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회장박흥석)는직원신규채용과기존직원의직무능력을가늠하는종합직무능력검사인K-Test(KoreaChamberofCommerce&IndustryGeneralAptitudeTest)를대한상공회의소와공동으로시행중이라고밝혔다.대한상의에서개발한K-Test는‘인성검사’와‘직무능력검사’등으로구성되어있고소규모사업장부터대규모사업장까지인사관리가필요한모든업체에서활용가능하며,최소10인이상을대상으로시행한다.인성검사는성공적인직무수행및조직생활에적응할수있는인성을갖추고있는지를판단하는검사로,반사회적성향이나조직문화에부적합한성과저해성향을식별할수있다.직무능력검사는일반사무직업무수행에요구되는기초능력을측정하는검사로언어이해,상황판단,자료점검,자료해석,수열추리,일반상식등6개영역으로구성되어있다.지난5월7일에는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입주한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1차서류전형을통과한응시자112명을대상으로K-Test를시행한바있다.현재전국적으로는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토지신탁,부산항만공사,부산은행,에어부산,현대글로비스,두산그룹등200여기관이K-Test를활용해인재선별과양성에힘쓰고있다.광주상의관계자는“그동안인재선발기준으로인성·직무능력검사가각광받고있지만기업체에서개별실시할경우상당한비용부담과신뢰도등의면에서문제가제기되어왔었
(광주=조세금융신문) 광주세관(세관장조훈구)은최근환율하락으로채산성이낮아지고경기침체로어려움에처한중소기업지원을위해「2014년중소수출입기업경영지원및자금부담완화대책(CAREPlan2014)」을시행하고있다.CAREPlan2014는어려움에처한성실중소수출입기업의재정부담을덜어줌으로써경영위기를극복하고회생할수있도록지원하기위한맞춤형세정지원정책이다.세관은이를위해중소기업이일시적자금경색으로세금납부에어려움이있는경우,일정요건에해당하면담보없이도6개월까지납부기한을연장해주거나분할납부를허용해주고있다.광주세관은작년에도어려움에처한광주지역중소업체에대한분할납부와납기연장등납세편의혜택을제공하여경영정상화에기여하였으며,과다납부한세금찾아주기,미환급금정보제공,AEO(종합인증우수업체)공인획득지원등중소수출입업체에실질적지원책발굴과실천을위해지속적으로노력하고있다.문의사항은광주세관납세심사과062-975-8064로하면된다.
‘중소·중견기업육성을위한업무협약’을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앞줄 중앙 좌측이 산단공 이현수 본부장, 우측이 산업은행 지광남 호남지역본부장)(광주=조세금융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호남지역본부(본부장이현수,이하‘산단공’)와한국산업은행호남지역본부(본부장지광남,이하‘산은’)이13일‘중소·중견기업육성을위한업무협약’을체결하였다.금번협약을통해양기관은긴밀히협력하여,호남소재유망중소·중견기업을적극발굴·지원하여지역경제발전과창조경제활성화에기여하기로하였다.양기관이협력하기로한사업은,유망중소·중견기업발굴및육성,중소·중견기업의글로벌경쟁력강화를위한지원,산업단지입주지원및금융관련서비스등편의제공,기타산단공과산은이협의한사업등이다.이로써,산단공은산은의금융지원을희망하는중소·중견기업을산은에추천하고,산은이추천한중소·중견기업에대해원활하게지원서비스를제공하게된다.또한산은은산단공의지원을희망하는중소·중견기업을산단공에추천하고,산단공이추천한중소·중견기업에대해지원검토,신속한금융지원및우대조치를하기로하였다.이날협약식에참석한이현수산단공호남지역본부장은“산단공은산학연클러스터네트워크를기반으로업종간융복합을통해기업성장을촉진하고플랫폼체계를활용하여기술개발·자금·판로개척등분야별로특화되어있는지원서비스를통합해효율적인지원에힘쓰겠다”고밝
한국무역협회가수출에어려움을겪는지역수출기업을위해직접현장을찾아간다.한국무역협회광주전남지역본부는지역중소기업들의애로해결을위한‘해외마케팅현장방문서비스’를12일부터실시한다고밝혔다.‘해외마케팅현장방문서비스’는대기업이나중견기업에서20년이상의해외영업경력과무역전문성을가진해외마케팅전문위원이직접수출기업을방문,애로해결을위한컨설팅을제공하는무역협회의대표무역현장지원사업이다.전문위원들은해외시장조사,해외거래선발굴,바이어상담등전반적인해외마케팅을포함해무역서식및계약서작성,대금회수,무역클레임등무역애로해결을위한전반적인컨설팅을실시할예정이다.또한수출초보기업들에게는품목세분화를통한성공적인수출전략수립을지원함과동시에전문위원들의경험을통한효과적인수출성공노하우를함께공유할예정이다.‘해외마케팅현장방문서비스’는연말까지실시하며컨설팅을희망하는업체는한국무역협회광주전남지역본부(062-943-9400)를통해신청이가능하다.
광주은행(은행장김장학)은광주은행고객센터가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발표한‘2014한국산업서비스품질지수(KSQI)’평가에서90점이상을취득하여‘우수콜센터’로평가되었다고12일밝혔다.2011년부터4년연속우수콜센터로평가된광주은행은,특히지방은행부분에서3년연속으로최우수기관으로평가되는영예를안았다.광주은행콜센터는여러가지차별화된서비스제공으로고객들로부터좋은호응을얻고있다.최근이슈가되고있는개인정보누출방지를위한‘텔레뱅킹도청감청방지시스템’에서부터,‘인터넷원격지원서비스’,‘월말전화량폭주에대응하는가변형ARS시스템도입’,‘휴일에도평일과동일한업무상담서비스’등이이번평가과정에서높은점수를받았다.더불어광주은행은비대면채널의중요성을인식하여지난2010년7월,콜센터를독립부서로승격개편하는한편,자체승급제도와전문상담원양성을위한정년보장제도등의인사정책을개선한바있다.광주은행고객센터황환익센터장은“광주은행고객센터가공신력있는대외기관으로부터서비스품질우수기관으로평가받을수있었던원동력은고객님들의격려와관심덕분이다”면서“앞으로도광주은행은최상의서비스를제공해‘지역과함께웃는든든한은행’이되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강조했다.
◇지점장급 인사발령(전보, 5월 9일자) ▲순천지점장 이돈숙 ▲광주주월지점장 염규송 이상 2명
(광주=조세금융신문) 광주상공회의소박흥석회장은9일오전10시청와대에서박근혜대통령주재로열린긴급민생대책회의에참석하여최근세월호사고이후소비심리및민간소비위축으로활력이둔화된지역경제활성화를위해▲지역내관광산업활성화▲조선관련업종의피해최소화▲정부의SOC투자및공공부문건설발주확대등을건의했다.박흥석회장은먼저전남지역은다도해를비롯한천혜의관광인프라를가지고있으나이번세월호사고의여파로섬지역관광객이크게감소하면서지역내여객운송업의정상적인경영이어려운상황이며,관련업종사자들의고용여건도불안정한상황인만큼지역내관광산업이다시금활성화될수있도록대책을마련해줄것을건의했다.또한최근조선업이모처럼만에회복기미를보였으나해외조선수주가감소하고있고,선박정비및수리와관련된영세한업체들도어려움을겪고있는만큼피해를최소화하는방안도함께마련해줄것을요청했다.이밖에도향후지역경제의조기회복을위해다른산업대비생산유발효과와고용창출효과가크고,내수진작에직접적인영향을미치는건설업의활성화를통해민생경제를우선하여살리는것이필요한만큼정부의SOC투자및공공부문건설발주를확대해줄것을건의했다.
(광주=조세금융신문) 제16대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에류붕걸(사진)전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이영전해지난8일자로부임했다.류신임청장은1959년충북출신으로충북고와충북대행정학과를졸업하고고려대경제학석사를수료했다.7급공무원으로첫공직에입직한이래중소기업청지원총괄국자금지원과,기업성장지원국금융지원과,충북지방청장,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등중소기업청주요보직을두루거친전문가로알려졌다.한편,중소기업청관계자는‶신임류청장은세월호참사애도분위기등으로인해취임식을생략하고,조용히각과순시로이를대신했다″고말했다.
(광주=조세금융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강남훈,이하산단공)은산업단지에대한특별한사연과산단공의서비스우수사례를발굴하기위해,'내가경험한산업단지,산업단지체험수기'를공모중이다.이번체험수기공모는지난1964년옛구로공단(현재서울디지털산업단지)개발이시작된수출산업공단개발조성법제정을시작으로산업단지가조성된지올해로50주년을맞이함에따라,대한민국의산업발전과경제성장의원동력이된산업단지50주년의의미를되새기고,산업단지와산단공에대한관심을제고하기위해마련됐다.공모전은산업현장에서일어난일반국민들의웃음과감동의이야기가주제이며,현재산업단지내근로자및기업인이아니더라도예비근로자,인근지역주민,과거산업단지근로경험자등산업단지및산단공과관련된추억이있는누구나참여가가능하다.이번체험수기에는사진및직접그린그림등이첨부가가능하며,입상작품은라디오사연소개및산업단지50주년을기념하는체험수기집발간등산업단지50주년과관련된홍보물로쓰일예정이다.행사를주관하는산단공관계자는“산업단지에는많은근로자가일하고있으며그만큼다양한회사생활의이야기,동아리활동과같은일상의소소한이야기에대해공유했으면좋겠다”고말했다.그는이어“근로자,일반국민여러분이간직하고있는소중한추억을함께나눌수있도록많은관심과참여를부탁드린다”고밝혔다.산단공은올해“산업단지50주년”을기념하기위해체험수기공모전을비롯
(광주=조세금융신문) 광주본부세관(본부장조훈구)은지역수출입기업들의자유무역협정(FTA)활용과체계적인원산지관리능력향상을위하여'5월상설교육센터'를개설하여운영한다.FTA상설교육은5월28일실시될예정이며,원산지관리능력을갖춘기업에게각종절차를간소화하는혜택을주는인증수출자제도및인증실무,원산지결정기준,원산지검증실무등3가지과정으로편성되어있다.이번교육은일반수출기업뿐만아니라인증수출자기간만료업체에게특히유용할것으로보이며교육신청은오는23일까지이고교육비는전액무료이다.궁금한사항은광주세관통관지원과(062-975-8052〜5)로문의하면된다.
(광주=조세금융신문) 광주은행(은행장 김장학)은 정부의 우리금융그룹 민영화 방침 및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따라 5월1일 우리금융그룹과의 분할을 거쳐, 2일 KJB금융지주(회장 김장학)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KJB금융지주는 5월 22일 주식시장에 상장 되며, 오는 8월엔 광주은행과 합병되어 ‘광주은행’이라는 고유 브랜드로 변경상장 될 예정이다. 이후 9~10월경 우선협상대상자인 JB금융지주가 예금보험공사에 광주은행 매매대금을 납부하고 금융위원회의 최종승인이 나면 광주은행 민영화는 마무리 된다. 한편, IMF의 여파로 지난 2001년 3월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되었던 광주은행은 지난 13년 동안 다양한 수익모델 창출과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수익성과 건전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실제 광주은행의 총자산은 2001년 7조원 규모에서 2013년말 21조원 규모로 3배 가까운 성장을 했다. 더불어 은행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BIS비율도 2001년 11.15%에서 2013년말 기준 14.33%로 상승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이제, 비로소 광주, 전남의 진정한 향토은행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민영화가 되더라도 광주은행은 높은 안전성 및 수익성을 자랑하고 있
(광주=조세금융신문)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공공기관이 지난해 78조 8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제품을 구매한데 이어 올해도 사상 최초로 80조원대의 중소기업제품을 구매할 계획이다.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이와 같은 내용의 ⌜2014년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목표(안)⌟이 4월29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적 및 목표(안)에 따르면 2013년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액은 78조 8천억원이며, 총 구매액(113조원)의 69.7%로 ‵12년 대비 6조 8천억원(9.4%) 증가하였고 2014년도 중기제품 구매목표액(740개 공공기관)은 ‵2013년 실적 대비 1조 4천억원(1.7%) 증가한 80조 2천억원으로 총 구매액(114.9조원)의 69.8% 수준이다. 이는 공공구매 목표비율제도 도입(‵06.1)이후 최대 규모다. 지난해 우리지역(광주•전남) 13개 공공기관의 제품 구매총액은 5조 5천억원이며, 이중에서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은 5조원(90.2%)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년 4조 3천억원에 비해 16.3%(7천억원) 증가한 수준
(광주=조세일보) 광주지방국세청산하서광주세무서(서장이광영)가전남영광지역납세자및주민들의민원편의제공을위해지난4월30일 영광출장소를개설했다.지난 4월7일광주지방국세청은광주첨단지구주민들의원거리민원업무의불편을해소하기 위해청내민원창구를개설함으로써주민들의많은호응을얻어왔다.이어서광주세무서도간단한민원서식때문에먼거리인서광주세무서까지방문해야했던전남영광주민들의편의를위해서광주세무서영광출장소를개소한것으로알려졌다.이로써영광지역납세자들은현지에서사업자등록신청은물론국세제세신고서접수, 세무상담등각종서비스를받을수있게됐다.서광주세무서김안식운영지원과장은″원거리납세자의불편을시급히해소하게돼다행이다″며″앞으로도지역특성에맞는맞춤형서비스제공을위해노력하겠다″고말했다.
(광주 조세금융신문) 지난해 5월 서울 용산역에 문을 연 광주 전남 비즈니스 라운지가 광주 전남 기업들의 서울 현지 사무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비즈니스 라운지는 지역 60여개사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판매할뿐 아니라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함평나비축제,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등 지역 주요 행사를 홍보하는 홍보센터 역할도 하고 있다.광주상의에 따르면 라운지 개소 1주년을 맞아 약 8,500여명의 방문과 기업체와 기업지원 기관이 230회에 걸쳐 회의실을 사용했다고 밝혔다.또한 해외 수출계약 체결 3건, 계약체결 진행 중 22건의 실적을 올리는 등 그동안 성과가 상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광주에서 가정용음식물처리기를 생산하는 (주)그린마더 신행순 대표는 ″그동안 서울 및 수도권 바이어들과 상담 및 미팅하기에 장소와 교통이 불편했는데, 이러한 사항이 모두 해소됐다″며 ″사업이 일사천리로 풀려 광주 전남비즈니스 라운지 덕을 톡톡히 봤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좀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이용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비즈니스 라운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지원과 목포.순천.여수.광양 상공회의소의 협력을
(광주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내달 초에 발표하기로 한 올 상반기 예비세무서장 후보인 복수직 서기관(4급)승진인사가 코앞으로 다가왔다.이에 따라 광주지방국세청에서는 1석의 승진티켓을 두고 수 명의 사무관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초기에는 ▲노대만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손도종 운영지원과장 ▲정순오 조사1국1과장 ▲문연식 세원분석국 법인신고분석과장 ▲최재훈 개인신고분석과장 ▲최대혁 조사1국2과장 ▲정학관 조사2국1과장 ▲정호 숨긴재산추적과장 ▲김태열 징세과장 등이 치열한 물밑경쟁을 펼쳤다.그러나 최근 서너명의 사무관으로 압축돼 S‧C‧N과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광주지방국세청은 복수직 서기관 승진인사때 마다 사무관 승진소요연수(평균 2년2개월)등이 짧아 승진에서 누락되어 체면을 구기지 않을까 늘 노심초사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비수도권층(대전,광주,대구청)은 승진후보자의 경력등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지방청 직원들의 사기 및 지역배려‧균형인사 차원에서 승진자를 배정할 것이라는 설이 지배적인 것으로 보아 광주지방국세청은 올해도 무난히 승진자를 배출할 수 있을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