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 10월 음반을 발표한 김민채가 지난달 24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제30회 가요창작인의 날’에서 신인여자가수상을 수상했다.수상과 함께 공연을 겸한 시상식 무대에서 김민채는 청순한 외모와 파워플한 가창력, 독특한 보이스칼라를 지닌 주목받는 트로트계의 여자가수로 자리매김을 했다.김민채는 ‘싱어송 라이터’로 굳건히 자리한 정의송의 ‘BS 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후 첫 번째 데뷔 가수로, 지난 10월에 댄스풍의 성인가요인 ‘싸인해주세요’ 와 ‘빙빙빙’이 수록된 앨범을 발표했다.특히 2009년 10월 시청률(37.7%)를 기록했던 KBS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OST’ 메인 테마곡인 ‘잃어버린나’를 가창하며, 애잔한 목소리로 더 많이 알려진 바 있다. 타이틀곡 ‘싸인해주세요’는 작곡가 정의송이 멜로디를 완성하고 작사가정동진이 가사를 쓴 댄스 K-POP 트로트 작품으로, 김민채의 애교섞인 목소리와 안무가 앙증맞게 조화가 되는 곡이다. 두 번째 트랙 ‘빙빙빙’은 살금살금 다가와 속삭이는 달콤한 사랑이지만 어느샌가 멀리 사라져버리는 사랑에 아파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다양한 후렴구를 반복적으로 구사하면서 대중에게 더 친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가 회원들의 기업진단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기업진단 실무’ 책자를 12월 15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세무사회에 따르면, 15일에 발간되는 ‘기업진단실무’ 개정판은 회원들이 업종별로 기업진단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정병창 기업진단감리위원장이 쓴 책자다.이번에 발간하는 개정판에는 2015년 법 개정 사항·수정했으며, 특히 방송채널사용사업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콘텐츠 사업에 관한 내용이 추가됐다.또한 각 업종별 기업진단 업무 수행시 참고해야 할 조문을 업종별로 구분해 수록했으며, 업종별 사례는 물론 세무사회가 제공하는 기업진단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및 사용법도 함께 수록됐다.한편 ‘기업진단실무’ 책자는 건설업에만 국한됐던 기업진단 업무가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등 모든 직종에서 가능하게 됨에 따라 기업진단 업무에 대한 세무사들의 이해를 돕고 실무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14년 세무사회에서 발간한 실무서적이다.이번에 발간되는 개정판은 15일에 발간되며, 세무사회 조세자료구독회원에게는 무료로 배포된다.조세자료를 구독하지 않는 경우에는 세무사회 조세전문서점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회계·금융교실’을 통해 회계 및 금융에 대한 각종 지식과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회계사회가 전문직으로서 ‘공인회계사’에 대한 직업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문가로서 꿈을 갖도록 지원하고 있다.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서대문구, 마포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협력해 관내 인문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회계사 직업소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공인회계사회는 또 직업소개 교육과 별도로 올해에만 30개교 총 8,589명의 초등학생 및 청소년에게 ‘회계·금융교실’을 개최, 891명의 공인회계사가 ‘1일 교사’로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을 실천하며 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회계와 금융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계사회 관계자는 “회계·금융교육뿐만 아니라 진로교육은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청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진로교육을 넓혀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10일 한국납세자연합회가 선정한 ‘제4회 납세자권익상’의 입법 분야 수상자인 김관영 의원은 회계사, 행정고시, 사법시험을 차례로 합격하고 재정경제부 사무관을 거쳐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근무하며 조세 문제와 증권, 저축은행, 대부업 등 금융산업 및 경제 전반의 전문지식을 쌓았다.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한 후에는 기획재정위원회와 조세소위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을 맡아 국가재정 건전화 및 공평과세에 기여했으며, 특히 부의 무상이전 제한과 조세제도 합리화는 물론 탁월한 입법활동을 통해 국민권익 증진에 공헌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세제 분야 수상자인 문창용 세제실장은 국세청, 기재부 등에서 30년간 근무하며 세제분야에서 탁월한 업무능력과 추진력으로 조세정책 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조세정책관, 재산소비세정책관, 조세기획관을 거쳐 세제실장으로서 납세자권익 증진을 위한 조세정책 수립을 주도했다.또한 경제활성화, 민생안정, 공평과세 구현 등을 위해 중요한 조세정책 마련에도 크게 기여했다.세정 분야 수상자인 심달훈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은 28년간 국세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메르스 관련 신고·납부기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납세자연합회(회장 김갑순)는 12월 10일 한국공인회계사회관에서 ‘제4회 납세자권익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4회 납세자권익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관영 의원, 문창용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심달훈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임채룡 한국세무사회 대외협력위원장, 김광윤 아주대 교수를 비롯해 납세자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했다.또, 제1회 수상자인 백운찬 한국세무사회장과 2회 수상자인 유일호 의원, 3회 수상자인 이정희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 대표와 고성삼 중앙대 명예교수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갑순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제4회 납세자권익상 시상식은 연말에 시상하는데다 별도의 행사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자신의 분야에서 남다른 공적을 세우신 것에 대해 납세자를 대신해 그 큰 실천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납세자의 관점과 입장에서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납세자연합회는 조세정의와 납세자권익 신장을 위해 존재하는 단체인 만큼 앞으로도 납세자권익 신장을 통해 대한민숙이 성숙한 민주시민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 그리고 납세자권익상 수상자 여러분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인도진출 우리 기업들이 추징세금 납부 없이 이중과세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한‧인도 국세청장이 상호합의 개시 관련 징수유예 MOU를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임환수 국세청장은 12월 9일 인도 델리에서 하스무크 아디아(Hasmukh Adhia) 인도 국세청장과 한․인도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개정협상 타결로 국회비준을 기다리고 있는 한․인도 조세조약의 후속조치를 위한 것으로, 한․인도 조세조약은 제정(’86.8.31 발효) 이후 장기간이 경과해 그간 개정된 국내법령, 국제규범 및 변화된 경제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전면 개정됐다.개정협상은 지난해 1월 제8차 협상에서 최종 타결된 후 금년 5월 18일 서명이 완료됐으며, 이에 따라 이전가격과세에 대한 이중과세 발생시 과세당국 간 협의를 통해 이를 해소하는 조세조약상 상호합의가 가능해졌다.특히 이번 회의에서 양국 국세청장이 상호합의가 개시되는 경우 부과된 세금의 징수를 최장 5년간 유예하는 MOU를 체결함에 따라 인도진출 우리기업은 인도 국세청의 이전가격 과세에 대해 상호합의를 신청하는 경우 징수유예를 받을 수 있게 됐다.지금까지는이전가격과세에 대해 상호합의를 신청하더라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이 올해 가장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관세청은 12월 9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관세청은 지난해 우수등급에 이어 금년은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명실공히 청렴선도기관으로서의 위치를 확립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관세청에 따르면, 금번 청렴도 평가는 외부청렴도(민원인) 60%, 내부청렴도(내부직원) 25%, 정책고객평가(전문가 등) 15%로 구성됐으며, 올해 하반기 설문조사 결과를 점수화하고 부패발생 현황에 대한 점수를 종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관세청은 그동안 ‘청렴’을 관세행정의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관세행정 전분야에 걸쳐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들을 적극 추진한 결과 관세행정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실제로 관세청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왔다.전국 소속세관을 대상으로 청렴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청렴인증세관을 선정함으로써 자율적인 청렴활동 문화를 조성했으며, 관세청의 청렴정책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단체・학계・기업 등의 청렴 전문가와 함께 청렴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계 최대 맥주 기업 AB인베브는 2025년까지 10억달러(한화 약 1조 2천억원)를 투입해 책임 있는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글로벌 스마트 드링킹(Global Smart Drinking)’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AB인베브는 ‘스마트 드링킹’ 캠페인을 통해 미성년자 음주, 폭음, 음주운전 등 무분별한 음주를 줄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동 방안을 제시, 소비자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음주에 대한 사회적 규범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AB인베브는 전체 제품의 20%를 무알코올 또는 저알코올 제품으로 구성해 2025년까지 알코올 평균 함량을 10% 가량 낮출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가 알코올에 관한 필수적인 건강 정보를 알 수 있도록 2020년까지 전세계 모든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자사 제품 라벨에 건강 관련 안내문을 부착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건전음주에 대한 범세계적 사회 규범을 정립하기 위해 세계 6개 국가(미국,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 벨기에, 중국) 도시의 알코올 오남용률을 10% 낮추는 시범 프로젝트도 실시한다. 이후 프로젝트결과를 분석해 모범 사례를 개발하고, 시장 별 맞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 이하 ‘기보’)은 ‘맞춤형 창업 우대보증’의 지원성과 분석 결과 일반창업보증 대비 부도율이 낮게 나타나는 등 지원성과가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기보는 또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분야를 추가로 발굴하고 조정함으로써 창업·성장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기보에 따르면, ‘맞춤형 창업 우대보증’ 지원 성과를 일반창업분야 지원과 비교한 결과 평균 매출증가율, 매출 및 고용기여도(보증금액 1억원당 매출·고용증가)가 각각 3.3%p, 0.38억원, 0.34명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도율은 2.0%p 낮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전반적으로 ‘맞춤형 보증’의 지원성과가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따라서 이번 성과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분야를 ‘지식문화, 이공계챌린저, 기술경력·뿌리창업, 첨단·성장연계 창업’의 4개 분야로 조정하고, 중점 육성이 필요한 분야를 우대 대상에 추가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조정에 따라 ‘첨단·성장연계 창업’분야에 중소기업청의 창업지원사업 선정기업과 사물인터넷(IoT)관련기업이 새롭게 추가된다. 중소기업청의 창업지원사업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박형수)은 12월 9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미래대비 중장기 조세·재정 정책’이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조세재정연구원 OB와 현역 연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박형수 조세재정연구원장은 인사말에서 “인구변화와 저성장이 지속되는 사회경제적 환경 속에서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한 중장기 전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국가 비전과 전략을 만들 능력은 충분하지만 문제는 실천”이라고 말했다.박 원장은 이어 “보다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정책과 생산적 토론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늘 토론회는 OB와 YB간 토론회인 만큼 심도있는 다양한 토론과 함께 조세재정연구원의 역할에 대한 따뜻한 조언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안종석 연구위원 “복지지출 증가 등 조세부담률 증대 예상…증세 불가피”안종석 조세재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미래 대비 중장기 조세정책’라는 주제발표에서 세수여건 및 복지지출 전망, 국민의 조세부담률 전망 등을 분석하며 “향후 세수입은 크게 높아지지 않는 반면 복지지출의 증가 등으로 조세부담률은 증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따라서 복지재원 조달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종합석유화학기업인 SK종합화학이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9일 세정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달 중순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분사한 SK종합화학(주)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국세청의 이번 세무조사는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분할된 SK에너지㈜에 이어 SK종합화학㈜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뤄지는 만큼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국세청이 SK종합화학의 분할 과정에 초점을 두고 조사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종합화학 분야의 불황이 오랜기간 이어지고 있는 마당에 굳이 국세청이 SK종합화학에 대한 세무조사를 하는 것은 SK에너지와 SK종합화학으로 나눠지는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국세청 조사에 대해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확인해 봤지만 명확한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있다”며 정확한 확인이어렵다고 답변했다.한편 SK종합화학은 자동차, 전자, 통신의 첨단 소재에서 페인트, 볼펜, 콘택트렌즈, 화장품, 세제 등의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영역에서 필수적인 원‧부자재를 공급하고 있는 국내 화학 산업의 선도기업이다.특히 SK종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P2P대출 영위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P2P대출 펌뱅킹 출금이체 서비스 이용기준’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펌뱅킹 출금이체 서비스는 은행과 계약을 체결한 업체가 수납 고객으로부터 받아야 할 대금을 납부자(P2P 대출을 받은 고객)의 예금계좌에서 출금해 이용업체(P2P대출 영위기업)의 지정 모계좌로 집금하는 서비스를 말한다.그동안 P2P대출 영위기업을 통해 대출을 받은 고객은 대출원리금을 매달 상환일에 맞춰 P2P대출 영위기업 계좌로 직접 이체해야 했다.하지만 P2P대출 영위기업이 기업은행과 펌뱅킹 출금이체 계약을 맺게 되면, 대출을 받은 고객은 본인명의 기업은행 계좌에 원리금을 입금만 해놓으면 자동으로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다. 또, P2P대출 영위기업도 대출금 회수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된다.기업은행은 이번 내부기준 마련으로 P2P대출 영위기업의 사업능력, 경영상태 등을 평가해 체계적인 지원을 가능하게 했다. 펌뱅킹 출금이체 서비스 계약을 원하는 기업은 전화(02-6322-5343)와 이메일(ibkfintech@ibk.co.kr)을 통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현재 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 www.wooribank.com)은 신규고객 유치를 통한 리테일 고객 기반 강화 차원에서 12월 31일까지 우리은행 신규고객 및 정기예금 미보유 고객에게 최대 연 2.1%의 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백장대소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우리 백장대소 정기예금’은 총 한도 1조원 내에서 판매되며, 한도 소진시에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가입금액은 5백만원 이상, 가입기간은 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중 선택이 가능하다.금리는 가입기간에 따라 상품출시일 현재 기본금리 ▲6개월 연 1.4%, ▲12개월 연 1.6%, ▲18개월 연 1.7%, ▲24개월 연 1.8%이다.또한 ▲가입금액 3천만원 이상 또는 인터넷∙스마트뱅킹으로 가입시 연 0.1%p, ▲우리은행 정기예금 미보유 고객(2015년 11월 30일 기준) 연 0.2%p의 우대금리도 제공하는 등 24개월 기준 최대 연 2.1%의 금리를 제공한다.한편, 우리은행은 첫거래 고객에게 수수료 면제, 대출금리 우대 및 사은품 등을 제공하는 ‘百장대소 첫거래 고객 이벤트’를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하고 있는 상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 www.citibank.co.kr)은 연말을 맞이해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스키, 온라인 쇼핑몰 혜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씨티은행은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씨티카드 고객(씨티BC, 기업, 체크, 체크+신용카드의 체크 사용분 제외)을 대상으로 11번가 최대 11% 할인, G마켓 할인 쿠폰 제공, 옥션 2%~10% 할인, 인터파크 10%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씨티카드는 또 전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5/16 스키 시즌 하이원 리조트, 지산 리조트 이용 시 현장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하이원 리조트에서 씨티카드 결제 시 리프트/장비렌탈/관광 곤돌라/수영장 30% 할인, 눈썰매장 10%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산 리조트에서는 씨티카드 결제 시 리프트/렌탈 30% 할인 및 식음업장(콘도직영) 10% 혜택도 누릴 수 있다.씨티카드는 이와 함께 12월 11일 단 하루 동안 씨티카드 고객(씨티BC, 기업, 체크, 체크+신용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신세계닷컴, 위메프에서 대박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오마이데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회계학회(회장‧황인태 중앙대 교수)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오는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금감원 강당에서 ‘보험계약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정도진 중앙대 교수가 ‘IFRS4 2단계 도입이 보험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형욱 삼정회계법인 상무가 ‘IFRS4 2단계 도입에 따른 대응방안 : 회계‧계리 인프라’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이어 신병호 안진회계법인 상무가 ‘IFRS4 2단계 도입에 따른 대응방안 : 경영‧상품 전략’을, 방종각 금감원 팀장이 ‘IFRS4 2단계 도입에 따른 보험감독회계 운영방향’에 대해 발표한다.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회계학회 사무국(02-363-1648)로 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