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행임원 전보 ▲ 지표관리사무국장 김지택 ◇ 부서장 신규 보임 ▲ 연금지원부장(직무대리) 강민호 ▲ 자산운용지원부장(직무대리) 김재욱 ▲ 대외협력부장 박성택 ▲ 금융투자교육부장 이명진 ▲ 소비자보호부장(직무대리) 김동오 ◇ 부서장 전보 ▲ 산업총괄부장 정수섭 ▲ 부산지회장 이승정 ▲ 판매일임신탁부장 박상철 ▲ 법무지원부장 박동필 ▲ 국제부장 한재영 ▲ 경영관리부장 천성대 ▲ 자율규제운영부장 최인규 ▲ 지표관리사무국 내부통제파트장(부장 대우) 강성열 ◇ 팀장 신규 보임 ▲ 자산운용지원부 사모펀드지원팀장 김유석 ▲ 자산운용지원부 펀드공시팀장 노영주 ▲ 정보시스템부 공시통계지원팀장 장영훈 ▲ 소비자보호부 약관광고심사팀장 이윤희 ◇ 팀장 전보 ▲ 기획부 HR팀장 김영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최근 1인 가구‧고령화 트렌드가 굳어짐에 따라 많은 이들이 보험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 자신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였을 때 미리 가입해 놓은 보험이 상당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 젊은이들 중에선 보험영업에 관심을 갖는 젊은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영업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성공할 경우 보상이 좋다. 과거의 보험 연고 영업 방식이 한계에 처한 상황에서 보험 및 금융 분야 전문성을 갖고 고객을 공략해 성공하려는 젊은이들이 보험 영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에 본지는 김범석 FM에셋 워너비 지사장을 만나 보험시장에 대한 이야기와 보험설계사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김범석 지사장은 13년째 보험영업을 하고 있다. 김 지사장은 서울에 있는 호텔에서 비서로 근무했고, 호텔에서 2년 근무하고 바로 보험업계에 들어왔다. 그는 보험영업을 외국계 생보사에서 시작했다. 그가 몸담고 있는 FM에셋은 단독 GA(General Agency)다. GA는 법인보험 대리점이다. GA는 단독 GA가 있고 연합형 GA가 있다. 단독 GA는 큰 규모의 단일 GA다. 연합형 GA는 소형 GA들이 모여서 하나의 회사명을 내걸고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쿠팡은 정월대보름 관련 상품 기획전 ‘2020 정월대보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9일까지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 쿠팡은 한상차림 상품부터 조리 및 보관 용품까지 여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한상차림’ ‘함께하면 좋은 음식’ ‘조리부터 보관까지’ 등 테마별로 자주 찾는 상품들을 배치해 고객들이 편하게 쇼핑할 수 있게 했다. 쿠팡은 고객들을 위해 여러 혜택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 기간 중 특가상품을 선정해 최대 63% 할인해준다. 오곡찰밥, 볶음땅콩, 비빔밥세트 등 12개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살 수 있다. 한상차림은 ▲ 부럼깨기 ▲ 나물반찬 ▲ 겉절이 ▲ 오곡밥 ▲ 된장국 등으로 분류돼있다. 또 같이 하면 좋은 음식에는 약밥, 빈대떡, 김, 김치, 참기름/들기름, 한줌견과가 있다. 이외에 냄비/프라이팬부터 유기그릇까지 조리 및 보관 용품 등도 있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쿠팡 고객들을 위해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기획전을 구성하게 됐다”며 “로켓배송 상품을 주문하면 다음 날 받아볼 수 있고 ‘로켓프레시’는 오전 7시 전까지 받을 수 있어 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금융감독원은 신용카드로 타인의 세금 등을 대신 내주면 수수료를 주겠다고 유인한 다음 카드결제대금을 피해자들에게 떠넘기는 피해 사례가 발생했다며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금감원은 6일 소비자경보 '주의' 를 발령했다. 이날 금감원이 알린 신용카드 이용 대납사기는 사기범들이 카드회원에게 지방세(취·등록세) 등을 결제하려는데 신용카드를 빌려주면 카드대금과 소정의 수수료(결제대금의 2% 내외)를 주겠다고 유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사기범들은 이렇게 해서 받은 신용카드로 제3자 세금납부 등에 쓰고 카드결제일 이전에 결제대금과 수수료를 카드회원 통장에 입금하면서 수 개월간 카드회원을 속인다. 그러다 수수료 뿐만 아니라 결제대금도 입금하지 않고 잠적해 카드회원이 결제대금 전액을 떠안도록 만든다. 금감원은 “신용카드는 가족을 포함해 타인에게 대여·양도해서는 안되며 신용카드 대여·양도로 인해 부정사용 등이 발생해도 보상 받을 수 없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족이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할 경우 신용카드를 빌려주지 말고 가족회원 카드(가족카드)를 발급받아 써야 한다. 가족 등 타인에게 신용카드를 대여 및 양도해 부정사용이 생긴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금융그룹(KB금융)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3조 3118억원(전년 대비 8.2%, 2506억원 증가), 경상적 자기자본이익률(ROE) 9.51%의 실적을 냈다고 6일 발표했다. KB금융의 4분기 당기순이익은 5347억원으로 은행 희망퇴직 비용(세후 1254억원)과 보험실적 부진 등으로 전 분기 대비 다소 줄었다. 세일즈앤트레이딩(S&T) 부문 중심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던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확연히 개선됐다. KB금융 관계자는 “2019년에는 성장성 둔화와 예대마진 축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었으나, KB금융그룹은 건전성과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우량대출 위주의 질적성장과 순이자마진 관리, 비이자이익 부문 실적 개선에 주력한 결과 매우 견조한 이익체력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KB금융은 KB증권의 경우 지난해 5월부터 발행어음 사업을 본격화하며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서 수익기반을 확대하고, KB국민카드는 가맹점수수료 인하 부담이 있었지만 비용효율성을 강화하고 우량고객 중심으로 시장점유율을 늘리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2019년 배당결정에 대해선 배당성향을 전년 대비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BNK금융지주는 6일 오후 2시 이사회를 열고 김지완 현(現)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지난달 22일 최고경영자 임기 종료 도래에 따라 경영승계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이어 후보 추천 원칙과 후보군 확정, 향후 절차 및 일정 등을 논의한 다음 같은 날 서류 심사 평가를 진행해 1차 후보군 5명을 뽑았다. 지난달 31일에는 최고경영자 1차 후보군 5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더불어 이달 4일 프리젠테이션 평가 및 이날 면접 평가를 통해 경영성과와 역량, 자격요건 적합 여부 등을 검증했다. 또 외부 자문기관의 평판 조회 결과까지 보고 김지완 회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김지완 후보는 2017년 9월 대표이사 회장 취임 후 그룹 지배구조 개선, 임직원 소통을 통한 그룹 내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기업문화 확산 등으로 조직을 조기 안정시켰다. 더불어 그룹의 4대 핵심부문 경쟁력 강화를 통해 비(非)은행과 비(非)이자 중심의 그룹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재편을 중점 추진해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정기영 임추위 위원장은 “최고경영자 경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4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조건부자본증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29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증권신고서 신고금액인 2500억원에 비해 많은 5550억원의 유효수요가 몰려 1500억원을 더 발행하기로 했다. 발행금리는 3.34%(스프레드 192bp)이고 5년 후 중도상환할 수 있는 영구채다. 이를 통해 우리금융지주 자기자본비율(BIS)은 약 17bp 정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우리금융이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스프레드(가산금리)로 발행에 성공했다”며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손실흡수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자본적정성 강화와 출자여력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우리금융지주 2조3500억(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 3000억 상당 우리은행 후순위채, 5억5000만 달러 상당 외화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교촌 순살 메뉴 주문앱 주문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교촌 주문앱에서 순살 메뉴를 주문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해서 총 500명(교촌고르곤치즈볼 250명, 교촌퐁듀치즈볼 250명)에게 교촌치즈볼 드림교환권(모바일 교환권)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교촌 주문앱 멤버십 회원 로그인 후 교촌 순살 메뉴(교촌순살, 교촌레드순살, 교촌반반순살, 교촌허니순살)를 주문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문 횟수만큼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다음달 4일 교촌치킨 홈페이지 및 주문앱을 통해 볼 수 있다. 교촌은 지난 1월 신규 순살 메뉴 2종을 내놓았다. 교촌간장소스와 교촌레드소스로 맛을 낸 ‘교촌순살’과 ‘교촌레드순살’ 이다. 또 두 메뉴를 같이 먹을 수 있는 ‘교촌반반순살’메뉴도 함께 출시했다. 교촌순살은 국내산 통마늘과 발효간장으로 만든 교촌간장소스가 들어간 제품이다. 교촌레드순살은 국내산 청양 홍고추를 넣어 만든 교촌레드소스를 써서 만들었다. 지난 12월에 출시된 교촌치즈볼 2종은 ‘교촌퐁듀치즈볼’과 ‘교촌고르곤치즈볼’이다. 교촌퐁듀치즈볼은 녹인 에멘탈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영증권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4회 신영컬처드림업 및 제5회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신영컬처드림업과 신영컬처챌린지는 신영증권이 해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신영컬처드림업은 항공료, 숙박비, 작품 제작비 등 국제예술콩쿠르 및 페스티벌 참가 경비 후원 프로그램이고, 신영컬처챌린지는 창작 음악‧디자인 공모전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영증권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관계자 및 수상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신영컬처드림업에 선발된 12명의 학생은 국제 콩쿠르에 참가해 높은 성적을 받았다. 무용원 이준수 학생은 유스아메리카 그랑프리에서 시니어 솔로 부문 1위를 했고, 무용원 류성우 학생은 코즐로바 국제 콩쿠르에 출전해 시니어 남자 부문 금상을 받았다. 한편 신영컬처챌린지 수상자는 2개월간의 공모 후 총 12팀이 뽑혔다. 그중에서도 음악 부문은 출품작 ‘트래블 메이트’로 음악원 강영원 학생이, 디자인 부문은 북한산에 사는 동물을 캐릭터화한 영상원 한수빈 학생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신영컬처드림업과 신영컬처챌린지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기량을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종 코로나 때문에 주식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은 상태다. 이런 와중에 올해 3월 임기가 끝나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중 누가 연임되고 누가 연임에 실패할 것인지에 대해 증권가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올해 3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현직 주요 증권사 CEO는 미래에셋대우의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부회장,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 김해준 교보증권 사장, 김신 SK증권 사장, 고원종 DB금융투자 사장이다.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은 본래 지난해 12월 임기가 끝났지만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아 아직 자리를 지키고 있다. 미래에셋대우의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부회장은 어렵지 않게 연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7272억 원이었고 전년에 비해 41.95%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조 4561억 원, 6637억원으로 한 해 전에 비해 16%, 43.6% 불어났다.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2017년 1월부터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조웅기 부회장은 지난해 1월부터 부회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순이익이 3조 4035억원, 4분기 순이익이 507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3조 1567억원)에 비해 7.8% 증가한 것이며 전년 동기(5133억원)에 비해 1.1% 감소한 수치로 4분기 발생한 1회성 비용 요인을 감안했을 때 4분기 연속 견고한 경상 이익을 이어갔다게 회사측 설명이다. 신한금융그룹의 2019년 4분기 당기순이익은 5075억원, 누적 기준 3조 4035억으로 전년에 비해 7.8%(2468억원)늘어났다. 이는 그룹 설립 이후 최대 실적으로 2년 내리 3조원 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신한금융은 2014년부터 6년 연속 당기순이익 증가세를 이어갔다. 주요 그룹사별 경영성과를 보면 신한은행 2019년 당기순이익은 연초부터 이어진 원화 대출자산 성장을 기반으로 이자 이익이 전년에 비해 5.1% 성장했다. 전년에 비해 2.2% 늘어난 2조 3292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순이익은 시금고 관련 비용 일시 인식 및 희망퇴직 비용 등으로 인해 전분기에 비해 49.2% 감소한 3529억원이었다. 신한카드의 당기순이익은 5088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0%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2년만에 진행한 희망퇴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를 입은 수출 중소기업 대상 긴급 금융지원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중국 정부의 춘절 연휴 연장, 중국 현지 수입 기업의 대금결제 및 은행 업무 차질 등으로 발생한 국내 수출 기업의 피해를 막기 위해 준비됐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일 ▲ 신규 대출규모 확대 및 기존 대출 상환 유예 ▲ 영세가맹점 대상 무이자 할부서비스 지원 ▲ 보험료 및 보험계약 대출이자 납입 유예 등의 지원 방안 등 16개 그룹사가 참여하는 원신한(One Shinhan) 차원 종합지원대책을 내놓았다. 신한은행은 중국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매입외환 입금 지연 시 생기는 이자의 가산금리(1.5%)를 1개월간 면제해 이자 부담을 경감해준다. 중국 우한 소재 수입기업의 대금결제 지연 및 중국 현지 은행업무 중단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결제가 지연된 것이 확인되면 수출환어음의 부도 처리 예정일부터 1개월 동안 부도를 유예한다. 또 수출기업 지원 신속대응반을 설치해 중국 무역 결제 현황 등 수출입 관련 정보를 공급하고 수출기업 금융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적극 돕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새마을금고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때문에 어려움에 처한 고객들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입원‧격리된 개인과 병의원‧관광‧여행‧숙박‧외식 업종 등을 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가운데 해외여행 수요 감소, 단체 예약 취소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긴급자금대출, 만기연장, 상환유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바이러스 감염자 중 새마을금고 거래개인 및 자영업자 공제료 납입 유예도 진행한다. 긴급자금대출은 긴급자금을 써야 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피해 규모 안에서 신용대출 한도로 신규대출을 지원한다. 금리는 각 금고 사정에 맞는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500억 원이 총 한도다. 또 기존 대출고객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심사를 받을 수 있고, 심사 결과에 따라 원리금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대출이 만기일시상환 방식이면 접수일로부터 1년 이내까지 만기연장이 이뤄진다. 원리금상환 방식이면 만기일시상환 전환하거나 접수일로부터 6개월 이내까지 상환유예를 돕는다. 피해 고객이 신규대출을 신청하면 0.3% 내외 우대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대출지원 희망 새마을금고 고객은 이날부터 5월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쿠팡이 2월 ‘패션위크’를열고 최대 9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쿠팡 패션위크’는 자주 찾는 상품과 이 달의 인기 스타일 아이템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쿠팡만의 기획전으로 매월 첫 주 일주일 동안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패션트렌드 및 할인 상품을 제안한다. 2월에는 봄을 앞두고 간절기 의류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이 달의 스타일 이슈로 미키마우스 캐릭터 의류와 잡화, 다이어트 트레이닝복과 운동화를 준비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6개 인기 브랜드 봄 신상과 겨울 시즌오프 상품을 기간한정으로 최대 90% 할인한다. 7일까지 탑텐, 쌤소나이트레드, 푸마 등 일부 브랜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로켓배송으로 구매한 패션 상품은 일부 상품군을 제외하고 전부 구입 후 30일 내 무료 교환, 반품이가능하다. 기간한정 할인관과 함께 일주일 동안 진행하는 해지스 브랜드 할인관과 캐쥬얼 의류 할인관도 구성했다. 또, ‘쿠팡 패션위크’ 페이지 내에서 할인 혜택과 최저가 패션 상품을 제안하는 ‘패션 세일’ 페이지로 연결돼 고객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티파니 곤잘레스 쿠팡 시니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농협카드는 고품격 프리미엄 서비스를 넣은 ‘ü TERRA(위 테라)카드’, ‘ü RHEA(위 레아)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테라와 레아라는 이름은 대지의 광활함을 상징하는 TERRA(테라)와 대지의 여신을 상징하는 RHEA(레아)에서 착안했다. ü(위)는 NH농협카드 VIP 특화상품의 이름이다. 이 카드들은 NH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형’과 스카이패스·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마일리지형’ 중 골라서 받을 수 있다. 위 테라카드는 국내 전 가맹점에서 NH포인트 1% 또는 1마일리지, 해외 전가맹점에선 NH포인트 2% 또는 2마일리지가 무제한 적립된다. 주말에는 국내 전 가맹점에서 NH포인트 2% 또는 2마일리지 적립, 해외 전가맹점에선 NH포인트 3% 또는 3마일리지 적립을 할 수 있다. 또 전세계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사면 매달 4000원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위 레아카드는 국내 전 가맹점에서 NH포인트 1%나 1마일리지, 해외 전 가맹점과 국내 특별가맹점(국내 주유소, 백화점, 골프장, 면세점 업종)에선 NH포인트 2%나 2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적립 한도는 월 최대 50만 포인트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