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일반적인 법인세 해설서는 많지만 매번 헷갈리는 분야들을 테마별로 정리한 책은 흔치 않다. 조용희 경영학박사(공인회계사·세무사)는 이 같은 니즈를 반영해 실무자들의 상담 빈도가 높은 테마 위주로 정리한 ‘특수세무관리 최신판’을 발간했다. 이 책에서는 실무자들의 상담 빈도가 높은 테마를 선정해 가능한 쉽게 요약해서 설명한다. 조용희 박사가 오랫동안 대학원에서 강의한 내용과 실무자료를 테마별로 정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법인세만 망라한 해설서가 아니라 테마별로 기업회계를 비교 설명한다. 이 과정에서 ▲상증세법 ▲부가가치세법 ▲지방세법 등 관련 규정을 곁들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결산전략 요약 ▲특수관계인 범위 ▲시가의 범위 등을 쉽게 설명했다. 특히 시가를 벗어난 고가·저가 양수도 거래에 대한 세무처리방법을 국세기본법, 법인세법 및 상증세법과 비교하면서 여러 사례를 통해 설명한 부분에서 저자의 내공이 돋보였다. 특수관계인 해당 여부는 사례를 들면서 국세기본법,법인세법 및 상증세법별로 설명했다. 시가는 법인세법, 소득세법 및 상증세법 비교를 통해 산재한 여러 규정들을 집합·요약해서 실무에 참고하기 쉽도록 했다. 시가를 벗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83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14, 15, 16, 17, 38, 45, 보너스번호 36’으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4명으로 각각 46억396만4625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36명으로 이들은 각각 8525만8605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1869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64만2221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뮤지션 나원주의 20주년 기념 콘서트가 12월 29일부터 30일 양일간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콘서트에는 김동률, 양파, 정준일, 박원, 한동근, 조은희, 적재 등 동료 뮤지션이 함께 출연해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인이 사랑하는 음악인, 나원주’는 1995년 ‘제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하고 1997년 작곡가 정지찬과 그룹 ‘자화상’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나의 고백’, ‘사랑했나요’, ‘니가 내리는 날’ 등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이문세의 ‘내 마음 속의 너를’, 이소라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성시경의 ‘거리에서’, 윤종신·민서의 ‘좋아’ 등을 만들며 작곡가로서도 맹활약했다. 나원주는 이번 콘서트에서 추후 발매될 정규 앨범의 곡을 소개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1월 29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연인과 친구와 함께 마음을 녹이는 노래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면 '나원주의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건 어떨지 추천해본다.
(조세금융신문=박시영 객원기자) 2015년 11월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권리를 보호하며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 발달장애인법이 시행 되었다. 2년이 흐른 현재 그들의 삶이 많이 나아졌을까. 법이 시행된 이래 매년 보건복지부의 발달장애인 지원 예산이 감액되는 등 소극적 편성이 이뤄지고 있다. 그렇기에 여전히 생활시설 자체가 태부족하고, 상태나 보호 여건이 열악하다. 반면 곳곳에서 여러 방안들을 논의·운영 중이기도 하다. 서울시 강남구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혼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독립 인큐베이팅 홈'운영을 시작했고, 하나금융그룹은 발달장애인들이 적합한 직무를 개발하고 선택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재능을 활용해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돕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안타까움과 희망이 공존하는 현실이 반영된 영화 ‘채비(감독 조영준)’가 지난 11월 9일 개봉되어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일곱 살 같은 서른 살, 발달장애인 인규(김성균 분)는 자식을 위해 항상 절약하는 엄마 애순(고두심 분)과 아침부터 밤까지 늘 함께 한다. 애순의 일터인 작은 상점으로 출근해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82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6, 18, 31, 34, 38, 45, 보너스번호 20’으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9명으로 각각 19억4648만7625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49명으로 이들은 각각 5958만6356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047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42만6347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81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11, 16, 18, 19, 24, 39, 보너스번호 43’으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9명으로 각각 18억8289만1542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52명으로 이들은 각각 5431만4180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1967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43만5861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김동식 와인 칼럼니스트) ‘경상도 사나이’는 1960년대 장안의 화제가 됐던 영화 제목이다. 언론사 기자 초년생의 어설픈 러브 스토리를 다뤘다. 이 영화의 가장 큰 재미는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의 반전 상황, 즉 애틋한 속마음을 담아 애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대목이다. 와인 모임에서도 ‘쉬라가 최고’라고 고백하는 경상도 사나이들이 많다. 웬만해서는 호불호를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지역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와인 사랑에는 평소와 전혀 다르고 약한 모습이다. 그들은 왜 이구동성으로 쉬라 칭송에 나섰을까. 그 답은 ‘매우 강렬함’에서 찾을 수 있다. 프랑스 론지방에서 호주로 건너가 ‘쉬라즈’로 이름이 바뀐 ‘쉬라’는 컬러와 맛, 향이 매우 강한 포도품종이다. 아무리 초보자라도 조금만 집중하면 바이올렛 혹은 강한 후추향을 단박에 잡을수 있다. 한마디로 ‘강렬하고 야생적인 분위기의 남성 와인’으로 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도 다소 높아 주량이 상당한 애주가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DNA를 분석해보면 둘 다 늦게 수확하는 만생종이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면 이름이 다른 이들두 종류의 포도는 상당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쉬라에서는 강한 산미와 후추 등 매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음악전문기자 · 이레피아노학원 원장)깊어가는 가을, ‘사랑’이란 말로 화두를 던집니다. ‘사랑’은 기쁘고, 슬프고… 터질 듯한 환희에 차든지, 미치도록 괴롭든지… 크라이슬러 ‘바이올리니스트의 왕’ ‘사랑’해보셨지요? 혹은 진행 중이신가요? 여러분들에게 ‘사랑’이란 단어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이번 호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 ‘크라이슬러(Fritz Kreisler)’의 명곡 ‘사랑의 기쁨’과 ‘사랑의 슬픔’을 소개해드립니다. ‘바이올리니스트의 왕’이라 불렸던 작곡자 ‘크라이슬러(Fritz Kreisler 1875~1962)’는 20세기 전반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크라이슬러는 1875년 비엔나 출생으로 부유한 집안의 내과의사 아들로 최고의 예술교육을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당대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였던 스승을 사사할 수 있었고, 불과 7세의 나이에 최연소로 빈 음악원에 입학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해 13세부터 미국과 유럽으로 순회공연을 다녔다고 하죠. 그러나 여러 학문을 접하게 되면서 그는 정통예술의 길을 잠시 접고, 의학과 군 복무 등의 활동으로 음악과 잠시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던 그가 다시 음악의 길로 선회하며 빈 필하모닉
쑥부쟁이_박해옥 저녁놀 비끼는 가을언덕에 새하얀 앞치마 정갈히 차려입은 꼬맹이 새댁 살포시 웃음 띤듯하지만 꽃빛을 보면 알아 울음을 깨물고 있는 게야 두 귀를 둥글게 열어 들어보니 내 고향 억양이네 정성스레 냄새를 맡아보니 무명적삼서 배어나던 울엄니 땀내 울먹대는 사연을 들어보니 무망중에 떠나온 길이 마지막이었다는 고향집 언저리에 지천으로 피어있던 쑥부쟁이야 쑥부쟁이야 층층시하 시집살이가 고달픈 거니 오매불망 친정붙이들 그리운 거니 옮겨 앉은 자리가 정 안 붙고 추운 것은 돌아갈 옛집을 갈 수 없기 때문이야 詩 감상 가을 볕 고운 어느 날, 하얀 웃음인 듯 울음인 듯 남모를 슬픔을 살포시 베어 문 쑥부쟁이의 모습이 어머니의 결 고운 슬픔이랑 맞닿아 있는 것을 봅니다. 시인의 눈길은 쑥부쟁이에서 새색시, 그리고 어머니의 사연으로 옮겨 앉으며 쓸쓸한 가을을 시린 가슴 폭에 쓸어 담고 있습니다. 시인의 삶에 대한 깊은 천착과 경륜이 가을 향기 가득한 쑥부쟁이가 되어 온 천지사방에 가득 피어난 것이겠지요. 언덕배기의 쑥부쟁이에서 어머니와 새 울음소리와 아득한 그리움까지 길어올리는 詩心이 있어 이 가을이 외롭지 않습니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전주영생고등학교 권승호 교사가 학부모에게 전하는 편지글 형식의 수필집 「그래도, 부모」(도서출판 앨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초등학교땐 제법 똑똑했던 아이가 중‧고등학생이 되면서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아이를 똑똑하고 현명하게 키우는 부모의 자세’를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황금 신발'에 아이의 발을 집어넣으려고 엄지발가락을 자르고 발뒤꿈치를 도려내는 계모들이 많다"고 진단했고 "'내가 뭘 잘못했는데'라며 억울해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설명했다. 부모가 아이의 재능과 성격을 무시하고 오직 공부만해줄 것을소망하는 잘못, 아이에게 '비료'를 지나치게 많이 줘서 결국 식물이 죽어버리게 되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 아이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해주는 행위 등이 아이를 바보로 만든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교육은 믿음이고 용서이며, 기다림이 필요한 지극히 평범한 진리다. ‘익힐 습(習)’의 학습(學習)이고 ‘물을 문(問)’의 학문(學問)이기에 익히는 시간과 의문 품을 시간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1부에서 사교육을 비롯한 우리 교육의 안타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80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15, 17, 19, 21, 27, 45, 보너스번호 16’으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각각 16억6752만137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45명으로 이들은 각각 6793만6006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1681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81만8632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쉰 넘은 엄마가 딸의 ‘배낭여행’에 따라나섰다. 요즘같이 편한 세상에 패키지여행이나 자유여행이 아닌 배낭여행이라니. 자식들 다 키워놓고 여생을 즐겨도 모자랄 판에 고생을 사서 한 이 엄마는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의 주인공 현자 씨다. 엄마 현자 씨는 어느 날 배낭여행 가겠다는 딸을 막아선다. 딸은 요즘 세상이 좋아서 혼자 해외 나가도 위험하지 않다, 실시간 연락은 일도 아니다, 엄마 걱정 안 되게 자주 연락하겠다, 갖은 말로 엄마를 설득하지만 엄마는 안 된다는 말을 되풀이할 뿐이다. 결국 지친 딸이 도대체 왜 안 되는 거냐고 묻자 돌아온 이유가 황당하다. “부러우니까.” 딸의 해외여행에 질투가 났던 엄마는 부러우니까 가고 싶으면 ‘나도 데려가’라면서 훼방을 놓는다. 딸은 기로에 섰다. 엄마를 여행에 데려갈 것이냐 말 것이냐. 생각해 보면 쉰 넘어 해외여행 한번 못가본 엄마 인생이 짠하기만 하다. 그래도 엄마를 데려가기는 싫다. 보나마나 자신의 고생길이 훤하다. 엄마의 보호자 노릇을 감당할 자신도 없다. 딸은 이번에는 엄마가 해외에 갈 수 없는 온갖 이유를 들어 엄마를 설득하려 한다. 하지만 엄마 결심이 꺾일 줄 모른다. 딸은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79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6, 12, 19, 24, 34, 41, 보너스번호 4’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각각 15억2770만9296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66명으로 이들은 각각 4243만6370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503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11만8978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78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6, 21, 35, 36, 37, 41, 보너스번호 11’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3명으로 각각 62억6406만9500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67명으로 이들은 각각 4674만6788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1731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80만9379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내년 1월 개장을 앞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의 첫 손님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될 전망이다. 평화와 화합 등 올림픽 정신이 깃든 성화가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제2터미널의 첫 손님이라는 데 공항 관계자들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반겼다. 25일 국토교통부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현지시각 24일 고대 올림픽 발상지 그리스에서 채화된 평창올림픽 성화가 다음 달 1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한다.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신전에서 채화된 성화는 7일간 그리스 전역을 돌며 올림픽 정신을 담는다. 성화봉송 첫 주자는 관례에 따라 그리스 스포츠 선수 아포스톨로스 앙겔리스가 맡았다. 이어 한국인 첫 봉송 주자인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박지성 선수가 성화를 넘겨받고, 전이경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등을 거쳐 이달 31일 한국행 비행기를 탄다. 전세기를 타고 인천에 내리는 성화는 개장 준비가 대부분 끝난 제2터미널로 들어와 임시성화대에 놓인다. 아직 공식 개장 전이지만,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제2터미널 개장 준비 및 홍보를 위해 이날 잠시 먼저 문을 연다. 인천공항에서는 성화 도착을 환영하는 '성화 맞이 행사'가 열린다. 축하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