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영화 '청년경찰'이 해외 12개국에서 개봉을 확정했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16일 전했다. '청년경찰'은 오는 24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북미(25일), 호주(31일), 뉴질랜드, 홍콩, 영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 필리핀, 베트남에서 잇따라 개봉할 예정이다. '청년경찰'은 두 경찰대생이 한밤중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코미디 영화다. 북미와 영국, 호주 지역 배급을 맡은 JBG픽처스 관계자는 "코믹과 액션을 넘나드는 두 주연배우의 조합이 매력적이며, 젊은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이야기에 끌렸다"며 "충분히 영어권 국가의 관객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소재와 스토리"라고 평했다.
송강호 주연의 영화 '택시운전사'가 관객 80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지난 주말 이틀간(12~13일) 138만7871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13일째인 이날 오전에는 누적관객 800만명을 돌파하면서 781만명을 동원한 '공조'를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작 자리에 올랐다. 배급사 쇼박스 측은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개봉 3주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택시운전사'가 실시간 예매율 30.9%로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개봉을 하루 앞둔 할리우드 영화 '혹성탈출:종의 전쟁'이 25.4%로 '청년경찰'(18.6%)을 제치고 '택시운전사'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코미디 영화 '청년경찰'은 주말 이틀간 102만1792명을 동원하며 2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은 194만8282명으로 개봉 5일째인 이날 20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공포영화 '애나벨:인형의 주인'은 55만3267명을 모아 3위를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67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5, 15, 20, 31, 34, 42' 보너스번호 ‘22’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15명으로 각각 11억6376만8725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46명으로 이들은 각각 6324만8301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1905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52만7256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풋풋한 9년 전 이지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직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당시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비춰진 통통 튀는 말솜씨, 예쁜 외모와 달리 그녀는 차분하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여기에 갸름해진 턱선과 날씬한 몸매도 더욱 두드러진 모습이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영화 '택시운전사'와 '청년경찰'이 쌍끌이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전날 40만4천959명을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총 1천446개 스크린에서 6천654회 상영된 결과다. 누적 관객수는 581만3천86명으로, 개봉 9일째인 10일 중 6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코믹액션 영화 '청년경찰'은 전날 등판해 1천102개 스크린(5천954회 상영)에서 30만8천310명을 불러모으며 2위를 차지했다. '택시운전사'와의 관객 수 차이는 10만명 이내로, 비교적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청년경찰'은 정의감 넘치는 두 경찰대생이 우연히 범죄 현장을 목격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김주환 감독의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군함도'는 전날 4만7천959명을 동원하며 3위에 머물렀다. 개봉일(7월26일) 2천개가 넘었던 스크린 수는 632개로 줄었다. 지금까지 총 관객수는 630만8천66명이다.
일 년 중 가장 땀샘을 자극하는 시기, 여름의 마지막 고비를 지나고 있습니다. 달력을 보니 올해 절기로 양력 8월 7일이면 입추의 관문을 지나게 되는데, 매년 그렇게 느끼는 절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듯 아직도 막바지 더위는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피부에 밀착되어 있는 듯 하네요. 올해는 유난히 일찍 시작된 더위에 시달리다보니 체감온도를 1도라도 낮추어 준다면 무엇이라도 시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음악이 주는 소리가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과연 시원하게 해줄 수 있을까? 기대를 품고 음악을 추천해 드립니다. 입안에서 톡 터지며 한 입 가득 채우는 상큼한 포도알 같은 종소리. 수면위로 물방울이 떨어지며 만들어내는 것과 같은 영롱한 물소리. 아직도 우리 곁에 남아있는 여름, 청명한 ‘종소리’와 ‘물 소리’를 피아노 음향으로 한번 감상해 보시죠. 이번호에서는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La Campanella)’ 와 ‘라벨’의 ‘물의 유희(Jeux d'eau)’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리스트 손에서 재탄생한 ‘라 캄파넬라’ 헝가리 태생의 작곡가 리스트는 초견과 즉흥연주, 작곡을 망라하고 음악성이 대단히 출중해서한 번 들은 곡은 그 어떤 복잡한 곡이라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현직 아나운서인 구새봄이 술을 먹고 운전해 적발됐다. 9일 경기 양주서에 따르면 앞서 지난 7일 구 씨가 술을 먹고 운전하다 적발된 사실을 전했다. 특히 구 씨는 당시 면허가 취소될 정도로 술을 먹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로는 당시 지인들과 함께 술을 먹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경찰은 조만간 구 씨를 불러 추가 조사를 벌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동안 방송인들의 음주적발 소식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더욱이 아나운서의 적발 소식이 들려오면서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여부도 관심사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친구들과 보낸 일상 속 미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올해 설을 쇨 때 한국 친구들과 함게 싼야에 갔어요. 여기 정말 아름다워요. 저는 싼야를 사랑해요. 여기는 야룽완이에요"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하이난 싼야. 파티. 진짜 멋진 싼야 한 바퀴 도는데 두시 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나는 럭셔리한 배 위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여전한 볼륨과 각선미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립스틱 바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화제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 듯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새 하얀 피부, 커다란 눈망울, 오똣한 콧날 등으로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회원권시장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여전히 경기 동향의 불확실성이 도사리고 있으나 최근에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뚜렷한 실적상 향이 이어지면서 이제는 경기회복의 기대감에 기인한 영향력이 작용하고 있다. 또한 주식시장이 최고치 경신 이후, 가보지 않은 길을 탐색중이고 새 정부의 경기지원책이 뚜렷해진 만큼 그로인한 심리적인 안정감도 시장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기상이변에 따른 기록적인 폭염과 게릴라성으로 변질된 장마로 인해 라운딩 수요가 감소하였고 시기적으로도 본격적인 휴가시즌에 돌입하면서 거래빈도는 한산한 양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를 반영하듯 상승종목들 다수의 변폭이 그리 높지는 않은 한계를 나타냈다. 반면, 대기매수세가 누적된 일부 종목들은 매물이 기근현상을 보이면서 급등하기도 했고 때마침, 서울춘천고속도로의 확장노 선인 동홍천, 양양간 고속도로(서울양양고속도로)와 수도권 북부를 관통하는 구리포천고속도로의 개통으로 해당지역권 종목들은 뒤늦게 새로운 평가들을 받고 있어 관심을 끌었다. 수도권 주변 골프장 업계 노선에 대폭 수정이 가해지면서 회원권시장에도 수혜종목들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 마련됐다. 8일 정부가 오픈한 사이트는 그동안 회원 가입 여부를 핸드폰을 통해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그간 가입된 모든 사이트의 회원가입 여부를 PC 등을 통해 확인하는 방법이 이었으나, 최근 급변하는 시대로 모바일로 확인할 방법이 없던 것도 사실. 하지만 이번에 도입된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통해 핸드폰에서 직접 탈퇴가 가능할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번 도입 소식과 더불어 수많은 이용자가 몰리면서 접속 대란도 피할 수 없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조작 전혜빈의 몽환적인 느낌의 셀카가 인상적이다. 앞서 전혜빈은 자신의 SNS에 “새벽에 깨서 다시 잠에 못 드는 건 일어나라는 이유겠죠. 그럼 오늘은 부지런데이. 아침수영부터 고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수수하게 보이는 청순 미모와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작에서 그녀는 노련한 워킹맘 연기를 선사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국제 문화예술 영상제가 오는 10월 21일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이번에 처음으로 열리는 ‘2017 제1회 안산 단원 국제문화예술 영상제’는 안산의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청소년 문화수양과 예술인재 양성을 기반으로 자유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국제문화예술 영상제를 통해조선 후기 문화예술의 대가 ‘단원 김홍도’의 역사성과 상징성을널리 알리고안산이 문화예술의 고장임을 부각시키기 위함이다. 이번 영상제는 안산시 승격 31주년과 민족의 비극 6.25전쟁 66주년, 시민의 안전 불감증 고취를 위한 역사적 스토리와 내가 살기 좋은 곳 안산을 배경으로 친구, 연인, 가족 등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안산에서의 행복한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희망과 행복 바이러스를 전하는 1인 미디어 영상 공모의 기획의도도 포함 되어 있다. 이번 영상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은 차성민 감독은 ”다양한 장르를 통해 재미와 진실을 세상에 선보이고 함께 공감하고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되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기획 소감을 밝혔다. 총 상금 300백여만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명불허전 김아중의 인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끈다. 앞서 김아중의 소속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완벽한 몸매와 인형미모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을 선보였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사진 속 김아중은 무대에 올랐던 메이크업과 헤어, 의상으로 자연스럽게 셀카를 찍었다. 미소 지은 얼굴에 몸에 밀착되는 블랙 롱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허리 라인은 쏙 들어가고 힙라인은 크게 살려준데다가 등은 살짝 파져 있어 마치 인어공주같은 자태다. 한편 김아중은 명불허전을 통해 오랜 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송중기 송혜교의 ‘태후’ 비하인드 컷이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태후’ 송중기 송혜교 비하인드 컷에서는 송중기가 극중 함께 한 송혜교를 위해 배려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태양이 내리쬐는 현장에 송혜교의 얼굴에 태양이 닿지 않도록 빛을 가려주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는 오는 10월 마지막 날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