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생 ▲청주여고 ▲서강대 경제학과 ▲행시 48회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관세청 행정관리담당관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관세청 대기(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9년생 ▲영암고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행시 50회 ▲관세청 정보개발팀장 ▲관세청 코로나19미래전략추진단장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관세청 대기(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2년생 ▲포항여고 ▲서강대 경제학과 ▲행시 51회 ▲분류원 관세평가과장 ▲서울 심사정보과장 ▲평택 통관총괄과장 ▲관세청 빅데이터분석팀장 ▲관세청 대기(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 ▲경기고 ▲고려대 경제학과 ▲고려대 경제학 석사 ▲행시 47회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평택세관장 ▲관세청 대기(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보문고 ▲충남대 행정학과 ▲공주대 정책학 석사 ▲7급 공채 ▲대통령 비서실 ▲관세청 대변인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인천 통관감시국장 ▲관세청 대기(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전남외고 ▲세무대학 ▲광주대 영어학과 ▲8급 경채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관세청 통관기획과 ▲관세청 수출입안전검사과 ▲인천공항 물류감시1과장 ▲ 관세인재개발원 인재개발과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8년생 ▲대일외고 ▲고려대 행정학과 ▲美시큐러스대 행정학 석사 ▲행시 46회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관세청 감사담당관 ▲인청공항 통관감시국장 ▲평택세관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청주신흥고 ▲세무대학 ▲8급 경채 ▲인재원 교육지원과 ▲천안 대산지원센터장 ▲광주 세관운영과장 ▲서울 감사담당관 ▲군산세관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순천고 ▲세무대학 ▲방통대 농학과 ▲8급 경채 ▲관세청 원산지지원담당관실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대구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광주 감사담당관 ▲여수세관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포항고 ▲경기대 행정학과 ▲스페인 산파블로대 ▲MBA 석사 ▲7급 공채 ▲서울 이사화물과장 ▲파주세관장 ▲동해세관장 ▲구미세관장 ▲광양세관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울산고 ▲방통대 무역학과 ▲세무대학 ▲8급 경채 ▲관세청 정보개발팀 ▲관세청 세원심사과 ▲관세청 운영지원과 ▲서울세관 세관운영과장 ▲관세청 국제조사과장 ▲구미세관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6년생 ▲전남 무안 ▲광주진흥고 ▲세무대 ▲방송대 무역학과 ▲부산 조사관 ▲인천 공항휴대품검사관 ▲관세청 감찰팀 ▲서울세관 특수조사과장 ▲서울세관 조사2국장 ▲인천세관 조사국장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부산세관 조사국장 ▲수원세관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포항제철고 ▲방통대 경영학과 ▲세무대학 ▲8급 경채 ▲대구 감사담당관 ▲관세청 감사담당관실 ▲울산 감시관 ▲김해공항 조사심사과장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장 ▲인천세관 조사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성광고 ▲고려대 행정학과 ▲행시 45회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2국장 ▲서울세관 조사2국장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인천세관 심사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월 10일 <부서장급 인사> ◇승진 ▲ 혁신성장금융3부장 홍종민 ▲ 전력산업금융부장 이주흥 ▲ 중남미·유라시아부장 권혁준 ▲ 남북기금총괄부장 김상만 ▲ 안전운영부장 김원석 ▲ 경협증진부장 김경린 ▲ 홍보실장 정경빈 ◇신규보임 ▲ 남북기금사업1부장 김경원 ▲ 신용평가효율화추진반장 이상원 ▲ 전주지점장 이재락 ▲ 구미출장소장 황은호 ▲ 원주출장소장 최병희 ◇전보 ▲ 여신총괄부장 박춘규 ▲ 인사부장 황정욱 ▲ 인재개발원장 정경석 ▲ 재무관리부장 백승주 ▲ 경제협력성과지원부장 심재선 ▲ 혁신성장금융1부장 차범석 ▲ 혁신성장금융2부장 이윤미 ▲ 혁신성장금융4부장 안상선 ▲ 인프라금융부장 권원협 ▲ 자원에너지금융부장 이정현 ▲ PF사업관리부장 양구정 ▲ 중소중견금융2부장 이지언 ▲ MDB사업부장 유광훈 ▲ 아시아1부장 장윤수 ▲ 아시아2부장 김기상 ▲ 아프리카부장 안병호 ▲ 여신감리실장 고중열 ▲ 기술환경심의부장 정창환 ▲ 자금시장단장 구자영 ▲ 여신심사단장 임경섭 ▲ 비서실장 유재욱 ▲ 감사부장 박희갑 ▲ 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이성호 ▲ 창원지점장 전행렬 ▲ 울산지점장 이진기 ▲ 수원지점장 최정훈 ▲ 수은싱가포르 이도형 [조세금융신문(
▲69년생 ▲진주동명고 ▲세무대학 ▲8급 경채 ▲광양세관장 ▲인천 공항여행자통관1과장 ▲서울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부산 감시총괄과장 ▲인천세관 조사국장 ▲인천세관 통관감시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기업은행 노동조합이 정부 측에 기업은행을 공공기관에서 제외시켜달라고 촉구했다. 10일 류장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기업은행지부 위원장은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진행된 노조 대의원 총력대회에서 이달말 개최된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기업은행의 공공기관 제외 안건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노조가 이처럼 공공기관 지정 해제를 요구하고 나선 배경에는 기업은행 노사 간 임금 및 단체협상 파행이 있다. 노조 측은 이번 임단협에서 은행이 지난해 최대 실적을 달성한 만큼 특별성과급을 지급하고 1인당 600만원씩 밀려 있는 시간 외 근무 수당을 현금 지급하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에 은행 측은 기업은행이 기타공공기관으로 총액인건비제의 제한을 받고 있어 독자적으로 결정이 불가능하고,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의 지침에 따라야 한다며 노사 측 제안을 거부했다. 류 위원장은 “기재부는 금융위 소관이라고 하고, 금융위는 기재부 지침을 따라야 한다고 한다”고 지적하며 기업은행이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이같은 문제가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금융위와 기재부가 해당 문제를 방관하고 있다며 “직무유기가 아닌지 법적 검토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달 말일 이후 잔금을 치를 예정이라면 주택구입 목적의 담보대출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없게 된다. 새로 바뀌는 법원 등기시스템 때문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31일 이후 잔금을 치를 예정인 차주에 대해 주택담보대출의 비대면 취급이 불가능해진다.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 중 국민은행은 30일 이후 잔금 주담대, 농협은행은 오는 31일 이후 잔금 주담대, 우리은행은 지난달 23일부터 비대면 주담대 취급을 중단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비대면 주담대 고객 대상 ‘지점 내점 가능성 있음’을 안내할 예정이다. 비대면 주택구입자금대출이 막히는 이유는 오는 31일부터 법원이 미래등기시스템을 도입하기 때문이다. 해당 시스템은 비대면 주택구입자금대출 과정에서 필요한 소유권 이전 등기, 근저당설정 등기를 온라인(공동인증서를 통한 전자 서명)이나 오프라인(서면에 인감도장 낙인) 중 하나의 방식으로 통일하는 것이 골자다. 기존에는 통일하지 않아도 됐다. 지금까지 매도인과 매수인(차주)은 합의에 따라 잔금을 치른 후 범부사의 도움 아래 오프라인 방식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진행했으며 근저당 등기만 전자등기
◇일시 : 2025년 1월 9일 <KB금융지주> ◇ 승진 ▲전략기획부장 노경희 ▲HR부장 이주희 ▲이사회사무국장 박경진 ◇ 전보 ▲시너지추진부장 신학철 ▲재무기획부장 최영철 ▲회계부장 문복기 ▲그룹문화인재개발센터장 이병영 ▲글로벌기획부장 김민철 ▲디지털혁신부장 이충식 ▲감사부 팀장겸감사역(부서장대우) 정두근 <KB국민은행> ◇ 승 진 (부장) ▲대기업금융2센터 영업3부 김대억 ▲구조화영업2부 김재표 ▲본점감사부 김진구 ▲모바일사업부 김춘성 ▲경영정보개발부 김태길 ▲대기업금융2센터 영업4부 남궁성원 ▲여신IT개발부 박영순 ▲대기업금융1센터 영업4부 백경훈 ▲대기업금융1센터 FI영업부 신중영 ▲테크기획부 오종범 ▲코어뱅킹현대화 우승우 ▲자본시장영업2부 이용근▲브랜드홍보부 전원석 ▲책무관리Unit 최정민 ▲뱅킹인프라부 최진원 (조사역) ▲글로벌추진부 김대환 ▲글로벌성장지원부 박현석 ▲글로벌추진부 홍지용 (수석심사역) ▲여신심사부 현주환 (센터장) ▲대덕테크노밸리종합금융센터 손종관 ▲역삼PB센터 위하진 ▲삼성동PB센터 조세영 ▲대전PB센터 한홍민 (개설준비위원장) ▲대구법원서부지원 강봉우 ▲부산법원동부지원 류혜숙 (지점장) ▲아현동 강성연 ▲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기업은행에서 200억원대 불법대출 금융사고가 발생해 금융감독원이 즉각 검사 절차에 돌입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전날 업무상 배임으로 239억50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금감원은 이날 곧바로 직원들을 파견해 현장검사에 착수했다. 이번 금융사고는 서울 강동구 소재 지점들에서 부동산 담보 가격을 부풀려 담보보다 많은 대출을 승인해주면서 문제가 됐다. 해당 불법대출은 2022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부동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직 기업은행 직원과 대출 담당자와의 친분으로 인해 해당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을 실행한 해당 센터장은 현재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다. 기업은행은 지난주 자체 감사를 통해 해당 불법 대출건을 적발, 금감원에 보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