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커먼컴퓨터, 블록미디어, 블록체인투데이가 공동 주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에스핀글로벌, 모두의연구소가 후원하는 ‘Web3 AI 세미나 2025’가 오는 28일 강남 모두의연구소 라운지에서 열린다. 해당 세미나는 Web3와 AI 기술이 미디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업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Web3 AI 세미나 2025는 Web3와 AI가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을 탐색하는 행사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 자동화, AI 에이전트 기반 콘텐츠 제작,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미디어 플랫폼 운영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세션을 통해 업계 주요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과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정원석 옵트버스 대표는 AI 에이전트의 개념과 발전 과정, 기업에서의 활용 방안을 발표한다. AI가 강화학습을 기반으로 발전해온 과정과 Web3 AI 환경에서의 역할을 조망하며, AI 기반 비즈니스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박윤정 커먼컴퓨터 사업개발 리드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미디어 자동화 및 운영 비용 최적화 방안을 발표하고, AI 기반 미디어 솔루션이 콘텐츠 제작 및 운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6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13, 15, 16, 33, 4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이다. 15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먄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19억3천689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5명으로 각 6천456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386명으로 143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8천20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79만5천27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합보안 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25)’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30개국 400개 기업이 참가해 1700개 부스에서 첨단 보안 솔루션과 기술을 선보인다. ◇ 통합보안 전시회의 선두주자 SECON & eGISEC2001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SECON & eGISEC은 올해 24회를 맞아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보안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상보안 ▲출입통제 ▲생체인식 ▲네트워크 보안 ▲OT 보안 ▲자동차·선박 보안 ▲드론 보안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이 소개된다. 특히, AI 기반 스마트 통합관제 및 위협 탐지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19일 개막식에는 SECON & eGISEC 조직위원회 이기주 조직위원장, 국가정보원 윤오준 3차장, 대통령실 신용석 사이버안보비서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도현 2차관, 행정안전부 이용석 디지털정부혁신실장,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상중 원장 등 정부 및 유관 기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12일 노무현재단 제7대 이사장으로 차성수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장이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18일부터 2028년 3월 17일까지 3년간이다. 정세균 제6대 이사장은 이임사에서 “노무현 대통령께 빚진 마음으로 살아왔으며, 재단 이사장으로 3년간 봉사한 것이 그 빚을 조금이나마 갚는 시간이었다”라며 노무현보다 더 노무현다운 후배들이 결국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차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깨어있는 시민이 더 많아지는 게 역사의 진보이고, 그 과정이 민주주의’라는 말을 인용하며 “광장을 넘어 직장, 마을과 골목, 우리 삶의 현장 곳곳에서 더 넓은, 더 깊은 민주주의가 꽃을 피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불의에 분노하고 저항한다’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통해 “길게 보면, 멀리 가려면 결국 사랑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고 덧붙였다. 차 이사장은 참여정부 당시 시민사회수석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보좌했으며, 민선 5, 6기 금천구청장에 당선된 바 있다. 현재 봉하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11일 오전 8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5-18 신축 공사장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노동자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공사장 지하 8층에서 H빔 절단 작업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 가능성이 높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번 사고로 50대 내국인 노동자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중 2명은 전신 화상과 다리 골절 등으로 중상을 입어 한강성심병원과 아산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1명은 안면 화상을 입고 베스티안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공사장 관계자는 작업을 즉시 중단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구조안전기술사는 사고 현장을 점검하고, 인근 건물의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추가 안전 조치를 검토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6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0, 21, 22, 25, 28, 2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6'이다. 8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36명으로 8억2천39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8명으로 각 6천338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4천752명으로 104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95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53만8천565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전기가 없는 필리핀 북부 루손섬 칼라바스손 지방에 위치한 안티폴로 오지마을에서 5일간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외교부소관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이사장 이미자)는 무사히 귀국했다고 5일 밝혔다.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봉사단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5일간 필리핀 마닐라 외곽마을인 안티폴로 킬링안 오지마을에서 사랑의 집수리봉사를 비롯한 쓰레기마을의 쓰레기 선별작업, 위생교육 등을 실시하며 한국에서 준비한 의류와, 치약, 칫솔, 비누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온정의 사랑을 펼쳤다. 코로나19로 활동을 중단한 후 6년만에 펼쳐진 이번 봉사활동에는 태풍을 예방하는 벽돌쌓기 및 집수리봉사 등 사랑의 손길을 통해 대한민국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필리핀에 수년간 매월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이 단체는 이번 방문에서 초·중·고, 대학생 4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미자 이사장은 “이번 필리핀 해외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서의 경험을 쌓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앞으로 좋은 에너지로 발휘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필리핀 현지에서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실행한 오준섭 필리핀지부장(봉사단장)은 “400
(조세금융신문=강성후 Soul 트라우마최면심리치유센터 원장) ◊ 증가하는 새학기 증후군 아이들 ‘엄마, 나 학교 가기 싫단 말이야, 학교 안 갈 거야 ---, 엄마 출근해야 하는데 --, 00아 빨리 학교 가자, 그래야 엄마도 출근하지’. 신학기를 맞아 출근 시간을 앞둔 학교가기 싫다고 떼 쓰는 아이들과 전쟁을 벌이는 ‘새학기 증후군’에 시달리는 가정이 생각보다 많다고 한다. ‘자기 일은 자신이 알아서 스스로 눈치껏 해야’하는 필자와 같은 ‘방목형’ 육아 세대와 달리 아이 한둘만 낳고 금지옥엽이야 키우는 (필자가 쓰는 용어인) ‘사육형’ 육아 세대인 요즘 아이들에게서는 ‘새학기 증후군’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등교를 상당 기간 거부하는 데 따른 후유증이 생각보다 심각해 질 수 있다는 점이다. 우선,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등교할 경우 따돌림당할 가능성이 많고, 결국에는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하면서 한 아이의 인생은 물론 100세 시대에 한 가정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한 아이와 한 가정을 넘어 대한민국 공동체 전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으로 확대될 수 있다. 다음은 새학기 증후군이 ‘등교 거부, 학교 거부’로 이어질 경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6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12, 20, 24, 34, 4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7'이다. 1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17억9천26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17명으로 각 4천86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4천107명으로 11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8만1천45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85만9천815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지난해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70세 이상 인구가 20대를 추월했다.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인 반면, 고령화와 자살률은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정부는 노인 연령을 70세로 늦추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지만, 고령층 반발도 만만하지 않은 등 연금과 정년 등과도 맞물린다. 우리나라 국민연금은 노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명분으로 1988년 1월에 도입됐다. 도입 초기에는 노후 소득 보장을 강조하기 위해 소득대체율을 70%로 설정하고, 보험료율은 소득의 3%를 부과하여 5년마다 3% 포인트씩 9%까지 높이도록 했다. 결국 국민연금 재정은 태생적으 로 지속가능성이 어려운 불완전한 상태로 태생했다. 국민연금이 시작된 이후 지난 36년의 역사를 보면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의 만족도가 높았던 해는 찾아보기 힘들다. 연금은 매월 떼어 가는데 언제 받을지도 모른다는 국민의 불만이 팽배한 상황에서, 정치권까지 국민의 표심이 두려워 개혁을 미루다 보니 기금 고갈 문제가 코앞까지 닥친 것이다. 그동안 두 차례의 연금개혁이 있었다. 1998년 김대중 정부는 소득대체율을 70%에서 60%로 낮추고 수급 개시 연령을 60세에서 5년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