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생 ▲세무대 ▲세무대 14기 ▲대전청 조사관리 ▲서기관 승진(25.11.2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8년생 ▲세무대 ▲세무대 17기 ▲영등포 체납징세 ▲서기관 승진(25.11.2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31일 자 ◇ <대보건설> ▲상무 유철수 김웅기(토목사업본부장) ▲상무보 하승훈 박준홍 ◇ <서원레저> ▲상무보 조서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5년 11월 24일 □ 서기관 승진(29명)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실 이준학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실 김광래 ▲국세청 감사담당관실 노유경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김민석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이강욱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실 류호균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실 손혜림 ▲국세청 법무과 김형태 ▲국세청 법규과 이광의 ▲국세청 소득세과 이한솔 ▲국세청 소비세과 이정훈 ▲국세청 상속증여세과 이정순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파견) 김은진 ▲국세청 조사1과 이용후 ▲국세청 조사2과 문성호 ▲국세청 조사분석과 주인규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 최명일 ▲국세청 대변인실 송은주 ▲국세청 인사기획과 정종룡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 김경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현창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인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조주환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이재현 ▲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이봉숙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규열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창수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 조용택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 임형걸 □ 과학기술서기관 승진(1명)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실 강지원 [조세
◇일시 : 2025년 11월 14일 ◇ 과장급 전보 ▲ 조사총괄담당관 이하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이귀숙 씨 ▲ 별세 : 2025년 11월 14일 오전 6시 ▲ 빈소 : 광주 그린장례문화원 장궁실 ▲ 발인 : 2025년 11월 16일 오전 7시 30분 ▲ 전화 : 062-250-4455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박성수(서울대 명예교수·전 전주대 총장·향년 83세)씨 ▲ 별세 : 2025년 11월 13일 오후 10시35분 ▲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15일 오전 10시부터 16일까지는 2호실) ▲ 발인 : 2025년 11월 17일 오전 7시 ▲ 전화 : 02-2258-594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1월 14일 ◇ 승진 ▲ 기획조사본부 본부장 박시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나단(Nathan) 작가) 子曰 ; “過而不改, 是謂過矣.” 자왈 ; “과이불개 시위과의.”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과오가 있어도 고치지 않으면, 이것은 큰 잘못이라고 할 수 있다.”_위령공衛靈公 15.29 “과이불개 시위과의”는 삶의 태도에서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누구나 실수를 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 실수를 인정하고 고치고 더 나아지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은 성장을 하게 되고, 반면 그렇지 않고 그대로 머무르는 사람은 결코 나아지지 않습니다. 당장은 차이가 커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삶의 궤적을 그리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공자가 제자들에게 강조한 것이 바로 이와 같습니다. “과이불개 시위과의”에서 앞에 ‘과’는 ‘과거’의 과오라고 할 수 있지만, 뒤의 ‘과’는 현재의 과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에도 과오를 저지르지 않으려면 과거의 과오를 인정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죠. 공자는 후대에 성인으로 추앙받았지만 사실 그도 허물이 많았고, 다른 이들의 비판을 받고는 했습니다. 공자가 젊은 시절 노자를 찾아갔을 때 노자는 그를 ‘위선자’라고 비난했을 정도입니다. 무언가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한국잡지협회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잡지회관 내 한국잡지박물관 M미술관에서 ‘제18회 잡지미디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잡지미디어콘텐츠 공모전은 잡지 읽기 문화를 확산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을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잡지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잡지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다. 올해 공모전은 글쓰기·만화/그림·영상·사진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잡지를 통해 영향을 받은 이야기 ▲소개하고 싶은 잡지 이야기 ▲일상 속 잡지와 함께한 순간 ▲잡지사 기자가 된다면 써보고 싶은 기사 ▲내가 만들고 싶은 잡지 ▲잡지가 있는 삶의 풍경 등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다.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부터 일반인까지 폭넓은 세대가 참여해 31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대상·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장려상 등 총 12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은 김예원 씨의 ‘잡지를 걷는 사람들’이 차지했다. 푸른 풀밭 한가운데 펼쳐진 잡지 속으로 사람들이 들어가 자유롭게 뛰놀고 있는 모습을 그림으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잡지가 단순한 읽을거리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사람들이 쉬고 즐기고 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