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SGI서울보증보험DL 강원도와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보증보험은 강원도에서 주관하는 유망기업 지원사업(유망중소기업 및 백년기업 총 2개 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에 대해 우대 보증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신용등급별 보증 한도를 최대 30억원까지 확대하고, 이행보증보험, 영문 BOND, 상생선금 신용보험 상품의 보험료를 10% 할인한다. 또한 외부 신용정보회사가 제공하는 기업신용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강원도 선정 180여개 유망기업은 보증보험료 부담을 더는 한편 보증한도가 약 2260억원 늘어나게 돼 판로 확대를 통한 기업 성장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택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는 “광역지자체 육성 유망기업 보증지원 제도 실시 이후 광역시가 아닌 도 단위의 협약은 최초 사례”라며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에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이 KB금융 통합 IT센터 완공에 따라 KB손보의 전산센터를 이전하게 되어 오는 4월 30일부터 5월4일 새벽까지 일부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 밀접 서비스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라고27일 밝혔다. 이번 전산센터 이전은 디지털 금융 혁신 시대의 능동적 대응과 안정적인 금융 IT서비스 제공을 위해 안정성과 가용성을 한층 강화하는 IT품질 향상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전산센터 이전에 따라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 새벽까지 KB손보 대표 홈페이지 및 다이렉트 홈페이지,모바일앱, 다이렉트콜센터, 퇴직연금 홈페이지 등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일시 중단되는 서비스는 등록/조회/변경 업무이며,이 중 대표 홈페이지 및 다이렉트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의 서비스 중단 시간은 4월 30일 오전 1시부터 오전 7시까지, 다이렉트콜센터는 4월 30일 오전 1시부터 5월 1일 오전8시까지 일시 중단된다. 이 밖에 퇴직연금 홈페이지는 4월 30일 오전 1시부터 5월 4일 오전 7시까지 일시 중단된다. 전산센터 이전은 서버 이전 후 재가동 및 테스트 절차 등 복잡한 작업으로 인해 적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보험설계사 등록 자격시험이 25일 재개된다. 단, 감염증 확산 우려로 시험이 야외공간에서 치러진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오는 25~26일 전국 6개 권역에서 설계사 시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생보 설계사 시험은 총 1만1,136명이 9개 지역, 14개 시험장에서 손보 설계사 시험은 약 7,000여명이 10개 지역, 10개 시험장에서 응시할 예정이다. 앞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설계사 시험이 전면 중단되면서 보험업계에선 보험설계사 구직 희망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설계사 시험을 재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협회와 금융 당국은 감염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시험을 재개할 수 있도록 야외 자격시험을 실시하기로 했다. 철저한 방역도 실시하기로 했다.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위생장갑 착용 등 기초 방역조치 외에도 출입구 열감지 카메라 설치, 시험 전·후 전체 좌석 소독 등을 통해 감염 리스크를 줄이기로 했다. 또 금융위원회와 질변관리본부가 공동으로 응시자 중 자가격리대상자 여부를 사전에 확인했다. 이밖에 의심환자 발생시 대처할 수 있도록 소재지 보건소(선별진료소)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IBK연금보험은 24일 본사에서 양춘근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양춘근 신임 대표이사는 광주고, 전남대 상업교육과를 졸업하고 1989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하여 양평동지점장, 김포대곶지점장, 서부지역본부장, 인천지역본부장, 충청·호남그룹장, 미래채널그룹장, 경영지원그룹장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부터 IBK연금보험 경영지원부문장(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양춘근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세계적인 코로나 19 확산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직면해 있다”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역동적인 조직문화 구축으로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연금시장 선도 보험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이를 위한 경영과제로, ▲가치·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 ▲리스크 관리강화 ▲고객중심의 신뢰경영 ▲시스템 경영 정착 ▲인재경영 실천 등을 제시하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대형 GA 피플라이프가 보험 및 금융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보험클리닉 유튜브에 ‘강과장의 금쪽같은 보험 토크쇼(이하 강금토)’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영상공유플랫폼에서 정보 검색 및 습득을 하는 검색 트렌드로 인해, 기존의 홈페이지 등 정보 고지를 통한 기존방식 보다는 소비자가 영상물을 통해 쉽게 정보를 습득하고, 또 댓글 등을 통해 관계자와 바로 바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한 결과. 이에, 남녀노소 언제 어디서나 보험정보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활용한 토크쇼 형식의 시리즈 영상물을 제작했다. 이번에 선보인 ‘강금토’는 에피소드 당 10여분 분량의 짧은 영상으로, 아나운서 출신의 사회자가 전문가 패널들과 함께 보험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질의·답변을 통해 평소 궁금해 하던 보험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보다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특히, 보험, 금융정보뿐 아니라 예·적금, 펀드, 증권, 부동산 등 금융소비자라면 관심 있을만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은 주제를 다룰 계획이며,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패널로 모셔 재미있고 유익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생명이 전 보험사 합산 암진단금 및 보험 가입현황을 제공하는 '암보장한눈에' 서비스를 출시하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4월 23일부터 5월 12일 까지 3주간 실시한다. '암보장한눈에'는 고객이 전 보험사에 가입되어 있는 암진단금을 한 번에 합산하여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암진단금 준비 수준을 고객 스스로 진단할 수 있으며, 보장금액이 부족할 경우 원스톱으로 적합한 보험 상품과 보험료를 알아볼 수 있다. '암보장한눈에'는 향후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암 이외에도 다양한 보장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농협생명은 '암보장한눈에'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벤트 참여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3000명에게 모바일상품권(CU 1000원권)을, 5명에게 에어팟프로를 지급한다. 이벤트 참여는 농협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 농협생명 모바일창구 앱, 농협생명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협회가 노숙인 보호시설 안나의 집에 4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손보협회는 최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실질적인 현장 지원에 적극 동참해 왔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이같은 정책의 연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은 "이번 나눔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작은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손해보험협회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MG손해보험은 22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MG손보 본점에서 ‘2019 임금 및 보충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날 조인식에는 박윤식 MG손보 대표이사 및 김동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MG손보지부 위원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노사 양측은 임금인상안을 비롯한 최종 합의안에 서명하고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 정립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박윤식 대표이사는 지난 3월 말 취임 직후부터 해묵은 과제들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며 대외 신뢰도 제고 및 내부 결속력 다지기에 집중하고 있다. 이 달 16일에는 2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으로 RBC비율을 200% 가까이 제고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완성했으며, 2019년 임금협상에도 성실하게 임해 신속하고 원만하게 노조와의 합의를 이끌어냈다. MG손보 관계자는 “최근 성공적인 자본확충으로 자본적정성이 제고돼 전사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더욱 단단해진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역량을 한데 모아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21일에는 박윤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MG손보 전 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현대해상은 SK㈜ C&C와 ‘디지털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현대해상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해상 정규완 디지털전략본부장과 SK㈜ C&C 이석진 Channel & Marketing 그룹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해상은 보험과 ICT 신기술 융합을 통한 신사업 발굴을 추진하고,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정기 협의체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가 협업 중인 스타트업에 금융 및 ICT 기술과 관련한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SK㈜ C&C 이석진 Channel & Marketing 그룹장은 “SK㈜ C&C는 디지털 자산(Digital Asset)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의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며 “이를 기반으로 현대해상과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통해 디지털 에코(Digital Eco)를 확대, 새로운 협력 사업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정규완 디지털전략본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니즈와 금융시장에 디지털은 필수 요소가 되었다”며, “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영화 '트롤:월드투어'와 함께 유쾌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DB손보 다이렉트의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는 귀여운 트롤들의 노래와 함께 DB손보의 자동차보험과 어린이보험의 콜라보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콜라보 영상에는 국내 예고편에 포함되지 않은 장면도 포함되어 있다. “DB손해보험과 트롤: 월드투어가 함께하는 힐링이벤트”는 두 가지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동차보험료를 확인하면 영화의 주인공인 파피 캐릭터 피규어와 네이버페이 2만원권의 당첨 기회가 주어지며, 이벤트를 SNS에 공유하기만 해도 추첨을 통해 귀여운 트롤들의 굿즈를 받아볼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된 요즘, DB손보는 비대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DB손보의 비대면 대표상품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자사 오프라인 대비 평균 17.2% 저렴한 보험료로 합리적인 가격과 안전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3월, 가벼운 자동차사고는 영상통화로 해결할 수 있는 'DB-V 시스템'을 개발하며 DB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 가입부터 보상까지 인터넷으로 빠르게 처
저금리, 고령화 등 시장환경 악화로 보험업계가 신음하고 있다. 보험상품 개발·가격 규제가 완화되면서 소비자의 니즈 충족과 수익성 달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상품개발 역량이 보험사의 경쟁력을 가늠할 척도가 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에서는 창간 6주년을 맞아 2020년 보험업계에서 선보인 신상품 중 주목할 만한 상품들을 추려 이같은 변화 키워드를 분석하고 진단한다. <편집자 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업계는 새해 헬스케어 기능을 접목한 건강보험 및 어린이보험 상품 등 장기인보험 분야에서 신상품을 쏟아냈다. 투자영업 이익과 신계약 감소세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에 무한경쟁 시대가 예고됨에 따라 향후 보험사 성패를 가늠할 척도로 상품개발능력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 손해보험사들이 각사별 역량에 맞는 최적의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목할 만한 신상품들을 선정, 분석했다. 보험업계, 상품개발 역량 강화 '방점' 손해보험사들은 신년을 맞이해 상품개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장기인보험 시장에 집중했다. 종신보험 등 장기 상품과 비교해 고객의 필요성이 높은 건강보험 시장이 주요 격전지로 부상한 것. 손보업계에서 가장 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최근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2000만주(1000억원)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출범 이후 생명보험업계 유일한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로 기반을 다져오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사태’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언택트 마케팅 등이 크게 화두가 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자본 확충을 통해 디지털 플랫폼 전업 생명보험사로의 발돋움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유상증자는 지난 2013년 12월 출범 이후 7번째로 교보생명 이사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며, 주금 납입일은 오는 5월 7일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이학상 대표이사는 “지난 6년간 국내 인터넷 생명보험 시장을 이끌며 차별화된 상품을 바탕으로 모바일슈랑스, 디지털 방카슈랑스 등에 집중한 결과 인터넷 생명보험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 디지털 혁신을 통해 성장 동력을 더욱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는 지난 1일 출시한 ‘참좋은운전자보험’의 新담보가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DB손보가 ‘참좋은운전자보험’의 '교통사고처리지원금(중대법규위반,6주미만)(실손)' 특별약관을 보험업계 최초로 개발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다른 보험사는 향후 3개월간 이와 유사 특약의 개발 및 판매가 제한된다. 이번 배타적 사용권 획득으로 DB손보는 2001년 손해보험 상품의 ‘신상품 개발이익 보호’ 제도가 도입된 이후 업계 최다인 총 16회(장기보험 14회)를 획득하게 되었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중대법규위반,6주미만)(실손)' 특별약관은 운전 중 중대법규를 위반하여 교통사고로 타인에게 상해(6주미만 진단) 를 입힌 경우 해당 피해자에게 지급한 형사합의금을 가입금액 한도로 실손 보상하는 특별약관이다. DB손보는 최근 경상사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어린이 치사상의 가중처벌 일명 '민식이법'시행 등으로 형사합의 대상이 확대·강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6주미만 경상사고 형사합의에 대한 보장을 운전자보험에 탑재하였다. 이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22일,운전자보험 신상품인 ‘KB운전자보험과 안전하게 사는 이야기’가 지난 4월 1일 출시 이후 12영업일 만에 판매1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달 25일부터 스쿨존 사고 시 처벌을 강화한 ‘민식이법’시행에 따라 운전자보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과 동시에 KB손보 신상품인‘ KB운전자보험과 안전하게 사는 이야기’만의 차별화된 기능 덕분으로 풀이된다. KB손보는 ‘민식이법’이 시행된 지난 3월 25일부터 스쿨존사고에 대한 자동차사고벌금 보장을 최대3천만원까지 확대한 특약을 업계 최초로 출시하여 고객들의 늘어난 관심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였다.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판매중인 운전자보험 중 유일하게‘페이백(Pay-Back)’기능을 탑재함으로써KB손해보험 운전자보험만의 독창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페이백’기능이란,자동차사고로 인해 부상등급 1~7급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은 경우 등에 대하여 추후 납입해야 하는 보장보험료를 면제해주는‘보험료 납입면제’기능과 함께 이전에 납입한 보장보험료를 환급(페이백)해주는KB손해보험만의 대표 기능이다.이 경우 고객은 보험료(보장보험료)는 전혀 내지 않으면서도 운전자보험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현대해상은 ‘내가지키는내건강보험’과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에 대해 각각 6개월과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손해보험협회 주관으로 열린 심의위원회에서 현대해상‘내가지키는내건강보험’의 건강관리비용특약과 건강등급 운영사항이 6개월, 무사고 표준체 전환 제도가 3개월, 그리고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새로운 위험담보 6종이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올해 4월 출시한‘내가지키는내건강보험’은 고객의 건강상태에 따라 건강등급을 구분해 보험료를 적용하며, 5년마다 등급을 재산정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이다. 현대해상은 건강등급 재산정시 건강이 악화되어도 기존 등급을 유지하도록 건강등급 운영방법을 개선했으며, 건강등급이 하락할 경우 건강개선 활동자금을 지급하는 건강관리비용특약을 신규 개발해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의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무사고 표준체 전환 제도를 신설해 간편심사형으로 가입 후 5년간 무사고일 경우 일반심사형으로 전환이 가능해 유병자보험의 높은 보험료 부담을 완화시켰다.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는 지난 1월 선천질환 관련 보장으로