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SC제일은행은 28일 서울 종로구 본점에서 박종복 행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물 외벽 및 영업부 간판을 ‘SC제일은행’으로 바꾸는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제막식 후에는 본점과 전국의 영업점 인근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시에 가두캠페인을 실시하며 과거 ‘일등은행의 영예 회복’을 향한 새 출발을 알렸다.이날 영업부 간판 제막 행사에는 박 행장과 임직원은 물론 1997년 퇴직한 신중현(80) 전 상무를 비롯한 퇴직 임직원 100여명과 서성학 노조위원장도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노사와 선후배를 떠나 모두의 힘과 의지를 한 데 모아 과거 제일은행이 누렸던 일등은행 영예를 다시 회복하자고 다짐했다.박 행장은 제막식 인사말에서 “우리는 제일은행 선배들에게 일등 DNA를 물려받았고 일등을 하는 방법도 잘 알고 있다”며 “임직원의 우수한 잠재 역량과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재결합하고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빠른 시간 내에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제막식 행사가 끝난 후 박 행장과 전•현직 임직원들은 본점 인근 종각역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새 브랜드가 담긴 주요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27일 송파구 오금로 소재 본사 9층에서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와 골드바 판매대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 수협은행의 전국 영업망을 통한 안전한 판매 ▲ 한국조폐공사의 최첨단 위변조 방지 잠상기술로 품질 보증하는 골드바(오롯골드바)의 원활한 공급 등이며, 이를 통해 수협은행을 찾는 고객들이 품질에 대한 걱정 없이 손쉽게 골드바를 구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수협은행 관계자는 “5월 9일부터 전국의 수협은행 영업점에서 10g부터 500g까지, 무게별로 총 6종류의 골드바를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신뢰할 수 있는 높은 품질의 제품과 전국 영업망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로 더욱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과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허식)은 28일 사업자용 자금관리서비스인 ‘NH수금박사’를 스마트폰 앱 전용 서비스로 출시한다.NH수금박사는 모든 은행과 카드사의 알림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통합 금융 알림 서비스로 지난해 5월 출시된 이후 입소문을 타면서 올해 4월 현재 3,300여 개 업체가 이용 중이다.서비스 업그레이드로 NH수금박사는 모바일 전용 앱으로 제공되며, NH농협은행 고객뿐만 아니라 지역 농·축협 고객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모든 은행의 입출금 내역과 카드이용내역 및 청구내역, 카드 잔여 한도, 카드매출대금입금예정액과 부가세환급예상액까지 총 6가지 금융 현황이 주기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혼자서 금융 업무를 해야 하거나 사업장의 자금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 개인사업자의 경우 금융 업무에 대한 부담을 한층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NH수금박사’는 NH농협 기업인터넷뱅킹 또는 NH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 영업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산업은행은 27일 제9차 금융자회사 매각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산은캐피탈 주식 매각을 위한 최종입찰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산업은행은 이날 3곳의 입찰적격자에 최종입찰안내서를 배부했다.산업은행은 5월 하순 최종입찰서 접수 마감 후 우선협상자 선정 할 예정이다.산업은행은 지난달 24일 SK증권 PE(프라이빗에퀴티)와 글로벌 사모투자펀드(PEF) 칼라일(Carlyle) 등 재무적 투자자(FI) 2곳과 전략적 투자자(SI)인 옛 명성그룹의 가족기업 '태양의 도시'까지 3곳이 응찰해 모두 입찰적격자로 선정한 바 있다.이번에 매각하는 대상은 산업은행이 보유한 99.92%의 산은캐피탈 지분이다.장부가는 6천500억원, 자산가치는 7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시장에서는 6천억~7천억원대에서 산은캐피탈 매각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업계 관계자는 "최근 정부가 부실 기업구조조정을 본격화하면서 산업은행의 자본확충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업은행이 이번에는 매각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금융은 기업고객에 대한 질 높은 One-Stop 종합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은행/증권 공동연계영업 체계인 ‘Pair-RM 제도’를 도입하고, NH인재원에서 「하나로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Pair-RM 제도’는 동일 기업에 대한 은행·증권의 기업담당자(RM) 들이 서로 짝을 이루는 협업체계로, 농협금융은 이를 토대로 그룹 차원의 기업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금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도입 초기에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은행과 증권의 기업RM을 상호 페어링 (Pairing)하였으며, 기업 10개군에 대한 9개조 총 47명(은행 33명, 증권 14명)으로 구성·운영한다.2016년에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성공모델로 집중 육성하고자 하며, 향후 중소·중견기업, 공공기관까지 확대하여 Pair-RM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Pair-RM의 효율적 업무지원을 위해 은행·증권·생명·손보·자산운용의 CIB 관련 부서 실무자로 구성된 Help-Desk를 운영 하여 고객의 요구에 대한 초기 검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다.농협금융은 올해부터 CIB 부문의 활성화를 위해 지주 및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가 1985년 6.9%에서 2015년 27.1%로 급증하며 영향력 있는 소비층으로 대두되고 있다. 소위, 나 자신을 위해 아낌없는 소비하는 ‘포미(For-Me)족’이라고 불리는 이들을 위해 편의점부터 주식투자까지 맞춤 상품을 쏟아내고 있고, 전통적인 가족을 주 타깃으로 삼는 생명보험 시장의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2015년 보험소비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생명보험 종목별 개인 보험 가입률은 질병보장 보험이 70.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14년 대비 0.6%가 증가한 수치로 연금보험과 종신보험은 각각 6.2%, 3.4%가 감소한 것과 비교된다. 특히 20대, 30대의 가입률이 각각 1.8%, 1.5%상승해 눈에 띈다. 포미족의 대부분인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런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는 것. 추후 가입의향에 대한 질문에서는 20대 21.2%, 30대 18.7%가 질병보장 보험에 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40대 이상 연령대에 비해 약 2배 가량 높게 나타났다.종신보험을 필두로 한 과거의 생명보험은 전통적 형태의 가족이 가입의 기본 구성단위였다. 대부분 보험을 가장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가족을 위해 준비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4월 28일부터 공사 유동화방식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에도 모기지신용보증(MCG)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모기지신용보증(MCG: Mortgage Credit Guarantee)은 주택담보대출 시 최우선변제 소액임차보증금을 공제하지 않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 한도까지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증상품이다.모기지신용보증 지원대상은 주택가격 3억원(전용면적 85㎡) 이하인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이용자로,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을 신청 할 때 보증도 함께 신청하면 된다. 보증료율은 아파트 0.1%, 그 외 주택 0.2%가 적용된다. 기존에는 공사 유동화방식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고객의 경우 모기지신용보증을 이용할 수 없어 부족한 자금(대출금액 산정 시 차감되는 소액임차보증금액)을 고객이 추가로 마련하거나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대출을 이용해야만 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모기지신용보증을 이용해 내집마련 디딤돌대출과 동일한 금리로 편리하게 주택구입자금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주택보증 지원확대로 “공사 유동화방식 내집마련 디딤돌대출(대출금액 1억4,000만원, 만기 10년)을 이용해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이 카드 이용 패턴에 따라 업종을 선택하여 할인받는 DIY(Do It Yourself) 상품인 ‘S1카드’를 28일 출시한다.S1카드는 고객이 마트, 외식, 쇼핑, 여가, 교육, 의료, 주유 7개 업종 중 선택한 1개 업종의 가맹점에서 카드 이용 시 7% 청구할인(주유 리터당 6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이다.할인 한도는 전월 사용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제공되며, 업종은 연 2회 변경가능하다.한편, 수협은행은 S1카드 출시를 기념해 5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카드를 발급받고 5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행사를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수협은행 관계자는 “S1카드는 고객이 이용할 업종을 직접 선택함으로써 고객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부산은행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광역자활센터,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함께 ‘취약계층 자활을 위한 마이크로크레딧지원 업무협약’을 27일 부산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체결했다.‘마이크로크레딧’이란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에 사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 및 사업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무담보로 지원하는 소액대출제도로,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BNK 햇살론 플러스 협약보증 특별대출’을 출시하여 서민금융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서 부산광역자활센터 및 지역자활센터는 취약계층 중 지원대상자를 발굴 및 선정하여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고,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창업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을 보증지원한다. 부산은행은 부산신용보증재단에서 발급된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동일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저리자금을 지원한다.‘BNK 햇살론 플러스 특별대출’은 다른 대출상품과 달리 저신용자(신용등급 8~10등급)도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대출의 지원한도는 신용등급(1~10등급)에 따라 최소 4백만원에서 최대 2천만원이며, 특히 제2금융권에서 연 7%대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기간 중 3층 안전체험장 내에 불조심포스터와 화재사진 40여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전시 작품은 화재보험협회가 지난 1975년부터 화재예방을 주제로 현상공모한 포스터와 사진 중 선별한 것으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지난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사고를 계기로 매년 대구에서 개최되고 있는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대구광역시와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소방안전중심 국제종합전시 행사로, 올해엔 국내·외 311개 업체가 참가했다.박람회는 실내1층 전시관과 3층 안전체험장, 야외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첨단 신기술 제품 전시와 함께 시민안전체험, 국제세미나, 학술발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어린 시절 학교에서 그렸던 불조심 포스터에 대한 추억과 함께 화재안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화재보험협회는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험가입에 관한 법률」(법률 제2482호)에 따라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상의 손실 예방을 목적으로 197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 사장 김선덕)는 26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주택업체 CEO를 대상으로 ‘2016 주택업계 CEO워크숍‘을 개최했다. 2013년에 이어 만 3년 만에 개최한 이번 워크숍에는 주택업체 및 금융기관의 CEO와 임원 등 총 130여명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이번 워크숍은 경재용 한국주택협회 회장과 김문경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 등 업계 관계자들과 금융기관 CEO 등이 대거 참석하였으며, 2015년 7월 공사로 전환된 HUG의 새로운 업무와 보증상품에 대한 안내 및 주택업체들과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한국주택협회 경재용 회장은 축사를 통해 “주택업계도 HUG와 금융권 등 업계관계자들과 상호협력을 통하여 다양한 상생과 연착륙의 길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대한주택건설협회 김문경 회장도 “오늘 행사를 통해 주택업계와 금융기관 상호간 정보교류가 확대되고 상호협력이 증진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UG 김선덕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주택업계·금융기관들과 적극적인 자세로 소통해 나가겠다”며, “불확실성이 높은 주택시장 특성상 항상 다양한 리스크가 존재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 변액보험 펀드인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 시리즈가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안정적 장기 수익률 확보를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출시 2년도 안 되어 미래에셋생명의 MVP펀드는 순자산 규모 4,700억 원을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고객을 대신해 투자전문가가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하고, 시장상황을 고려해 펀드를 재배분해주는 상품특성이 고객들로부터 공감을 얻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2014년 4월 1일 출시된 미래에셋생명의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Miraeasset Variable Portfolio)펀드는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펀드 포트폴리오로서, 고객의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을 위한 장기적인 자산배분 전략과 글로벌 시장의 흐름에 부합하는 분기별 펀드 선택의 비중을 담고 있다. 기존의 변액보험이 계약자가 알아서 선택하는 소극적 운용의 개념이었다면 MVP펀드는 보험사가 직접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활용함으로써 변액보험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변액보험은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펀드를 체크하고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항공기 임대시장 세계 1위 업체인 에어캡(AerCap)과 국내에서 1억달러의 대규모로 진행한 항공기금융을 단독 주선하는데 성공하고 26일 업무체결식(Closing Ceremony)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항공기금융 신디케이션에는 주간사인 KEB하나은행이 4천만 달러, 기업은행이 2천만 달러 및 국내 대형 증권사 및 생명보험사가 각각 2천만 달러씩 참여했다. 에어캡은 이번에 조달한 1억달러를 ‘보잉787-9’ 신형 여객기를 구입하는데 사용하며, 해당 기종은 중남미 최대 항공사인 라탐 항공사가 리스할 예정이다.이번 KEB하나은행의 항공기금융 주선은 최근 국내에 소개된 항공기금융 중 가장 안전하고 좋은 구조의 거래로 대내외적인 호평을 받고 있으며, 국내 시중은행이 항공기금융에 단순 투자한 적은 가끔 있었으나 직접 주도적으로 주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거래는 KEB하나은행의 새로운 글로벌 수익원 발굴 욕구와 에어캡의 한국 금융시장 진출 니즈가 잘 맞아떨어져 성사됐다. KEB하나은행은 항공기금융 진출을 위해 무려 1년동안 사전 시장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여 역량을 입증했으며, 당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펀드판매수수료 1억원 이상 달성직원들의 모임인 펀드名人 1억 클럽에 경북 상주시지부 이점숙 팀장이 올해 첫 멤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이점숙 팀장을 비롯해 앞으로 탄생할 1억 클럽 멤버들은 농협은행의 워크숍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며, 9월에 이경섭 은행장과의 특별한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펀드명인은 펀드판매를 통해 얻은 수수료를 기준으로 선정되는데 2015년에는 6월에 1호 멤버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17명이 1억 클럽에 진입하였으며, 이들 17명은 2016년에도 NH농협은행의 펀드리더로서 전국에서 고객자산관리와 후배 양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자부심이 대단하다.NH농협은행은 ‘사람만이 희망이다! “온즈믄골”’운동을 실시하고 있는데, 순우리말로 백을 뜻하는 “온”은 1억 클럽 멤버 백명을, 천을 뜻하는 “즈믄”은 수수료 1,000만원 이상 직원 천명, 만을 뜻하는 “골”은 수수료 100만원 이상 직원 만명을 추구한다는 의미로 모든 직원들이 고객자산관리에 동참하자는 취지의 운동이다.농협은행 관계자는 ‘사람만이 희망이다! “온즈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 www.lifeplanet.co.kr)은 모바일 서비스 도입 1년을 맞아 가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바일로 가입한 고객이 전체 가입의 약 20%를 웃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홈페이지를 방문해 모바일로 ‘보험료 계산’을 해본 비율은 약 65%에 이른다. 보험료 계산은 본인의 생년월일과 성별을 입력하는 가입설계 1단계로써 일반적으로 보험상품에 대한 가입 의향이 있는 것으로 해석한다. 라이프플래닛은 지난해 4월 말 국내 생보업계 최초로 모바일 가입 서비스를 실시해 본격적인 '모바일슈랑스' 시대를 열었다. 모바일슈랑스의 가장 큰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험료 설계, 가입부터 보험금 신청 및 지급까지 각종 보험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PC온라인에 이어 모바일 쇼핑, 모바일 뱅킹 등 쉽고 빠른 모바일 금융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젊은 층 위주로 모바일 보험 이용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모바일로 가입한 고객들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스마트폰과 모바일 환경에 익숙하면서도 보험에 관심이 높은 30대가 전체의 절반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