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1급 공무원'이라고 밝힌 박남규 국과수 원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박남규 국과수 원장은 화재 감식 1인자로 소개됐다. 박남규 원장은 "국과수 원장이 개방직이라 전문성을 가지고 국과수 일을 할 수 있다고 보면 외부인도 지원할 수 있다"라며 국과수를 소개했다. 유재석은 "국과수 원장은 공무원으로 따지면 몇 급이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박남규 원장은 "1급 공무원이다"라고 답했다. 박남규 원장이 언급한 1급 공무원의 정식명칭은 1급 관리관이다. 정무직 공무원인 장관, 차관 등을 제외하고 일반직 공무원이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계급으로 중앙부처의 차관 밑에 실장급으로 실무적으로 최고의 책임자다. 1급 공무원의 평균 연봉은 지난 2016년 서울시 기준 1억 1351만원(2016 예산서 기준, 연봉+수당 포함)이다. 한편, 4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박남규' '1급 공무원' 등의 키워드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휘순 예비신부 천예지가 방송에서 공개돼 화제다. 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휘순과 17살 연하의 예비신부 천예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휘순은 "지난해 한 광고제 행사에서 천예지를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예비신부 천예지에게 호감을 느껴 대시했다"며 "나중에 따로 만났을 때 돼지 갈비를 먹었는데 알고 보니 천예지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휘순은 "만난지 얼마 안됐을 때 첫 키스를 했다"고 러브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휘순과 예비신부 천예지는 이번 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하늘의 별이된 故박지선을 향한 추모글을 남기며 고인을 애도했다. 김지민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선후배로 만나 동갑친구로 지내면서 너와의 시간들이 가슴이 시리도록 그립고 아프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카톡의 1이 없어지질 않는다"며 "아직 이곳에 있다면 이 글 좀 꼭 읽어줘. 세월의 핑계로 가끔 안부 물어서 미안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또 "넌 정말 사랑 받고 있는 여자야. 그러니 외롭게 쓸쓸히 떠나지 말고 우리 모두의 사랑을 가슴한가득 채워서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민의 추모글에 한 누리꾼은 "카톡1이 없어지질 않는 다는 말이 너무 아프게 와 닿는다"며 박지선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김지민은 박지선의 비보를 듣자마자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았다. 그녀는 절친이자 동료 개그우먼 박지선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고 있다. 한편, 1984년 11월 3일 생인 박지선은 생일을 하루 앞두고 사망해 많은 이들이 비통함에 빠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오지호 부인 은보아가 방송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지호가 출연해 아내 은보아와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지호는 와이프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와이프를)보자마자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애처가의 면모를 과시했다. 앞서 오지호는 "결혼 후 '베드신'에 대해 부담스럽다"며 "아내에게 허락 받고 한다"고.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하고 나서 아내가 자신의 키스신 등이 나오면 "신경을 안 쓰는 듯 하면서 신경을 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키스신이 나오는데 우스갯소리로 '좋았냐?'고 물은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또 '좋은 작품이지만 수위 높은 베드신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오지호는 "아내에게 물어 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오지호는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그는 지난 2014년 3살 연하의 은보아 씨와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빈우와 남편 전용진이 둘만의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는 김빈우와 남편 전용진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납공간과 정리를 위해 짐을 정리하던 중 김빈우 부부의 연애시절 주고 받았던 편지가 발견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와 남편 전용진은 열애 기간이 너무 짧아 결혼식 당시 속도위반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김빈우 방송에서 남편 전용진과 원래 알던 사이로 정식으로 만난지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하고 두 달 만에 집을 합쳤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을 서둘렀던 이유에 대해 "남편에게 시간은 의미가 없다고 하더라. 남편이 나를 만나는 한 달 동안 내게 확신을 받았다고 했다"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뭐에 홀린 듯 그렇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빈우의 남편 전용진의 나이는 김빈우 보다 한 살 연하다. 그는 IT 회사 CEO로 배우 하정우와 닮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에 골인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동료 개그맨 박성광이 소환되어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 2일 박성광의 SNS 등에는 그를 비난하는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박지선과 박성광은 과거 방송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바 있다. 실제로 박지선은 박성광에게 2007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당시 소감으로 "성광오빠 사랑해. 내 마음을 받아줘"라고 고백했다. 당시 박지선은 "매력적인 사람인데 지금은 정리됐다"며 "박성광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었고 두서없이 고백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악플러들은 박지선의 비보에 박성광을 언급하며 악플 테러에 나섰다. 이들은 과거 박지선의 마음을 받아줬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억측스런 주장을 펼치며 비난의 화살을 박성광에게 돌리고 있다. 한편, 2일 갑작스러운 박지선의 사망소식에 박성광 등 연예계 절친들은 고인의 빈소에 한달음에 달려와 그녀를 추모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故 박지선이 생전 앓았던 '햇빛 알레르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햇빛 알레르기'는 햇빛에 의한 면역 반응이 과다해 발생하는 알레르기 질환으로 햇빛을 많이 쬐면 온몸에 발진이 뒤덮이고 심한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박지선은 평소 '햇빛 알레르기'와 '메이크업 알레르기' 때문에 치료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지선은 피부 때문에 쌩얼로 다닐 수 밖에 없던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쌩얼은 자신감이 아니라 피부때문이다"라며 "고2때 피부과에서 여드름 진단을 받아 피부를 벗겨내는 시술을 여러번 했는데 그때 이후로 피부가 완전히 뒤집어 졌다"고 말했다. 이어 "여드름 치고는 너무 가려웠던 것을 보면 오진이었던것 같다"며 "아프고 붓고 진물이 나서 휴학을 할 정도였지만 나중에 학생기록부에 불리할까봐 참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박지선은 "공기 좋은 곳에서 쉬니까 외관상으로는 좋아졌지만 그때 이후론 스킨로션도 못 바른다"는 고충을 털어 놓았다. 한편, 박지선은 2일 오후 1시 44분께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로 발견됐다. 박지선 아버지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지만 이미 둘 다 숨을 거둔 상태였던 것으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빅죠의 충격적인 혈당 수치가 공개됐다. 1일 유튜버 엄삼용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빅3 혈당 체크 충격적인 결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빅3'는 엄삼용, 빅현배, 빅죠 세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엄삼용의 콘텐츠에서 자주 보이는 조합이다. 이날 방송에서 빅죠는 자신의 차량에서 힘들게 내리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후 엄삼용, 빅현배와 함께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검사를 진행했다. 최근 311kg의 몸무게를 인증한 빅죠의 충격적인 검사 결과 수치는 248mg/dL로 나왔다. 정상인의 경우 공복 혈당 수치는 100 mg/dL 미만, 식사 2시간 혈당 정상 참고치는 140 mg/dL 미만이다. 빅죠의 경우 정상인의 두 배에 해당하는 수치가 나오면서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빅죠는 심장병 질환 가족력을 가지고 있으며, 폐렴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등 건강상의 문제가 있음을 밝힌 바 있어 건강관리가 시급해 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도현이 럽스타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2일 이도현의 팬으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팬들이 선물한 돼지 인형을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이 쓰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올렸다. 해당 누리꾼은 "팬들이 전해준 선물을 여자 친구에게 인증 받아서 실망했다"라고 말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또 이도현과 동일한 옷을 입고 있는 여성의 사진, 신발 등을 증거로 '럽스타그램'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이도현 측은 '럽스타그램' 의혹을 부인하며 "여자친구가 아닌 친한 지인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도현은 올해 나이 26세다. 그는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 생활'로 배우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후 '호텔 델루나'를 통해 주목을 받았고, 현재 '18어게인'에서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안영미가 큰 충격에 빠졌다. 2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안영미는 생방송 진행 도중 박지선의 사망 소식을 듣고 라디오 방송을 중단했다. 이날 청취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안영미가 생방송을 중단 하고 오열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전했다. 박지선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안영미 뿐만아니라 개그맨 선후배들은 갑작스러운 박지선의 비보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평소 엘리드 개그우먼으로 알려진 박지선은, 순박한 모습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오늘 전해진 그녀의 비보에 주요 포털에서는 '박지선' '박지선 사망' '안영미 박지선' '박지선 아빠' 등의 키워드가 등장해 그녀를 추모하고 있다. 한편, 같은날 오후 1시 44분께 박지선은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 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의 부친이 박지선과 박지선 모친이 전화를 받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 조사결과 두 사람 모두 숨져있었다고 전했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 지지 않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이 2일 자택에서 모친과 숨진채 발견됐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박지선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박씨 모녀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지선의 부친은 두 사람이 연락이 되지 않는점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 출동 당시 이미 둘 다 숨진 상태였다. 한편, 박지선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07년과 2008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 신인상, 우수상을 차례로 받았으며 2010년에는 여자 최우수상까지 수상한 인기 개그우먼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빅죠의 몸무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빅죠는 몸무게 280kg의 거구에서 150kg 이상의 다이어트에 성공해 인간승리의 아이콘으로 불린 바 있다. 하지만 빅죠는 최근 유튜브 방송 등에서 요요현상으로 현재 몸무게가 310kg이 넘는다고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의 최근 몸무게는 지난 8월 29일 유튜브 채널 '엄상용'에서 언급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빅죠는 엄삼용, 빅현배와 고물상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고, 500m를 걸어가는 동안 몇 번이나 힘들어 할 정도로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했다. 겨우 도착한 세사람은 차례대로 몸무게 측정에 들어갔다. 빅죠의 몸무게는 무려 318kg. 이에 대해 빅죠는 "기분이 좋지 않다"며 "다들 먹어서 살쪘다고 생각하시지만 이게 지금 부은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초 마지막에 쟀을 때 250kg 이었는데 반년 만에 60kg이 늘었다"며 충격을 받았다. 한편, 빅죠의 몸무게가 공개되자 많은 팬들이 그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 실제로 빅죠는 심장병 질환 가족력을 가지고 있으며, 폐렴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등 건강상의 문제가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프로그래머이자 기업인 이두희가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이두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지숙을 향한 진심이 담겨있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이두희는 장문의 글을 통해 ♥지숙을 짝사랑 했던 과거를 공개하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꿈에 그리던 지숙이 어느날 악플러를 잡을 수 있냐는 연락을 받았고 "무조건 할 수 있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당시 지숙이 부탁한 악플러를 잡을 생각은 머리 속에 들어오지 않고 오직 지숙의 환심을 사기 위해 노력한 이두희는 몇 년을 노력하다 결국 포기했다고 전했다. 이후 연락이 뜸해진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이두희가 회사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본 지숙이 반해 연인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이두희는 "지금도 그게 이해되지 않는다"며 모든 운명적인 관계와 인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두희♥지숙 부부는 지난달 31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이하 이두희 SNS 전문] 안녕하세요. 오늘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지숙이를 아내로 맞이하고 있는 이두희입니다. 제 주변 분들은 다 알고 계시겠지만,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2020 MAMA(마마) 부문별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를 기록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2020 MAMA 홈페이지에서 투표중인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Worldwide Fans' Choice, 남자 그룹상,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등의 순위에서 1위에 오르고 있다. 올해의 가수 부분(투표수 7,705,132)에서 방탄소년단(33.02%)에 이어 블랙핑크(16%), NCT(8.09%), 세븐틴(7.89%), 트와이스(6.52%)가 뒤를 잇고 있다. 또 BTS의 'Dynamite'는 올해의 노래 1위(29.88%)에 이어 Worldwide Fans' Choice(28.66%), 남자그룹상(46.94%),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43.06%) 등의 압도적인 득표수를 보이고 있다. 한편, 2020 마마 투표는 오는 12월 5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11월 2일 오전 1시 33분 기준 93,623,388명이 참여하고 있다. 마마투표는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등 필수 부문을 반드시 투표해야 한다. 또한 원하는 부문의 후보를 모두 선택해 투표를 완료해야 하며 하루에 1회만 가능하니 이 점 반드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김미려는 남편의 외모를 칭찬하며 함께 출연하지 못한 것에 아쉬워 했다. 또 김미려는 "남편의 키와 피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입술이 도톰한 남자"라며 자신의 이상형과 흡사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미려와 남편 정성윤의 남다른 부부금슬은 이미 유명하다. 앞서 김미려는 첫째 출산 후 남편에게 모유를 먹였다는 일화를 밝히며 세간의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과거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김미려는 "모유가 차올라 유축을 하는데 색이 너무 예쁘더라. 정성윤이 '너무 아깝다'라고 하길래 '한번 먹어볼래?'라고 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미려는 "내가 조리원에 있을 때 모유의 맛이 다 다르다고 들었다. 내 거는 어떨까 궁금했다. (정성윤이) 먹더니 '괜찮은데?'라고 하더라"며 "부부 사이니까 장난기가 발동해 정성윤에게 '직접 유축 해볼래?'라고 했다. 그런데 어른이 빨면 안 나온다. 아기의 젖 먹던 힘이 장난이 아닌 거다"고 설명해 폭소를 유발한 바 있다. 한편, 김미려는 1살 연하의 남편 정성윤과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