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서유정의 일상 속 모습이 화제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G park 명수오빠와 한 컷. 옛 생각도 나고 또 그냥 마음이 느껴져서 고마웠어요. 오늘 촬영 감사했던 시간들 #gpark#박명수#오빠#서유정#설공주#해피투게더#해투#별난가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명수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특유의 섹시함과 화려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또 두 사람 사이로 전현무 모습이 살짝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조세금융신문=송민재) 하루 하루를 자기 인생의 마지막 날 같이 살아라. 언젠가는 그 날들 가운데 진짜 마지막 날이 있을테니까. - 레오 부스칼리아 피스테라에서 피스테라라고도 하고 피니스테라라고도 한다. 땅 끝이라는 뜻이다. 유럽의 끝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로는 유럽의 땅 끝은 따로 있다. 피스테라는 산티아고에서 100km 정도를 걸어서 도착할 수 있는 곳이지만 피스테라까지 걸어가는 일정을 고려하지 못한 탓에 할 수 없이 버스를 타고 왔다. 버스를 타고 오면서 걸어 오는 순례자들을 보니 부러우면서걸어서 가지 못함이 못내 아쉬워진다. 언제 기회가 온다면 꼭 걸어 보리라 다짐해 본다. “피스테라에 도착했습니다. 많은 순례자들이 여기까지 더 걸어오거나 버스로 오곤 합니다. 처음 순례길을 출발할땐 막연함과 두려움으로 시작하더니, 중반부터 익숙해지면서 몇 일간은 지루한 느낌마저 들더군요. 하지만 열흘쯤 남았을때부터는 길에 대한 느낌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이 길은 목표에 도달하고 완주해야한다는 대상이기보다는 생의 마지막을 향해가고 있는 우리들 삶과 비슷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어느 순간에 삶의 마지막이 다가 오고 돌이켜 후회할 틈도 없이 끝나겠구나 하는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효리네 민박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연인 같은 일상’이 눈길을 끈다. 효리네 민박 이상순, 이효리 부부는 앞서 자신들의 SNS를 통해 “자전거타고 신난 효리”라는 글과 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상순은 자전거를 탄 채 뒤에서 따라오는 이효리와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즐거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든다. 편안한 차림으로 소박하게 여행을 즐기고 있는 이들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부럽다" "은근한 커플룩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명불허전 김남길X김아중 이들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명불허전 김남길X김아중은 조선활극 드라마를 통해 오랜 만에 브라운 관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캐릭터 티저는 궁의 지붕위에 올라앉아 비장한 표정으로 천천히 눈을 뜨는 김남길의 카리스마로 시작한다. “소신 허임, 전하의 옥체를 보필하기 위해 반드시 돌아가겠나이다”라는 비장한 대사에 어우러진 김남길의 압도적 연기에 빠져 들어갈 즈음, 진중한 표정은 어느덧 ‘허무룩’ 모드로 돌변한다. 울먹울먹한 표정으로 침통을 손에 들고 “나 돌아갈래~”라고 울부짖는 김남길과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못 볼 광경을 봤다는 듯 경찰에 신고하는 경비들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반전 웃음을 선사한다. 김아중이 연기하는 최연경은 차가운 외면 속 비밀을 품은 흉부외과 의사로, 남심(男心)넘어 여심(女心)까지 사로잡는 치명적 매력에 반박불가 수술 실력까지 겸비한 ‘탈인간계’ 스펙녀다. 열정은 수술방에서 불태우고 클럽에서 춤추며 힐링하는 ‘트랜스포머급’ 반전 매력의 소유자. 선배들 줄줄이 기죽이는 실력에 까칠한 말투까지 장착한 차원이 다른 ‘걸크러쉬’ 대표주자다. 한의사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한의학
최근 골프장과 리조트 매물들이 잇달아 인수합병(M&A) 거래로 성사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골프장과 리조트들 뿐만 아닌 회생절차에 돌입한 대다수 업장들에 대해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회경제구조와 레저트렌드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과오와 부실의 책임을 지지 못하고, 피해는 채권단이나 회원구성원들에게 전가한다는 문제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그러나 금융위기 이후에 열악해진 영업환경과 회원권의 시세하락에 따라 자의든 타의든 기업회생신청에 들어간 업장들이 증가했었기에 오히려 M&A 흥행 자체는 골프장 및 회원권 시장구조 개선에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어 주목 된다. 무엇보다도 기업회생절차상의 M&A는 회원권을 비롯한 각종 채무변제를 위한 자금의 확보와 과거 부실을 털고 회사가 정상적인 운영궤도로 갈 수 있는 여건을 열어주는 마지막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최초 보유하던 채권액에 비해 손실이 나는 결말이 많지만 이로 인해 회원권 보유자들도 시중거래가 막혔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골프장도 정상적인 영업을 할 기회를 얻게 되면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으며 결국에는 시장의 활성화로 이어지게 되는 효과까지 부정할 수
(조세금융신문=송민재) 재산을 잃은 사람은 많이 잃은 것이고 친구를 잃은 사람은 더많이 잃은 것이며 용기를 잃은 사람은 모든것을 잃은 것이다 -세르반테스 드디어!!!산티아고에 도착하다. 산티아고에 도착하는 날이다. 묘한 흥분감에 일찍 잠이 깨지만 남은거리가 얼마 되지 않아 급할 건 없다. 건이와효정이와 함께해가 뜨는 시간에 맞춰 출발을 하며 해가 뜨는 풍경과 잠시 마주하고 서 있으니 벅찬 느낌이 밀려 온다. 걸어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밀려오고, 짧게 남은 거리가오히려못 내 아쉽기만 하다. 이제 천천히 걸어가도 정오 미사 참석에 지장이 없는 시간이다.효정이가 미사에 참여하고 싶어Gozo까지 오는 일정으로 잡았다는 말을 듣고도, 애초에미사에참석하는 것을 염두에 두지 못하고 있던터라 그런가 보다 했었다. 하지만 Gozo에서 출발해서 그런지 아침부터 정오 미사를 보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는 것을 보고 참 묘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며 걸어간다. ▲해가 뜨는 풍경과 잠시 마주하고 있으니 걸어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조금씩 밝아오는 하늘을 보며 산티아고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산티아고순례길 정보: Monte de Gozo에서 Santia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여름의 홋카이도 여름이면 여행지 선택은 둘 중 하나다. 뜨거운 태양과 마주하던가, 아예 시원한 나라로 떠나던가. 홋카이도(Hokkaido, 北海道(북해도))는 후자에 속하는 여행지로 시원한 기후와 고산지대의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 덕분에 겨울뿐 아니라 여름에도 전세계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겨울 홋카이도가 눈의 왕국이라면 여름 홋카이도는 꽃의 왕국이다. 하얀 눈의 도시로 유명한 홋카이도의 자연은 혹독한 겨울을 견뎌낸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듯 형형색색 꽃들로 화려한 도시로 변한다. 파란 하늘에 화려하게 펼쳐진 프로방스풍 자연은 메마른 감성도 흔들어버릴 만큼 낭만적이다. 보랏빛 물결 가득한 후라노 연간 9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여름 한 철 피었다지는 후라노(Furano)라벤더를 보려고 홋카이도를 찾는다. 삿포로 근교에 위치한 후라노는 라벤더 꽃밭으로 유명한 곳으로, 보랏빛 라벤더밭은 1년 중 여름에만 만날 수 있다. 실제 심신 안정 효과가 있는 라벤더 향은 보랏빛으로 물결치며 바람을 따라 머릿속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준다. 후라노는 1980년대에 후라노 마을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드라마가 일본 안방극장을 휩
애들레이드(Adelaide) 시내에서 승용차로 1시간 거리, 남호주 맥라렌 베일(McLaren Vale)에 위치한 몰리두커(Mollydooker)는 부티크 와이너리(boutique winery)다. 고품질 소량 생산체제 유지는 물론, 와인을 마시면서 영화 속 이국적인 멋진 풍경을 실컷 감상할 수 있다. 한마디로 와인 매니아의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우리 와이너리를 방문한다면 두 손 들어 환영할 겁니다. 원한다면 숙소도 소개하고, 양조과정과 와인 철학에 대해 알려주고 싶군요.” 몰리두커 와이너리 오너 ‘사라 마르퀴 즈(Sarah Marquis)’의 장담이다. ‘몰리두커가 사라지다’ 와인 사건으로 주목받다 몰리두커는 2005년 첫 빈티지(Vintage)를 생산하고 와인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몰리두커는 와인 전량을 미국에 수출했다. 12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 생산된 최고급 와인 ‘벨벳 글로브(Velvet Glove)’가 컬트 반열에 올라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는 총생 산량 절반만 미국에 수출하고 나머지 30%는 한국을 포함한 외국에, 20%는 호주 국내에 판매 하고 있다. 그간 재미있는 일화도 많다. ‘몰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8월1일 컴백 여자친구 멤버들의 상큼 발랄함이 돋보이는 셀카가 화제다. 앞서 여자친구는 공식 SNS에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여자친구는 한 가요무대를 앞두고 대기 중인 모습이다. 멤머들은 카키색 밀리터리풍의 무대의상을 입고 청순하면서 힘이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는 등 각기 다른 포즈와 표정을 지어보이며 개성을 뽐냈다. 한편 8월1일 컴백 여자친구 조만간 팬들에게 자신들만의 음악성을 선사 할 예정이다.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기억하시나요? 말괄량이 길들이기, 베니스의 상인, 뜻대로 하세요, 십이야, 그리고… 이번 호의 주제인 바로 ‘한여름 밤의 꿈’. 두 젊은 남녀들과 그들을 둘러싼 사랑, 도피, 그리고 요정들의 개입으로 인한 뒤죽박죽 얽힌 떠들썩한 상황이 익살스럽게 펼쳐지는 한여름 밤, 숲속에서 펼쳐지는 꿈과 같은 이야기 입니다. 줄거리 요정의 숲속에서 아름다운 처녀 헤르미나는 아버지가 정해 준 약혼자인 드미트리어스에게서 도망쳐 사랑하는 애인 라이샌더와 함께 달아납니다. 그러자 드미트리어스는 약혼녀 헤르미아를 뒤따라 숲속으로 찾아 들어가며, 또한 드미트리어스를 짝사랑하는 헬레나 역시 사랑을 좇아 숲속을 헤맵니다. 누구의 사랑도 받지 못하는 헬레나를 불쌍하게 생각한 요정의 왕 오베론은 헬레나의 사랑을 이어주기 위해 자기 아내 티타니아에게 쓰려던 사랑의 꽃즙을 그녀에게 바르도록 계획하죠. 하지만 서두르는 통에 그만 사랑의 꽃즙을 라이샌더와 드미트리어스에게 바르게 되고, 두 남자 모두 헬레나를 사랑하게 되는 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일이 복잡하게 얽히게 되지만 결국 모두가 제자리로 돌아오고 성대한 결혼으로 마무리된다는 다소 엉뚱하고 재미난 내
뼈 건강에 칼슘만 중요한가요? 대한민국은 일조량이 비교적 많은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90% 이상의 국민에게서 비타민D 결핍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는 조사대상 주요국가 55개국 중에서 꼴찌인 충격적인 수준입니다. 비타민D는 일명 ‘프로비타민(Provitamin)’이라 하여 체내에 흡수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비타민 으로서의 활성을 나타내는 물질입니다. 시중에 수많은 비타민D 보충제가 소화기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제의 형태로 판매되고 있지만, 실상은 인체에서 90% 이상 해당하는 양이 식품이 아닌 햇빛을 통하여 흡수된답니다. 바로 햇빛에 의해 피부 내 세포조직에서 합성되는 것인데, 이렇게 체내에 흡수된 비타민D는 간과 신장에서 활성비타민D로 변하면서 비로소 제 구실을 하게 됩니다. 비타민D의 주요기능을 보자면 면역세포를 만들어내고, 신경세포의 전달도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며, 무엇보다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장암을 예방해줘요! 먼저 비타민D가 결핍되면 음식으로 칼슘을 섭취해도 제대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뼈 건강에 치명타를 줍니다. 그리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자가면역 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비타민D가 부족하면 대장암
계란판의 곡선이 겹치는 동안 _장이엽 트럭 위에 계란판을 쌓고 있는 남자 호잇~~짜 후잇~~짜 추임새를 넣어 가며 흔들 산들 리듬을 타고 있다 아슬아슬 높아지는 탑에 음표를 걸어 주는 저 흥겨운 몸짓, 멀뚱히 쳐다보다가 눈이 마주쳤다 계란판 쌓는 데도 수가 있어요 곡선허고 곡선이 만날라도 리듬이 필요하당 게요 신명은 없고 신중만 있으면 알이 다 깨져 버리지라 야무진 입매로 지나가던 곡선 두 줄이 활짝 열린다 신념이 신명을 받아들이지 못해 뻣뻣하게 굳어 가던 나 오래된 철심 하나 뽑아내고 돌아서는 순간이었다 _ 장이엽 시집 『삐틀어질 테다』(애지, 2013)에서 詩 감상 세상에 노력없이 거저 되는 일이 어디 있을까요. 곡선과 곡선, 마음과 마음을 잇대는 일이 어디 그냥 이루어지는 일인가요. 쉬워 보이는 계란판 하나 쌓는 데도 노력이 필요하고 리듬이 필요한 법입니다. 부질없는 힘 빼고 신명을 실어보세요. 사는 일 또한 그와 같습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섹시한 일상이 돋보이는 최여진의 모습이 화제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고태라, 요~쏘~ 섹시 섹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빨간색 의상을 입은 최여진은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볼륨 가득한 몸매를 자랑하며 섹시함을 뽐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무보정 아찔함이 돋보이는 장희진의 사진 한장이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무보정 이상한 꿈꿔서 꿈해몽했는데 .. 흉몽이네 ㅠㅠ 왜 하필 이시기에 ㅠㅠ "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뇌쇄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쭉뻗은 각선미와 풍부한 볼륨감을 가진 장희진의 몸매에 시선이 모아진다. 더욱이 게재한 사진이 무보정이라는 점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Kard카드 멤버 전소민의 일상 속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에 일상 속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도심을 배경으로 흰색 핫팬츠에 모자를 쓰고 거늘고 있는 모습.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우월함이 돋보이는 옆태가 보는이들 사로 잡고 있다. 한편 Kard는 최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걷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