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국내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에 1조5천억원에 달하는 순이익을 냈지만 이 기간에도 연체율은 꺾이지 않으며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4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8개 전업 카드사들의 상반기 순이익은 1조4천990억원으로 작년 동기(1조4천168억원) 대비 822억원(5.8%) 증가했다. 카드대출수익과 할부카드수수료수익, 가맹점수수료수익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자산건전성은 악화했다. 6월 말 기준 카드사 연체율은 전년 말(1.63%) 대비 0.06%포인트(p) 상승한 1.69%로 집계됐다. 2014년 말(1.69%)과 같은 수준까지 올랐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17%로 같은 기간 0.03%p 올랐다. 6월 말 기준 대손충당금 적립률(107.5%)도 전년 말(109.9%) 대비 2.4%p 하락했지만, 모든 카드사가 100%를 상회했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조정자기자본비율은 20.3%로, 모든 카드사가 경영지도비율(8%)을 크게 상회했다. 레버리지비율은 5.4배(규제 한도 8배 이하)로 전년 말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상반기 169개 비카드 여신전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한카드가 조선시대 '정이품송' 후계목 등 천연기념물 나무 지키기에 나섰다. 신한카드는 20일 충청북도 보은군청에서 최재훈 경영기획그룹장과 최재형 보은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이품송 후계목 홍보와 분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이품송은 조선 세조의 어가 행렬이 무사히 통과하도록 가지를 스스로 들어 올려 정이품 벼슬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천연기념물 103호다. 후계목은 천연기념물과 유전적으로 완전히 일치하는 개체로, 보은군은 정이품송 유전자원을 보존하고 우리나라 소나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0년부터 정이품송의 후계목을 민간에 분양해오고 있다. 신한카드 사내벤처 '초록손가락'은 정이품송 후계목의 가치를 알리면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시채널을 구축할 예정이다. 나무 거래 플랫폼인 '초록손가락의 숲'에서 원하는 후계목의 높이와 나무 형태 등을 선택하고, 굴취·운송·식재에서 최종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천연기념물 후계목은 정원, 옥상, 책상 위 등 가까이에 두고 키울 수 있다"면서 "천연기념물 나무를 지키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민관협력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부산시는 BNK부산은행이 19일 오후 2024년 부산 지역축제 발전 후원금 3억7천만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방성빈 부산은행장, 고인범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부산은행 후원금은 부산불꽃축제를 비롯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축제조직위가 주관하는 축제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부산은행은 부산을 상징하는 향토 금융기업으로서 축제조직위가 주관하는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대표적인 지역축제의 안정적인 개최와 발전을 위해 매년 연간 후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17일 시원한 과일 도시락을 만들어 중구청소년문화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역 봉사의 날을 맞아 샌드위치를 만들어 지역 주민에게 나눠주거나 친환경 모기 기피제, 깨진 유리 조각으로 만든 공예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저축은행업권의 여신 잔액이 2개월 연속 100조원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저축은행 여신 잔액(말잔)은 98조66억원으로 전월(99조9천515억원) 대비 1조9천449억원(1.95%) 감소했다. 저축은행 여신 잔액은 지난해 1월(115조원6천3억원) 이후 17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지난 5월 저축은행 여신 잔액은 2021년 11월(98조1천324억원) 이후 2년 6개월 만에 100조원 밑으로 떨어진 바 있다. 수신 잔액도 지속적인 감소세다. 6월 말 저축은행 수신 잔액(말잔)은 100조8천861억원으로 전월(101조9천185억원) 대비 1조324억원(1.02%) 줄었다. 이는 2021년 11월(98조6천843억원) 이후 가장 작은 규모다. 저축은행 수신 잔액은 지난해 9월 117조8천504억원에서 올해 2월까지 5개월 연속 줄었으며 3월에 반등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다만, 재정건전성 악화에 따라 신규 대출을 보수적으로 취급하던 저축은행업권은 최근 금리 인하 기대감이 강해지며 수신(예·적금) 금리를 인상하는 등 실탄을 확보하고 있다. 전날 저축은행중앙회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관 중회의실에서 2024년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는 김인 회장을 비롯해 8개 부문 34개 본부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024년 상반기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당면 과제와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하반기의 주요 전략과제로 ▲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 ▲ 새마을금고 경영 합리화 ▲ 위기관리 능력 제고 ▲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꼽았다. 김인 중앙회장은 “모든 금융권이 건전성 관리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 만큼, 새마을금고도 대출 연체율 관리 및 각종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여, 하반기 목표를 달성하고 회원의 신뢰에 보답하자”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내일(14일)부터 신용카드가맹점 약 305만곳에 대해 매출액 구간별로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13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가맹점 304만6천개에 14일부터 적용되는 우대수수료율 안내문이 발송됐다고 밝혔다. 연간 매출액 3억원 이하 가맹점에는 신용카드 0.5%, 체크카드 0.25%의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또 3억원 초과∼5억원 이하 가맹점은 신용카드 1.1%(체크카드 0.85%), 5억원 초과∼10억원 이하 가맹점은 신용카드 1.25%(체크카드 1.0%), 10억원 초과∼30억원 이하 가맹점은 신용카드 1.5%(체크카드 1.25%)로 각각 정해졌다. 지급결제대행업체(PG사)로 카드결제를 수납하는 PG 하위가맹점 178만6천개, 교통정산사업자로 카드결제를 수납하는 택시사업자 16만6천개에도 이런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 신규 신용카드가맹점으로 개업해 일반가맹점 수수료율을 적용받다가, 이번 국세청 과세자료로 매출액 규모가 영세·중소가맹점으로 확인된 18만3천곳은 우대수수료율을 소급 적용받고, 수수료 차액(기납부 수수료-우대수수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들 18만3천개 가맹점의 예상 환급 규모는 약 630억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024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축제조직위원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원금은 오는 14일부터 닷새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펼쳐지는 축제에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세계음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데 쓰인다. 전북은행은 축제에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인생 포토 부스, JB카드 할인 이벤트를 지원하고 소리프론티어 경연대회 1등도 시상한다. 백종일 은행장은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많은 분이 다양한 음악과 공연을 즐기며 문화예술을 통한 풍요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이번주 캐피탈사 10여곳에 대해 현장점검에 들어간다. 3월말 기준 캐피탈사 5곳 중 1곳은 연체율이 10%를 넘어선 가운데 6월 말에는 일부 중소형사를 중심으로 연체율이 더욱 치솟고 유동성 상황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11일 "전체 캐피탈사 연체율은 6월 말 기준 전반적으로 떨어지기는 했지만, 일부 중소형사를 중심으로 연체율이 굉장히 높고 유동성 상황이 조금 안 좋은 상황"이라며 "이에 캐피탈사 10여곳에 대해 전반적인 현장점검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소형사 중에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6월 말 기준 30% 내지 50%까지 치솟은 경우가 있다고 금융당국은 진단했다 금감원 경영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리스, 할부금융 등을 하는 51개 캐피탈사 중 11곳은 연체율이 3월 말 기준 10%를 넘어섰다. 자산규모 하위 업체들은 연체율이 20%대(2곳), 30%(1곳)를 넘어 88.9%까지 치솟았다. 나이스신용평가가 앞서 발표한 스트레스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PPF 관련 예상 최대 손실액은 캐피탈사가 5조원으로 제2금융권 중 가장 크다. 이런 와중에 금융당국의 부동산 PF 사업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하나캐피탈이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10일 하나캐피탈에 따르면 이번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모집은 대학생들에게 금융산업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고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20일까지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모집 분야는 리테일금융, 기업금융(IB), 리스크, 경영기획, 디지털 등 5개 부문이다. 서류전형 이후 필기전형,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인턴사원은 직무별 기초 교육, 현업부서 체험 등 10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인턴십 수료자 중 평가 우수자에게는 정규직 전환의 기회가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학위 및 동등 수준 이상 학위 소지자로, 성별과 연령에 대한 제한은 없다. 또 하나금융그룹의 '스마트 홍보대사',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하나 디지털 파워 온 프로젝트 수료자' 등에게는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KB캐피탈이 8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인도네시아 어린이 교통안전구역 구축을 위한 Road Safety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KB캐피탈의 Road Safety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열악한 교통환경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사망과 부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인도네시아 지역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학교 주변 교통안전 구역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진행되었던 Road Safety 프로젝트에서는 인도네시아 교육부 등 정부 유관기관과의 협의와 사전조사를 통해 교통안전 환경이 열악한 자카르타 내 중학교 2곳을 선정하여 횡단보도, 교통 표지판 등 학교 주변 도로 안전시설을 설치 하였다. 이를 통해 설치 학교뿐만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학교 학생들도 통학 시 해당 안전 시설을 이용하는 등 초기 예상했던 학생 수 대비 3배 이상의 많은 학생들이 안전한 통학 구역으로 이용되었으며, 안전구역 설치 후 인도네시아 교통 경찰국에 협조 하에 약 1,200명 이상의 학생들이 교통 안전교육 및 세미나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KB캐피탈 빈중일 대표이사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환경을 생각하는 전기/수소차 이용자를 위한 충전요금 할인과 일상 혜택을 담은 ‘KB국민 EV 카드’를 출시했다. ‘KB국민 EV 카드’는 전기/수소차 충전소 이용요금 결제 시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1만원 ▲80만원 이상 1만 5천원 ▲120만원 이상 2만원까지 충전요금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충족 시 ▲주차장, 세차장 업종 20% 할인 ▲OTT(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디즈니 플러스, 유튜브 프리미엄) 20% 할인 ▲KB Pay로 오픈마켓(G마켓, 옥션, 11번가) 결제 시 10% 할인을 각각 월 최대 5천원 한도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손해보험 업종에서 자동차보험 결제 시 보험료 승인금액이 건당 20만원 이상이면 연 1회에 한해 보험료 1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2만원이며, 모바일 단독카드로 발급 시에는 1만 4천원이다. 카드 발급 신청은 KB Pay에서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는 환경과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친환경차량 이용자를 위한 카드로 전기차, 수소차 충전요금 할인, 주차장 할인, 자동차보험 할인 등 차량 이용자에게 꼭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올 2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카카오뱅크는7일 공시를 통해 2분기 순이익이 1천20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기록으로, 작년 2분기(820억원)보다 46.7% 급증했다. 올해 상반기 순익은 작년 동기(1천838억원)보다 25.9% 증가한 2천314억원을 기록해 반기 기준으로도 순익이 가장 많았다. 상반기 영업이익 역시 작년 동기 대비 28.2% 늘어난 3천182억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 기반을 강화하고 뱅킹, 플랫폼 비즈니스 등 전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신 잔액은 2분기 말 기준 53조4천45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4천910억원 늘었다. 여신 잔액은 같은 기간 41조3천380억원에서 42조5천510억원으로 1조2천130억원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대출 중 주택담보대출(전월세 대출 제외) 잔액은 2분기 말 기준 12조4천400억원으로, 1분기 말(11조7천830억원)보다 6천570억원 불어났다. 전월세 대출 역시 같은 기간 12조4천410억원에서 12조5천470억원으로 약 1천33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고금리·고물가로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축은행, 대부업체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불법 사금융으로 이동한 서민들의 피해가 크게 늘었다. 올해 1∼5월 기준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신고 건수는 지난 5년 새 최다를 기록했다. 6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서범수 의원(국민의힘)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5월까지 금감원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불법사금융 상담·신고 건수는 6천232건이었다. 이는 2020년 같은 기간(3천200건) 대비 2배 수준으로, 2021년 3천967건, 2022년 4천2건, 2023년 5천687건 등 지난 5년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신고는 연간 기준으로도 2020년 8천43건, 2021년 9천918건, 2022년 1만913건, 2023년 1만3천751건 등으로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상담·신고 세부 내용을 보면 미등록 대부업체와 관련한 건이 2천828건으로 가장 많았고 채권추심(1천60건), 고금리(922건), 불법광고(776건), 불법수수료(348건), 유사수신(298건)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채권추심 관련 신고는 2020년 1∼5월 기준 2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한카드는 4일 카자흐스탄 법인인 신한파이낸스가 현지 중고차 판매 1위 딜러사인 '아스터오토(Aster Auto)'와의 합작 법인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신한파이낸스는 지난 2021년 10월 아스터오토와 제휴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업계 최초 해외법인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합작 법인을 출범했다. 합작 법인 출범으로 신한파이낸스는 카자흐스탄 전역에 걸쳐 아스터오토가 구축한 26개의 딜러 매장을 포함한 86개 영업 네트워크와 소속 영업사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신한파이낸스는 이와 동시에 현지 자동차 판매 1위 기업인 '아스타나 모터스(Astana Motor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자동차 대출 상품 개발, 플랫폼 등 기술 협력, 공동 마케팅 및 로열티 프로그램 운영, 임직원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파이낸스는 아스타나 모터스의 탄탄한 네트워크와 시장 지배력을 활용해 카자흐스탄 자동차 금융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판매 비중이 높은 현대차[005380]를 기반으로 현지 고객들에게 맞춤형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파이낸스는 신한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