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국민은행이 생태계 다양성 보전에 앞장서고자 서울숲 꿀벌정원에서 어린이 꿀벌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등으로 개체수가 급감하는 꿀벌의 생태계 회복을 지원하는 ‘K-Bee 프로젝트’ 일환이다.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참가 어린이들은 교육과 퀴즈를 통해 꿀벌의 특성을 배우고, 훈연기를 사용해 벌통 속 꿀벌의 움직임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국민은행은 2022년 4월 여의도에 위치한 KB국민은행 본점 옥상에 ‘K-Bee 도시양봉장 1호’를 조성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숲과 서대문구청 옥상에도 도시양봉장을 추가로 설치했다. 또한 강원도 홍천 및 경상북도 울진 지역에 꿀벌 서식지 확보를 위한 밀원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서울식물원 내 야생벌을 위한 ‘Bee호텔'도 만들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꿀벌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꿀벌의 중요성을 알리고 꿀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위원회가 우리금융지주의 동양·ABL생명보험회사 자회사 편입 승인 여부 결정시기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22일 금융위는 일부 언론에서 ‘금융위가 우리금융 보험사 인수 승인을 내달로 넘길 것’이라고 보도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금융위는 “우리금융의 동양·ABL생명보험회사 자회사 편입 승인에 대해선 현재 금융위 안건소위에서 논의중에 있으며 자회사 편입 승인 여부를 포함한 금융위 결정시기 등은 확정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달 27일과 이달 10일 해당 안건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유보한 상태다. 금융권에서는 오는 24일 소위 논의를 거쳐 30일 정례회의에서 최종 결론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보험사 M&A 시장에 매물이 적체된 점 등을 감안해 금융위가 내부통제 강화와 자본금 증액 등 ‘조건부 승인’을 내 줄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 실제 우리금융은 최근 이사회 내 윤리·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하고 감사위원을 대거 교체하는 등 내부통제 강화에 힘쓰는 중이며 이 같은 노력이 금융위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이었다. 다만 금융위가 조건부 승인 여부를 두고 공정성 논란이 있을 수
▲ 고인 : 엄하영 씨 ▲ 별세 : 2025년 4월 21일 오후 7시 30분 ▲ 빈소 :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 발인 : 2025년 4월 24일 오전 7시 ▲ 전화 : 02-3779-218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은행들이 올해 2분기 가계와 중소기업 대출 문턱이 전분기 보다 높아질 것으로 관측했다. 22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은행의 대출태도 종합지수(-6)는 전 분기(7) 대비 13p 떨어졌다. 지수가 플러스로 상승하면 은행권의 대출 태도가 완화돼 대출 영업을 확대한다는 의미고, 마이너스로 떨어지면 그 반대다. 은행들은 가계와 중소기업 대상 대출 태도는 다소 강화하는 반면, 대기업에는 2분기 연속 완화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조사됐다. 대출 주체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6, 중소기업 –6, 가계주택 –6, 가계일반 –8로 집계됐다. 가계대출은 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 방안과 3월 내놓은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등이 영향을 미쳤다.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에 따라 금융권이 자율적으로 대출 관리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반면 대기업은 일부 은행이 1분기 대출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심사 문턱을 소폭 낮출 것으로 예상됐다. 기업의 신용위험은 대기업 8, 중소기업 20으로 보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가계의 신용위험은 소득개선세 둔화와 채무상환 능력 저하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내부통제 문제 발생 시 전 임원의 성과급을 일괄 차감하는 등 고강도 내부통제 방안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신한투자증권은 재부통제 이슈 발생 시 특정 임원에게 책임을 한정하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전 임원의 성과급을 일괄 차감해 회사 임원이 책임을 공동 부담하도록 한다. 다만 내부통제 관련 임원은 업무 특성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서 평가 또한 내부통제 중심 평가가 이뤄진다. 내부통제에 대한 평가비중을 대폭 확대하고 내부통제 미흡 시 평가 점수와 관계없이 성가평가 등급 최저까지 하향이 가능하도록 강화했다. 필벌은 물론 신상도 강화했다. 내부통제 관련 미들·백 오피스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연말 성과우수 부서 및 직원을 포상하는 업적평가 대회에서도 내부통제 플래티넘 부문을 신설했다. 이번 제도는 그간 신한투자증권이 해오던 내부통제 강화의 실천 차원이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10월 1300억원 규모 ETF LP 손실 사건을 겪으면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위기관리 및 정상화 TF를 구동하며 올해 1분기까지 내부통제, 조직문화, 인적혁신 등 다양한 과제를 설정하고 추진해왔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촉구한 것과 관련해 “중앙은행 총재로서 침묵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외교정책협회(FPA)가 수여하는 메달을 받고 만찬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한은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 기관인 외교정책협회가 수여하는 메달은 국제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책임감 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보여준 인물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장클로드 트리셰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폴 볼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등이 있다. 이날 이 총재는 “대통령 탄핵이 조기 대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재정 정책에 대한 양당의 견해가 상반된 가운데 재정 부양책을 언급할 경우 정치적 편향으로 비칠 수 있었다”면서도 “계엄 사태 이후 내수가 예상보다 빠르게 위축되고 있었다. 금리 인하와 함께 어느 정도 추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추경안이 초당적으로 통과된다면 한국의 경제 정책만큼은 정치적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보합세를 이어갔으나 돼지고기와 달걀, 물오징어 등 먹거리 값은 상승세를 보였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0.32로 전월(120.33)과 비교해 보합을 유지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 등의 가격 변동을 보여주는 지표로 품목마다 통상 1~3개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 생산자 물가는 지난해 12월 이후 석 달 연속 상승했으나 이번에 보합세를 기록했다. 소수점까지 본다면 미세하게 떨어졌으므로 4개월 만에 하락 전환된 셈이다. 지난 2월 역시 생산자 물가가 보합 수준을 이어갔으나 소수점 기준으로는 전월 대비 미세하게 상승했다. 3월 생산자 물가를 품목별로 살펴보면 먹거리 물가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농림수산품 생산자 물가가 축산물(1.8%)과 수산물(0.5%)이 오르면서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 축산물 중에서는 돼지고기(6.1%)와 달걀(6.8%)이 올랐다. 수산물 중에서는 물오징어(19.9%)와 게(22.2%) 가격이 급등했다. 농산물 중에서는 딸기(-31.2%)와 무(-8.4%) 가격이 크게 떨
▲ 고인 : 김흥재 씨 ▲ 별세 : 2025년 4월 20일 오전 11시40분 ▲ 빈소 : 순창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2빈소 ▲ 발인 : 2025년 4월 22일 오전 9시 ▲ 전화 : 063-650-5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임직원이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봉기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74명은 지난 19일 경기도 김포의 고촌 허브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잡초 제거와 모종 심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비닐하우스 안팎에 퍼져 있는 잡초를 뽑고 허브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봉사활동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봉기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본부장은 “직접 흙을 만지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지역사회와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농가에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장 관계자는 “농번기에는 일손이 턱없이 부족해 매번 걱정이 많았는데,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큰 힘이 됐다”며 “이런 나눔의 손길이 농촌에 큰 희망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iM금융그룹이 ESG 경영의 실질적 내재화 방안을 논의한다. 21일 iM금융은 오는 6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ESG 컨퍼런스’ 사전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컨퍼런스는 iM금융이 주최하고 국제ESG협회가 주관하며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금융(Embedding Sustainable Finance for the Future’을 주제로 한다. 전 세계 ESG 및 지속가능 금융 분야 석학들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ESG 경영의 실질적 내재화 방안과 금융의 미래 지향적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5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1~2세션에서 ‘ESG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금융의 미래’에 관한 국내외 주요 연사들의 주제 발표가 진행되고 3~5세션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분야별 핵심 사회적 이슈’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컨퍼런스에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및 투자기관의 ESG 거버넌스 기준을 이끌고 있는 Jen Sisson 국제기업지배구조네트워크 CEO, 세계 최대 환경보전기구를 이끌고 있는 Bruno Oberle 제16대 국제자연보전연맹 사무총장, G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저출생 위기 대응 금융상품 안내 홈페이지를 지난 17일 오픈했다. 21일 저축은행중앙회는 이같이 밝히며 해당 홈페이지에는 저축은행별 출산, 육아와 관련한 금융상품과 각 상품별 주요 혜택 및 가입 조건 등 상세정보가 안내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에서 ‘금융상품’ 클릭 후 ‘저출생 대응 금융상품’으로 들어가면 16개 저축은행의 금융상품(16개)을 확인할 수 있다. 저축은행 업계는 저출생 위기 극복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저출생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앞으로 저축은행 업계가 저출생 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상품 활성화 및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을 통해 저출생 위기 대응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1일 금융투자협회를 찾아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 의견을 청취했다. 이 후보는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회복과 성장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주가지수 5000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후보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최된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서유석 금투협 회장과 김진억 상무, 천성대 상무 등 임원진을 비롯해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이 참석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최광혁 LS증권, 윤여철 유안타증권, 이종형 키움증권,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조수홍 NH투자증권, 윤석모 삼성증권, 김영일 대신증권, 노근창 현대차증권, 고태봉 iM증권, 김혜은 모간스탠리, 최도연 SK증권, 김학균 신영증권,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김동원 KB증권, 박영훈 한화투자증권 센터장 등이 참여했다. 먼저 이 후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가 너무 어렵다. 자본시장 정상화와 활성화가 필요하가”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자신 시장이 부동산에 편중돼 있어 많은 폐해가 발생하고 있다. 자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은행이 고객 편의성 제고와 제휴영업 확대를 위해 모바일 웹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디지털 고객경험 제공과 모바일 웹 채널 속도 향상에 중점을 맞췄다. 신한인증서 발급 및 관리, 비대면 실명확인 신분증(외국인 신분증·여권·모바일 운전면허증) 확대 및 인식률 개선, 제휴 업체별 맞춤 기능 등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간편 채널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16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외국인 전용 메뉴를 도입하고 이를 통해 기존 금융 앱 접근이 어려운 외국인 고객도 모바일 웹 상에서 원하는 언어로 입출금계좌 및 체크카드 개설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또 모바일 웹 채널에서 개인형IRP 간편 가입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의 앱과 제휴 서비스 간의 원활한 연결성으로 고객 중심의 간편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모바일 웹 채널을 전면 개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한국은행이 대통령 선거로 오는 6월 3일이 임시공휴일로 정해지면서 주요 통계발표 일정이 일부 조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1분기 국민소득(잠정), 2023년 국민계정(확정), 2024년 국민계정(잠정) 발표일이 기존 6월 4일에서 6월 5일로 연기된다. 4월 국제수지(잠정), 1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은 기존 6월 5일 발표에서 6월 10일로 변경된다. 2024년 지역별 국제수지(잠정) 발표는 6월 18일에서 20일로 조정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광학 필름 전문 기업 제이컴정보통신이 오는 19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제137회 캔톤페어’에 참가해 혁신적인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제이컴정보통신은 이번 전시회에서 프라이버시 필름과 블루라이트 차단 솔루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보호 제품 등을 출품해 현지 바이어와 글로벌 고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고투명도 및 원 레이어 4-way 프라이버시 필터는 비즈니스용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수요에 부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캔톤페어’는 1957년부터 시작된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무역 박람회다.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수만 명의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글로벌 B2B 비즈니스의 허브로 평가받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개최되는 1기 전시회에는 제이컴정보통신을 비롯해 쿠쿠전자, 청호나이스 등 32개사가 참여 중이다. 제이컴정보통신 관계자는 “이번 캔톤페어는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아시아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고기능성 필름 제품을 지속 개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