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14일서울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이돈현관세청차장과움베르또마쎄아윌슨(HumbertoMaceaWilson)파나마관세청물류부청장이양자면담을한후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제공=관세청>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지난14일서울강남구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이돈현관세청차장과안드레스멘데즈멘데즈(Andres Méndez Méndez)우루과이관세청부청장이양자면담을한뒤참석자들과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제공=관세청>
인천본부세관(세관장차두삼)은14일관세청공인최우수등급성실무역업체(AEO)인삼성전기㈜와함께35개중소협력사의FTA업무책임자를대상으로FTA활용및유의사항에대한설명회를진행했다. <사진제공=인천본부세관>(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인천본부세관(세관장차두삼)은14일관세청공인최우수등급성실무역업체(AEO)인삼성전기㈜와함께35개중소협력사의FTA업무책임자를대상으로FTA활용및유의사항에대한설명회를가졌다.이번행사는평소세관방문등이쉽지않은중소기업의어려움을최소화하기위한방법중하나로&
밀수입하려다 적발된 디볼 등 스테로이드 제제 <사진제공=인천공항본부세관>(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불임등심각한부작용을유발할수있는불법스테로이드제제를대량으로밀수입한헬스트레이너들이적발됐다.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박철구)은인체에심각한부작용을유발할수있는단백동화용스테로이드제제의약품을캄보디아로부터밀수입한헬스트레이너A씨(남,만34세)등5명을관세법위반혐의로입건해지난13일검찰에송치했다고밝혔다.이번에적발된스테로이드제제는주로남성의고환에서합성·분비되는스테로이드계호르몬을지칭하며,골격근등에서단백질의흡수를&n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중소·중견기업서울시내면세점입찰에뛰어든하나투어가입지후보지로인사동본사를확정했다.하나투어는지난12일서울인사동소재의본사건물을후보지로선정했으며,특허권을취득할경우리모델링을거쳐시내면세점을설립할계획이다.인사동은서울시내에서도문화·쇼핑관광지로손꼽히고있으며,인사동본사앞에하나투어자회사인마크호텔이운영하는'센터마크호텔'이있어손님집객에유리하다는입장이다.또한작년5월까지본사건물내씨티은행이입점해있었으나,인사동지점이본점으로통합되면서활용할&nbs
동대문 '케레스타' 전경 조감도 <사진제공=SK네트웍스>(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SK네트웍스는12일시내면세점입지로‘동대문케레스타’를최종확정했으며,내달1일입찰참여를위한준비작업이순조롭게진행중이라고밝혔다.SK네트웍스가동대문을최종입지로선정한배경은여타지역대비외국인관광객의선호도가높고매년방문객수가많이증가하고있을뿐아니라,관광·쇼핑·교통·숙박등다양한관광산업인프라를풍부하게갖췄기때문이다.문종훈SK네트웍스사장은“동대문이지닌한국대표관광허브로서의입지적탁월함과워커힐면세점의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이랜드그룹이국내유통공룡들의서울시내면세점유치전에출사표를던진다.14일업계에따르면이랜드는오는6월진행되는서울시내면세점신규입찰참여를검토중인것으로나타났다.현재까지서울시내면세점특허입찰참여의사를밝힌기업은신세계와현대백화점,호텔신라·현대산업개발합작법인(HDC신라면세점),SK네트웍스,한화갤러리아등이며이랜드가참여할경우총7개업체가2개의특허권을놓고경쟁하게된다.업계관계자에따르면,이랜드는강남과강서권에있는자사유통망을입지후보지로올리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전경 <사진제공=신세계 그룹>(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신세계그룹이신세계백화점본점명품관(본관)전체를서울지역신규시내면세점후보지로내세웠다.신세계는14일백화점강남점과본점을후보지로검토해시장성과상징성을두루고려한결과본점본관을후보지로결정하고시내면세점특허신청을내기로확정했다고밝혔다이에현대산업개발-호텔신라합작법인HDC신라면세점(용산아이파크몰),현대백화점(삼성동무역센터점),한화갤러리아(여의도63시티)에이어신세계가입지를선정하면서오는6월서울지역신규면세점유치전이뜨거울전망이다.신세계본점은신세계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국토교통부는오는2017년까지서울을비롯한수도권4개지역에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5529가구를공급한다고13일밝혔다.이에인천도화동2107가구,서울신당동729가구,서울대림동293가구,수원권선동2400가구에뉴스테이 임대리츠 사업추진이확정됐다.뉴스테이가구는크게‘도심형’과‘가족형’으로나뉜다.먼저신혼부부,젊은직장인등2인이하의가구를겨냥한‘도심형’은서울신당동과대림동이해당된다.특히,기업이밀집된서울중구에위치하고신당역·상왕십리역과인접하고있는신당동의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정부가올해중으로서울,인천,수원등수도권4개지역에뉴스테이5529가구를착공한다고확정한가운데,이번사업이월세세액공제등을통해실질적인임대료부담을완화하는등임대시장전체에긍정적인영향을미칠것이라는주장이다.국토교통부는13일여의도대한주택보증서울중앙지점에서‘민간제안뉴스테이사업추진계획발표’에관한기자간담회에서이같이밝히며,이번임대리츠가뉴스테이정책에대한민간의높은관심과뉴스테이정책의본격시작을알릴뿐만아니라임대시장전체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서울도심을비롯해인천,수원등4곳에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5500여가구가공급된다.국토교통부는13일여의도대한주택보증서울중앙지점에서‘민간제안뉴스테이사업추진계획발표’에관한기자간담회를갖고,뉴스테이5529가구를서울신당동과대림동,인천도화동,수원권선동등4곳에올해중으로착공해오는2017년까지준공한다고밝혔다.이에뉴스테이임대리츠는인천도화동2107호,서울신당동729호,서울대림동293호,수원권선동2400호추진이확정됐으며,총사업
◇과장급전보(2015년5월13일자)▲원산지지원담당관김정만▲조사총괄과장김윤식▲울산세관장이재길
현대백화점그룹은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을 운영할 합작법인 '㈜현대DF'를 설립하고, 유통 및 관광 분야의 중소·중견기업 등이 주주사로 참여하는 주주약정 체결식을 11일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현대아산 김영수 본부장, 제이앤지코리아 김성민 대표, 서한사 김광욱 대표, 현대백화점 이동호 사장, 모두투어네트워크 양병선 부사장, 엔타스듀티프리 이승규 부사장, 에스제이듀코 전병만 전무 <사진제공=현대백화점그룹>(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현대백화점그룹이서울시내면세점사업을위해중소·중견기업들과손잡고합작법인을설립했다.또면세점운영에필요한투자비전액을자기자본으로조달하겠다는계획도내놨다.이를통해대기업과중소·중견기업간의상생(相生)추구는물론면세점운영경쟁력을극대화하는한편,탄탄한재무적안정성을부각해&n
◇ 부이사관 승진 (2015년 5월 11일자)▲ FTA집행기획담당관 제영광 ▲ 조사총괄과장 이재길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인천공항세관(세관장박철구)은기업활동이나국민생활속에숨어있는규제를적극발굴해서지역경제활성화를도모하고자‘규제개혁대국민공모전’을11일부터내달12일까지개최한다고밝혔다.이번공모전은규제개혁추진에대한범국민적인공감대를형성하고동참을유도해현장중심으로기업활동이나국민의생활속에숨어있는규제를적극발굴해개선방안을모색함으로써지역경제활성화에힘쓰고자마련됐다.공모전에는불합리한규제로경제활동을제약하거나국민생활에불편을초래하는규제라면어떠한주제라도제안할수&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