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김민영)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사회책임경영활동과 성과를 담은 동아쏘시오그룹 통합보고서 ‘가마솥(GAMASOT) 2024’을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그룹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과 재무 및 비재무성과를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인 가마솥을 매년 발간하고 있다. 2020년에 2019년 그룹사 사회책임경영활동 내용이 담긴 통합보고서를 첫 발간했고, 이번이 6번째이다. 이번 보고서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 ISSB(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 국제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SASB(Sustainability Accounting Standards Board, 지속가능성 회계기준위원회) 등 글로벌 보고 기준을 준용해 작성했다. 2024년 보고서에는 동아쏘시오그룹 사회책임경영 5대 카테고리(인권경영, 환경경영, 준법경영, 소비자중심경영, CSR)에 따라 그룹 전체 거버넌스, 전략, 위험관리 지표 및 목표를 설정한 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리는 ‘2025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전시 부스 운영과 기업 특별 세션 발표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더존비즈온 이날 설명회에서 AI·클라우드 기반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선보이며 의료 현장의 디지털 혁신 방향성을 제시한다.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학회 기업 특별세션에서 ‘병원 데이터를 깨우다 : 더존비즈온 클라우드 기반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병원 내 방대한 임상 데이터가 단순 보관에 그치지 않고,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연구·의료 혁신의 자원으로 활용되는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더존비즈온의 IT 기술력으로 어떻게 병원 데이터를 미래 의료 자산으로 전환하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라며 “잠들어 있던 임상 데이터를 클라우드에서 활성화해 연구 및 AI 모델 개발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존비즈온은 의료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9-Cube’라는 전략적 목표를 수립하고, 병원 내∙외부 데이터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효성그룹이 인공증식한 멸종위기종 비단벌레를 국내 최초로 자연에 방사하는 등 생태계 복원을 추진한다. 23일 효성그룹은 지난 19~20일 동안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소속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경남 밀양 표충사 일대에서 비단벌레 방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효성그룹에 따르면 당시 임직원들은 비단벌레 서식 환경을 함께 점검하고 인공증식에 성공한 비단벌레를 생태 서식지에 방사했다. 비단벌레는 초록·금색·붉은색 등 금속성 광택을 띠는 빛깔을 보유해 ‘비단’이라는 이름이 붙은 희귀 곤충으로 개체 수가 극히 적어 정부에 의해 천연기념물 제496호이자 멸종위기 1급 곤충으로 지정됐다. 앞서 작년 9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은 ‘숲속의작은친구들’에 비단벌레와 물장군의 인공증식을 위한 설비를 지원하며 이번 자연 방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어 올해 4월에는 국립생태원·숲속의작은친구들과 ‘멸종위기곤충 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황윤언 효성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은 멸종위기 비단벌레를 국내 처음으로 자연에 복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생태 보전을 위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LG전자가 6·25 한국전쟁(이하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국내·외에서 지속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LG전자는 최근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서 생존 참전용사 54명에게 해당 국가의 주요 식량인 테프(Teff)와 생필품, 생활지원금 등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특히 LG전자는 에티오피아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펼쳐오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014년 LG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설립한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운영을 맡고 있다. 이 학교는 IT 및 전기전자 분야 기술교육을 무상 제공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와 통학버스도 지원한다. 이와함께 LG전자는 참전용사 후손들을 포함한 졸업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취업 및 창업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생 541명 전원이 취·창업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70여명이 졸업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2013년부터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참전용사 후손 약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이 그룹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그룹의 전략 기획과 차기 경영진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아 사실상 경영권 승계의 핵심 조력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여 부회장은 최근 한화그룹 부회장으로 내정됐다. 김동관 부회장을 중심으로 재편중인 한화그룹의 새 경영 체제에서 김창범 부회장 등과 함께 그룹 전반을 총괄하는 실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여 부회장은 올해 4월 한화생명 대표이사로 3연임에 성공한 바 있다. 김동관 부회장의 친동생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의 ‘경영 멘토’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인사 이동은 ‘형은 그룹, 동생은 금융’ 체제를 뒷받침하는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금융권 관계자는 “여 부회장은 금융은 물론 인수합병과 전략기획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경영 승계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전략 참모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1960년생인 여 부회장은 1985년 경인에너지로 입사했다. 2014년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전략팀장 당시 삼성그룹의 방위산업 및 화학 계열사던 삼성종합화학, 삼성토탈, 삼성테크윈, 삼성탈레스 등 인수 작업을 총괄한 바 있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SM그룹 제조 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ISO 45001은 사업장의 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국제표준이다. 정순원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대표이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실현은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안전, 품질, 환경이라는 가치를 균형 있게 추구하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효성은 19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현역 장병들의 복리후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효성은 2010년 육군 1군단과 자매결연을 하고 매년 위문품과 위문금을 지원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브랜드 IP 보호 전문기업 위고페어(대표 김종면)는 지난 18일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개최한 ‘2025 패션/뷰티 브랜드를 위한 위조상품 대응 실무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패션·뷰티 업계 실무자들이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브랜드·마케팅·법무 담당자 등 다수의 업계 실무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무 중심의 구성으로 현장 이해도 높여 세미나는 위조상품의 최신 트렌드와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실무자들이 바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내용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종면 위고페어 대표는 위조상품의 유형과 리셀링 관리 전략을 설명하며 브랜드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AI 기반 위조상품 모니터링 시연은 위조상품이 온라인상에서 어떻게 유통되고 탐지되는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기술적 대응의 실효성을 실감하게 했다. 이어 특허법인 더웨이브의 조슬이 변리사가 특별 연사로 참여, 트레이드 드레스 모방, 듀프(Dupe) 제품 등 최근 부상하는 위조 트렌드 및 주요 판례를 소개하며, 이러한 사례들이 브랜드에 끼치는 실질적 피해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 약 10만명을 대상으로 '갤럭시와 함께하는 인공지능(AI)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해, 학생들이 AI를 쉽고 재밌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 AI로 찾는 꿈과 진로 ▲ AI로 만드는 소셜 영상 ▲ AI로 꾸미는 포토 앨범 ▲ AI로 쉬워진 아트 드로잉 ▲ AI로 배우는 자기 관리 등 총 5개 과목과 각 과목에 해당하는 총 18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는 약 800곳의 학교를 직접 찾아가 정규 수업 또는 방과 후 시간에 갤럭시 S25 시리즈로 찍은 셀피에 '인물 사진 스튜디오' 기능을 활용해 프로필 캐릭터를 만드는 활동 등을 진행한다.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는 전국 주요 지역 삼성스토어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이들은 갤럭시 탭S10 시리즈의 '스케치 변환' 기능을 활용해 직접 태블릿에 자신의 꿈을 그리고, 이 그림을 갤럭시 AI를 통해 이미지로 완성한 후, 티셔츠로 만들 수 있다. 아울러 삼성은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 학생들을 수원 디지털시티로 초대해 사업장 견학, 갤럭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화엔진은 18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컴플라이언스(준법)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문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은 컴플라이언스 경영책임을 인식하고 윤리·준법 원칙을 성실히 실천하겠다고 서약했다. 김홍기 한화엔진 경영지원부문장은 "컴플라이언스는 기업의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과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하는 체계와 조직문화를 안착시켜 지속 가능한 성장기업으로서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SK AX가 글로벌 기술 생태계에서 AI 기반 클라우드 전환 역량을 인정받으며, 클라우드 중심의 AX 리더십 강화에 속도를 가속화한다. 18일 SK AX(사장 윤풍영)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로부터 ‘AWS 원올라(‘OneOLA’)’ 자격을 획득하고, 동시에 ‘AWS 앰배서더(Ambassador)’를 배출했다고 밝혔는데, 이번 성과는 SK AX가 AI 기반 클라우드 운영 혁신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글로벌 클라우드 생태계 내 신뢰를 동시에 입증한 결과라는 것이 회사 측 평가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AWS 앰배서더는 SK AX에 소속된 기술 인재로, 고급 기술 역량은 물론 AWS 글로벌 커뮤니티 내에서 입증한 지식 공유 및 기술 확산 활동까지 인정받은 점이 높게 평가됐다는 것. 아울러 함께 획득한 OneOLA는 AWS는 파트너의 클라우드 이전 기술력과 운영 최적화 역량을 고객 환경 기준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인증으로, 단순한 인프라 이전 기술뿐 아니라, IT 자산 분석,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구조 개선, 비용 최적화 컨설팅 등 고객 맞춤형 클라우드 전략 수립 역량까지 포함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금호석유화학[011780]은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와 지속가능성 정보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일곱 번째로 발간되는 보고서에는 금호석유화학과 주요 계열사의 ESG 비전과 전략 방향,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 등이 중점적으로 담겼다.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는 "업황 둔화 속에서도 주주와 고객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더욱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전략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세계 각국이 전략광물 확보 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고려아연이 전략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캐나다 광물자원 개발 회사 TMC(The Metals Company) 지분 확보에 나선다. 고려아연은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TMC의 지분 약 5%를 인수하는 계약 체결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8천500만달러로, 한화로 1천165억원 규모다. 이번 계약에는 향후 TMC의 시장 가치와 성장성이 확인될 경우 일정 가격으로 주식을 추가 매입할 권리까지 포함됐다고 고려아연은 설명했다. 캐나다에 본사를 둔 자원 개발 회사인 TMC는 현재 심해에서 니켈, 코발트, 구리, 망간 등을 함유한 망간단괴 채광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기차, 재생에너지, 첨단 산업에 쓰이는 핵심 소재를 확보하고 개발한다는 목표다. 앞서 지난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탈중국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해저 광물 탐사·개발을 위한 허가를 신속히 발급하고, 민간 기업 및 다른 나라와의 공동 개발 기회를 모색하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TMC는 연내 채광 허가 취득을 목표로 심해 자원 개발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고려아연은 향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내년부터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제출 의무화가 코스피 상장사 전부로 확대되는 가운데, 포스코홀딩스가 2021년부터 올해까지 핵심지표 준수율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조사됐다. 17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지배구조 보고서를 제출한 자산 5천억원 이상의 비금융 상장사 501개의 '2024 사업연도 지배구조 보고서'를 전수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제도는 각 기업의 지배구조 현황을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기업별 특성에 맞는 체계를 구축해 경영 투명성을 높이려는 목적에서 도입됐다. 올해 기업들의 평균 핵심지표 준수율은 54.4%에 그쳤다. 주주(5개), 이사회(6개), 감사기구(4개) 등 3대 항목 아래 15개 세부원칙으로 구성되는 보고서의 핵심지표 중 평균 8.1개를 준수한 셈이다. 기업별로 보면 포스코홀딩스는 최근 5년(2021∼2025년) 동안 2021년과 2023년을 제외한 3개 연도에서 15개 전 지표를 모두 충족해 100% 준수율을 달성했다. KT&G는 2021년 86.7%, 2022년과 2023년에는 93.3%의 준수율을 보이다 지난해부터 2년 연속 1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한화그룹은 지난 13일 한화 임직원 봉사단이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해 ‘임직원과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화와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한 이번 봉사활동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당시 한화 임직원 40여명은 경기도 연천군 임진농협 관내 사과농가에서 적과(열매솎기), 과원정비 및 농경지 정리 작업 등 지역 농가 어르신들을 지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성준 한화 사원은 “비록 하루 동안 짧은 시간의 도움이었지만 농가에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내손으로 가꾼 사과가 장차 가을이 되면 소외계층에 도움을 주게 된다고 하니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찬 한화 인사지원팀 팀장은 “한화와 농협이 함께 추진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은 작년부터 시작해 올해 두 번째를 맞이했다”며 “이러한 활동이 정례화된다면 참여 임직원들에게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과 땀흘리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한화는 한화그룹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