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 씨 별세, 남창현 한국세무사회 감사 모친상 ▲발인: 05월15일(금) ▲빈소: 노원을지대학교병원장례식장 1호실(서울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68) ▲장지 :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선영 ▲연락처: 장례식장 02-970-8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는 지난 8일 중부지방국세청 11층 성실납세지원국장실에서 중부지방국세청 윤영석 성실납세지원국장과 종합소득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유영조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맞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과정에서 종합 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서 중부청 직원분들의 노고가 많으리라 생각한다"며 위로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국세청에서 세무신고와 관련하여 부동산 거래내역의 필요경비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등 정보의 접근 권한을 확대하여 주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며 "모든 세무사들은 세무사법 개정과 관련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럴 때 일수록 세무사들은 세무신고 업무는 세무사라는 전문성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에 국세청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의견을 전달했다. 유회장은 또 "국민들로 부터 신뢰받는 세무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중부청에서도 많이 도와 달라"고 요청하고 "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석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세무대리인들의 의견들을 지속적으로 듣고 개선하고 있으며 업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 이하‘고시회’)가 전문자격사 시장의 고질적 병폐인 명의대여 근절을 위한 ‘클린(Clean) 세무사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른바 사무장 사무실로 불리는 명의대여문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세무사뿐 아니라 변호사, 회계사, 법무사 등 여러 전문자격사 시장에서 공통적으로 제기되어 온 문제다. 하지만 명의대여 사실이 의심되는 경우에도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적발하기가 어려운데다 어렵게 적발한 경우라 할 지라도 솜방망이 처벌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풀지못한 숙제 중 하나이다. 곽장미 회장은 “최근 700여명의 세무사 합격자 외에도 1000여명의 공인회계사가 매년 배출되고 있고 입법공백사태까지 치닫고 있는 변호사의 세무대리업무 허용여부가 결정되는 경우 세무업계는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보이고, 이러한 전문자격사의 양적 증가가 가져오는 사회적 편익은 분명하게 존재하지만 그 전제는 세무서비스의 질적수준 향상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자격사들의 노력은 기본이고, 자격사가 이름만 걸어두고 사실상 업무는 사무장 또는 직원이 처리하는 명의대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법인 가감은 지병근 대표세무사를 비롯해 5명의 세무사가 모여 만든 작은 세무법인이다. 2016년에 법인을 설립했으니 이제 5년 차가 됐다. 현재 경기도 용인시에 본점과 지점 각각 1곳이 있으며, 세종특별시에도 1곳의 지점이 있다. 기장업무를 기본으로 하면서 부동산과 관련된 업무(양도·상속·증여)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 지병근 대표세무사는 “세무법인 가감의 구성원인 세무사들은 주택임대사업자, 경·공매 등을 통한 부동산투자, 토지보상에 대한 다양한 세무상담과 세무신고, 집필, 강의 등을 통해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지만 강한 세무법인 가감 본점에서 지병근 세무사를 만났다. Q. 지난해에 ‘주택임대사업자의 모든 것’이라는 저서를 내신데 이어 올해 개정판을 발간하셨는데요. 주택임대사업자등록의 장단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의 가장 큰 장점은 누가 뭐라 해도 세제 혜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택을 취득하고 보유하고, 처분하면서 납부해야 하는 다양한 세금에 대해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비과세, 감면, 공제 등의 세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전국 최대 지역세무사회인 역삼지역세무사회를 이끄는 임승룡 회장이 서울지방세무사회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오는 6월 26일로 예정된 서울지방세무사회 총회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임 세무사는 국세 공무원 25년의 경험을 살려 서울지방세무사회 회관설립, 상설교육장 운영, 심화 교육, 고품격 세무 컨설팅서비스 제공 등으로 서울지방세무사회가 새로운 미래를 헤쳐나가도록 하겠다는 뜻 을 밝혔다. 임승룡 세무사를 만나 서울지방세무사회장 후보로 나서는 포부에 대해 들어봤다. Q. 서울지방세무사회장 후보 출마 선언을 하셨는데, 결심의 배경은? A. 서울지방세무사회 총무이사, 역삼지역세무사회 회장의 소임을 맡아 일하면서 회원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합리적인 실천적 대안을 찾아 회원들이 느끼는 목마름을 시원하게 풀어 드리는 일에 도전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Q. 서울지방세무사회의 총무이사와 역삼지역세무사회장을 맡고 계시는데 이번에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된다면 어떤 일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싶으신지요? A.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원이 5600여 명이고 회원사무소 직원 약 1만 5000여 명에 이릅니다. 서울지방세무사회 2만 600여 가족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국세청·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국세행정’을 주제로 2020년 국세행정 청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018년 국세청과 공정하고 깨끗한 세정·세무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난해부터 국세청·한국공인회계사회와 공동으로 청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6월 26일까지다. 공모분야는 UCC동영상과 청렴수기로, UCC동영상은 청렴한 국세행정을 경험한 이야기나 사례, 국민과 국세청 사이에서의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의 청렴한 가교역할 등 공모주제를 강조하는 창작동영상으로 제작하면 된다. 청렴수기의 경우 청렴한 국세공무원 경험담 등 본인 또는 주변에서 국세행정을 접하면서 느낀 청렴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에 맞게 서술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UCC동영상, 청렴수기 분야에서 최종 12편이 선정될 예정이며 응모는 국세청 감사관실 이메일(ntsdy0122@nts.go.kr)로 접수하면 됩니다. 올해 공모전은 공모분야, 유관단체 기관장명의 시상, 상금 규모 확대, 국민참여 심사도입 등 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지난 4일 2020년 제2차 이사회에서 강석우(61) 전 정갑윤 국회부의장 비서실장을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임명하고 박호진(57) 대외협력실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부승진시켰다. 강석우 신임 상근부회장은 1988년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 당시 문화공보부 사무관으로 공직 생활에 첫 발을 들였다. 공보처, 국정홍보처, 문화관광부,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주 시드니 총영사관 영사, 주 뉴욕 총영사관 영사, 국무총리실 등에서 국정 홍보 업무 등을 수행했고, 이후 한국저작권위원회 사무처장을 거쳐 정갑윤 제19대 국회부의장 비서실장(차관보급)을 역임한 바 있다. 박호진 신임 사무총장은 1988년 기독교방송(CBS) 보도국 기자로 입사해 CBS 감사실장을 역임하는 등 CBS, 문화일보 등에서 20여년 동안 언론인으로 근무했다. 지난 2017년부터 협회 전략홍보실장 및 대외협력실장을 맡아 홍보 및 대관 업무, 회원사 지원 업무 등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강석우(姜錫佑) 신임 상근부회장 약력 △생년월일: 1958. 10. 15(만 61세) △학력: - 미국 씨라큐스대학교 맥스웰스쿨 행정학(정책)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은 27일 오후 5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첫 회의를 열고 위성팔 세무사를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서울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 업무정화조사위원회의 위원장, 상임위원, 간사, 위원 등과 함께 각 후보에서 추천하는 1인 등으로 구성된다. 선관위는 이날 열린 첫 번째 회의에서 선관위원을 확정하고 위원장을 호선으로 선출했다. 선관위는 오는 6월 2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년 정기총회의 임원선거까지 선거사무를 관장하게 된다. 6월 정기총회에서는 제14대 회장(연대부회장)을 회원들의 투표로 선출하게 된다. 임채룡 현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지난 2018년 재임에 성공한 가운데 이번에는 나오지 못하게 됨에 따라 이번 선거는 새 얼굴끼리의 한판 대결이 될 예정이다. 현재까지는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을 역임한 김완일 세무사와 현 서울지방세무사회 총무이사 겸 역삼지역세무사회장인 임승룡 세무사가 서울지방세무사회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하지만 후보자 본 등록일이 5월 26일경이 될 예정이어서 다른 어떤 후보자가 나올지는 아직 모를 일이다. 이번 서울지방세무사회 총회와 14대 회장 선거의 변수는 아무래도 코로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 이금주 회장은 21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인천지방세무사회 관내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각각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 모금에 참여하여 조성된 금액으로 이번 성금 전달에 앞서 지난 3월 26일 대구 경북지역 세무사와 의료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1000장과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금주 회장은 인천과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해 창립된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아픔을 겪고 있는 인천지방세무사회 관내 주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사회공동모금회에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인천지방세무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경기가 별로 좋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지난 2010년부터 10년 연속으로 국세상담센터를 대신해 종합소득세 등 세법상담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한국세무사회가 오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 대국민 세법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세법상담은 종합소득세 및 근로자녀장려세제에 대해 이뤄지며,서울지방국세청정보화센터에 총 65명이 투입되어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상담한다. 전화상담은 국번없이 126, 인터넷상담은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 go.kr)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까지 세법상담 업무는 여의도 상담센터에서 진행됐으나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거리공간 확보가 가능한 신촌 정보화센터에서 진행된다. 해당 세법상담 업무는 납세자들에게 보다 알기 쉽고 친절하게 세법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조세전문가는 세무사'라는 대국민 인식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종합소득세 세법상담은 일반 국민들의 상담 요청이 많은 세목으로 전문적인 세법지식이 필요한 분야"라면서 "납세자들은 한국세무사회가 주관하는 종합소득세 및 근로장려세제 세법상담 업무로 인해 더욱 이해하기 쉽고 정확한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 제31대 집행부가 오는 6월이면 임기 1주년을 맞게 된다. 한국세무사회는 6월 말에 개최될 정기총회를 앞두고 2019년 정기감사가 예정돼 있다. 이에 본지는 김겸순 감사에게 지난해 후보 출마 공약으로 내세웠던 복식부기 시행과 감사위원회 설치에 대한 이슈에 대해 들어봤다. Q. 감사 출마 공약에서 한국세무사회의 회계를 복식부기 장부로 변경하겠다고 하시면서 예금이 자그마치 1000억, 1년 예산이 500억 정도이기 때문에 반드시 복식부기를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실행을 하셨는지요? 세무사회에서 하는 영리사업 부분은 세법상 강제 복식부기 의무라서 복식부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 세무사회 비영리회계에 대하여도 복식부기를 제안을 원경희 회장께 두 번 말씀드렸습니다. 임기 시작하자마자 한 번, 2019.9.30기준 중간감사 후 또 한 번. 그러나 아직 상임이사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제안할 예정입니다. 복식부기(複式簿記)는 지출한(지출할) 돈이 어디서 났는지도 같이 기록하는 원리라서 단순 명쾌합니다. 세무사가 뭐 하는 직업입니까? 의뢰인 장부를 복식부기로 하는 것이 기본 본업입니다. 변호사와 차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코로나 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가맹점 상생 지원을 실천하는 회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90개 회원사의 ‘착한 프랜차이즈 확인증’ 신청 서류를 취합해 지난 주 공정거래조정원 접수를 완료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급하는 ‘착한 프랜차이즈 확인증’은 ▲로열티 면제·인하 ▲필수물품 공급가격 인하 ▲재난지역·확진자 피해 가맹점 매출감소 보전 ▲광고·판촉비 가맹점 분담률 감소 ▲현금·임대료 지원 등 ‘코로나 19’ 발병 이후 가맹점 지원에 나선 가맹본부들에게 증서를 발급해 주는 제도다. 특히 확인증을 함께 제출하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들의 정책자금 이용시 0.2~0.6%의 추가 금리·보증료 우대를 받을 수 있어 가맹본부들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는 근거로 활용된다. 협회는 코로나 19 위기의 장기화로 매출 감소와 인력 부족 등 어려움을 겪는 회원사들이 확인증을 원활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서류 작성 과정을 안내 및 지도하고 신청 서류를 일괄 취합, 지난 6일 접수를 개시한 공정거래조정원에 90개 회원사(4.10 기준 총 114개사 접수)의 서류를 제출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프랜차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공익적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세무사회원들의 수익을 증대하는 방안을 제안받기 위한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 수익증대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실효성 있는 사업계획을 제안한 적임의 기업(단체 등)을 공동 운영자로 선정해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 및 선정기업(단체 등)의 수익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익증대사업 공모는 그 제안 분야와 규모, 수익분배 방법 등의 제한 없이 자유 형태로 제안할 수 있다. 한국세무사회는 국가에 기여하는 공익적 가치와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수익증대사업을 제안한 공모신청자(단체 등)를 선정하고 그 제안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공모신청 사업내용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추진 역량 ▲기대효과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적용해 심사하며 순위별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금(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2): 100만원)을 수여한다. 또, 선정된 제안사업은 추후 투자 여부를 결정하고 수상자를 공동 사업운영자로 선정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투자규모는 예산과 운영상황을 고려해 결정한다. 한국세무사회는 공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두차례 연기됐던 한국조세법학회(학회장 서희열) 주최 '지방세 관련 개정세법 설명회 및 학술대회'가 오는 6월로 다시 연기됐다. 조세법학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은 다소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으며 정부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속적인 이행을 주문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참석자분들의 안전을 위해 학술대회를 재차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학술대회는 토요일인 오는 6월 13일 오전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오후에는 2020년 제27차 춘계학술발표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공식 유튜브 채널 ‘프리남TV’(프랜차이즈 리뷰하는 남자)를 개설, 예비 창업자들에게 올바른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를 전달하고 건전한 가맹사업 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기로 했다. 협회는 최근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의 확산 등으로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인 ‘유튜브’를 통해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플랫폼의 특성과 구독자의 수요를 고려, 딱딱한 정보 전문 채널 콘셉트를 지양하고 창업 전문 유튜버이자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직접 운영하는 ‘맥형TV’의 맥형(이승현 롱타임노씨 대표)이 프리남TV 1기 기자로 활동하면서 구독자들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영상을 제공한다. 주요 콘텐츠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운영 체험 ▲정책 이슈 해설 ▲가맹사업법 등 창업 정보 해설 ▲우수 가맹본부·브랜드 소개 ▲최신 트렌드 ▲업계 현안·소식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유명 브랜드의 가맹점 창업 체험 영상들과 함께, '좋은 가맹본부 고르는 법', '프랜차이즈를 하는 이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제1탄 ‘2020 양도소득세 핵심실무’에 이어 제2탄 ‘2020 업종별 회계와 세무실무 핵심직무’를 동영상교육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이강오 세무사가 강의를 맡았으며 수출업, 수입업, 건설업, 공동도급, 지주공동사업, 주택신축판매업, 부동산매매업, 시행사, 재건축재개발, 부동산임대업, 음식점, 유흥주점, 여행사, 병의원, 약국, 학원, 도소매, 백화점 납품업체, 이동통신대리점, 대부업, 유튜버, 전문직업 등 다양한 업종의 세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곽장미 세무사고시회장은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회원교육을 동영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동영상은 두 차례(1차: 9일, 2차: 13일)에 걸쳐 고시회 홈페이지의 동영상강의 게시판에 탑재할 예정이며, 탑재된 교육동영상은 고시회 정회원인 경우 상시적으로 시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법사위에 기약 없이 계류 중인 세무사법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1인 시위를 10일부터 법원행정처 앞에서 재개했다. 고시회는 "국회 법사위의 임시회의와 전체회의가 열렸던 지난 4일 오전 법원행정처가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에 대하여 명시적인 반대의 의견을 내, 끝내 세무사법이 법사위를 통과하지 못하는데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고 밝혔다. 법원행정처는 지난 4일,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범위에서 장부작성 대행 및 성실신고 확인업무를 제외하는 것과 관련해 "장부작성 대행과 성실신고 확인업무는 세무사 직업수행을 위한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업무에 해당한다"며 "이를 제외할 경우 세무사 자격 보유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수행이 사실상 무의미해질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법원행정처는 이어 "보다 고도의 회계·세무적 지식이 필요한 세무조정과 불복(심판 및 소송)은 허용하면서 그 기초가 되는 업무인 장부작성 대행과 성실신고 확인업무를 제외하는 것은 모순되는 측면이 있다"며 "(세무사법 개정안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법사위는 지난해 11월 기재위가 의결해 넘긴 세무사법 개정안을 같은날 오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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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임승룡 세무사(역삼지역세무사회장)가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 후보로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임 세무사는 9일 오전 출마 선언문을 발표하고 “조세전문가인 세무사가 가진 지식과 정보가 국민에게 얼마나 소중하게 쓰이는지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면서 “서울지방세무사회가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후적인 기장업무가 아니라 사전적인 컨설팅업무로 중심을 이동해 세무사를 찾으면 세금에 대한 고민이 해결될 수 있음을 보여 주고, 그 대가를 정정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임 세무사는 “개인, 법인, 양도, 증여, 상속 등 모든 분야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면서 세무사의 고품격 서비스 지향하고, 견득사의(見得思義, 이득을 보려면 옳은일인가 생각함)의 마음으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도와 위상을 높여왔다”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가들과 협력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산학연계를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무형 인재사관학교를 운영해 경력자 심화교육을 통해 우수인력을 양성해 직원난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 세무사는 “25년간 국세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세무서에서 부가가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을 2번 역임한 김완일 세무사가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 후보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회직 경험과 함께 연구·저술 활동을 활발히 해온 김완일 세무사는 세무사법 개정을 둘러싼 변호사와의 직역 분쟁을 이겨내는 방안으로 ‘3대 세무서비스 고급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동안 한국세법학회, 한국세무학회, 한국조세연구포럼 등 세무 관련 학회에 주도적으로 참가해온 경험도 살려 세무사의 세무 관련 학회 활동을 활발히 지원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세무사의 세무 관련 학회 활동이 앞으로 의무교육 이수로 평가받게 됐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무사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김완일 세무사를 문정동 사무실에서 만나 오는 6월 말에 치러질 서울지방세무사회 임원 선거에 임하는 포부와 소신을 들어봤다. Q. 올해 6월 말에 치러질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 후보로 출마하시게 됐는데요. 서울지방세무사회를 이끄시게 된다면 어떤 일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싶으신가요? A. 현재 변호사와의 관계에서 세무사법 개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면 세무사법의 개정을 통해 세무사의 업역을 확대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충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