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생 △경남 거창 △성광고 △고려대 행정학과 △행시 45회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주유럽연합대사관총영사관 △관세청 FTA집행기획담당관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충남 부여 ▲방통대 법학과 ▲세무대학 ▲공주사대부속고 ▲8급 경채 ▲인천 인천항통관지원1과 ▲관세청 수출입물류과 ▲관세청 통관기획과 ▲관세청 수출입물류과 ▲인천세관 인천항통관지원1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전남 해남 △전남고 △세무대학 △방통대 행정학과 △8급 경채 △연수원 행정과장 △서울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한국무역협회 파견 △동해세관장 △부산세관 감시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6년생 △강원 강릉 △춘천고 △세무대학 △방통대 법학과 △해양대 해운항만물류학 석사 △8급 경채 △부산세관 통관지원과장△관세청 세원심사과장 △관세청 수출입물류과장 △인천세관 심사국장 △부산세관 신항통관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5년생 △경북 칠곡 △대신고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KDI 경제정책학 석사 △행시 33회 △연수원 교수부장 △통일교육원 파견 △안양세관장 △마산세관장 △경남남부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2년 1월 10일자 ◇ 과장급 전보 ▲ 인천세관 항만통관정보과장 김 종 웅 (金鍾雄) ▲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김 종 덕 (金鍾德) ▲ 김포공항세관장 김 혁 (金 赫) ▲ 수원세관장 김 용 익 (金容翊) ▲ 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태 영 (金兌泳) ▲ 안양세관장 정 윤 성 (鄭潤星) ▲ 파주세관장 손 영 환 (孫泳煥) ▲ 부산세관 감시국장 김 창 영 (金昌榮) ▲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국장 하 유 정 (河裕廷) ▲ 용당세관장 이 승 필 (李承弼) ▲ 양산세관장 김 완 조 (金垸調) ▲ 경남남부세관장 김 기 동 (金岐東) ▲ 구미세관장 김 기 재 (金基載) ▲ 포항세관장 한 용 우 (韓龍雨) ▲ 동해세관장 최 재 관 (崔載官) ▲ 광양세관장 김 재 홍 (金在洪) ▲ 군산세관장 김 원 식 (金圓植) ◇ 일시 : 2022년 1월 24일자 ◇ 과장급 전보 ▲ 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김 경 호 (金敬浩) ▲ 인천세관 여행자통관1국장 오 세 현 (吳世賢)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본부세관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라는 새로운 통상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RCEP 활용 수출입 전략 설명회’를 19일(수)에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맞춰 온라인 형태로 진행된다. RCEP는 15개의 국가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FTA로 지난해 11월 15일 정부의 최종 서명이 이뤄졌고 한국은 오는 2월 1일에 발효된다. 특히, 일본과 체결되는 첫 FTA로 일본으로 수출하는 업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출기업이 협정 발효 즉시 RCEP를 활용할 수 있도록 △ RCEP와 기존 FTA 협정과의 차이점 △ 중소기업 RCEP 활용방법 △ 기존 인증수출자에 대한 원산지 인증수출자 지정특례 절차 △ 관세행정 및 인천상공회의소 지원사항 안내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 문의하거나 인천본부세관 홈페이지 또는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아래 온라인 또는 E-mail로 19일(수) 12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최능하 인천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수출경제 활력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이하 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하 RCEP)의 발효를 앞두고 원산지 관련 규정에 대한 세심한 파악과 관리를 수출입기업들에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 RCEP에는 전세계 공급망에 있어서 중요한 핵심 국가들이 포함되어 있다. 본격적인 이행 단계로 들어서면 교역구조의 대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RCEP은 협정 참여국인 15개국 전역에서 원재료를 조달·가공하더라도 원산지로 인정하는 원산지 누적기준을 허용하고, 회원국 간 통일된 원산지규정을 적용한다. 원산지 누적기준이란 당사국 내에서 다른 상품이나 재료의 생산에 재료로 사용되는 상품 및 재료는 그 최종상품이나 재료의 작업 또는 가공이 발생한 당사자의 원산지로 간주되는 원산지 결정 기준의 특례 조항이다. ‘누적원산지’ 규정은 우리 수출기업에 있어 글로벌 공급망 확충의 기회인 반면, 코로나19 이후 각 국의 新보호무역주의 확산 속 우리 수출물품에 대한 원산지검증이 강화되는 추세이므로 시행 초기단계부터 각별한 원산지관리가 요구된다. FTA 등 관세특혜를 적용받은 수입물품에 대해 수입국에서 수입자, 수출자 또는 수출 관세당국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GS리테일은 아름다운가게 및 1천명의 시민 캠페이너와 함께 입지 않는 옷을 업사이클링(upcycling) 하는 ‘친구’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환경 교육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친구’ 환경 캠페인은 ‘친환경으로 지구를 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에 참여한 시민 캠페이너 1천명이 평소 입지 않는 옷 6천점 이상을 기부했다. 기부된 옷 약 6천점은 아름다운가게 업사이클링 전문 브랜드인 ‘에코파티메아리’를 통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됐다. 이를 통해 소나무 약 8천454그루를 심고, 탄소 20톤을 절감하는 것과 같은 친환경적인 효과를 만들어냈다. 기부된 옷 중 약 4천점은 업사이클링한 후 교육과 돌봄의 공백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1천 명에게 환경교육용 키트로 전달했다. 나머지는 참여한 시민 캠페이너에게 ‘나만의 업사이클 제품’으로 나눠주었다. 이번 환경 키트에는 아이들이 재미있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업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도록 셔츠 및 남방, 면 티셔츠를 활용한 캐릭터 낮잠 쿠션, 멸종위기 동물엽서, 다회용 빨대 세트, 환경교육 동화책 등을 포함했다. 이 외에도 시민 캠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5살부터 ‘장사하는 법’을 배워 알리다. 저자는 5살 때부터 소위 ‘껌팔이’를 했다. 어머니의 손에 끌려 5살 때부터 종로 5가에서 종로 2가까지 껌을 팔러 다녔다. 어떻게든 껌을 팔기 위해 ‘껌을 잘 팔 수 있는 말’을 해야 했다. 어린 나이에 밤거리를 걸어 다니며 무섭다는 생각을 못 했던 건 걸으면서 계속 손님들에게 ‘껌을 잘 파는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많이 연습했기 때문이다. 그때 저자에게 필요한 건 매장 사장님들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우선이었다. 그래서 인사성 바른 아이가 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본능적으로 ‘장사를 잘하는 방법’을 알아갔다. 저자는 장사 경험은 저자가 운영하는 육사모(고기 집 사장님들의 모임) 250명의 사장님에게 ‘오늘의 자룡이 생각’을 연재하면서부터 정리가 되었다. 연재 글은 의외로 많은 사장님에게 호응과 응원을 받았다. 저자의 경험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위해 계속 글을 쓰게 됐고, 대한민국 80만 명 자영업자들의 대표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도 글을 올리게 됐다. 올리는 글은 분에 넘칠 정도로 많은 분에게 사랑을 받게 되었고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연락을 받았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5일 부산 서구 동대신동 소재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날 참배는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순직한 전몰 용사들의 영령을 추모하고, 새해를 맞이하여 국민을 위한 관세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재일 본부세관장은 “계속되는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도 수출 등 무역경제 성장이 계속될 수 있도록 금년 2월 발효되는 RCEP협정 활용 등 현장에서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스타벅스가 8년동안 유지했던 아메리카노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6일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원두 가격 급등 등 원가 압박이 심해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4년 7월 아메리카노(톨 사이즈 기준) 가격을 3900원에서 4100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 7년 6개월 만에 가격 인상설이 거론된 것이다. 스타벅스가 다른 프랜차이즈 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커피빈은 아메리카노 4800원, 폴바셋 4300, 엔젤리너스 4300원 등의 가격이다. 하지만 지난달 미국 뉴욕 ICE 선물거래소에서 아라비카 원두 선물은 파운드(약 454g)당 2.5달러에 거래돼 10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초보다 두 배로 뛴 것이다. 소비자들은 "올 것이 왔다"는 등 "스타벅스까지 오르면 안된다"라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신라면세점이 네이버페이와 제휴를 통해 내국인 고객 대상 편의성을 강화한다. 신라면세점은 이달 6일 네이버페이와 제휴해 네이버 계정을 연동한 회원 가입 기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존 신라면세점 온오프라인의 네이버페이 결제 기능에 이어 신라면세점 멤버십을 가입할 때, 별도의 정보입력 없이 네이버 계정을 통한 쉽고 빠른 회원가입이 가능해진 것이다. 기존 신라면세점 고객도 멤버십 연동을 통해 네이버페이 안에서 언제든 멤버십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네이버페이를 통한 신라면세점 멤버십은 신라면세점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네이버페이 QR코드를 통해 가입 가능하며, 네이버 및 네이버페이 앱 안에서도 손쉽게 찾아 가입할 수 있다. 신라면세점은 네이버페이 결제 도입을 기념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네이버페이로 10만원 이상 첫 결제 시, 1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12일까지 실시한다. 선착순 3천명에 한해 1인 1회 1만 포인트를 증정하며, 포인트는 2월 25일 일괄 지급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네이버페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간편결제업체들과의 제휴를 확대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약 248만명에 대해 방역지원금 2차 지급이 오늘부터 시작됐다. 6일 정부에 따르면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플러스·희망회복자금 지원 대상 중 일부를 제외한 245만여명과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 중 지난번 1차 지급 때 제외된 1인 경영 다수 사업체 운영자 2만8천여명이 100만원의 방역지원금을 받는다. 지난해 버팀목자금플러스·희망회복자금을 받은 소상공인은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인정해 방역지원금을 지원한다. 다만 공동대표 사업체 3만5천명은 공동대표 위임장 등을 별도 확인한 뒤 지급하게 된다. 지난 1차 지급 때 제외된 1인 경영 다수 사업체 운영자 2만8천406명도 이번 2차 지급 대상에 포함됐는데 1인 경영 다수 사업체 운영자는 최대 4곳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2차 지급 대상에는 방역 조치 강화에 따른 간접 피해업종인 숙박업 약 4만명과 여행업 약 1만명, 이·미용업 약 14만명도 포함됐다. 신청 첫 이틀간은 '홀짝제'가 운영되는데, 오늘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고 7일에는 홀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오는 8일부터는 구분 없이 신
▲ 고인 : 이회종씨 ▲ 별세 : 2022년 1월 5일 오전 6시00분 ▲ 빈소 : 강원대병원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2년 1월 7일 오전 8시00분 ▲ 전화 : 033-254-561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