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시트로엥이 22일부터 ‘세단보다 편안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내세운 ‘뉴 C5 에어크로스(New C5 Aircross SUV)’를 본격 판매한다. 시트로엥은 세단이나 해치백 이용자들이 SUV로 대거 이동하지만 여전히 ‘편안함’은 아쉬워하는 점에 착안해서 편안함에 실용성을 겸비한 뉴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SUV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 서스펜션(유압식)과 고밀도 폼의 컴포트 시트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등 최대 19가지 주행보조시스템 ▲최대 1630ℓ, 길이 1.9m 짐까지 실리는 적재공간 ▲ 전 트림 풀 LED 헤드라이트 기본 적용 ▲ 3943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뉴 C5 에어크로스는 시트로엥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뉴 C5 에어크로스 SUV 등으로 그동안 브랜드가 100년에 걸쳐 발전시켜 온 컴포트 헤리티지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지난달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158억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줄어들면서 5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졌다.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정보통신기술 수출은 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전화 등 3대 주력품목 부진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줄어든 158억5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정보통신기술 수출액은 지난해 11월(1.7%↓) 하락세로 돌아선 후 12월(10.1%↓), 올해 1월(18.3%↓), 2월(19.0%↓) 등 5개월째 감소했다. 지난달 주요 품목별 수출은 반도체가 메모리반도체 단가하락과 시스템반도체 수요둔화 탓에 전년 동기 대비 16.9% 줄어든 91억3000만 달러에 머물렀다. 디스플레이와 휴대전화 수출도 주요국과의 경쟁 심화로 각각 22.4%와 33.0% 줄어든 17억1000만 달러와 9억1000만 달러에 불과했다. 다만 컴퓨터(1억9000만 달러·71.9%↑)와 TV(2억9000만 달러·74.9%↑), 2차전지(6억5000만 달러·10.2%↑)는 호조세를 이어갔다. 지역별로는 정보통신기술 최대 수출국인 중국이 21.6% 하락한 80억9000만 달러를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LG유플러스는 사물인터넷(IoT) 통신 ‘LTE-M1’의 전국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LTE-M1은 HD급 이미지, 동영상 등 중급 용량의 데이터를 빈번하게 전송하는 서비스에 적합한 IoT 기술이다. 전력 효율이 높아 다량의 데이터를 전송하더라도 수년간 배터리 걱정 없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블랙박스, 전기 자전거와 같이 이동형 단말 및 관제 서비스 영역에서 IoT 확대의 근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선보인 NB-IoT와 이달 상용화에 나선 5G까지 더해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총 3개의 사물인터넷 기술을 확보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LTE-M1 전국망 개시와 동시에 기업용 IoT 요금제도 신설했다. 요금제는 월 1100원에 5MB를 제공하는 ‘LPWA 110’와 월 2200원에 15MB를 제공하는 ‘LPWA 220’이다. 기존에 제공하던 ‘LPWA 33(월 330원, 100KB)’을 포함한 요금제 3종을 데이터 용량, 사용 상황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 고객들의 서비스 선택권을 강화시켰다. 이밖에도 LG유플러스는 LTE-M1을 기반으로 하는 PMV(Person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스피커로 독거 어르신을 돌보는복지 서비스를 본격화 하는등ICT를 활용한 사회적가치 창출에 적극 나선다. SK텔레콤은 22일 서울 중구 을지로 삼화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기업과 함께 독거 노인 대상 ‘ICT 돌봄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이를 주관할 ICT 케어센터를 서울 성동구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42곳이 참여 중인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민관 협력 추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ICT 돌봄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이준호 SK텔레콤 SV 추진그룹 그룹장은 “늘어나는 1인 가구 중에 다수가 60세 이상 고령자인데 혼자 살다 보니 대화가 단절돼 외로움이 깊어지고 우울증이 오는 경우가 많은 편”이라며 “AI 스피커 누구를 통해 말벗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사업은 SK텔레콤이 지난해 말부터 추진 중인 행복 커뮤니티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며 “SK텔레콤의 인프라와 혁신적 ICT 기술을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기아자동차는 스마트폰으로 전기차의 성능과 효율성, 운전감 등을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Tune-Up)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운전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전기차의 ▲모터 최대토크 ▲발진 가속감 ▲감속감 ▲회생 제동량 ▲최고속도 제한 ▲응답성 ▲냉·난방에너지 등 총 7가지의 차량 성능을 일정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기존에는 ‘ECO’, ‘NORMAL’, ‘SPORT’ 등 특정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했을 때 차량의 모든 성능이 해당 모드에 따라 일괄적으로 조정됐다면 이 기술은 7가지 항목을 각각 다르게 조정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는 전기차가 스마트 IT 기기화되는 미래 모빌리티 흐름에 따라 개인에게 맞춤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고객 경험 전략의 방향성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구현한 것이다. 앞으로 자동차 공유 서비스에서 전기차 비중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기술이 적용되면 차종이 달라도 운전자가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설정을 서버에서 내려받아 그대로
◇ 과장급 전보 ▲ 통신경쟁정책과장 엄열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국내 HTML5(Hyper Text Markup Language 5) 게임 전문업체 모비게임과 ‘국내 스트리밍 게임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시장 활성화 및 콘텐츠 공동 발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HTML5 게임은 별도의 앱이나 소프트웨어 없이도 인터넷 브라우저만 있으면 PC, 스마트폰 등의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웹 기반 게임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HTML5 기반의 스트리밍 게임 콘텐츠 제공 및 B2B 통합 마케팅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KT의 마케팅 채널과 콘텐츠 사업 노하우, 모비게임의 HTML5 게임 개발 역량을 결합해 스트리밍 게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작업을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HTML5 기반 게임 콘텐츠 공동 제공 및 활성화 협력 ▲모비게임의 팝콘게임 플랫폼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콘텐츠 마케팅 공조 ▲HTML5 기반 스트리밍 게임 콘텐츠 이용고객 편의 제공 ▲HTML5 기반 스트리밍 게임 저변 확대 등이 있다. 양사는 HTML 기반 스트리밍 게임 콘텐츠 활성화의 첫 단추로 모비게임의 HTML5 게임 전용 사이트 팝콘게임을 활용한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LG유플러스는 5G 서비스 품질을 높여주는 핵심 기술인 ‘EN-DC’, ‘빔포밍’, ‘MU-MIMO’를 자사 5G 네트워크에 본격 적용한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 사옥에서 하현회 부회장과 네트워크, 단말, 영업, 전략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품질안전보안 관리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5G 품질향상 방안을 마련해 즉시 실행키로 결정했다. 먼저 LG유플러스는 5G 품질 향상을 위해 5G와 LTE를 결합하는 EN-DC(E-UTRA NR Dual Connectivity) 기술을 5G 네트워크에 순차 적용한다. LG유플러스는 현재 5G 스마트폰에서 5G 네트워크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으나 EN-DC를 적용하게 되면 5G와 LTE 두 개의 망을 동시에 사용해 5G 이용 속도에 LTE 속도가 더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기술 적용으로 5G 서비스 제공 속도가 평균 100~200Mbps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EN-DC를 적용하면 데이터 전송 속도만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5G 스마트폰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1.5배 이상 연장 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커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는 현대오토에버, 부산시설공단과 함께 ‘부산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부산의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인 ‘두리발’의 신규 서비스를 발굴해 두리발의 운영 시스템은 새롭게 개선하는데 협력하고 이를 통해 부산 지역 교통 약자의 이동권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는 현대오토에버와 함께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이용객의 수요에 따라 운행하는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 및 적용함으로써 두리발 운영 시스템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최적 경로 및 배차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차량 운행 데이터 분석, 실시간 예약, 동승 서비스 모델을 도입함으로써 부족한 차량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이용자 대기시간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양사는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과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해 빅데이터 운영 시스템 또한 구축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교통 약자의 이동권 확대를 위해 각 기관이 함께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일”이라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장애인 및 교통 약자의 이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상용서비스 안정화와 품질개선을 위해 과기정통부·이동통신사·제조사 등으로 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TF를 구성 및 운영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5G 서비스 수신 가능 범위 확대·끊김 현상 등 기술적 문제 해결 등을 논의하고 주요 내용을 공개해 대국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TF는 오는 23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회의를 열어 5G 서비스 관련 현안을 점검해나갈 방침이다. 국민들이 5G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정부-이동통신사-제조사 간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적 대안을 마련해 현장에 적용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매일 5G 서비스 관련 ‘부내 일일점검회의’를 개최해 품질개선 정도·민원 추이 등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문제에 즉시 대응할 계획이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정부는 5G 서비스 상용화 초기 과정에서 국민이 느끼는 여러 불편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정부와 이동통신사·제조사 등의 역량을 총 결집해 5G 서비스를 최대한 조속히 안정화하고 국민에게 최고 품질의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C클래스 세단 기반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더 뉴 C 350e’를 19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C 350e는 2.0ℓ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했다. 엔진의 제원은 최고출력 211ps에 최대토크는 35.7kg·m이며 전기 모터는 최고출력 82ps, 최대토크 34.7kg·m이다. 주행 방식은 하이브리드 모드와 순수 전기차 모드, 엔진 모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6.4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순수 전기차 모드로 운행하면 최대 15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최대 속도는 시속 130km에 이른다. C 350e는 소켓식 배터리 충전 옵션을 제공하며 충전 시간은 공영 충전기로는 최대 2시간 30분, 가정용 220V 콘센트를 이용하면 최대 4시간 걸린다. 또 전기차 모드에서 운전자에게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도록 신호를 주거나 엔진 작동이 필요할 경우를 진동으로 알려주는 ‘햅틱 가속페달’ 기능을 갖췄다. 아울러 C 350e에는 사각지대 경보와 능동형 차선 유지 보조, 평행·직각 자동주차 등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이 적용됐다. C 350e의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5월에 시작한 장애인 이동 편의 지원 사업이다. 지난달까지 9개월간 장애인 356명이 휠셰어를 통해 전동화키트를 사용했으며 82명은 해외여행 및 출장, 274명은 국내여행 및 출장을 위해 사용했다. 총 사용일수는 2855일에 달한다. 현대차그룹은 사업 출범 2년차를 맞아 이달부터 전동화키트 추가 확보 및 서비스 인원 충원을 통해 1차년도 대비 일 대여 수량을 3배로 확대해 연간 1000여명을 대상으로 9000여일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서울 내 가정 및 직장에 직접 방문해서 장착 및 회수하던 서비스에서 한발 더 나아가 2차년도에는 ▲김포공항 국내·국제선 터미널(한국공항공사 협력) ▲호남선·경부선이 만나는 KTX 광명역을 전동화키트 장착 및 회수 거점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3차년도(2020년)부터는 부산, 대전 등의 거점의 확대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한국공항공사도 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직을 신설하고 닛산의 최고성과책임자(CPO) 출신인 호세 무뇨스 사장을 임명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호세 무뇨스 사장은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장과 북미권역본부장도 겸직하게 되며 내달 1일부터 합류한다. 무뇨스 사장은 현대차 글로벌 COO로서 전 세계 판매 및 생산 운영 최적화와 수익성 등 전반적인 실적 개선, 사업전략 고도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 고객 만족도 제고를 통한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도모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사업 혁신에도 일조한다. 아울러 글로벌 현장 상황과 시장 동향,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들에 대해 최고 경영층에 직접 보고함으로써 신속한 의사결정과 사업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유연한 사업구조 구축에 기여하게 된다. 무엇보다 무뇨스 사장은 미주 총괄 담당자로서 북미 판매 회복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30여년간 자동차 산업에서 쌓은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미주 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강력한 현장 영업력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이에 따라 미주 현지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텔스타홈멜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텔스타홈멜 사옥에서 ‘5G Edge Cloud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텔스타홈멜은 자동차 파워트레인 분야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설비 제조 기술과 정보 통신 기술을 융합해 ‘LINK5’라는 고객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보유한 업체다. 이번 MOU는 ▲5G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시범 적용 ▲5G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시장 보급 및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에 따라 양사는 KT가 가진 5G 기술과 텔스타홈멜의 공정·자동화 분석 솔루션을 융합하고 발전시킬 예정이다. KT는 5G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올라오는 수많은 센서 정보를 에지 통신센터에 모아 실시간 공정을 모니터링하고 AI 분석을 통해 최적의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불량률을 예측하고 각 공정의 장비들을 효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부사장)은 “텔스타홈멜의 우수한 기술력과 KT 5G가 만나 강력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마련해 국내 제조업 활성화
◇ 과장급 전보 ▲ 지역경제진흥과장 박덕열 ▲ 총괄기획과장 정석진 ▲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정책과장 정해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