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빌푸 직업'이 드디어 공개됐다. 최근 인기를 끈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인 아내와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빌푸가 등장, 매주 '빌푸 직업' 키워드로 눈길을 끌었다. '빌푸 직업'이 매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으나, 그들은 입을 다물었다. 최근 '빌푸 직업'에 대해 그의 아내는 "사람들이 전업주부냐는 추측을 많이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에 빌푸는 "직업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전업주부처럼 일하는 건 내게 당연하다"라며 "나에게 궁금한 게 많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핀란드로 돌아간다면 난 병원 실습을 시작해야 한다. 정신과 간호사가 되서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라면서도 끝까지 집안일에 대해 책임질 것을 다짐했다. 한편 빌푸 한국살이가 방송되며 '빌푸 직업', '빌푸 아내' 등이 큰 이슈를 모았다. 시청자들은 "빌푸 직업 저런 장르일 줄 생각도 못했다", "직업보다 아내를 더 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이키 나이, 아이키 남편 등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댄서 아이키가 출연, '아이키 나이', '아이키 남편' 등을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주했다. 아이키는 어린 나이, 결혼을 결심해 가정을 꾸렸고 아이까지 낳아 행복한 삶을 이어가던 중 큰 인기를 끌게 됐다. 지난해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출연한 아이키는 "대학교 4학년 때 소개팅으로 만난 남편과 연애 10개월 후 결혼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결혼하고 싶다는 느낌이 바로 왔다. 자상하고 잘생기고, 키 작은 것만 빼고는 다 좋다"라며 솔직하면서 달달한 애정표현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아이키 나이는 올해 33살로 알려져 있으며, 아이키 남편은 일반 연구원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창식 딸, 홍지민 나이, 홍지민 다이어트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7일) 방송된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홍창식 딸, 홍지민 나이가 49살로 알려져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자극하고 있다. 홍지민은 나이 45살일 때 아이를 낳으면서 30kg을 훌쩍 넘는 다이어트를 성공, 현재까지도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홍지민은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식단 사진을 올리며 "밥 없는 김밥,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맛있다. 맛있게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를 계속 고민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주일에 하루는 굶어야 몸에 좋다고 해서 지금 금식 중인데 진짜 적성에 안 맞는다. 하지만 건강에 좋다고 해 해내려고 한다"라며 열정을 불태웠다. 홍지민 나이, 홍지민 다이어트는 그녀를 따라다니는 수식어처럼 그녀를 빛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서 홍지민은 "독립운동가 홍창식 선생님이 아버지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담배값 인상, 술값인상, 담배 가격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7일) 보건복지부는 성인 흡연율, 음주율을 털어트리기 위해 "담배값, 술값인상을 OECD 평균 수준으로 올리겠다"라고 밝혀 어마어마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담배값 인상을 실행했을 때도 급격히 하락한 데 이어 또 다시 증가해 권련형 담배 판매량까지 증가시켰던 바 있어,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2014년 3억 3400만갑 이후 담배값 인상을 발표, 1억 7000만값으로 떨어졌으나 2016년 2억 6700만갑, 2017년 2억 8000만갑으로 꾸준한 오름 현상을 보였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갈 곳 잃은 국민들이 담배값 인상, 술값인상 등을 휴식에 방해로 느끼기도 한다. 국민들은 담배값 인상, 술값 인상 등에 대해 "새해를 맞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다", 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할 일도 없는데 기댈 곳이 없다" 등의 반응으로 나뉘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은석 강아지인 골든리트리버 '몰리'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박은석은 양평 전원주택의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은석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반려견 몰리와 스핑크스 고양이 모해, 모하니를 소개했다. 박은석은 "골든리트리버 몰리가 3개월 다 돼 간다"면서 "전원생활을 혼자 하다 보니까 너무 어두컴컴하고 고라니 소리가 들려서 괜히 무섭다"라며 강아지를 입양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프로텍션이 필요한 것 같아서 몰리를 데려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무지개회원들은 "보호하려고 저 애를 데려오셨냐. 몰리가 고라니에게서 지킬 수 있겠냐"라고 묻자 박은석은 "고라니랑 놀다가 갈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MBC 전 아나운서 서현진 아파트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서현진과 남편 송재진의 아파트가 공개됐다. 이날 서현진은 1984년에 지어진 아파트를 소개하며 라지에이터,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광, 열쇠를 돌려서 잠그는 옛날 창틀 등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아파트 내부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현진이 공개한 아파트의 위치 및 시세, 매매가 등을 궁금해 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서현진 아파트'를 띄우기도 했다. 앞서, 대치동에 거주중인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한 방송에서 "서현진의 아파트와 5분 거리에 살고있다"고 밝힌 바 있어 그 주위로 추측되고 있다. 또 대치동의 아파트 가격은 전국에서 비싼 집값을 자랑하고 있으며, 방송에서 서현진의 아파트가 34평 이상인 것으로 추론했을 때 매매가 30억 이상으로 보고 있다. 이와더불어 서현진과 남편 송재진이 지난 2017년부터 신혼생활을 이어오던 아파트라 현재 시세차익은 약 10억 정도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6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는 이피디(PD)가 브루나이를 방문했다. 이피디는 1년에 딱 한번 허락되는 브루나이 방문에 특별한 기억을 남기며 들뜬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생생정보 이피디 성별에 대해 누리꾼들이 설전을 펼치고 있다. 앞서, 이피디는 '아침마당'에 출연해 시장을 방문해 촬영이 끝나면 어르신들이 "남자냐? 여자냐?"고 묻는다고 전했다. 또 성별을 밝히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코너 콘셉트가 이피디 성별 신비주의"라면서 "방송을 매번 보다 보면 눈치 챌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암표상에게 일침을 가했다. 옥주현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뮤지컬 '위키드'의 일차 티켓 오픈 당시 서버가 다운되며 3분 만에 티켓이 매진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정 작품을 사랑하는 분들만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면서 티켓팅이 끝나자마자 바로 2배가 넘는 암표가 올라온 것을 보고 분노했다.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일부 리셀러들은 대량의 암표를 선점 후 몇 배의 프리미엄을 얹어 되팔며 수익을 남긴다. 이에 피해는 구매자들이 입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죄로 처벌 받을 수 있으며, 개인정보를 도용해 아이디를 다수 생성한 경우(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8조의2 제2항)나 위와 같은 ID 등을 통해 티켓 사이트에 불법적으로 접근한 경우(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8조 제1항)에도 처벌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법원은 매크로를 사용해 야구 관람 티켓을 대량으로 사들인 리셀러에 대해 업무방해죄로 처벌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병지 나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나이 52세인 김병지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축구야구말구'에 출연해 이영표와 함께 팀을 결성해 이종범과 박찬호 팀과 배드민턴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다음 시즌 타이틀을 놓고 접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지는 50이 넘는 나이에도 불구, 날렵한 몸놀림을 선보였다. 특히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꽁지머리'가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병지는 지난해 25년 동안 트레이드마크였던 '꽁지머리'를 과감하게 자른 바 있다. 당시 김병지는 "유튜브 인기 콘텐츠 '가짜사나이2' 면접 과정에서 "출연자로 반삭발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지키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최종 출연자로 선택되면서 삭발 공약을 이행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주호 와이프 안나의 교육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자가격리가 끝난 박주호가 와이프 안나와 가족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박주호 와이프 안나는 "한국어 이해하지만 아직 잘 못해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녀는 스위스인으로 6개 국어를 할 줄 아는것으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안나와 더불어 딸 나은이 역시 어린 나이에 4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나은이는 아빠와 대화할때 한국어로 대화하고 엄마와는 독일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주호 와이프 안나는 "나은이는 독일어, 영어를 할 줄 알고 한국 가족들이랑 대화할 때는 한국어도 하고 있다. 우리 가족들이랑 이야기할 때는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특히 저희 엄마랑 얘기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은의 4개 국어 교육법에 대해 안나는 "저희는 강요하지 않아요. 일상생활에서 배우도록 두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헬스장 테러남'의 정체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2020년 12월, 청주의 한 헬스장에서 일어난 '헬스장 테러남'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헬스장 테러남'은 난동을 부린 이유에 대해 "잘못된 식단을 줘서 대회를 망쳤다"며 과거 자신과 함께 운동했던 헬스장 관장을 비난했다. 결국 경찰 등과 12시간만의 대치 끝에 긴급 체포 됐다. '헬스장 테러남'의 부모는 인터뷰에서 "직장을 그만둔 뒤 운동을 시작했다"며 "대회에서 입상하지 못해 좌절하는 횟수가 많다보니 빠른 근육성장을 위해 약물을 투입했고,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최근 운동 효과를 단기간에 극대화 하려는 목적으로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단백동화 스테로이드'를 투약하는 사례가 늘어나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단백동화스테로이드(Anabolic Steroid)는 단백질 흡수를 촉진하는 합성 스테로이드로 의사 처방 없이 사용이 금지된 전문의약품이다. 잘못 투여하면 면역체계 파괴, 성 기능 장애, 심장병·간암 유발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부작용이 큰 만큼 스테로이드 사용에 유의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박준면의 나이와 남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박준면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면은 5살 나이 어린 남편과 초고속 결혼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준면은 지난 2014년 남편 정진영과 인터뷰에서 처음 만났다고 공개했다. 당시 가수로 첫 앨범을 발매한 박준면과 기자였던 남편이 인터뷰를 계기로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박준면은 "인터뷰 끝나고 술을 한 잔 먹었는데 얘기가 굉장히 잘 통했다. 거기서 의남매를 맺었는데, 그 기념으로 뽀뽀를 했다. 두 번째 만나서도 뽀뽀를 했더니 세 번째 만남에 결혼하자고 프러포즈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다. 몇 년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결혼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준면은 올해 나이 46세, 남편 정진영은 41세다. 5살 나이 차이가 나는 이들 부부는 서로 합의하에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인 부부가 됐다. 그러다보니 당시 "박준면이 재혼이 아니냐"는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 이야기Y' 할머니 이야기가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아이들이 부끄러워할까봐 숨겼지만 동네 이장에게 성추행 당했다"라던 80세 할머니 이야기가 전파를 타 세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딸, 아들도 믿지 못했던 고통을 당한 이 할머니는 CCTV 영상을 통해 이 사실을 인정받게 됐고, 이를 접한 가족 및 누리꾼들은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동네 이장은 숟가락 들 힘조차 쓰지 못하는 할머니를 더듬고 주무르는 등 추행해 세간의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 이 할머니는 "실컷 만지다 가게 내버려뒀다. 기운도 없고 힘도 없어서 그랬다. 무섭고 때려죽이고 싶다는 마음까지 들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라고 호소, 시청자들의 분노가 증폭되고 있다. 현재 동네 이장은 여전히 이장직을 이어가고 있으면 불기소 처분 받은 상태. 시청자들은 '궁금한 이야기Y' 사연을 접하고 "사실을 알게 된 자식들의 충격을 상상할 수도 없다", "힘도 못 쓰는 할머니가 당했을 고통이 너무 안타깝다", "무력한 상태로 오랜 시간 당한 할머니 사연이 너무 슬프다" 등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조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박은석의 나이와 집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은석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박은석은 양평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진 집을 공개했다. 특히 박은석의 집은 수려한 경관과 설경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집안 곳곳에 있는 취미 생활이 공개 됐다. 방송에서 박은석은 반려동물인 강아지 몰리와 고양이들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보다 반려동물을 먼저 챙기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앞서, 박은석은 SBS '펜트하우스'에서 구호동과 로건리로 1인 2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해당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 이지아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박은석과 10년 전 SBS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에 함께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은석이 얘기를 했다. 그 작품에서 내가 쏴 죽인 사람이 본인이라고 하더라"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한편, 올해 나이 38세인 박은석은 양평 집과 관련해 "미국에 계신 부모님이 한국에 오시면 6개월 정도 같이 살다 다시 반지하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케이크 표절 논란의 진실을 파헤쳤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최근 한 여성 누리꾼이 온라인커뮤티에서 "어머니가 평생 고생해서 만든 케이크 레시피를 전 직원이 표절했다"라고 주장한 사건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누리꾼의 어머니 A씨는 수제 케이크 개발 7년차로 "52살에 창업해 완전히 빠져들었다"며 독특한 레시피와 맛으로 케이크 맛집으로 소개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러나 손님들이 "다른 곳에 지점을 냈느냐"고 질문했고, 알아보니 A씨의 가게에서 일했던 B씨가 일을 그만두고 유사한 스타일로 다른 지역에 창업을 한 것. 이에 제작진 측은 B씨 측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B씨 측은 "접시 이야기를 하길래 무슨 접시인지 몰랐다"며 "저희 접시가 다 똑같지 않다"고 해명했다. 또 케이크 표절과 관련해 "개업 초기에는 스타일이 비슷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토핑, 모양에 변화를 줬다"고 주장했다. 한편, 22일 주요포털에는 '케이크 표절'이 검색어로 등장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