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험업계에서 GA(법인 보험대리점)의 갑질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보험설계사들은 보험사 뿐만 아니라 GA에게 갑질을 당하기도 한다. 특히 보험사보다 GA가 갑질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주장도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보험설계사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지난 2017년 보험설계사노동조합(보험설계사노조)이 출범했다. 오세중 보험설계사노조 노조위원장을 만나 보험설계사들이 당하는 갑질의 유형과 해결방안에 대해 들었다.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보험설계사노조는 대한보험인협회라는 이름으로 지난 2013년에 출범했다. 2017년 노동조합으로 단체명을 바꾸고 본격적으로 노조 활동을 하고 있다. 오세중 위원장도 보험설계사 업무를 하고 있고 2007년부터 보험영업을 시작했다. 오세중 위원장은 “일반적으로 보험설계사는 자영업자라고 알고 있는데 보험설계사도 보험상품을 파는 노동자일 뿐이며, 노동조합으로 조직을 만들어서 보험설계사들의 권익향상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며 “대략 조합원이 400여명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보험설계사노조는 설계사 부당 해촉이나 수당 미지급 등과 관련된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또 노조법 2조 개정을 통한 보험설계사 노동3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영증권은 신임 사장으로 황성엽 신영증권 총괄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20일 밝혔다. 황성엽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재무학 석사과정(MSF)을 마쳤다. 신영증권에는 1987년에 입사했고 자산운용본부장, 법인사업본부장, IB부문장,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황 신임 사장은 신영증권에서의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두루 인정받은 인물”이라며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회사의 비전에 따라 성장 기반과 내실을 확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금융위원회(금융위)가 올해 국가대표 1000개 혁신기업에게 40조원을 지원한다. 일괄담보제도 도입 등을 통해 담보 관행을 개선하고 혁신기업 생애주기에 맞춰 모험자본 공급도 강화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19일 2020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10가지 주요 추진과제를 공개했다. 10가지 추진과제 중 첫째는 국가대표 1000개 혁신기업에게 40조원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금융위는 관계부처 협업을 해서 각 산업부문별로 혁신기업(1000개+α)을 선정해 3년간 최대 40조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 등에서 투자 15조원, 대출 15조원, 보증 10조원 등을 지원한다. 둘째 추진과제는 기업 여신심사시스템 근본적 혁신이다. 일괄담보제도 도입 등을 통해 담보관행을 개선하고 기술력‧미래성장성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또 혁신기업 생애주기에 맞춰 모험자본 공급도 강화한다. 혁신기업이 창업단계부터 다수 투자자로부터 원활하게 자금을 모을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 관련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또 초기 창업기업을 적극 발굴‧육성할 수 있게 증권사의 액셀러레이터 겸업을 허용한다. 핀테크·디지털금융 분야 혁신도 추진된다.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쿠팡은 봄맞이 침실 단장을 위한 ‘화사한 침실 봄 침구샵’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는 침구부터 커튼, 러그까지 175만여 개 상품을 모았다. ▲ 침구세트 ▲이불 ▲ 패드/스프레드 ▲ 침구커버 ▲ 베개 ▲ 커튼 ▲ 소파커버/쿠션 ▲ 거실화/러그 ▲ 유아동 침구까지 9개 카테고리가 있다. 쿠팡은 50% 이상 상시 할인 상품과 리뷰 별점 4개 이상 BEST 상품은 별도로 모아 볼 수 있게 했다. 테마관에선 쿠팡이 엄선한 실내 공기정화와 봄맞이 청소 상품도 볼 수 있다. 겨울침구 정리보관법이 들어있는 이불세탁/보관 팁(TIP)도 있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겨울 침구를 정리하고, 봄 침구를 마련하는 시즌을 맞아 이번 시즌샵을 준비했다”며 “침구를 비롯해 다양한 봄맞이 인테리어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어 더 좋은 고객 경험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역술인들은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고 한다. 작은 부자는 자신의 노력으로 될 수 있지만 큰 부자는 하늘의 도움 없이는 나오기 어렵다는 뜻이다.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은 자신의 노력과 하늘의 도움으로 등장한 부자다. 국내 30대 그룹 중 미래에셋금융그룹은 지난해 5월 자산총액 기준으로 재계 19위다. 30대 그룹 최고경영자(CEO)들은 거의 대부분 부친에게 최고경영자 자리를 물려받은 이들이다. 자수성가해서 그룹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른 이는 거의 없다. 박현주 회장은 자수성가해서 오늘의 자리에 올랐고,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박현주 회장이 존경을 받고 있는 이유는 정치와 거리를 두면서 사회공헌에 힘쓴 점 외에도 몇 가지 더 있다. 박현주 회장은 누구인가 박현주 회장은 1958년 생으로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그는 고교 1학년 때 부친을 잃었고 대학에 다니면서 주식 시장에 관심을 가졌다. 27살 때는 직접 투자회사를 설립해 운영하기도 했다. 그러다 1986년도에 동양증권에 입사했고 1988년부터 한신증권에서 금융상품 운용을 맡았다. 3000억원의 회사 자금을 운용했던 박현주 회장은
▲ 최대수씨 별세, 최병철(현대차증권 사장)씨 부친상 = 1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 발인 20일. 02-3010-226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식본부장 선임 ▲ 전무 차기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두나무가 출시 6주년을 맞은 국민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워진 증권플러스는 메인 화면을 비롯한 주요 화면을 업그레이드하고 투자 정보를 크게 확대했다. 이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투자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메인 화면은 이용 편의를 고려해 메뉴 구성부터 UI(사용자 환경)까지 대폭 변경했다. 뉴스와 정보, 최근 조회, 보유그룹, 관심그룹 등 주요 메뉴가 탭 형태로 제공된다. 기존에는 각각의 페이지로 구분돼 여러 번의 화면 이동 과정을 거쳐야 했다. 개편 후에는 최신 정보부터 보유그룹과 관심그룹 현황까지 탭 이동만으로 한 화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정보 탐색 경험도 제공한다. 보유그룹과 관심그룹 종목 화면은 이용자 취향에 따라 리스트형 또는 블록형 중 선택 가능하다. 투자 정보는 제공 범위와 형태를 대폭 확대해 회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분석력을 더하고 있다. 관심 종목을 추가할 경우 현재 증권플러스에서 인기 있는 종목과 테마 리스트가 자동으로 추천된다. 별도 운영한 뉴스 탭과 투자전략 페이지는 개편 후 증권플러스 메인 화면의 ‘뉴스·정보’ 탭으로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구광모 ㈜LG 대표가 17일 오후 LG전자 서초 R&D 캠퍼스 내 ‘디자인경영센터’를 방문해 출시 예정 제품들의 디자인을 살펴보고, 고객가치 중심의 디자인을 강조했다. 구 대표는 이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의 첫 단계인 디자인 분야의 경쟁력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LG전자의 디자인 핵심기지를 찾았다. 구 대표는 이 자리에서 “디자인은 고객이 우리 제품에 대해 첫 인상을 받고 사고 싶다는 가치를 느끼는 처음 순간” 이라며 “디자인이야말로 고객 경험과 감동을 완성하는 모든 과정”임을 강조했다. 특히, 구 대표는 참석한 LG전자의 디자인 부문 리더들에게 “새로운 고객경험을 선사하는 디자인을 차곡차곡 쌓아 고객감동의 품격을 높여주기를 기대한다”며,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노창호 디자인경영센터장은 이 자리에서 고객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 등 핵심가치를 디자인적으로 해석해 제품에 반영하고, 고객가치 기반의 디자인이 최종 양산까지 이어지도록 디자인 리더십을 확보해 나가는 등 LG전자의 디자인 전략 방향을 밝혔다. LG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경영센터 방문을 계기로 코로나19 이후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삼성증권은 자사의 '온라인 주총장'서비스를 200개 가까운 기업이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증권 온라인 주총장은 주주총회(주총)가 열릴 때 상장사 주주들이 주총장에 직접 가거나 우편 발송으로만 가능했던 주총 안건 관련 의사 표시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산 서비스다. 삼성증권은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를 개선해 기업과 주주 모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삼성증권은 주총 관련 입력사항을 자동화했다. 그동안 기업 주총 담당자들이 일일이 수작업해야 했던 주총 관련 공시 등의 내용이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온라인 주총장’ 시스템으로 자동 이동된다. 또, 온라인 주총장 가입 기업들을 대상으로 주총이 끝날 때 까지 각 기업별 전담직원을 배치해 세부적 기능 실행과 운영 등에 대해 맞춤형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 공인인증서, 카카오페이, 휴대전화 인증 등 다양한 간편인증을 도입했다. 이런 간편인증을 통해 주주들이 아닌 비(非)주주들도 해당 기업의 주총 관련 정보를 볼 수 있게 했다. 양진근 삼성증권 영업솔루션 담당은 “지난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총장'에 대한 설명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쿠팡은 삼성전자 신제품과 베스트셀러를 모아 오는 23일까지 삼성 브랜드데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쿠팡은 이번 삼성 브랜드데이에 ▲ 노트북/태블릿 ▲ TV ▲ 냉장고/세탁기 ▲ 공기청정기/청소기 ▲ 휴대폰/웨어러블 ▲ 모니터/프린터 ▲ 저장장치 등 7가지 카테고리를 준비했다. 2020년 인기 신제품 노트북 갤럭시북부터 태블릿PC인 갤럭시탭까지 노트북과 태블릿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고 대형가전도 최대 40% 할인한다. 또 상품별 즉시할인과 동시에 삼성, 국민, 농협 3개사 카드사 구매 고객은 최대 20% 카드사 즉시 할인된다. 삼성, 신한, 국민, 현대, 농협, BC 카드사 고객은 100만원 이상 상품을 구입하면 24개월 무이자 할부도 할 수 있다. 쿠팡은 지난 14일부터 갤럭시 S20 사전예약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26일까지 하는 이번 사전예약은 카드사별 12% 즉시할인 혜택 및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추첨을 통해 쿠팡캐시 지급 등의 혜택을 준비했다. ‘갤럭시 버즈+’도 로켓배송으로 같이 나온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졸업입학, 신학기 등 디지털 기기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에 맞춰 삼성전자의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JB금융그룹의 손자회사인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이 캄보디아 진출 한국계 은행 중 가장 높은 당기순이익 207억을 달성,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JB금융지주에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의 2019년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147억원) 대비 40.5% 증가한 207억원으로 출범 이후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최근 3년 사이 현지 상업은행 수가 10여개 가까이 증가하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순이익 200억원을 돌파, 한국계 진출 은행 중 업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와 함께, 2019년 총자산은 전년 대비 21.8% 증가한 1조722억원을 기록, 한국계 은행 최초로 자산 1조를 돌파하였다. 총대출은 6040억원에서 7493억원으로, 총수신은 7045억원에서 8105억 원으로 각각 24.1%, 15%씩 늘었다. 수익성도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해 이자이익은 406억원으로 전년대비 31.4% 증가했다.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이 캄보디아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원동력은 철저한 현지화 전략 및 최적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제공에서 찾을 수 있다.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다른 한국계 은행과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7일 모두 판매된 Sh골든리치이벤트정기예금 1차 판매에 이어 Sh골든리치이벤트정기예금 2차를 1000억원 한도로 17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Sh골든리치이벤트정기예금(2차)는 1년제로 1인당 1계좌만 100만원에서 1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최고금리는 연 1.90%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1.65%, 우대금리 연 0.1%(가입 당일 수협은행 입출금통장 최초 신규 또는 고객등급 상승 고객에게 만기해지 시 적용) 및 특별금리 최대 연 0.15%(500억 원이상만 판매되면 가입고객 전원에게 만기해지 시 적용)이다. 판매 기간은 약 4주간(다음달 13일 오후 5시까지)이다. 파트너 뱅크(앱)와 모바일 브랜치를 통해선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2000억원 한도로 약 1개월여 만에 완판된 1차 판매에 견주어 볼 때, 4주간을 판매기간으로 했으나 500억원 이상 판매까지는 1주일 남짓, 1000억원 한도소진은 3주일 이내면 충분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17일 이달 말까지 1인 가구와 신혼부부를 위해 소파베드, 좌식 리클라이너 등 소파 총 11종을 최대 37% 할인한 가격에 판다고 밝혔다. 한샘은 작은 평형 주택에 사는 1인 가구, 신혼부부 고객들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소파를 합리적 가격에 살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 우선 ‘매그라운지 소파베드’는 용도에 따라 형태를 3가지로 바꿀 수 있는 다기능 제품이다. 일반 소파로 쓰다 좌방석을 펴면 발을 뻗고 앉을 수 있다. 등받이까지 펴면 간이 침대로 쓸 수 있다. 가로 길이 196cm로 좁은 거실이나 원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파이폴딩 스툴베드’는 제품을 접었을 때 스툴(등받이와 팔걸이가 없는 의자)로 사용하다 폈을 때에는 침대로 쓸 수 있다. ‘휴 회전형 좌식 리클라이너’는 1인용 리클라이너다. 등받이, 헤드레스트 조절 및 360도 회전 가능하며 물, 음료 등이 스며들지 않게 발수 가공 처리를 했다. 이외에도 한샘몰에서 모듈형 소파, 수납형 소파, 좌식 의자, 암체어 등을 합리적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협탁, 소파테이블, 사이드테이블 등 소가구도 최대 46% 할인해준다. 한샘 관계자는 “다가오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17일 고객이 비대면으로 연금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연금마당’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연금마당은 신한금융 주요 자회사의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을 한 번에 보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고객의 편의성을 최우선 배려해 만든 스마트연금마당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그룹사 IRP계좌 신규 개설, 그룹사 간 교차 입금, 계좌별 수익률 알림설정 및 납입한도 변경, 보유자산 리밸런싱 등 연금과 관련된 모든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과거 신한은행 거래 고객의 회사 퇴직연금사업자가 신한금융투자나 신한생명이면 각 사 홈페이지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퇴직연금을 관리해 왔었다. 그렇지만 스마트연금마당을 활용하면 별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신한은행 SOL앱을 활용해 개인 연금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스마트연금마당은 고객의 효율적 연금플랜 수립을 위한 여러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과 연동해 다른 금융사의 연금자산 및 국민연금 납입 현황을 알려주며 그룹사 연금저축 납입 현황에 따른 소득구간별 세액공제 예상액 서비스를 해준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스마트연금마당은 고객의 안정적이고 든든한 노후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