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올해도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은 2월과 5월, 8월과 11월에4회 진행될 예정이다.한국세무사회(회장 백운찬)는 4일 금년도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일정을 확정해 밝혔다.세무사회에 따르면, 올해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첫 번째 교육은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접수받아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16일까지 진행된다.이어 두 번째 교육은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접수받아 다음달인 5월 9일부터 6월 3일 진행된다.세 번째 교육은 8월 1일부터 5일까지 접수를 받아 8월 29일부터 9월 29일까지 실시되며, 네 번째 교육은 10월 24~28일 접수받아 11월 19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된다.교육대상은 세무사법 제5조의2에 의해 세무사 자격시험에 합격하고 세무사법 부칙 제4조에 의해 세무사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교육 신청은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일반회원으로 가입 후 온라인을 통해 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 최초의 부이사관 세무서장으로 화제를 끌었던 박영태 전 강남세무서장이 지난달 3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세무사로서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박영태 전 강남세무서장은 오는 1월 19일 오전 11시부터 개업소연을 갖고 태강세무회계의 대표세무사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영태 전 강남서장은 “지금까지 많은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선후배,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쌓은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국세행정의 협력자로서 더욱 연구‧노력해 성실하고 신뢰받는 세무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개업소연 장소는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5번 출구 인근 수도빌딩(코엑스 맞은편)이며, 연락처는 02-567-8150이다. <개업소연> ▲일시 : 2016.1.19.(화) 11:00~21:00 ▲장소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610(삼성동 160-18) 수도빌딩 303호 ▲문의 : 02-567-8150(사무실), 010-5261-3272(휴대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당구장을 운영하던 김씨(35세)는 당구장 영업이 신통치 않아 폐업신고를 하기 위해 구청을 찾았다. 이후 사업자등록의 폐업신고를 하기 위해 세무서도 갈 생각이었던 김씨는 구청에서 통합폐업서식을 이용해 사업자등록 폐업신고서도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결국 그 자리에서 서류 한 장만으로 두 가지 신고를 끝낼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다.이처럼 폐업신고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은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가 국민불편 해소 차원에서 폐업신고 간소화 대상 업종을 담은 ‘어디서나 민원처리제 운영지침’(행정자치부 예규)을 개정해 12월 30일부터 시행했기 때문. 정부3.0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뤄진 폐업신고 간소화 서비스로 인해 관할 시ㆍ군ㆍ구청이나 세무서 중 한 곳에서 한꺼번에 폐업신고를 할 수 있는 업종이 대폭 늘어나 앞으로, 국민들이 폐업신고를 위해 세무서와 지자체를 각각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행자부에 따르면, 기존에 시행중이던 폐업신고 간소화 대상업종은 식품위생업․공중위생업 등의 일부 업종에 불과했다.하지만 행자부와 국세청은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폐업신고 간소화 대상업종을 담배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오전 10시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시무식에서 마지막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고 국민이 체감하는 개혁을 반드시 이뤄내기 위해 기획재정부가 앞장서 나갈 것을 당부했다.최 부총리는 특히 올해가 경제혁신 3개년계획의 3년차인 만큼 구체적인 결실을 만들 것과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정상 성장궤도로의 복귀에 힘써 줄것을 요청했다.최 부총리는 신년사에서 “새해 세계경제의 불활식성이 어느 때보다 큰데다 대내적으로는 기업과 가계부채 등 잠재된 리스크 요인과 고령화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경제여건은 결코 만만치 않다”면서도 “그러나 지나친 비관도, 근거 없는 낙관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최 부총리는 이어 “객관적이고 냉정한 시각으로 대내외 리스크를 꼼꼼히 점검하고 약한 고리들을 보강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이라며 “경제활력 제고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구조개혁을 통해 경제의 기초체력부터 튼튼히 하고, 국민들의 경기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 거시정책과 규제개혁으로 투자와 소비를 진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최 부총리는 또 “수출을 다시 살려내기 위해 한중 FTA를 활용해 중국 내수시장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올해 세무조정반 신청은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한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의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공포되는 1월 15일 이후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4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세무조정반 지정과 관련된 대법원의 판결로 인해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이 개정되면서 그 후속조치로 2건의 동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지난해 12월 24일 입법예고됐다. 입법예고된 개정령안 부칙에서는 2월 20일까지 세무조정반 지정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어 3월 15일까지 지정 여부를 신청인에게 통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관계당국은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공포될 예정인 1월 15일경 이후부터 조정반 지정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회계사회는 “구체적인 신청 개시일, 신청서식 등 추가적인 내용도 관계당국의 방침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통보할 예정”이라며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기획재정부는 PC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한 공식 홈페이지(www.mosf.go.kr)를 공식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기재부에 따르면,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사용자 편의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취지를 두고 이뤄졌다. 특히 새로운 통합 홈페이지는 PC, 태블릿PC, 모바일 등 각 디바이스에 맞는 해상도를 제공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모든 기기에서 동일한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기존 모바일 홈페이지는 PC 홈페이지에 비해 제한된 콘텐츠(76개 중 14개)만 제공됐었다. 통합 홈페이지는 콘텐츠를 빠르게 볼 수 있도록 기존 한글 뷰어 시스템 외에 PDF, MS오피스 등의 미리보기 시스템을 추가했으며, 검색 기능을 강화해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홈페이지와 기획재정부 공식 SNS(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를 연계시켜 콘텐츠 공유를 통한 정책홍보 기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보도자료 내 제공되는 발간물 정보를 모아 전자책(e-book) 형태로 제공되는 기능도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기존 홈페이지는 장비가 노후화 돼 접속자가 폭주할 경우 접속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월 소득 100만원인 흡연자의 ‘소득대비 담뱃세 실효세율’은 인상 전 4.71%에서 인상 후에는 10.09%로 5.38%p 인상된 반면, 월 1000만원을 버는 흡연자의 경우에는 0.47%에서 1.01%로 0.54%p만 인상되는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월 소득이 1억 원인 흡연자의 경우에는 ‘소득대비 담뱃세 실효세율’이 전년대비 0.05% 인상에 그치는 등 월 소득이 낮은 흡연자의 고소득자 대비 담뱃세 실효세율은 전년대비 약 108배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4일 “작년 담뱃세 인상으로 하루 한 갑 피우는 흡연자가 매달 납부하는 담뱃세는 10만923원으로, 작년(4만7137원)보다 2.14배 늘어나지만 소득대비 부담액을 나타내는 월급여액별 실효세율 변동액은 저소득층일수록 훨씬 높아 담뱃세인상의 역진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다.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이같은 결과는 “담뱃값 인상을 추진하면서 저소득층이 고소득층보다 가격탄력성이 높아 담배를 더 많이 끊어 저소득층의 건강이 좋아질 것”이라는 정부의 주장이 허구임을 확인해 준다.오히려 담뱃값 인상은 소득에 관계없이 부과되는 세금인 담뱃세의 특성상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윤종규 KB 금융그룹 회장(사진)는 4일 오전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이지만 리딩금융그룹 No.1을향한 우리의 전진이 결코 중단되어서는 안된다”며 “그룹의 역량을 결집시켜 수치로 나타나는 성과뿐 아니라 경영시스템과 금융서비스 그리고 조직문화까지 모든 부문에서 1등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회장은 KB가 지향해야 할 그룹의 경영방향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멈추지 않는 도전을 통한 변화하는 시장의 선도 ▲변화와 혁신을 위한 금융서비스의 업그레이드로 지속성장의 기틀 마련 ▲조직의 역동성을 살리고 제 몫을 하는 문화 정착 ▲사회적 책임 확대로 진정한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가 될 것 등을 제시했다. 윤 회장은 또 이같은 경영방향을 이루기 위해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로 ▲실천에 옮기는 자세 ▲진정성 있는 대화와 소통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함께’의 정신을 당부했다.윤 회장은 끝으로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오늘의 KB를 만들었듯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행동으로 내일의 KB를 힘차게 열어가자”며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KB가 되고, 우리 국민이 신뢰하는 든든한 KB가 되며, 대한민국 대표 금융이 KB금융그룹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가 오는 31일까지 그린체 홈페이지(www.pulmuoneha.com)에서 ‘새해 건강 다짐 - 대사증후군 극복 프로젝트’ 이벤트를 전개한다.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2016년 새해 건강 목표와 실천 계획을 댓글로 남기고, 자신의 건강검진표의 대사증후군 체크항목인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허리둘레가 표시된 페이지를 촬영해 문자(1666-4207)로 발송하면 된다. 참여한 소비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그린체 ‘메타프로젝트’ 2주 체험분(소비자가 6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월 15일(월) 그린체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 전무 승진▲기획관리부문장 이윤선 ▲개인보험부문장 김종선◇ 상무 승진▲기업마케팅본부장 김재민 ▲중부지역본부장 이권도 ▲해외사업본부장 맹귀영 ▲감사실장 한정근 ▲AM2본부장 박종필 ▲경영기획본부장 조윤상 ▲법무실장 안영태◇ 부장 승진▲정보보호부장 고대곤 ▲인사부장 오원열 ▲기업금융부장 엄희석 ▲장기상품부장 백경태 ▲지방권장기손사부장 최정섭 ▲자동차상품부장 노무열 ▲강서대인보상부장 이윤구 ▲마케팅전략부장 황남수 ▲AM1본부지원부장 김곤욱 ▲북부사업부장 정종태 ▲용인사업부장 구성모 ▲수원사업부장 이주형 ▲목포사업부장 인동인 ▲CS지원부 황미은 ▲변화지원부 김부중 ▲일반손해사정부 송기원 ▲마케팅지원부 이해근◇ 임원 전보▲CCO 신대순 ▲수도권보상본부장 김종호 ▲강남지역본부장 김상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병성 ▲기업영업1본부장 정승진 ▲지방권보상본부장 박중묵◇ 부장 전보▲준법감시부장 고승현 ▲보험수리부장 김경동 ▲리스크관리부장 윤민영 ▲IFRS TF장 홍사경 ▲공기업보험부장 김재홍 ▲기업보험5부장 김용제 ▲기업보험6부장 정기용 ▲법인영업1부장 김남효 ▲장기계약관리부장 이상건 ▲장기심사부장 노진용 ▲중앙대인보상부장 홍의환 ▲인천대인보상부장 이상훈 ▲천안대인보상부장 전
◇임원 승진▲부대표 정기환▲전무 신준기▲상무 하동훈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명금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가 아파트감사 최소감사시간 100시간 폐지를 다시 한 번 전 감사인에게 안내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공인회계사회는 이번 재공지를 통해 아파트 감사투입시간은 ▲감사대상 아파트단지의 규모(세대수 등) ▲초도감사인지의 여부 ▲입주민간의 갈등․분쟁 유무 ▲내부통제제도의 구비여부 등 감사대상 아파트의 현장 여건과 그밖에 소송, 감사위험의 평가결과를 종합적으로 감안해 감사인이 독립적으로 판단·결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아파트감사 현장에서 감사인들은 주택법 및 회계감사기준과 제반절차를 엄격히 준수해 아파트 재무제표에 관한 회계감사 품질을 높여야 한다”며 “아파트 입주민의 눈높이에서 회계감사를 실시함으로 제대로 된 아파트감사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인회계사회는 올해 첫 시행된 아파트 외부회계감사 의무화 제도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지난 4월 최소감사시간 가이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주무관청인 국토해양부는 최소감사시간 100시간 적용 폐지를 요청했고, 최소감사시간 100시간에 대한 오해소지를 불식하기 위해 지난 4월 20일 폐지를 공지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진행되는 청년희망펀드에 주류도매업체들도 힘을 보탰다.(사)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회장 오정석)은 절박한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2천만원을 청년희망재단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에 따르면, 12월 30일 청년희망재단 사무국에서 열린 청년희망펀드 기탁식에는 오정석 중앙회장, 이석홍 인천협회장, 박해성 중앙회 전무와 장의성 사무국장이 참석했다.오정석 중앙회장은 기탁식에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1,200개 전 회원사의 뜻을 모아 참여하게 됐다”며 “조그마한 힘이지만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청년희망펀드 가입은 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의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올 한해는 세금으로 시작해서 세금으로 끝난 한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세금 문제가 전 국민적 관심의 대상이었다. 연초 연말정산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 방식으로 변경된 여파로 ‘세금 폭탄’을 넘어 ‘연말정산 대란’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큰 비판과 반발이 제기됐다. 결국 이에 당황한 정부가 연말정산 보완책을 내놓으면서 급한 불을 껐지만 정부의 정책 신뢰성은 크게 훼손되고 말았다.연말에는 지방소득세의 독립세화에 따른 세무조사권을 국세청으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놓고 논란이 컸다. 정부와 기업, 세무사들은 기업의 입장을 고려할 때 세무조사를 국세청으로 일원화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지방자치단체와 학계 일부에서는 세무조사 일원화는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시키는 정책이라며 크게 반발했다. 뿐만 아니라 외부세무조정제도를 놓고도 세무사와 타 전문자격사간 입장차로 인해 논란이 발생되는 등 연말까지 세금 문제가 전국민적 관심을 크게 받았다. 본지는 이처럼2015년 올 한해를 뜨겁게 달군 조세 분야의 10대 뉴스를 정리해 봤다.①연초부터 전 국민에게 뜨거운 감자였던 연말정산…올해 1월 연말정산 시점이 되면서 세액공제 방식으로 바뀐 연말정산이 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 브랜드 ‘그레이 구스(GREY GOOSE)’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한정기간 동안 ‘그레이 구스 홀리데이 칵테일 컬렉션’ 5종을 선보인다.‘그레이 구스 홀리데이 칵테일 컬렉션’은 글로벌 브랜드 앰베서더 조 맥칸타(Joe McCanta)가 만든 스페셜 칵테일로, 유럽에서 가장 트렌디한 칵테일로 떠오른 플로랄(꽃)을 이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슈퍼 프리미엄 보드카 그레이 구스에 최상의 부재료를 사용했으며, 다양한 꽃들을 가니쉬해 환상의 비주얼을 자랑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이번에 선보이는 컬렉션은 레몬과 라벤더의 조합이 환상적인 마티니 ‘그레이 구스 벨벳 타이딩즈(GREY GOOSE VELVET TIDINGS)’를 비롯해 붉은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꽃이 돋보이는 ‘그레이 구스 베리 부케(GREY GOOSE BERRY BOUQUET)’, 이국적인 난초를 사용한 ‘그레이 구스 엔젤스 딜라이트(GREY GOOSE ANGEL’S DELIGHT)’, 샴페인과 장미수, 그레이 구스에 장미꽃 봉우리로 마무리한 ‘그레이 구스 로즈메리(GREY GOOSE ROSE MERRY)’, 오렌지와 카모마일이 조합된 ‘그레이 구스 율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과 터키간 이중과세방지협정 개정협상이 타결됐다.이번 협상 타결로 터키 진출 우리 기업의 현지 세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기획재정부는 12월 29일 터키 앙카라에서 개최된 제3차 한-터키 이중과세방지협정(이하 ‘조세조약’) 개정협상에서 터키측과 개정 문안에 합의하고 가서명을 했다고 30일 밝혔다.기재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1986년 한-터키 조세조약 발효 이후 변화된 양국 간 경제관계 등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협상이 진행되어 4년 만에 타결된 것이다.특히 현행 협정은 우리 기업의 터키 현지 배당·이자소득에 대한 과세가 다른 국가와 체결한 조세조약 수준보다 높아 터키 현지에서 부담하는 세부담을 줄여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었다.이에 우리나라는 투자진출국 입장에서 개정 협상을 진행했으며, 이번 협상에서는 배당 및 이자에 관한 원천지국 제한세율 인하 등에 합의했다.협상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원천지국이 배당에 대해 부과하게 되는 세율이 지분 25%이상 보유시에는 현행 15%에서 10%로 인하된다. 또, 지분 25% 미만 보유시에는 현행 20%에서 15%로 인하된다.이번 협상에서는 또한 원천지국이 이자에 대해 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제49대 한동연 광주지방국세청장의 취임식이30일 오전광주국세청에서 개최됐다.한 광주국세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이리세무서(현 익산세무서)에서 7급 직원으로 공직을 시작, 재무부와 본청, 중부청 등에서 적지 않은 시간을 보냈지만 이렇게 운명처럼 광주청으로 항상 돌아왔다”며 “직원에서 청장까지 광주청의 모든 직급마다 제 공직생활의 소중한 부분들이 녹아있는 만큼 광주청은 제게 더할 수 없이 소중한 곳”이라고취임 소감을 밝혔다.한 청장은 이어 “뛰어난 역량과 남다른 열정을 가진 광주청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게 되어 기쁘다”며 “가족 같은 응집력으로 ‘일 잘하는 광주청’의 아름다운 전통을 지켜 온 여러분과 함께라면 어떠한 소임도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한 청장은이날 취임사에서어려운 경기상황 등 세정여건이 여의치 않은 현실을 언급하면서 안정적인 세수관리와 조세정의 확립 등 현안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당부했다.한 청장은특히 광주국세청의 향후 세정방향으로 ▲치밀한 세수관리를 통한 국가 재정 수요의 안정적 확보 ▲지역 경제 및 서민생활에 보탬이 되는 세정 지원 ▲탈세에 대한 엄정한 과세를 통한 조세 정의 확립 ▲소통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제51대 최진구 대전지방국세청장의 취임식이 12월 30일 오전 10시 대전국세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16개 세무서장 및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최진구 대전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납세자가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납세자 위주의 세정을 펼치겠다”며 “세정의 수요자인 납세자 입장에서 세정을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청장은 이어 기자간담회에서 “세정이 있어야 할 부분에 세정이 있도록 하겠다”며 “세정이 필요한 부분에 정확한 세정을 펼쳐 조세정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청장은 1959년 경남 사천 출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32회로 공직에 들어온 이후 파주세무서장, 서초세무서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임용하는 개방형 직위 선발이 2016년도에도 계속 시행된다.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가 29일 사전 공고한 ‘2016년도 정부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계획’에 따르면, 내년에 총 28개 부처에서 91개 실‧국‧과장급 개방형 직위를 공모한다.이 중 고위공무원단이 34개 직위, 과장급이 57개 직위이며, 특히 39개 직위는 민간출신을 임용하는 경력개방형 직위다.선발 예정 직위를 부처별로 보면,국세청의 경우에는 내년 3월에 과장급인 세정홍보과장, 서울청 송무2과장, 부산청 납세자보호담당관에 민간인을 임용할 예정이다.또, 10월에는 고위공무원단인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을 민간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모하며, 이어 11월에는 역시 고위공무원단인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을 민간인을 대상으로 공모할 계획이다.관세청의 경우에도 3월에 과장급인 규제개혁법무담당관과 교역협력과장을 공모하되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민간인을 대상으로 임용하게 된다.이어 5월에는 고위공무원단이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과 과장급인 대변인을 민간인을 대상으로 공모한다.또 11월에는 고위공무원단인 감사관을 민간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이같은 개방형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