR5의 양산 준비를 마치고 내년부터 제품을 공급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기존 1b D램의 플랫폼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1c를 개발했다”며 “이를 통해 공정 고도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 감소는 물론 업계 최고 성능 D램으로 인정받는 자사 보유 1b의 강점을 가장 효율적으로 1c로 옮겨올 수 있다고 회사의 기술진은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EUV 특정 공정에 신소재를 개발 적용하고 전체 공정 중 EUV 적용 공정 최적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도 확보했다”며 “설계 기술 혁신까지 병행함에 따라 이전 세대인 1b 대비 생산성을 30% 이상 향상시켰다”고 부연했다. 김종환 SK하이닉스 부사장(DRAM 개발담당)은 “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신동국 회장으로 이뤄진 대주주 3자연합(이하 ‘3자 연합’)측 인사인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를 사장에서 전무로 강등 조치함에 따라 한미약품그룹 오너일가간 경영권 분쟁이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9일 한미약품그룹 및 제약업계 등에 의하면 지난 28일 박재현 전 대표는 한미약품 경영관리본부 내 별도의 인사팀·법무팀 등을 신설하고 담당자로 각각 이승엽 전무와 권순기 전무를 선임하는 내용의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박재현 전 대표는 자신의 관할 업무에 경영관리본부 업무도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같은 내용의 한미약품의 인사 소식이 전해지자 같은날 임종훈 대표는 박재현 전 대표를 기존 사장에서 전무로 강등하는 인사를 발령했다. 이때 임종훈 대표는 박재현 전 대표의 관할 업무를 제조본부로 한정시켰다. 제약업계는 이번 인사를 두고 그간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체제에서 관리를 받던 한미약품이 이에 벗어나 독립적 관리에 나섰기에 이뤄진 경질성 인사인 것으로 해석했다. 그동안 한미약품 내에는 인사팀 등 세부적인 관리부서 없이 한미사이언스가 해당 업무를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넷마블이 자사 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첫 서버 이전을 오는 29일부터 진행한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서버 이전은 개인 및 길드 단위로 진행할 수 있다. 월드 내 서버 이전 포함 럭스·녹스·비타·케럼·테라·마레 등 다른 월드 서버로도 이전 가능하다. 다만 가장 최근 개설된 솔라 월드의 경우 다른 월드로 전출은 가능하지만 인입은 불가능하다. ‘레이븐2’ 첫 서버 이전은 이달 29일 12시부터 9월 3일 17시까지 진행하며 각 서버 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 넷마블은 서버 이전과 함께 출시 100일을 맞아 ‘레이븐2 스페셜 쿠폰’을 증정하는 ‘100일 감사 출석 이벤트’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의 MMORPG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 달성한 바 있다. 아울러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 (DAU) 100만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레이븐2’는 올해 5월 29일 출시 이후 이틀 만에 앱스토어 매출 2위,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3위 달성 등 양대 마켓 매출 TOP10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대우건설이 개포주공5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조합이 발주한 재건축정비사업에 시공자로 입찰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오는 31일 시공자선정 총회 직전 열리는 2차 홍보설명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이 입찰에 참여하는 개포주공5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14개동 공동주택 127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대우건설측은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한 자금조달 계획을 세웠다”며 “HUG 신용평가 등급 AAA등급을 앞세워 최저금리 수준으로 조합 사업비 전액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울러 자체 신용공여를 통해 추가 이주비 6900억원을 조달하고 이주비, 이자비용 뿐만 아니라 조합원 분담금 납부시기도 최대한 늦춰 입주시 100% 납부토록 할 방침”이라며 “여기에 환급금을 조기 선지급해 조합원들의 이주비 및 자금부담 걱정을 덜겠다”고 덧붙였다. 대우건설은 공사비 변동 없는 100% 확정 공사비와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 지급방식도 조합에 제안했다.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 공사비 지급 방식은 조합의 분양수입금 한도 내에서만 공사비를 지급하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삼성E&A가 에너지 트랜지션 분야 소통의 장을 열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28일 삼성E&A는 내달 5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본사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미래 에너지 신사업 소통의 장’ 제1회 E&Able Tech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에너지 트랜지션 분야 글로벌 파트너사, 국내외 발주처, 대학, 벤처 캐피탈社 등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성E&A측은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에너지 트랜지션 시대를 맞아 삼성E&A가 투자·개발 중인 기술 솔루션과 로드맵을 잠재 고객들에게 알리고 참여사들과 함께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고자 포럼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E&A에 따르면 내달 열리는 포럼은 ‘Fostering Bridges to Enable a Sustainable Future’를 주제로 분야별 담당자들의 기술 발표 세션과 인사이트 세션으로 진행된다. 또한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해 삼성E&A가 투자·개발 중인 기술 솔루션도 소개한다. 기술 발표 세션에서는 삼성E&A 에너지 트랜지션 기술 로드맵 발표를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자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롯데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약 1만2000개 중소 파트너사에 총 1조5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28일 롯데그룹측은 “납품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평균 10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 지급할 계획”이라며 “대금 지급액은 약 1조500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약 80% 증가한 금액”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납품대금 조기지급 참여 계열사는 롯데케미칼, 롯데이노베이트, 코리아세븐, 롯데건설 등 31개사”라며 “고물가, 고금리 등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 파트너사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는 차원에서 올해는 더 많은 계열사가 대금 조기 지급에 동참했다”고 강조했다. 롯데그룹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앞서 지난 2013년부터 매해 명절 연휴 이전에 파트너사들에게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이와함께 롯데그룹은 약 1조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파트너사들의 원활한 자금 흐름을 돕고 있다. 또한 대기업 최초로 전 그룹사에 상생결제시스템을 도입해 현금성 거래대금을 지급하고 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명절 기간 납품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파트너사들의 부담을 덜고자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현대차그룹이 향후 10년간 120조원 이상 투자를 단행해 모빌리티 시장 내에서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28일 현대차그룹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24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현대 웨이'(Hyundai Way)’를 발표했다. ‘현대 웨이’는 ▲시장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한 ‘현대 다이내믹 캐파빌리티(Hyundai Dynamic Capabilities)’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 확장을 위한 ‘모빌리티 게임체인저(Mobility Game Changer)’ ▲수소 사회 전환에 대비하기 위한 ‘에너지 모빌라이저(Energy Mobilizer)’ 등 3대 전략을 골자로 한다. 현대차그룹은 ‘현대 웨이’의 주요 전략 수행을 위해 먼저 올해부터 오는 2033년까지 향후 10년간 총 120조5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앞서 지난해 열린 ‘2003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했던 10년간(2023∼2032년) 투자액 109조4000억원과 비교해 10.1% 증가한 금액이기도 하다. 이와함께 현대차그룹은 2030년 연간 글로벌 판매량 555만대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전기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LG전자가 LG크루 4기 활동을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그간 LG크루를 통해 Z세대와 소통하며 차별화된 미래 고객경험을 찾았다. LG전자에 따르면 LG크루는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소재한 LG전자의 YG(Young Generation) 복합문화공간 ‘그라운드220’에서 ‘스물셋(평균 나이)에 만난 LG전자’라는 제목의 최종 발표회를 열고 제품·서비스 솔루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당시 이들은 ▲구독 서비스를 바라보는 Z세대의 시각과 Z세대를 구독 고객으로 만들 차별화된 서비스 방안 ▲Z세대가 원하는 신개념 냉장고 ▲사진·영상 등으로 일상을 포착하는 취미가 있는 Z세대와의 소통 방법 ▲Z세대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Z세대에게 ‘그라운드220’을 알릴 방안 등을 제안했다. 올해 선발된 네 번째 LG크루는 지난 3월부터 이번달까지 약 6개월 동안 LG전자 CX센터에서 실제로 진행하는 연구 프로젝트에 긴밀히 참여했다. 또 이들은 팀을 나눠 고객 커뮤니케이션, 제품 및 서비스, 공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프로젝트에 투입돼 Z세대만의 인사이트와 시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