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 일시 : 10월 7일자 ▲생활경제부장 정헌철 ▲생활경제부 유통·바이오팀장 신지훈 ▲생활경제부 IT팀장 임재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의 '2024 세무사·회계사 대상 전국 로드쇼'가 세무사들과 회계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더존비즈온은 예상보다 빠른 마감으로 인해 많은 세무사·회계사들이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생중계를 최종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24 세무사·회계사 대상 전국 로드쇼'는 ‘AI로 여는 세무회계의 미래(AI 시대에 대한 대응과 활용 전략)’를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9월 24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에서 로드쇼가 진행됐으며 오는 8일(내일)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가 마지막이었으나,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 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온라인 생중계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전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내일(8일) 최종으로 열리는 WEHAGO 또는 WEHAGO T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안내 배너를 통해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생중계를 로그인 없이도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존비즈온의 이번 로드쇼는 AI 기술이 세무회계 업계에 가져올 혁신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AI 세무조정과 민원서류 처리 자동화 등 다양한 솔루션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의원이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인천국제공항 세관 현장시찰을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관세청 측은 "행안위의 마약 수사 외압 관련 현장시찰이 이뤄진다면 관련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하면서도 오히려 해당 현장시찰이 의혹 해소의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양 의원은 7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 국정감사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고광효 관세청장이 세관 마약 밀반입 수사 무마 의혹의 중요 순간마다 휴대폰을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휴대폰 교체 시점을 보면 증거인멸을 시도한 것이 아닌가 의심을 자아낸다”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이에 대해 행안위가 이것을 방치할 것이 아니라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현장시찰을 해야 할 것을 촉구했다. 앞서 각 통신사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기기변경 내역에 따르면 고 청장은 지난해 10월 15일과 올해 7월 17일, 7월 21일에 휴대폰을 바꿨다. 문제는 휴대폰 교체 시점이다. 첫 번째 교체는 지난해 10월 15일 국정감사 때 세관 직원들이 마약 밀반입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을 당시였다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지난 2022년 정부가 물가 안정 조처로 수입산 소고기에 '할당관세 0%'를 적용했지만 이는 무리한 할당관세 정책으로, 혈세만 낭비하고 수입업자 배만 불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산위원회) 소속 임미애 의원이 기재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 정부가 밥상물가 안정을 위해 '2022년 7월말부터 수입산 소고기 10만톤에 지원한 관세지원액(추정치)은 5개월간 총 1654억원이다. 10~16% 수준의 미·호주산 소고기의 관세에 대해 할당관세를 적용하여 0%로 들여오게 해 준 것으로, 수입소고기 수입가격 인하로 수입소고기에 대한 소비자가격을 낮춰 물가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관세지원액 1654억원은 해당연도 농축수산물 할당관세품목 중 가장 많은 지원액이며, 수입산 소고기에 무관세를 적용한 것은 수입개방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10만톤은 연간 국내에 생산되는 소고기 26~28만톤의 3분의 1이 넘는 수준이다. 기재부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해 할당관세 효과를 분석한 비공개 보고서 '2022년도 할당관세 지원실적 및 효과분석'에 따르면, 할당관세 수입 소고기에 대한 소비자가격 반응을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관세청이 공인한 AEO(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인증 업체가 밀수와 관세 포탈 등 법규위반이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4일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7년간(2018년~2024년 8월말) AEO 인증업체의 법규위반 사례는 103건으로 금액만 522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에 따르면 AEO(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는 관세청에서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공인 기준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해 인증업체로 선정되면 통관 검사 및 절차 간소화, 자금부담 완화, 각종 편의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또, AEO 시행국과 상호인정협정(MRA)이 체결될 경우 해당 업체들은 협정체결 국가에서도 검사비율 축소와 같은 신속 통관 편의 등 각종 혜택을 부여받게 된다. 현재 관세청은 AAA등급 38개, AA등급 139개, A등급 758개 등 총 935개 업체를 AEO 업체로 공인했다. 그러나 이같은 AEO업체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혜택에도 불구하고 인증업체의 법규위반 사례가 지속되면서 공인 기준과 사후 관리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 된 것. 박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강태일 신임 대구본부세관장이 4일 과장 등 직원들과 함께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참배했다. 강태일 세관장은 방명록에 "국가와 민족에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관세국경을 수호하고 국민을 위한 관세행정을 펼치겠습니다"라고 다짐을 적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이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술를 활용한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맞춤 솔루션 제공에 나섰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된 ‘KHF(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 2024’에서 정밀의료 플랫폼 및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위한 혁신적인 기술을 소개했다고 4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행사에서 의료데이터를 한 곳에 통합해 연구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과 ‘임상데이터웨어하우스(CDW)’,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실현을 위한 1차 병의원용 EMR ‘WEHAGO H’ 등을 소개했다. 병원 운영과 임상데이터를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하는 ‘Insight OFUS for Medical’, 복잡한 간호 인력 배치와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간호스케줄러’ 등도 전시했다. 특히 WEHAGO H는 클라우드 기반의 EMR(전자의무기록) 플랫폼으로, 병원 간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연계하여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실현하는 솔루션이다. 환자 동의 기반으로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생성된 정보를 통합해 의료진은 환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윤 대통령이 재의요구권을 행사한 '김건희 여사 특별법'(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재표결에서 부결돼 자동 폐기됐다.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재표결에 부쳐진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의 주가 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김건희 특별법)',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은폐 등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법(채상병 특검법)',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법(지역화폐법) 개정안'은 모두 부결됐다.이날 투표 결과 김건희 특별법은 재석 300명 중 찬성 194표, 반대 104표, 기권과 무효가 각 1표씩 나왔다. 채상병 특검법은 찬성 194표, 반대 104표, 무효 2표로 부결됐다. 지역화폐법은 찬성이 187표, 반대가 111표, 무효가 2표로 집계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4년생 ▲명덕외고 ▲연세대 중어중문학과 ▲행시 56회 ▲관세청 대변인실 ▲관세청 전자상거래통관과 ▲인천세관 세관운영과 ▲서기관 승진(2024년 4월 8일자) ▲관세청 운영지원과 서기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전북 익산 ▲방통대 법학과 ▲세무대학 ▲원광고 ▲8급 경채 ▲서울세관 외환조사관 ▲서울세관 외환조사과장 ▲서울세관 외환조사총괄과장▲조달청 국유재산관리과장 ▲과장급 전보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장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경안고 ▲세무대학 ▲방통대 법학과 ▲8급 경채 ▲평택 수입과장 ▲본청 국제조사팀 ▲인천 세관운영과 ▲인천공항세관 수출입물류과장 ▲서기관 승진(22.02.25) ▲부산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서울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성남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5년생 ▲송원고▲서울대 소비자아동/가족아동학과 ▲행시 54회 ▲서울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본청 조사총괄과 ▲본청 특수통관과 ▲본청 통관물류정책과 ▲서기관 승진(22.02.25) ▲관세평가분류원 품목분류1과장(2023.7.24) ▲관세청 규제혁신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4년 10월 6일자 <과장급 전보>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조 광 선 (曺鑛銑) ▲관세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지 성 근 (池成根) ▲관세청 전 성 배 (全成培) ◇일시 : 2024년 10월 7일자 ▲관세청 미래구조혁신팀장 윤 남 희 (尹湳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각 지방별로 최저임금을 차등화하는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최은석 의원은 최근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이 경제에 악영향을 주는 만큼 지방별로 최저임금 제도의 유연성을 확보하자는 취지인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일 대표 발의했다. 최은석 의원실 관계자는 "사업 종류별로도 최저임금을 구분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적용되지 못하고 있어 현행법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를 ‘의무화’하는 내용도 법안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지난달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타운홀 미팅에서 최저임금의 지역별·업종별로 다양화하는 나라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공론화해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최은석 의원이 제출한 법안에 따르면 서울 등 대도시에 비해 지방의 중소도시나 농어촌 지역의 경우 물가수준 등의 차이로 인해 생계비가 적게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현행 최저임금제는 지역별 생계비, 인력 수급 구조 등 시장 여건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담겨있다. 실제 해당 법안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제 61대 고석진 신임 서울본부세관장이 오늘(30일) 국장·과장 등 간부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참배했다. 이어, 세관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관세국경 수호와 경제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짐을 적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