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두 번째 인재영입 인사로 온라인게임사 '웹젠'의 김병관(43) 이사회 의장이 3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이에 맞서 안철수 신당의 IT업계 거물 영입인사가 벌써 하마평에 올라있다. 일각에선 본인 의사완 무관하게 카카오 이사회 의장도 거론된다.김 의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카이스트 산업경영학과 공학석사를 마친 뒤 벤처기업 (주)솔루션홀딩스를 공동창업했다.이후 NHN 게임제작실장 등을 거쳐 웹젠 대표이사 등을 맡으며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으로 히트를 쳤다.김 의장은 입당의 변을 통해 "3주 전 문 대표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 20년 가까이 정치와 무관하게 기업에 몸담았던 사람에 왜 영입제안을 했을지 생각을 많이 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저에게 기대하는 바가 무엇일까, 제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이어 "감히 말씀드리건대, 흙수저와 헬조선을 한탄하는 청년에게 '노력해보았나'를 물어선 안 된다. 염치없는 말이다. '꼰대'의 언어일뿐"이라며 "떨어지면 죽는 절벽 앞에서, 죽을 각오로 뛰어내리라고 말해선 안 된다. 저는 열정으로 도전하는 청년에게 안전그물을 만들어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국세청은 마음대로 금융정보분석원(FIU) 금융거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기관이다. 이런 국세청이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넘겨받아 탈세 의심 금융거래 정보로 착수한 조사 한 건당 6억원이 넘는 총 3000억원 대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찮다. FIU가 국세청에 넘겨준 대량 금융거래정보엔 합법적인 개인간 금융거래비밀도 들어있기 마련. 국가가 헌법이 보호하고 있는 개인자유를 감시,침해하는 셈이다.2일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은 2014년 한해 FIU로부터 탈세나 자금세탁 등 의심거래정보(STR) 1만7천157건을 제공받았다. 이는 3년 전인 2011년 7천498건에 비교해 2배 이상으로 늘어난 수치다.국세청은 2014년 제공받은 STR을 통해 실제 세무조사 481건을 벌였는데, 이를 통해 총 3천30억원을 추징했다. 조사 한 건당 추징세액은 6억3천만원인 셈이다.2011년 8억원이었던 건당 추징세액은 2012년 8억1천만원으로 올랐지만 이후 2013년(6억6천만원)에 이어 2014년까지 하락하는 추세다. 건당 추징세액을 지방국세청별로 보면 2014년 부산지방국세청이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뚜레주르는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핵심인 산타클로스, 다람쥐 등의 이미지가 영국 작가 짐 필드의 작품과 거의 같다는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자 즉각 사과 조치했다. 뚜레주르 관계자는 1일 "디자인 팀에서 해당 작가에게 문의를 하지 않은 채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한 것 같다"며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띄우고 해당 홍보물과 게시물을 철수했다.뚜레주르는 또 "현재 작가와 연락해 보상 등을 협의 중"이라고 전하는 등 발빠른 대처로 더이상 논란의 확산을 막았다.이어 뚜레주르 관계자는 "관행적으로 아직도 남아있는 인터넷 업계의 디자인 표절등 저작권 침해를 비롯, 매장에서의 고객의 허락없이 방송취재등 초상권 침해에 이르기 까지 세심하게 살펴 정책위반을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밝혔다.이마트 노브랜드 표절 논란...캐나다 로블로 '노네임' 그대로 베껴한편 업계에서 디자인 도용 뿐 아니라 각종 저작물 표절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31일 포커스뉴스가 단독 보도한 이마트‘노브랜드’표절 의혹도 그 중 하나다. 1일 포커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마트가 지난 8월 출시해 야심차게 밀고 있는 자체 브랜드 ‘노 브랜드’가 캐나다 최대 유통업체인 로블로(Lobla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2016년 병신년 새해의 아침이 밝았다. 다사다난했던 2015년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기운을 머금은 2016년의 붉은 해가 치솟았다. 2016년 1월 1일 새벽 강릉 해변의 해맞이 인파가 가득한 가운데 새해 첫해가 떠오르고 있다.새 기운을 받기 위해 모인 사람들에게 "걱정하지마라 다 잘 될 것이다"란 희망의 빛을 선사하고 있는 것 같다.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부장▲ 부동산자산관리본부 이준섭▲ ETF마케팅본부 정경철▲ 퇴직연금마케팅본부 손수진◇ 차장▲ ETF운용본부 이창헌▲ 부동산투자1본부 김태헌▲ 기금자문본부 정성진▲ 컴플라이언스2본부 노종언▲ 상품전략본부 김형민▲ IT본부 김재훈▲ PEF투자1본부 정준택-미래에셋증권-◇ 부장▲ 기금컨설팅팀 김성수▲ 기업금융1팀 김진태▲ 기업RM부문 2본부 2팀 정진성▲ WM강남파이낸스센터 조원태 ◇ 차장▲ 광나루지점 김미숙▲ 범어동지점 김희▲ 코리아리서치센터 Simon Jenkins▲ 총무팀 이종민-미래에셋벤처투자-◇ 부장▲ 벤처투자본부 김경모-미래에셋펀드서비스-◇ 부장▲ 개발본부 개발팀 방희준-미래에셋캐피탈-◇ 부장▲ 감사팀 정종균-부동산114-◇ 부장▲ IT서비스본부 정세련▲ IT서비스본부 공유춘◇ 차장▲ 리서치센터 김은진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공정위가 현대차그룹에 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 합병 지분 처분 통보 2주만에 실행완료토록해 현대차그룹이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 이로인해 정의선 부회장의 후계승계 작업에 큰 차질을 빚게됐다. 공정위는 시일이 촉박해 처분이 불가능해지면 연장은 할수 없고 법 위반 제재 수준 방법면에서는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3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7월 1일 합병한 현대차그룹의 현대제철(존속)과 현대하이스코(소멸) 합병으로 순환출자 고리가 총 6개에서 4개로 2개 감소했다. 그러나 동시에 2개 순환출자 고리가 강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현대차는 합병 전 현대제철(7.9%), 현대하이스코(29.4%) 지분을 모두 보유하고 있었고, 합병 후 현대제철 지분이 11.2%로 늘었다. 기아차는 합병 전 현대제철(19.8%), 현대하이스코(15.7%) 지분을 모두 보유하고 있었고, 합병 후 현대제철 지분이 19.6%로 늘었다. 여기서 현대차가 소유한 현대제철(존속) 주식 574만5741주(4.3%), 기아차가 소유한 현대제철(존속) 주식 306만2553주(2.3%)은 추가 출자분에 해당된다. 공정거래법에 따라 현대차는 각 추가 출자분을 해소하거나 강화된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KTG는 3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KTG사옥에서 ‘제6회 상상실현 창의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상상여행! 이제는 글로벌이다!’라는 주제로 ‘기업광고’와 ‘CSR 기획’, ‘영상 시나리오’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2단계로 이뤄진 전문가들의 면밀한 심사와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멘토링 워크숍 과정을 거쳤다.최종 심사 결과 총 18개 수상작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최우수상은 기업광고 부문에선 ‘한 획을 긋겠습니다’를 출품한 이재석 씨가 선정됐고, CSR기획 부문에선 ‘말라위 담배농장의 아동인력 구제 방안’을 출품한 ‘박가네’ 팀, 영상 시나리오 부문에 ‘상상은 국경을 넘는다’를 출품한 김지수 씨가 각각 수상을 했다. 수상팀에게는 최우수상 300만원과 우수상 100만원 등 총 2,04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참가자들에게는 해외탐방의 특전이 제공된다.기업광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재석 씨는 “전문 심사위원들과 직접 만나 출품된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던 것이 ‘KTG 상상실현 창의공모전’만의 차별화된 장점”이라며, “이런 기회를 통해 부족한 점을 개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SK그룹이 최태원 회장의 이혼 결심으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SK텔레콤을 안겨주고 협의 이혼할 가능성을 이미 알고 대비하고 있었지만 최회장이 직접 발표하기전 까지 쉬쉬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경제계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최태원 회장이 이미 교도소 출소전에 노소영 관장과 이혼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소후 집으로 가서 가족들을 만나지 않고 SK그룹 사옥에서 가족들을 상봉한 점이 이혼후 경영에 몰두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후 최회장의 행보를 봐도 어제 언론을 통해 이미 6살 짜리 혼외자식이 있는 사실을 스스로 알리고 나선 이유도 소송에 의한 이혼잡음을 우려해 재산분할을 통한 협의 이혼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한 여론전략이었다. 이런 사실은 이미 지난해부터 일부 SK 직원들도 쉬쉬하면서 눈치채고 있었다. 본 기자가 지난해부터 SK그룹 홍보팀에 노소영 관장에 관한 얘기만 언급해도 통화를 피하고 대답을 않는 이상한 행동들을 수상히 여기고 있었지만 낌새를 채지 못하고 있던 중 최근 최회장의 이혼 언급이 발표되자 그 이유가 밝혀짐에 따라 이미 SK 홍보실은 최회장의 재산분할에 의한 이혼결심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롯데그룹은 29일 롯데제과 김용수(58·왼쪽) 대표이사 부사장의 사장 승진 등 식품과 화학·건설·제조 부문 17개사에 대한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김 사장은 제과업계의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해외 사업 실적을 개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채 출신 첫 여성 임원도 탄생했다. 1994년 공채 34기로 입사한 롯데칠성음료 진달래(46·오른쪽) 상무보는 올해 수석부장 승진 1년 만에 임원으로 전격 발탁됐다. 외국인 임원 승진도 있었다. 벨기에에 본사를 둔 길리안의 미에케 칼레바우트(57·여)가 상무보로 승진했다. 이로써 롯데그룹의 여성 임원은 모두 18명이 됐다. 외국인 임원은 5명으로 늘었다.전날 유통 서비스 부문 인사에 이어 이날 인사로 내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마무리한 롯데의 전체 인사 규모는 전년에 비해 소폭 줄었다. 지난해에는 207명의 임원을 승진 또는 신규 선임했으나 올해는 199명에 그쳤다. 롯데그룹 측은 이번 인사의 특징을 ‘안정 속의 변화’와 ‘미래 인재 육성’이라고 소개했다. 다만 ICT(정보통신기술) 등 미래 신성장동력 분야의 임원은 과감하게 발탁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혼결심 서한이 보도되자 부인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 관장은 29일 세계일보에 실린 남편의 편지를 본 뒤 "모든 것이 내가 부족해서 비롯됐다"며 "가장 큰 피해자는 내 남편"이라고 재계 관계자에게 말했다고 노컷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재계 한 관계자는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노 관장이 '그동안 상대방(최 회장)의 감정을 읽지 못하고 내 중심으로 생각했다'면서 '많은 사람을 아프게 했고 가장 가까이 있던 내 남편이 가장 상처를 입었다'고 차분하게 심경을 밝혔다"고 전했다. 노 관장은 "그들의 아픔을 내 몸의 아픔으로 받아들이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겠다"고 말했다고 재계 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노 관장은 혼외 자식을 직접 키울 생각까지 하면서 남편의 모든 잘못을 자신의 책임으로 안고 가족을 지키려 한다"면서도 "국내 재계 서열 5위인 대기업 수장이 자신의 불륜을 이혼으로 무마하려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언론에 공개한 노소영 관장과 이혼 결심 관련 서한에 언급된 내연녀 김씨가 관심의 핵으로 떠 올랐다. 29일 미주 한인신문 선데이저널에 따르면 김씨(39)는 미국 시민권자로 2010년 최회장과의 사이에 딸을 출산해 홍콩에서 돌잔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미주 한인들 사이에 미스코리아 뺨치는 미모와 몸매로 한인 주부들 사이에 인기있는 사이트인 '미씨유에스에이'에서 몸짱아줌마로 통했다. 최회장과는 2008년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을 오가며 교제하기 시작했다. 이후 최회장이 검찰에 구속 수감되면서 최회장이 회사공금으로 김씨를 위해 반포동에 아파트를 마련해 준 것으로 선데이저널은 밝히고 있어 이 부분은 앞으로 논란이 될 전망이다. 다음은 세계일보가 공개한 편지 전문. 기업인 최태원이 아니라 자연인 최태원이 부끄러운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 항간의 소문대로 저의 결혼생활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성격 차이 때문에, 그리고 그것을 현명하게 극복하지 못한 저의 부족함 때문에, 저와 노소영 관장은 십년이 넘게 깊은 골을 사이에 두고 지내왔습니다. 종교활동 등 관계회복을 위한 노력도 많이 해보았으나 그때마다 더 이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29일 “선진 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허 회장은 2016년 신년사에서 “지금 한국경제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면서 “지금이라도 한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구조개혁이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한국이 OECD에 가입한지 20년이 되는 해”라며 “이제는 질적인 면에서도 진정한 선진국가로 거듭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가 어렵다고 하지만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기업들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강화시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과감하게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 회장은 “특히 노동개혁과 규제개혁을 신속하게 추진해 우리 경제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야 한다”면서 “국민 여러분은 우리 경제가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올해는 모든 경제주체가 경제회복을 위해 한마음이 되는 화합과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교보증권 승진 ▷전무 △WM사업부문 박성진 △경영지원실 조옥래 ▷상무 △FICC본부 겸 주식파생본부 강은규 ▷임원보 △CRO 한수동 △기획실 이종계 △리서치센터 김영준 △구조화금융본부 담당 최원일 신임 ▷본부장 △고객자산운용본부 안효진 ▷부서장 △법인영업2팀 정지원 △금융상품2팀 고광서 △금융상품4팀 권도원 △랩운용팀 김경태 ▷지점장 △부평지점 이춘경 △일산지점 임익환 △상암DMC지점 김영훈 △대구서지점 배희성 전보 ▷본부장 △금융상품영업본부 김병호 △법인영업본부 송의진 ▷부서장 △법인영업1팀 김상의 △마케팅추진팀 김상규 △리스크심사팀 이상원 ▷지점장 △압구정지점 이경민 △사당동지점 이태원 △송파지점 한태호 △수원지점 박희철 ◆메리츠종금증권 승진 △부사장 김기형 △전무 김수광 정연일 △상무 박관표 안성호 신규선임 △상무보 △Multi Strategy 운용팀장 노영진 △IB사업담당 겸 유동화금융팀장 이세훈 △프로젝트금융1팀장 이호범 △특수투자금융팀장 손규성 △심사분석1팀장 백득균 ◆현대증권 승진 △전무 △조성대 신규 선임 △상무 서일영 △상무보 정진욱 ◆토러스투자증권 승진 △준법감시인 김명배(상무)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국토교통부가 28일 연비를 과장한 현대차와 한국GM에 10억원, 쌍용차에 4억3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현대차 싼타페와 쌍용차 코란도스포츠는 2013년 조사에서 한국GM 쉐보레크루즈는 2014년 조사에서 연비허용 오차범위를 넘어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자동차관리법상 과징금은 매출의 0.1%로 현대차는 39억원, 쌍용차는 4억3천만원, 한국GM은 11억원을 내야하지만 상한선이 10억원인 탓에 현대차와 한국GM은 10억원만 내면 된다.한편 법 개정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연비과장 적발시 매출의 1%, 최대 100억원을 과징금으로 내야한다.
(조세금융신문=조창용 기자) 2016년 현대자동차그룹 정기임원인사 승진자 명단 (총 25개사 368명)[ 현대자동차 - 138명 ]▲ 부사장 (5명)김승진(金承塡) 김헌수(金憲秀) 서보신(徐補信) 양진모(梁晉模) 왕수복(王秀福)▲ 전무 (10명)김대원(金大源) 김언수(金彦洙) 김형정(金炯廷) 박동일(朴東日) 박두일(朴斗一)배형근(裵亨根) 이영택(李英垞) 이종수(李宗洙) 임태원(林泰源) 탁영덕(卓榮德)▲ 상무 (26명)강병욱(姜炳旭) 김동석(金東錫) 김상대(金相大) 김선섭(金善燮) 김천성(金天星)김철환(金喆煥) 김현중(金玄中) 류성원(柳盛元) 박병철(朴秉哲) 박채영(朴采榮)서석교(徐碩敎) 서정국(徐正國) 성인환(成寅煥) 손경수(孫景銖) 손동인(孫東仁)엄태신(嚴泰信) 오세환(吳世桓) 오일석(吳日錫) 유원하(柳源夏) 윤석현(尹晳鉉)이경재(李京載) 이규오(李圭午) 임승표(林承杓) 임재홍(林宰弘) 지태수(池泰壽)허정환(許晶煥)▲ 이사 (46명)강순영(姜淳榮) 금우연(琴友淵) 김계수(金桂洙) 김기완(金奇完) 김대성(金大星)김대엽(金大燁) 김명규(金明圭) 김민수(金旻洙) 김봉수(金奉洙) 김익수(金益秀)김정철(金正喆) 김종윤(金鐘潤) 김흥수(金興洙) 류창승(柳昌昇) 맹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