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회계기준원 개원 22주년 기념 웹세미나가 지난달 31일과 지난 2일에 걸쳐 각각 ‘지속가능성 보고의 현황’, ‘회계추정의 정의와 유형’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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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4일 부전시장 상가에서 추석맞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 세금상담과 성금 전달식,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권영희 회장은 “마을세무사 제도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며 “세무사들이 찾아가는 무료 세금상담을 통해 납세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리고 있으며,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국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산진구청 김유교 과장은 “마을세무사 제도가 10년간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세무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세금 문제를 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마을세무사 제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성금 전달식과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장바구니 200여개를 상인과 시민들에게 나눠 주었다. 또한 무료세금상담은 박도영, 서상탈 세무사가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상담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희 회장, 박성일 부회장, 김대현 부산진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7일 부산컨트리클럽(부산CC)에서 회원간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부산지방세무사회 나눔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골프대회는 동성모터스 BMW, 플라시스템, 부산은행, 각 지방회 회장단, 부산컨트리클럽, 부산세무사고시회 후원으로 진행됐다. 권영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임원들을 비롯해 많은 우리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뜻 깊은 행사에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세무사회 김선명 부회장은 “영광스럽게도 세무사회를 대표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며 “개인적인 영광이기도 하지만 세무사회의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를 통해 세무사의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앞으로 추진하는 여러 사업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며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원분들과 함께 성장 발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부산지방세무사회 ‘나눔 골프대회’에서 부산은행과 함께 부산지방세무사회가 모금한 성금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전달하고, 저소득가정 생계비와 의료비에 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61년 세무사법 도입 입안에 참여하며 국세와 지방세 조정, 세무행정의 합리화를 꿈꿨습니다. 이제 한국 세무사제도는 일본을 능가할 만큼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앞으로는 독일처럼 세무사가 법정에 직접 서서 납세자의 권익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조세소송대리권’ 확보까지 반드시 나아가야 합니다.” 9일 열린 ‘세무사제도 창설 65주년 및 제4회 세무사의 날 기념식’ 현장. 단상에 오른 한국세무사회 원로 나오연 고문(전 세무사회장·전 국회의원)의 회고와 제언에 장내 1만8천여 회원을 대표해 모인 참석자들의 박수가 쏟아졌다. 이날 행사는 1961년 9월 9일 세무사법 제정(법률 제712호) 이래 65년간 대한민국 조세정의 실현과 성실납세를 뒷받침해 온 세무사제도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급변하는 조세 환경 속에서 미래 100년을 향한 제도적 도약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도 창설부터 직역 수호까지’… 65년간 국민과 함께 걸어온 한국세무사회 이날 기념식에서는 1961년 제도 탄생부터 오늘날 ‘세무사 황금시대’에 이르기까지 65년간 이어진 한국세무사회의 주요 연혁이 영상과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집중 조명됐다. 한국세무사회는 196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세무사회 김선명 부회장이 지난 4일 열린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김 부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SBS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이 참석해 축사와 시상을 맡았으며,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 5명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함께 받았다. 세무사회는 이번 수상에 대해 "전문성과 현장 네트워크를 지닌 세무사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조기 안착과 가치 확산에 실질적으로 기여했음을 공인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