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에서 '멤놀'이 언급되며 뜨거운 이슈로 급부상 하고 있다. '멤놀'은 멤버놀이의 준말로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같은 연예인을 좋아하는 청소년들끼리 온라인에서 만나서 친구 맺고 그 연예인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오픈 채팅방에서 대화한 멤놀 상대를 만나고 싶다는 여고생의 사연이 공개됐다. 하지만 방송 후 누리꾼들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하다. 일부 누리꾼들은 '멤놀'을 '음지 문화'라고 지칭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여가는 한편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실제로 지난 2018년 7월 '멤놀'을 즐기던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사이버 폭력에 시달리다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보이그룹을 좋아했던 여고생은 익명으로 SNS를 통해 '멤버 놀이'를 하던 중 한 무리들로 부터 "네가 대신 사과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하지만 해당 학생이 응하지 않자 신상 털기에 나서며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까지 모욕적인 욕설과 협박이 이어졌다. 가해자들은 "이렇게 멘탈 약한 애 처음 본다"며 피해자를 조롱했고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가해 사실을 부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편승엽 나이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의 대표곡인 '찬찬찬'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졌다. 편승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작곡가를 누가 소개해주신다고 해서 이호섭 씨를 만났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여러 곡을 들려주시는 차에 '찬찬찬'이라는 노래가 확 들어오더라. 저하고도 맞을 것 같아서 그 노래를 제가 취입해서 히트가 되긴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태진아 선배님 드리려고 썼던 곡 이었다더라"고 털어놨다. 또 "저를 위한 곡이 아니라 서운한 감은 있었지만 어찌 됐든 그 노래는 제가 히트시킨 거다. 물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겠지만 어쨌든 '찬찬찬'은 제 노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편승엽은 당시 '찬찬찬'의 인기에 대해 1990년대 10대 가수 반열에 올랐으며, 젊은 가수들 노래를 포함해 상위권 5위까지 진입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수입에 대해 "어마어마했다. 금액 적으로 꽤 많았는데 하루에 몇 천 만원씩 벌었을 정도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편승엽은 1964년 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그는 1991년 '서울 민들레'라는 곡으로 가수로 데뷔, 이후 1992년 '찬찬찬'으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뚜기 회장, 함연지 아빠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함연지 아빠'이자 오뚜기 회장으로 알려진 함영준 에피소드가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함연지가 직접 공개한 아빠 에피소드는 오뚜기 회장의 색다른 면모를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함연지는 아빠에 대해 "내가 유학갔을 때 생일 겸 입학 선물로 가방과 편지, 꽃을 보내주셨다. 혼자 떨어져 있는 걸 보니 속상하셨던 것 같다"라며 "아빠는 나랑 시간 보내는 걸 되게 좋아하신다"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생일에 꽃다발을 보내주셨다. 방학 때 한국에 들어오면 침실에 인형과 카드에 '웰컴 홈 연지'라고 써놓으셨다. 로맨틱한 걸 되게 좋아하신다"라며 로맨틱한 면모를 전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함연지 아빠'가 오르내렸다. 한편 오뚜기 회장 함영준 딸로 알려진 함연지는 아빠의 힘을 벗어나 뮤지컬 배우로 성장을 꿈꾸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더크로스 김혁건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더크로스 김혁건이 출연, 오토바이 사고로 잃게 된 자신의 삶에 대해 털어놔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더크로스 김혁건은 오토바이를 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마비 상태로 오랜 시간을 지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김혁건은 지난 5월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 팬들이 기억하는 '고음'을 성공해내 이슈를 모았다. 김혁건은 "사고 2년 후 배를 누르면 소리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됐고, 스스로 소리를 내기 위한 훈련을 계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복압 보조장치를 통해 스스로 노래를 부르고, 고음까지 가능하다"라며 "''더크로스'하면 '고음'으로 알지 않냐. 우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것이다"라며 남다른 자부심을 전했다. 한편 더크로스 김혁건은 지난 2012년 오토바이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생이닷컴'이 손흥민의 만점 활약에 해외 반응을 전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0-2021 EPL 2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전반 0-1로 뒤진 상황에서 47분 동점골, 이후 3골을 몰아넣으며 토트넘의 5-2 승리를 견인했다. 이에 '가생이닷컴'에서는 영국 현지와 일본 등의 해외 축구팬들의 실시간 반응을 번역하여 공개했다. 영국 현지 팬들은 손흥민의 군더더기 없는 몸놀림과 활약, 케인과의 연계를 극찬하며 리그 최고의 공격라인이라고 칭송했다. 일본 팬들 역시 손흥민과 케인의 플레이를 평가하며 스피드와 골 결정력 등에 대해 칭찬했다. 한편, '가생이닷컴'은 해외반응 전문 번역 사이트로 국내 번역사이트들 중에서는 규모가 크고 유명한 사이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학래♥임미숙 부부의 훈남 아들 김동영 씨가 수려한 외모로 이슈몰이 중이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학래 부부가 집에서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역시 어김없이 김동영 씨가 등장해 패널들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MC 박미선은 "아들 너무 잘생겼다. 아들이 아빠 닮아서 잘 생겼나봐"라고 칭찬하자 김학래는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그 정도 안 생긴 사람이 어딨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김학래♥임미숙 부부 아들 김동영 씨는 유아인 닮은꼴로 한차례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그는 "개그맨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스물아홉 살 김동영이다"라며 "아빠한테는 친구 같고, 엄마한테는 남자 친구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거 같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김학래 아들에 대해 "왜 이렇게 잘생겼냐" "유아인 닮았다" "훈남이다" 등 칭찬을 이어간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결혼 할 뻔 했던 사연"을 공개하며 과거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김영철은 "과거 결혼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며 "그 분이 부담스러워 헤어졌다"는 안타까운 일화를 공개했다. 앞서 김영철의 열애설은 여러 방송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김영철은 "교제하던 여자 친구가, 일류대 출신의 대기업에 다니는 여성이었으며 집안도 너무 좋았다"며 "그런데 열애설이 예상보다 빨리 터져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고 결국 결별하게 됐다"고 소중한 인연을 놓치게 된 사연을 밝혔다. 또 일각에서 제기된 열애설 자작극 논란에 대해 "그때는 진짜 내가 만나는 분이 있었는데 기자 분이 알게 돼서 기사가 나간 거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영철은 이어 "그 날이 1월 1일이었는데 김태희, 비 열애설이 터지고 그 다음 날이라 많이 묻혔다"고 토로해 웃음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20일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영철 열애설'이 검색어로 등장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손흥민의 눈부신 활약에 '해외축구갤러리(해축갤)'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0-2021 EPL 2라운드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0-1로 뒤진 상황에서 47분 동점골, 이후 4골을 몰아넣으며 토트넘의 5-2 승리를 견인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해외축구갤러리'에서 이날 손흥민의 활약을 극찬하며 다양한 드립이 폭발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손흥민이 다섯 번째 골을 넣지 않은 이유"를 "손흥민에게 '오점'이란 없기때문"이라는 센스있는 답을 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손흥민을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있는 '한반도프스키'"라 칭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일본 반응, 영국 현지 반응 등의 게시물이 올라오며 오늘 손흥민의 활약에 대해 극찬을 이어 갔다. 한편, 해외축구갤러리는 줄임말로 '해축갤'이라 불리며, 주로 해외축구, 그 중에서도 유럽 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에 관한 게시글 들이 대부분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보디빌더 김춘리 선수가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해 남다른 근육량과 몸매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20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 코너 '랜선극장 초이스'에서는 김춘리 선수가 등장해 개그맨들과 팔씨름을 겨루며 눈길을 끌었다. 김춘리 선수는 우리나라에서 '여성 보디빌더'의 대표적인 인물로 꼽힌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보디빌딩을 하고 싶었다며 해외 유명 선수들의 운동 영상을 꼼꼼히 보고 참고해 현재의 몸을 만들었다. 특히 김춘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시합전 남다른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보통의 다이어트라고 하면 고구마와 닭가슴살만 생각하는 경우가 다반사다"라며 "그냥 일반식에서 '설탕'만 빼준다"고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또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면 어느 순간 몸 전체 체지방이 많이 빠진 상태가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춘리 선수가 방송에 등장하며 20일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마이프로틴' 일부 제품에서 벌레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유튜버 '동면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프 프로틴바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동면중'은 마이프로틴 프로틴 벌레 논란에 대해 카페를 통해 한 누리꾼이 제보한 게시글을 공유하며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확대해서 보니 움직임이 확실하게 보였고 작은 흰색 알갱이 같은 것은 다 벌레였다"고 말했다. 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 이에 마이프로틴 측은 벌레 논란에 대해 지난 14일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들은 "최근 발송된 카브 크러셔 제품 중 소수 물량이 운송 중 품질 문제가 발생했다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를 확인했다(가루응애와 다듬이벌레 유입)"며 "문제가 발생한 제품을 섭취하였더라도 인체에 무해하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주문 건 전액 환불 및 보상 관련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사과했다. 한편, 마이프로틴 벌레 논란에 일부 누리꾼들은 회사 측에서 공지한 배송중의 문제가 아닌 재료, 제조, 포장 등의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가 아니냐고 지적하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고은아 성희롱 쪽지 공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고은아, 미르 남매가 등장하는 유튜브 '방가네'에서 고은아의 솔직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서 편안한 모습으로 언니, 동생과 대화를 나누던 고은아는 "또 왔다. 이상한 쪽지 보내는 사람이 많다"라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어 "주기적으로 XX 보여달라는 사람이 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보내는데 이 정도 정성이면 얘는 한 번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라며 불편함을 간접적으로 돌려 표현했다. 이를 지켜보던 고은아 동생 미르도 "이런 거지같은 짓거리 하지 말아라. 악플 보내는 분들 내 얼굴 보면서 이런 말 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라며 저격했다. 또한 "우리가 정말 악플 신고하면 선처는 절대 없다"라며 단호한 태도로 경고했다. 한편 유튜브 '방가네'는 고은아, 미르 등 '방가네' 가족들이 보여주는 이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 가수 장혜리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0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트로트 가수로 정착한 장혜리가 출연, 데뷔 이후 오랜 시간 다양한 장르에서 떠돌았던 시절을 전했다. 장혜리는 걸그룹 걸스데이, 밴드 비밥으로서 활동했지만 결국 정착하지 못했고 현재 트로트 가수 '장혜리'란 이름을 얻었다. 장혜리는 지난달 진행된 인터뷰에서 "걸스데이 땐 연습하지 않던 곡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혼란스러워 스스로 팀에서 빠졌다. 비밥은 애착이 컸지만 회사 재정 상태가 어려워져 자연스럽게 활동이 끝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이후 계속해서 일이 풀리지 않았다. 올라가려다 미끄러진 일이 반복됐지만 과거 일을 신경쓰지 않는 편이다. 트로트 가수 장혜리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댄스 퍼포먼스, 베이스 연주가 가능한 트로트 가수 장혜리는 '트로트' 장르에 정착을 꿈꾸고 있다. 한편 장혜리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 두달 여만에 팀을 떠났고 2014년 밴드 비밥으로 데뷔했지만 역시 팀이 사라져 활동을 끝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신이 나이, 외모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배우 신이가 출연, 연기 선배이자 인생 선배인 금보라를 향해 자신의 고민을 토로해 이슈를 모았다. 신이는 개성있는 마스크,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바 있으나 갑작스러운 양악 수술로 이미지 변신을 한 뒤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신이는 다양한 인터뷰들을 통해 "연기 잘하는데 외모가 별로라면서 오디션에 떨어진 적이 많다. 카메라 앵글에 예쁘게 나오지 않아서 재촬영을 한 적이 많다"라며 꾸준한 외모적 고민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이어 "양악 수술이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 하게 됐다. 한 뒤 '잘 될 수 있을까, 연기를 아예 못하는 건 아닐까'라는 걱정이 됐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연기를 하고 싶어 양악 수술을 했지만 오히려 비호감 이미지로 전락해 오디션이 무산된 적도 많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이 방송 출연으로 신이, 금보라 등 관련 키워드들이 화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장예원 아나운서 퇴사 소식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8월 장예원 아나운서는 쏟아지는 퇴사설 속에 "사의를 표명, 회사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직접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 아나운서 퇴사 소식이 확실 시 되자 '결혼설' 또한 이어지기 시작했고, 이에 대해 장예원은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도전해보려고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냈다"라고 밝혔다. 또한 장예원 아나운서는 '퇴사 브이로그' 계획까지 밝히며 유튜브 영상을 게재,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영상 속 장예원 아나운서는 "내가 마지막으로 고민한 게 '나한테 방송이 없더라도 나는 행복할까?'라고 고민했는데 '난 일이 없더라도 뭔가를 찾아서 또 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서 사표를 냈다"라며 퇴사 이유를 밝혔다. 이어 "'서른 한 살이면 아직 젊은 나이니까 망해도 젊을 때 망하자'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남다른 포부를 던졌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최연소 나이로 합격한 SBS 아나운서로 뛰어난 외모, 입담 등으로 SBS 간판 방송, 라디오 등을 섭렵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0일 새벽 1시 22분 경 충남 공주시 인근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은 발생 깊이 17km로 충남 공주시 북북동쪽 7km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또 대전, 세종, 충남에서 최대 진도 3, 충북에서는 최대 진도 2가 발생했다. 진도 등급별 현상을 살펴보면 계기진도 3은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히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상태다.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낀다. 앞서, 올해 국내의 전남 지역 등에서 잦은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지난 4월 26일 이후 400여 차례의 미진이 발생하며 지질 전문가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홍태경 연세대학교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는 "개인적인 의견은 지난 2011년 일본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고 몇 달 후에 한반도 지진활동이 재개됐다"며 "한국이 큰 진동을 경험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우려하며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한편, '동일본 대지진'은은 규모 9.0으로 일본에서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 2011년 3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